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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단연 최고인것같다.
중학생아들이 역사공부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같다.물론 책으로 설명된 글을 읽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이 책의 마력은 지역마다 시대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상세하게 그려져 있어서 알아보기가 정말 좋은 것같다.
얼마나 세세히 그려져있는지..처음엔 눈이 핑핑 돌았다 ㅎㅎ 그러나 한번 제대로 읽어보면 마치 내가 타임머신을 타고 지구 하늘위를 날아다니며 세계사를 꿰뚫어보는듯한 환상적인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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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책이 큼직하여 보기 쉬워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이들도 그림책인줄 알고 덤비더군요...물론 지도는 아이들이 좋아하기에 바로 덮진 않았습니다. 큰 아이는 고학년이라 역사를 좋아하고 세계사에 관심이 많아 그런지 지도를 보며 책을 보더군요. 1450년으로 타임머신 타고 역사 여행을 가듯 지로를 보며 세계사를 접할수 있어 좋았습니다. 내용보다 그림설명이 더 많아 어렵지 않게 호기심 가득하게 볼수 있는것도 좋은 점 같습니다. 항해 내용에서는 색색의 화살표로 자세한 설명을 해 두었더군요. 그림만 봐도 이해가 된답니다. 첫장의 탐험과 제국의 지도를 보며 페이지 따라 읽을수 있어요. 연대표를 먼저 읽으며 지도를 보면 더 좋을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아메리카 대륙의 아스텍 제국과 잉카 제국을 통해 마야문명도 관심 갖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연관성 있는 역사를 찾아 볼수 있는건 좋은 일 같습니다. 책을 읽은후 알게 된 내용도 중요하지만 알고 싶은 내용이 생기는것도 좋은 일 같습니다. 이 책은 재미난 호기심을 유발하여 탐험과 제국을 경험하게 하고 역사를 배우게 합니다. 책에는 많은 제국의 이야기가 나옵니다.학교 다닐때 달달 외우던 내용이 있더군요... 요즈음 아이들은 외우지 않아도 책만 읽어도 배울수 있어 좋을거 같아요. 사실 저 어릴때는 국사책과 참고서가 전부였거든요.... 크게 읽은 책이 없는거 같은데 요즈음 책은 너무 잘나오는거 같습니다. 요즈음 아이들도 책을 많이 읽기도 하니 참 좋아진 세상같습니다. 재미난 책을 자주 접하며 독서가 취미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 예전 세계사를 배울때 전 왜그리 따분하고 지루했는지 모르겠어요. 사건들에 따라서 연도를 외워야 하고 인물의 이름은 또 왜그리 복잡하던지... 무엇보다 저를 더욱 괴롭게 하는 것은 지도를 보면서 해당 지역을 찾아봐야 하고 시험에 지도만 덩그라니 나오면서 해당 지역의 특징및 사건등을 찾는 것은 완전 쥐약이었다죠. 그래서 사실 세계사와는 별로 친하지 않은 학창시절을 보냈는데요. 이번에 아이 책을 보다보니......지루하고 재미없는 세계사의 느낌이 전혀 들지 않은 책으로 인해 눈이 참 즐거운 며칠을 보냈답니다 특히 대교에서 나온 지도로 만나는~~시리즈가 한권씩 나오고 있는데요. 제목처럼 지도를 통해서 내용을 구체적으로 풀어주고 있답니다. 사실 나라 이름과 특징및 연도만을 막연하게 외우면 그 시대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이 있기 마련인데 지도를 큼직하게 보여주면서 각각의 사건 등이나 특징을 나열해준다면... 인접한 국가에 대한 이해도 생기게 되고 좀 더 쉽게 전반적인 내용의 파악이 된다는 점이 아주 도움되는 것 같아요 이미 다른 시리즈가 몇권 있지만 이번에 나온 <지도로 만나는 탐험과 제국> 은 특히 신대륙 발견및 각종 새로운 발명품으로 인한 나라들의 변화등을 다루고 있어서 무척이나 흥미롭네요 ![]() 그럼 책의 속페이지를 살짝 보면서 느낀 점을 이야기해볼께요 먼저 책의 차례부분입니다. 여러 제국및 큼직한 혁명과 전쟁등을 고루 다루고 주고 있어요 시대로 보면 1450년 부터 1800년까지를 다루고 주고 있는데 우리가 알고 넘어가야 할 핵심적인 것들은 다 담겨있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 ![]() 우선 첫페이지를 넘기면 이렇게 큼직한 지도가 나와있어요. 이 전체 세계지도를 중심으로 앞으로 나오는 여러 이야기들을 비교하면서 볼수가 있어요 특히 각 나라마다 특징적인 것을 그림으로 나타냈는데요. 그 그림만으로도 특색을 알아볼 수 있어서 간편하고 좋았어요 무엇보다 관련 내용을 쉽게 찾을수 있도록 페이지가 표시되어 있어서 관심있는 부분부터 먼저 찾아서 볼 수 있었답니다. ![]() 첫 페이지다보니 책의 전반적인 흐름에 대해서 쉽게 찾아보면서 이해 하도록 알려주고 있어요 특히 위에 보이는 작은 지도는 앞으로 나오는 세부지도마다 꼭 나오게 되는데요. 그것은 바로 전체부분중 어디에 그 지역이 위치하는지 바로바로 확인하면서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였더군요. 정말 세심한 배려가 보이는 책이었어요. 사실 보다보면......아~~이 지역은 어디쯤 위치하던 곳이었지?? 싶어서 전체지도로 다시 펼쳐보면서 찾게 되는데요.. 그렇게 넘겨볼 필요도 없이 바로 위치 파악이 되니 좋더군요 그리고 지도에 사용된 기호에 대한 설명도 나와있답니다 ![]() 그리고 특히 맘에 드는 것은 연표였어요. 우선 앞페이지에는 이 책에서 다루는 1450년부터 1800년까지의 전반적인 내용을 연표로 다루어 주고 있어서 큼직한 내용을 파악할 수 있었구요 매 페이지마다 세부적인 연표가 계속 나오기 때문에 지도의 그림과 사건등을 보면서 연표를 확인하다보면 머릿속에 그 시대의 여러모습이 마구 떠오르게 된답니다 ![]() 이 책은 지도만 가득한 책은 아니에요. 이렇게 선명한 실사가 눈을 즐겁게 하기도 한답니다 사진및 관련자료등을 보면서 각 사건등을 접하다보면 쉽고 재미있게 익혀지는 것 같아서 넘 흐뭇하네요. ![]() 진짜 백과 부럽지 않은 책임을 페이지를 넘기면 넘길수록 강하게 느낄 수가 있던 책이었어요. 학교 다닐때 교과서 보면서 익히던 것과는 정말 천지차이였죠 울 딸은 아직 어린 편이라서 이 책을 전부 읽고 내용을 파악하기엔 무리가 있고요 요즘 들어서 세계 다른 나라들에 대한 이야기를 책을 통해서 보고 있기 때문에 같이 연계해서 보여주는 정도로 활용하고 있어요 책을 보면서 직접 집에 있는 자석지도에서 해당 지역을 찾아보고 국기와 인물및 문화제등을 찾아서 붙여보면서 노는데.... 울 아이만 봐도 우리가 공부하던 때와 넘 달라서 참 재밌게 공부할 수 있구나 부럽기도 합니다. ![]() ![]() ![]() 아무튼.....지도를 보면서 생생하게 익히는 여러 탐험이야기및 제국들의 이야기는 보는 내내 실감나고 재미났어요. 아이보다 오히려 제가 재미나게 보았던 책이죠^^ 사진만 봐도 이 책이 얼마나 흥미롭게 잘 만들어져있는지 아실것 같네요. ![]() 마지막엔 이렇게 찾아보기 페이지가 있기 때문에 지도를 넘겨보면서 여러 사건등이 모조리 나와서 정신이 없다 싶으면.... 원하는 부분만 골라서 먼저 봐도 좋아요. 물론 앞서 다루었던 내용을 모두 목차에 실은 것은 아닌지라... 가능하면 지도와 그림 기호등을 보면서 내용을 읽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겠죠 <함께 읽으면 좋은 책> ![]() 함께 읽으면 좋은 책들이에요 시리즈기 때문에 왠지 모르게 저는 다 있으면 좋겠다 싶더라구요 앞의 두권인 중세와 고대세계사는 집에 구비해두었는데 현대세계사도 이번에 같이 나왔기에 무척 관심이 생깁니다. 이왕 세계사를 이해하고 싶다면 시대별로 나뉘어진 모든 이야기들을 차례로 보면 더 이해가 빠르겠죠?? 중세와 고대도 이번 탐험과 제국처럼 생생한 지도와 사진들이 가득한 책이라 200%만족하는 책이기에... 1800년 이후를 다루고 있는 현대세계사도 조만간 꼬옥 구입해서 볼 생각입니다~!!!! 우리때 이렇게 재미나게 풀어놓은 세계사 책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나~ 그랬다면 정말 세계사를 공부하는 재미에 퐁당 빠졌을지도 모르겠네요 요즘 아이들..정말 복 받은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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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에서 느껴지는 느낌이 있으시지요? 맞아요. 지도로 보게되는 탐험과 제국에 대해서 재미나게 풀어쓴 책이더라구요. 책의 크기가 지도도 담아야하고 ,이야기와 연대표를 담아야하니 책의크기도 크답니다 . 세계사 하면 딱닥하고 어렴게만 생각했을 나인데, 세게사를 일주일에 한번 배우고 일학년에 배워서 기억나는 사건도 별로 없는 편이다. 지도를 통해서 사건을 보게 되고 , 그세대의 모습을 지도의 어느 부분에 해당되는지 표시해주어서 책을 읽을때 불편하지 않고 바로 읽을수 있다. 역사속에서 가장 흥미진진한 사건들을 엮어서 어른인 제가 읽기에도 재미난 점이 많았습니다. 세세하게 책에서 소개를 해주어서 저에게도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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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0년 탐험과 제국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신대륙의 탐험에 . 르네상스, 노예무역, 지적 혁명과 같은 중요한 주제는 세밀한 그림과 사진으로 다루었습니다. 그림지도에서는 기호를 사용해 중요한 유적지와 전투 장소, 탐험 경로와 국경, 흥미로운 일상생활을 표현했습니다. 아프리카에 건설된 식민지 요새와 중앙아프리카의 신전,인도의 교역기지,서유럽으 궁전, 일본의 성, 신세계의 정착촌을 담아주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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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에 이어 세계사를 접하게 된지 얼마 되지 않아 어렵게만 느끼고 있는 울 아이를 위한 책이다. 이 책은 그림책처럼 큰 사이즈에 시원스런 지도, 그 시대 속에 존재했던 나라와 도시, 주제별로 역사의 중요한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즉, [탐험과 제국]이란 제목처럼 15세기에서 19세기에 이르는 세계사의 핵심적인 내용을 지도를 보며 간략히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책을 펼치면 오른쪽으로 길게 세계사 연표를 넣어 시대별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보면서 지도와 함께한 간략한 설명을 볼 수 있어 좋다. 이 책은 작은 아이도 재미있게 들여다 본 책이지만 중1인 울 큰 아이가 요즘 배우고 있는 라틴 아메리카의 지형과 기후와 문화를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된 책이다. 에스파냐 제국 시대에 라틴 아메리카를 식민지화해서 멕시코, 페루에서 발견된 금광과 은광이 에스파냐에 막대한 부를 가져다주었던 이야기, 이곳에 종교를 전파한 이야기, 보물선단 때문에 해적이 많이 활동했다는 이야기를 지도를 보면서 읽으니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고 좋아했다. 르네상스, 종교개혁, 오스만제국, 무굴제국, 조선과 중국과 일본... 등의 그 시대의 전반적인 상황을 이해하는데 지도 속 그림도 한 몫을 한다. 이 지도 그림에는 세계지도 속의 어느부분에 위치해 있는 지도인지 조그만 그림으로 표시해 놓았고 축적도 표시해 놓아 축적을 배우는 아이라면 아이에게 더불어 설명해주어도 좋을 듯하다. 이야기 세계사를 읽기 전이거나 후라도 지도를 통한 그 시대의 세계화의 흐름을 느껴볼 수 있는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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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해 가는 삶의 영역이 보다 넓어져 가게된 이유가 무엇일까? 자연에 전적으로 의존하던 수렵, 채취를 하던 사회에서 벗어나 또다른 독립적 농경의 단계를 거쳐 18세기에 시작된 산업혁명이 지금의 세계를 가르는 일종의 분수령이 되어진 것처럼, 보다 새로운 사회로 향한 열망의 실천을 꿈꾸고자 하는 우리의 노력이 보다 구체적으로 드러나게 되는 시기를 맞이하게 만든 것이다. 그로인해 많은 변화가 생겨나고 그 과정중에 생겨나는 제국들의 전례없는 도전과 번영 그리고 낙오의 모습들을 지도로 만나 두루 살펴보며 이전에 알고 있던 암기화된 사항들을 보다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1450년대부터 1800년까지의 변화된 세계 역사에서 나아간 경로들을 살펴보면 이전에 알려지지 않은 아메리카, 오스트레일리아, 아프리카, 아시아 대륙지역에 커다란 변화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보다 새로운 곳을 향한 항해가들이 새로운 항로를 개척함과 동시에 미지의 대륙을 발견하고 그로인해 엄청난 부를 축적하게 됨으로써 보다 많은 나라의 이들이 원정을 나서게 된 것이다. 그럼으로써 새로운 곳곳의 나라들은 식민지로 전락하게 된다. 오래전부터 그들 나름의 제국을 건설해 문명을 발전시켜 번영을 누려가던 그들은 이방인들에게 아무런 저항도 하지 못한채 그들에 의해 삶의 터전과 생명까지도 위협 받은 것이다. 또한 그 이후 식민지화된 나라의 이들은 터전을 잃어가는 대신 이주민들이 그 자리를 메워가는 역현상을 빚어내기도 한다.
그러한 토대를 기반으로 하여 유럽에서는 서서히 문예부흥 운동이 생겨나게 된다. 예술과 과학등에 커다란 영향을 끼친 운동으로 인해 기존의 진리들이 보다 과학적이고 인간 중심적인 학문으로 커다란 영향을 끼치게 되고, 종교 개혁으로 인해 적대 관계가 전쟁으로까지 이어지게 된다. 결국 수많은 희생을 겪게 되고 흐름의 변화도 생겨나게 되는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아시아, 아프리카에서도 흐름을 맞이하게 되는데......, 아프리카에서는 그들을 노예로 전락시켜 혹독한 삶의 굴레를 살게 하는 것이 성행한다.각 시대별로 그들이 그러한 사회적인 혼란과 후유증에 시달리는 것을 보며 안타까움을 느끼게 되는데 이와같은 반성이 되풀이 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을 해보게 된다.
그림과 사진을 통해 과거 역사의 시점을 짚어가며, 그 전.후 배경을 연관시켜 왜 그러한 상황이 일어나게 되었는지, 어떠한 문제점과 결과가 생겨나게 되었는지를 알 수 있는 장점을 확인케 된다. 막연하게 나열된 결과적 사실들만을 암기하는데는 엄청난 무리가 있고 그로인해 역사에서 멀어져야 했던 역기능을 이미 많은 이들이 체험했기에....., 보다 자연스런 접근을 해 가는데 있어서는 효율적이라고 보여진다. 다만 많은 사실들이 나열되다보니 좀 산만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어 아쉬움이 있다. 그러나 다르게 생각한다면 그만큼 우리가 알고 깨우쳐야 할 것이 많다는 것을 일러주는 것이라 생각하고 더 많은 반성과 고찰을 해 가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