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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관찰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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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관찰습관   창의력, 창조, 통찰, 관찰.... 요즘 많이 등장하면서 중요시하는 화두이다   창조는 통찰에서 이루어지고, 통찰은 관찰에서 비롯된다 그래서 창조는 관찰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개인차가 있지만 창의력은 테니스처럼 누구나 배울 수 있다  - 에드워드 드 보노 -   창의성은 인류가 부를 창출하는 중요한 도구  - 스탠 라이 교수 [스탠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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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관찰습관

 

창의력, 창조, 통찰, 관찰.... 요즘 많이 등장하면서 중요시하는

화두이다

 

창조는 통찰에서 이루어지고, 통찰은 관찰에서 비롯된다

그래서 창조는 관찰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개인차가 있지만 창의력은 테니스처럼 누구나 배울 수 있다

 - 에드워드 드 보노 -

 

창의성은 인류가 부를 창출하는 중요한 도구

 - 스탠 라이 교수 [스탠포트 대학]

 

관찰습관이란 책이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 되었다

저자는 송숙희씨.

1250도 최고의 나를 만나라..라는 책으로 익숙한 저자이다

 

영국의 버진그룹 회장인 리처드 브랜슨은 스튜던트 잡지를

발행한다.

 

실패의 기로에서 학생들의 행태들을 본격 연구하여 잡지는

거의 구입하지 않지만, 음반은 구입하는 행태에서 아이디어를

얻는다

 

그래서 버진그룹 회장은 잡지에 음반을 할인구입할 수 있는

쿠폰 티켓 등을 수록하여 잡지를 사보게하고 음반도 함께

구매될 수 있게 하였고, 크게 성공하였다

그래서 영국의 버진그룹은 탄생할 수 있었다

 

우리가 가진 것과 주위, 생각과 행동을 들여다 보라..

기회는 예측하지 못한 곳에 있다

 

- 상상의 눈으로 보아야 한다

상상으로 관찰하는 것은 [창조적관찰]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은

잘 관찰한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 -

 

생각의 탄생의 저자, 루트번스타인 역시,

천재들은 평범함에서 심오함을 발견하고 진부한 것에서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능력을 갖췄다 라고 말했다   - 루트번스타인 -

 

 

1차 세계대전에서 부상한 드위트 월리는 병원에서 독서에

빠져 지냈다

그런데 중언부언한 책들에 불만을 가지고

"필요한 책 내용만 요약해서 사람들에게 읽게 하면 어떨까..?"

 

그 상상이 바로 자신의 생각을 담은 잡지를 발간하게 되었는데

바로.... "리더스 다이제스트"의 탄생이다    1922년.

 

 

얼마전부터도 국내 가전업계에서도 보이지 않는 상상의 눈으로

치열한 경쟁을 치르고 있다

 

가전제품들은 사용하지 않으면 가구처럼 집안 분위기에 큰 영향을

미친다. 성능은 기본, 디자인이 예쁜 제품 경쟁에 치열하게 된다

 

 

세상의 모든 혁신은 관찰에서 출발한다

관찰이 창의성, 부로 이어지려면......................................?

[아는게 많아야 한다]

평소에 자신만의 레퍼런스를 풍부히 하라....!!

 

"경영자들은 좋은 경영대학원을 나왔는지는 전혀 문제되지 않는다

 그 보다 저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이 건전한 비판정신을 가졌는가

 이다. 세밀하게 관찰하고 문제으 냄새를 맡아내는 것.

 리더는 바로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 잭 웰치 -

 

성공한 사람들은 궁금한 것을 못참는다고 한다

창조경영은 관찰을 놀이처럼 즐기는 데서 시작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n 2009.01.02.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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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의 시작은 '관찰력', 이 책에서 '관찰력'을 먼저 배워라 !
"창의력의 시작은 '관찰력', 이 책에서 '관찰력'을 먼저 배워라 !" 내용보기
창의력의 시작은 '관찰력', 이 책에서 '관찰력'을 먼저 배워라 !     오늘날은 '창의력Creative Thinking'의 시대라고 한목소리로 이야기한다. 블루 오션을 찾으라는 요구도, 새로운 디자인을 창조하라는 요구도 모두 '창의력'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창조력'을 필요로 한다는 것이다. 엇비슷한 기능의 제품들은 시장을 채우고도 넘치고 있지만, 영악하고 까탈스러운 소비자들이 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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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의 시작은 '관찰력', 이 책에서 '관찰력'을 먼저 배워라 !
 
  오늘날은 '창의력Creative Thinking'의 시대라고 한목소리로 이야기한다. 블루 오션을 찾으라는 요구도, 새로운 디자인을 창조하라는 요구도 모두 '창의력'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창조력'을 필요로 한다는 것이다. 엇비슷한 기능의 제품들은 시장을 채우고도 넘치고 있지만, 영악하고 까탈스러운 소비자들이 웬만해서는 눈길조차 주지 않는다. 그들이 '깜짝 놀라' 갖고 싶어 안달이 날 만한 제품이나 컨텐츠를 찾아내는 것, 그것이 오늘날의 소비시장에서 선점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란 것을 생산자인 기업은 알고 있다. 하지만 '창의력을 발휘하기'란 좀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우리가 대체로 생각하고 있는 '창의력'의 소유자들이란 조금은 괴팍스럽고, 오카쿠(마니아)적인, 설명하긴 어렵지만 보통사람들과는 좀 다른 특별한 사람들의 전유물로 여긴다. 아니면 세상에 하나 나올까 말까 하는 천재라던가, 이미 엄청난 성공을 이룬 부자들이라던가... 결과론적으로 살펴보면 거의가 그렇다. 왜냐하면 '유니크한 창의력'이 발현되어 성공을 이뤄야 세상에 알려질테고, 우리들에게도 알려질 즈음이면 이미 월등한 성공을 이뤘을 테니까 말이다.
 
  창의력이 대단한 것이고, 이 시대에 있어서 꼭 필요한 재능인 것은 알지만 특히 주입식에 익숙한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것을 생각하기는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만약 우리에게 요구된다면, 당장 얻어야 한다고 말한다면 우리는 '창의력을 가르치는 학원'에 등록하고 그것을 배우려 할테니까. 우리는 늘 그래 왔으니까. 하지만 창의력은 말 그대로 남에게서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책 한 권을 읽는다고 해서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주입식으로 외울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창의력이란 무엇일까? 또 어떻게 해야 그것을 얻고, 발현할 수 있을까? 그에 대한 해답을 구하고자 집어든 책이 있다. 송숙희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관찰습관Observational habit]이 그것이다.
 
 

 
  여성잡지 편집장이면서 여성포털사이트 콘텐츠디렉터이고, 출판기획자이기도 한 저자 송숙희는 이미 [워딩파워], [당신의 책을 가져라], [고객을 유혹하는 마케팅 글쓰기], [돈이 되는 글쓰기] 등 많은 베스트셀러를 낸 바 있는 저자이다. 스스로 '아이디어셀러'라 말할 만큼 창의력을 지닌 그녀가 이 책을 만들게 된 것은 시간의 문제였을 뿐 어쩌면 당연한 결과인지도 모른다. 이 책에서 저자는 그동안 현장에서 경험하며 수집한 방대한 자료, 생생한 사례들을 토대로 그녀만의 유려한 문체로 이야기하듯 창의력를 설명하고, 창의력을 만들어내는 그 무엇을 설명하고자 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능하게 하는 결정적인 그것은 무엇일까?
능력? 찰나하는 순간의 번뜩임? 노력? 행동? 생각? 
 
  저자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능하게 하는 결정적인 것은 바로 '관찰'에 있다고 했다. 저자가 살펴본 천재들이나 혁신가들이 쏟아내는 아이디어의 창조는 '관찰'에서 시작되었다. 그들은 눈앞에 있는 것을 유심히 관찰하는 것으로 시작해서 지켜보고, 파고들어 보고, 스쳐가며 보고, 들춰 보고, 뒤집어 보고, 쪼개 보며 관심을 두고 그와 관련 있는 것들을 만나면 무엇이든 또 관찰했다. 다시 말해 '창의력'을 만든 사람들만 달랐을 뿐, 아이디어가 발현되는 프로세스에 있어서 앞뒤 순서가 차이가 있을 뿐, 반드시 아이디어들 앞에는 '관찰'이 있었다는 것이다.
 
  시각視覺은 눈을 통해 사물을 알아차리는 감각작용을 뜻한다. 하지만 관찰觀察은 보는 것 이상이다. 관찰은 시각視覺이 아니라 시각視角, 즉 사물을 관찰하고 파악하는 일련의 기본자세다. 따라서 관찰은 보고, 듣고, 만지고, 냄새 맡고, 맛보고, 몸으로 느기는 인지행위의 총칭인 것이다. 결론적으로 관찰이란 사뭉르 꿰뚫어보고 그 본질을 파악하며 그 속에서 기회를 포착하거나 만들어내는 능력인데, 꿰뚫어 보는 방법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오감과 일부 재능있는 사람들의 육감이나 통찰까지도 포함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는 아이디어를 펌프라고 본다면 관찰은 창의를 끄집어내는 한 바가지의 '마중물'이라고 하였다. 그래서 지하의 엄청난 물(잠재된 지식)과 그 물을 끌어내기 위한 마중물(관찰)과 펌프의 작동원리(지혜 -지식의 체계)가 삼박자가 맞으면 물을 퍼낼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직관이 작동하며 직관은 중복되는 경험에 의존한다고 덧붙였다. 그렇다면 성공하는 사람들의 관찰력이란 어떤 것인가? 우리는 어떻게 그것을 습득해야 하는가? 저자는 성공한 사람들의 관찰습관을 7가지로 놓고,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각각의 관찰이 어떠한 과정을 거쳐 어떠한 성취를 일궈냈는지 분석하고 설명하고 있다.
 
 
  [관찰습관 01] 본질을 제대로 들여다보라, 스티브 잡스처럼
당신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보다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는 것이다. 제대로 보려는 시도, 본질적인 것을 찾아내고 관찰하는 습관은 관찰기술의 핵심이다. 사물의 정수를 뽑아내려는 노력과 그것을 뒷받침해줄 호기심과 열정은 다시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모든 사람들이 자기 자신의 이야기처럼 공감할 만한 감정의 본질을 찾아내었을 때,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고 가수 박진영은 말했다. 본질을 제대로 꿰뚫어보라.
 
  [관찰습관 02] 쪼개고 분석하고 섬세하게 보라, 리처드 브랜슨처럼
창의성이란 전혀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거이 아니라, 못 보던 것을 발견하거나 봐오던 것을 연결하는 것이다. 예전에는 문제라 여겨지지 않았던 먼지를 뒤집고 있는 그것의 먼지를 털어내고 들여다보는 세심한 관찰력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소할수록 눈여겨보고, 당연한 것을 의심하고, 패턴을 파악하며, 수치대신 의미를 파악하라. 그리고 쓰레기통을 뒤지는 세심함과 마지막에 종합해서 얻어내는 자신만의 직감이 필요하다. 세심하게 보기 위해 눈은 가늘게 뜨지만, 현미경을 들이대듯 관찰해야 한다.
 
  [관찰습관 03] 밀착하여 세심하게 보라, 샘 월튼처럼
가장 많은 기회를 얻어낼 수 있는 관찰법은 대상들과 함께 현장에 있으면서 자세하게 관찰하는 것이다. 촉각적인 세상에서 행동하는 것은 보는 것이고, 보는 것은 이해하는 것이며, 이해하는 것은 통찰력으로 가는 통로이고, 통찰력은 소비자의 신뢰, 공모, 인정, 충성을 얻는 지름길이다. 따라서 현장에서 고객을 끊임없이 관찰하라. 그들을 지켜만 보지 말고, 그들이 살아가는 모습대로 삶을 살아야 한다.
 
  [관찰습관 04] 진득하게 지켜보라, 워렌 버핏처럼
워렌 버핏은 말한다. "진흙 속에 저평가된 채로 숨어있는 진주를 찾으려면 흙탕물이 가라앉기를 기다리며 살펴야 한다"고. 마주보지 말고 같은 곳을 보라. 애정을 갖고 본다면 사소한 것도 보일 것이다. 고객의 입장에서가 아니라 고객이 되어 제품이 나에게 무슨 일을 해주는가를 관찰해야 한다. 그러면 당신의 상품과 서비스가 고객을 위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를 관찰할 수 있다. 이것이 피터 드러커가 강조하는 '안에서 밖으로가 아닌, 밖에서 안으로 관찰하는 방법'이다.  
 
  [관찰습관 05] 상식을 배반하고 새롭게 보라, 월트 디즈니처럼
창의가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창의하는 능력에 대한 오해 때문이다. 창의는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있던 것을 변형하거나 달리 보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월트 디즈니처럼 다르게 보고 다르게 생각하라. 고정관념의 안경을 벗어버리고, 상식을 배반하는 소수의 시각으로 봐라. 관찰한 것을 기존의 지식과 결합한다면 혁신이 이뤄질 것이다. 이노베이션은 관찰에 달렸다.
 
  [관찰습관 06] 상상의 눈으로 보라,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대부분 디자인을 겉포장쯤으로 여긴다. 하지만 이는 디자인의 진정한 의미와 거리가 멀다. 디자인은 인간이 만든 창조물의 영혼이다."
고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말했다. 오늘날은 '바이 디자인Buy Design' 의 시대다. 관찰이 창의로 도출되려면 '상상'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상상을 형상화한 것이 디자인이고, 창의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상상으로 관찰하는 것을 '창조적 관찰'이라고 불렀다. 허망한 공상空想이 아니라 Dream을 imagine 하라.
 
  [관찰습관 07] 보이는 것 너머를 보라, 버락 오바마처럼
MP3의 선두주자는 우리나라였다. 하지만 우리는 껍데기만 생산했을 뿐이다. 애플의 아이팟이 그 속을 채울 수 있었기 때문에 세계를 점령했다. 현상을 뛰어 넘어 건너편을 보라. 생각이나 단어 속에 갇혀있던 의식을 일깨우는 것이 통찰이다. 글쓰기를 하라. 글쓰기를 연습하면 글감을 찾기 위해 눈앞의 것을 관찰하는 습관이 생긴다. 처음엔 막연히 보이다가 어느새 그것을 꿰뚫어보게 된다. 그리고 그것을 인식하는 자신을 깨닫게 되고 그에 따른 생각을 기록하다 보면 직관과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
 
 
  저자는 어떻게 관찰할까? 하는 것에 대해 '관찰'하려는 의지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네이게이터로 익숙한 길을 눈감고도 가듯 그렇게 관찰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끄고 가던 길을 달리 하여 긴장하듯 관찰하라고 한다. 그리고 순간순간을 기억하고 자각하려 노력하고 한다. 그래야 남들이 보지 못한 것을 살필 수 있다. 보면서 질문하는 습관, 오감을 총동원해서 의문을 가지려 하라고 강조한다. 끝으로 보고 싶은 것만 보려 하지 말고,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생기거든 잊지 않게 기록하라고 말한다. 
 
  창조력, 창의적 인간, 통찰, 통섭 등 생각을 확장하라는 시대의 주문은 계속 이어지고 있고, 또 그것이 얼마나 대단한 위력을 가졌는지 국내외의 성공사례들을 보면서 우리는 통감하고 있다. 하지만 과연 어떻게 얻을 수 있는가? 하는 문제에 대해 마치 '신 포도'를 보는 여우처럼 '그것'은 태어날 때 부터 '이미 가진 자'의 몫이거나, 특별한 사람들 만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하곤 했다. 왜냐하면 그것들이 중요하다는 것을 말한 사람은 많았지만, 어떻게 얻어야 하는 지를 말하는 사람은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저자는 이것들의 근본을 '관찰'이라고 보았다. 달린 눈이 있어 쳐다 보는 것이 아니라, 깊은 관심과 노력으로 오감을 동원해서 살피는 것에 그 시작을 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누구나 노력하면 얻을 수 있는 기술이라고 말했다.
 
  깨닫지 못한 개념에 대해 논리정연한 전개로 그것에 접근하기에 쉽게 설명되었고, 현장감있는 생생한 사례와 증언들은 그것을 깨닫는데 용이하게 도와주었다. 현장에서 고민했던 자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노력의 산물이었다. 저자는 이 '관찰의 기술'을 지속적으로 활용하고 훈련하면 독자들의 창의력은 크게 신장될 것이라고 단언했다. 관찰은 창의라는 뇌관에 불을 붙이는 도화선 역활을 하기 때문이다. 관찰은 기술이요, 습관이므로 훈련하면 누구든 얻을 수 있다고 했다. '명확한 개념 파악'만으로도 그것을 얻는데 절반의 성공은 이룬 것이 아닐까 생각되었다. '나도 노력하면 그들처럼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성공한 이들과는 다른 길을 걷고 있고, 내가 걷고 있는 분야에서의 관찰은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창의력을 필요로 하는 모든 이들에게 꼭 읽혀져야 할 좋은 책이다. 특히 [생각의 탄생], [트리즈], [크리에이티브 씽킹] 등 생각과 창의력에 관련된 책을 읽고도 그것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해 일상에 접목하기가 힘들었던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고 다시 시도해 보기를 권하고 싶다. 이 책이 읽혀야 할 가장 중요한 대상은 여성이다. 오늘날의 세대들이 '정답'을 찾지 못해 헤매는 이유는 어려서부터 자연적으로 습득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사고가 상대적으로 외국에서 쏟아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들은 어려서부터 충분히 생각하고 고민하고, 관찰할 시간을 갖는다는데 있다. '관찰'이라는 단어를 현실로 대입하면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거나, 땅을 쳐다보거나 눈을 감고 생각에 잠긴 상태일 수 있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멍청하게 뭐하고 있느냐?'고 다구칠 것이 아니라, 무슨 생각을 했는지 함께 참여하고 생각을 넓혀주어야 한다. 최소한 훼방을 놓거나, 하지 못하게 하는 일을 해서는 안된다. 무엇보다도 '닥치고 외우는' 주입식 학원에 보낼 것만 아니라, 아이들이 자신만의 생각을 추스릴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주는 것이 엄마, 바로 여성들의 몫인 것이다. 이 악순환이 계속될 것인지, 여기서 끝날 지는 우리 여성들의 손에 달려 있다. 손숙희, 그녀만이 가진 관찰력 만들어 낼 수 있는 대단한 책이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n 2008.10.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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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의 실체를 제시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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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의 실체를 제시한책!!!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재치를 가진 일부 천재들만의 전유물이라 여겨지는 창의력에 대한 진실을, 창의력의 대가들의 예를 저자의 창의에 대한 학문적, 경험적 지식과 접목하여 풀어헤진다. 창의력에 목말라 하면서 번뜩이는 아이디어 습득 방법을 찾아 헤매는 모든 사람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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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의 실체를 제시한책!!!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재치를 가진 일부 천재들만의 전유물이라 여겨지는 창의력에 대한 진실을, 창의력의 대가들의 예를 저자의 창의에 대한 학문적, 경험적 지식과 접목하여 풀어헤진다. 창의력에 목말라 하면서 번뜩이는 아이디어 습득 방법을 찾아 헤매는 모든 사람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c****6 2008.10.28.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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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관찰습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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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느낀 바로는 '기획자, 마케터, 광고기획자'는 필수적으로 읽기를 권하고 싶다.   '관찰'이라는 책의 제목과 마찬가지로 일상의 자그마한 화두를 던져두고 실생활의 사례와 연결지어 이야기를 풀어써나간다. 책 제목은 7가지 관찰습관에 대한 커다란 대 제목으로 구분지어 서술하지만 옴니버스 형식의 중간중간 이야기가 무척이나 흥미롭고 다채롭다.   또한 어려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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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느낀 바로는 '기획자, 마케터, 광고기획자'는 필수적으로 읽기를 권하고 싶다.

 

'관찰'이라는 책의 제목과 마찬가지로 일상의 자그마한 화두를 던져두고 실생활의 사례와 연결지어 이야기를 풀어써나간다. 책 제목은 7가지 관찰습관에 대한 커다란 대 제목으로 구분지어 서술하지만 옴니버스 형식의 중간중간 이야기가 무척이나 흥미롭고 다채롭다.

 

또한 어려운 마케팅, 광고, 경영 등의 성공사례들을 손쉽게 누구나 읽을 수 있을 정도로 풀어서 책을 서술하였고, 평소 알고 있지만 정확히는 모르는 사례들을 관찰이라는 주제아래에 명확히 연결지어 설명하여주었다.

 

덧붙여 그간 경영, 마케팅분야에서 일해온 나였지만, 정확히 알 수 없는 '나만의 직감'을 이 책에서는 '관찰','직감' 등의 짧지만 강력한 단어로 나를 정의하여 주었고, 지은이 송숙희님이 기회가 된다면 이 책의 2권, 3권 등 연속발행을 권유하고 싶다.

 

읽으면 읽을 수록 빠져들고 읽으면서 배우고 공부하게되는 양서의 책이다.

j*****n 2008.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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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은 디테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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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와 뇌관을 자극하여 기회를 창조하는 힘, '관찰'매뉴얼. 작가 스스로가 글을 쓰면서, 강의를 하면서 독자와 수강생이 바라는 '그 무엇'을 창의적 아이디어를 만드는 방법이라 깨달으면서 '관찰'의 화두를 풀어나간다. 작가는 창의성의 발현 시점을 관찰에 묶어 놓고 자료를 수집하여 체계적으로 쌓아놓았다. 작가가 명사들을 만나면서 얻은 직접적인 정보에서부터 말미에 소개된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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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와 뇌관을 자극하여 기회를 창조하는 힘, '관찰'매뉴얼.


작가 스스로가 글을 쓰면서, 강의를 하면서 독자와 수강생이 바라는 '그 무엇'을 창의적 아이디어를 만드는 방법이라 깨달으면서 '관찰'의 화두를 풀어나간다. 작가는 창의성의 발현 시점을 관찰에 묶어 놓고 자료를 수집하여 체계적으로 쌓아놓았다.


작가가 명사들을 만나면서 얻은 직접적인 정보에서부터 말미에 소개된 38권의 참고서에서도 관찰에의 집념을 넘다볼 수 있다.


관찰자로서 '관찰펌프'의 개념을 세우고 그 실행을 위한 공식 'SISIS!'를 주장한다.


우리의 내면이나 발밑에 묻혀있는 광맥을 발견하는 힘과 능력은 곧 독자 스스로에게 있으며, 그것은 각자가 관심을 갖는 분야에서 최고라고 부추긴다.


작가는 관찰과 그 기록을 동일선에 올려놓고 글쓰기로써 사유를 권한다.

s*****y 2008.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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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또 보자... 보일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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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관찰습관'의 저자인 송숙희씨는 아이디어와 창의성에 대해서 천착해오신 분인 것 같다. 여성잡지 기자출신이며, 글쓰기와 창의성을 주제로 기업교육을 하고 계시기도 한 것 같다. 최근에 창의성을 주제로 고민하다가 그 근저에 '관찰습관'이 있음을 깨닫고 또한 이 관찰습관을 주제로 많은 연구와 검증끝에 이책을 쓰셨다고 한다. 우선적으로 창의성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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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관찰습관'의 저자인 송숙희씨는 아이디어와 창의성에 대해서 천착해오신 분인 것 같다. 여성잡지 기자출신이며, 글쓰기와 창의성을 주제로 기업교육을 하고 계시기도 한 것 같다. 최근에 창의성을 주제로 고민하다가 그 근저에 '관찰습관'이 있음을 깨닫고 또한 이 관찰습관을 주제로 많은 연구와 검증끝에 이책을 쓰셨다고 한다.

우선적으로 창의성이라는 것에 대해서 오해를 풀어야 할 것 같다. 창의성이 세상에 없는 대단한 뭔가를 발명하거나 만드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있던 것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고, 연결하고, 기존의 방식과는 다른 새로운 방법과 절차로 생산성을 높이거나 문제를 해결하거나 고객의 새로운 니즈를 창출하는 것이 창의성이라는 것이다. 즉 창의성은 아인슈타인과 같은 천재들 만이 발휘할 수 있는 '신성불가침'의 능력이 아니라는 것이다. 누구나 가지고 있고, 40대 아저씨도, 50대 직장인도, 60대 임원도, 70대/80대 할아버지도 '천품'으로 '소성'으로 '소질'로 태생적으로 있다는 것이다. 즉 누구라도 조금만 신경을 쓰고, 훈련을 하고, 노력을 하고, 뭔가 조그마한 문제라도 풀어보면 'AHA', '유레카'하고 깨닫게 된다는 것이다. 누구라도 호기심을 잃지 않고 뭔가 귀찮을 때, 어떻게 하면 더 좀 편리하게 할까? 쉽게 할까? 이런 불편함을 해소하려면 뭔가 새로운 걸 만들어야 할까? 지금 쓰고 있는 것을 새로운 각도로서 보면 안될까? 예를 들어서 '촛불'이 이제는 조명기구로서는 기능을 가질 수 없지만, 각도를 달리해서 보면  연인사이의 연애무드를 고양하는데, 음식점의 분위기를 환상적으로 연출하는데 필요한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른 기능은 없을까? 종교행사때 쓸 수 있을 것이고, 그 유명한 촛불집회에도 요긴하게 쓰인다는 것이다. 또 명상을 하는 사람에게도 유용하다는 것이다. 창의성이라는 것이 이처럼 생활과 밀접한 뭔가 간단한 것에서부터 각도를 달리해서 보면 된다는 것이다.

삼성의 명품TV 브로도도 TV가 가전제품이 아니라, 가구라는 관점에서 보기 시작하자 탄생했다는 것이다. 이처럼 간단하다는 것이다. 누구라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훈련을 통해서 그 능력을 배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창의의 기본이 되는 습관이 관찰이라는 것이다. 관찰이라는 것이 어떻게 보면 간단한 것 같지만 인간의 인지속성을 보면 편견과 선입견이 있고, 습관적으로 모든 사물을 자동적으로 보는 속성이 있다는 것이다. 운전도 능숙하게 되면 아무 생각없이 집에서 목적지까지 자연스럽게 가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현재 사람들의 삶의 속도가 너무 빠르다는 것이다. 속도와 경쟁에 내몰리다 보니 여유를 가지고 사물을 새롭게 관찰할 여유가 없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관찰습관으로서 먼저 스티브 잡스처럼 본질을 제대로 들여다 보라. 둘째로 리처드 브랜슨처럼 쪼개고 분석하고 섬세하게 보라. 셋째로 샘월튼처럼 밀착하여 세심하게 보라. 넷째로 워렌 버핏처럼 진득하게 지켜보라. 다섯째로 월트 디즈니처럼 상식에 반하여 새롭게 보라. 여섯째로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상상의 눈으로 보라. 일곱번째로 버락 오바마처럼 보이는 것 너머를 보라고 권장하고 있다. 물론 좋은 말이다. 또한 다 실천하면 정말 좋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쁜 생활속에서 시달리는 직장인들에게 그 실천이 쉽지는 않을 것이다. 따라서 틈날때 마다 관찰습관을 화두로 하루에 5~10분간 시간을 가지고 자기 주위를 둘러보라고 권하고 싶다. 오늘도 아침에 출근하면서 '이 책'에서 권하는 관찰습관을 익히기 위해서 전철안을 살펴보았다. 그 때 눈에 특이하게 들어온 것이 '구찌'스카프다. 어떤 아가씨가 핸드백(물건을 넣는 손에 가지고 다니는 조그마한 가방)을 들고 있었는데 가방 윗부분을 스카프로 조이고 있어서 자세히 보니 'gucci'라는 브랜드 네임(스카프에 인쇄된)이 보였다. 그것을 보자 뭐라고 정확히 표현할 수는 없지만 '관찰'이라는 화두를 가지고 전철안을 보았기 때문에 내눈에 띄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이런 식으로 생활 속에서 잠시 휴식시간에 짬을 내서 '관찰'해보면 어떨까 생각한다. 이런 행동을 습관화 한다면 '창의성'의 기초가 다져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창의성'을 배양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할 것이다.



k*****a 2010.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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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보는 남다른 시각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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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세상 일에 큰 관심을 갖지 않고, 내가 하고 있는 일에만 몰두를 해 왔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평소의 제 삶의 방식을 많이 고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생활방식을 분석하여 이들을 성공으로 만든 비결이 무엇일까를 파헤쳐 독자들로 하여금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실례를 들어준 이 책에서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관찰력이었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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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세상 일에 큰 관심을 갖지 않고, 내가 하고 있는 일에만 몰두를 해 왔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평소의 제 삶의 방식을 많이 고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생활방식을 분석하여 이들을 성공으로 만든 비결이 무엇일까를 파헤쳐 독자들로 하여금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실례를 들어준 이 책에서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관찰력이었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스티브잡스, 리처드브랜슨, 샘 월튼, 워렌 버핏, 월트 디즈니, 레오나르도 다빈치, 버락 오바마 등은 남들과 달리 주의깊은 관찰력으로 성공을 이끌어 낸 사람들입니다. 이 책의 저자가 소개하는 관찰지수를 높이는 방법은 앞으로의 제 삶에 있어서 큰 변화를 불러 일으킬 수 있으리라 생각하기에 저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자 합니다.
성공을 꿈꾸는 많은 이들에게 기존의 도서들이 인맥관리와 시간관리 등의 방법을 강조하는 것과는 달리 이 책에서는 '관찰력'이 매우 중요함을 알리고, 실례를 통해서 충분히 입증하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이 책을 통해 성공하는 삶으로의 한 단계 도약을 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명깊게 읽은 부분, pp.147~148]
고객의 느낌을 주시하라. 고객의 불평에는 반드시 문제나 이유가 있고, 고객의 느낌을 더 관찰하면 해결방안이 보인다. 고객의 불평과 불만스러운 표정에서 특별한 느낌을 포착하라. 그리고 관찰하라. 그것을 문제의 씨앗으로 보지 말고 기회의 속삭임으로 인식해야 한다.

a*****a 2008.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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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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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 관찰이라는 말은 주로 생물이나 과학시간에 많이 들었다. 그러나 이것이 성인이 되어 살아오면서 얼마나 중요한 의미를 가진 말인지 다시금 이책을 통해 깨닫게 되었다. 관찰은 한 마디로 아이디어와 비즈니스의 기회를 만드는 가장 기본이다. 성공한 사람들이 정말 머리가 뛰어나고 별난게 아니라 조금 더 세상의 이치와 사물에 관심을 갖고 애정있게 지켜보았다는 것이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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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 관찰이라는 말은 주로 생물이나 과학시간에 많이 들었다. 그러나 이것이 성인이 되어 살아오면서 얼마나 중요한 의미를 가진 말인지 다시금 이책을 통해 깨닫게 되었다. 관찰은 한 마디로 아이디어와 비즈니스의 기회를 만드는 가장 기본이다. 성공한 사람들이 정말 머리가 뛰어나고 별난게 아니라 조금 더 세상의 이치와 사물에 관심을 갖고 애정있게 지켜보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관찰은 결국 습관으로 이어져야 생명력을 갖는다는 말에도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언제 어디서 우리에게 기회가 주어질 지 모르기 때문이다.
n****n 2008.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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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관찰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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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관찰 습관   창의력의 시대라고 한다. 크리에이티비티가 기업의 핵심역량 0순위로 떠오르고 너나없이 새로운 아이디어에 사활을 거는 시대가 되었다.  헐리우드의 영화 한편의 수익이 현대자동차 수천 대의 그것을 넘어선다는 이야기는 이제 더 이상 충격이 아니다. 탁월한 음장, 경제적인 가격을 앞세운 최첨단의 MP3일지라도 스티브 잡스의 매끈하고 깨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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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관찰 습관

 

창의력의 시대라고 한다. 크리에이티비티가 기업의 핵심역량 0순위로 떠오르고 너나없이 새로운 아이디어에 사활을 거는 시대가 되었다.

 
헐리우드의 영화 한편의 수익이 현대자동차 수천 대의 그것을 넘어선다는 이야기는 이제 더 이상 충격이 아니다. 탁월한 음장, 경제적인 가격을 앞세운 최첨단의 MP3일지라도 스티브 잡스의 매끈하고 깨끗한 아이팟의 상대가 될 수 없다. 소비자는 가격이 아닌 가치에 지갑을 열고 신선하고 차별화된 무엇에 열광한다.


하지만 정작, 창의력을 얻고자 하는 사람에게 그 것은 모호하기만 하다. ‘어느날 문득 샤워를 하다가 이거다 싶었죠.”라는 성공한 발명가의 이야기는 그저 남의 이야기만 같다. 과연 창의력은 소수에게 주어진 천재성의 결과물일 뿐일까?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아니다”이다.

 
저자는 창의력은 통찰의 산물이며 통찰은 관찰의 결과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관찰은 훈련을 통해 습관화 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바꾸어 말하면, 관찰은 시스템 적인 프로세스를 가지고 있어서 “관찰의 기술”을 잘 연습하면 누구나 창의력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관찰은 펌프의 마중물과 같아서 외부의 자극을 통한 관찰이 땅 속에 잠재된 내면의 소스를 끌어내어 아이디어라는 결과로 나올 수 있다는 것이다. 내면의 소스를 풍부하게 하고 세밀하고 섬세하게 관찰하는 습관이 결국 창의적인 사람의 핵심역량이라는 말이다.

 

 특히 이 책에서 스티브 잡스, 리처드 브랜슨, 워럿 버핏 등의 사례를 들어 7가지의 구체적이고도 실천적인 관찰습관을 제시하고 있는데 그것은 아래와 같다.

 

1.본질을 제대로 들여다보라.

2.쪼개고 분석하고 섬세하게 보라.

3.밀착하여 세심하게 보라

4.진득하게 지켜보라

5.상식을 배반하고 새롭게 보라

6.상상의 눈으로 보라

7.보이는 것 너머를 보라

 

그리고 후반부에는 관찰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내가 지금 해야 행동과 관찰의 대상, 그리고 내면에 대한 마음가짐을 조목조목 들고 있어 이를 체크리스트로 삼는다면 훌륭한 관찰훈련 지침서로 사용할 수 있다.
 

이 책의 또한 아이디어로 성공한 다양한 사례를 풍부하게 제시하고 있다. 출간의도에서 밝히고 있듯이 창의력은 관찰습관의 산물이라는 저자 스스로의 가정을 입증하기 위해 문헌과 자료를 통해 다양하게 수집된 사례들로 관찰습관을 기르는 수행의 길에 쏠쏠한 재미를 더해 줄 것이다.

 

인상 깊은 구절
 

- 과거 같은 완전 고용이 이미 사라진 상태에서 생존하려면 가능성을 꿰뚫어보는 능력과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알아내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 P.52


- 우리가 뭔가를 찾는다는 것은 아는 범위 내에서 가능하다. 그러므로 아는 범위를 폭넓고 깊숙하게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 P.62


- 일 하느라 고개 숙인 눈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일단 멈춰라. 멈춰서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수 있다. p.225

 

k******e 2008.1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