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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ㅎㅎㅎ 정말 고마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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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모델 도색이나 여러가지 작업때문에 구입한책     프라모델 처음시작할때 구해하고 싶었지만     드디어 샀다!!     정말 도움이 많이 돼더군요..     덕분에 유용하게 많이 쓰고 있습니다.     문젠.... 돈이 많이 나감...     오오 이거 유용하겠다  하면서 구입...     ㅠㅠ 돈이 더럽게 깨지고 있는중..     하지만 쓸데 없는데 돈쓰게 하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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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모델 도색이나 여러가지 작업때문에 구입한책

 

 

프라모델 처음시작할때 구해하고 싶었지만

 

 

드디어 샀다!!

 

 

정말 도움이 많이 돼더군요..

 

 

덕분에 유용하게 많이 쓰고 있습니다.

 

 

문젠.... 돈이 많이 나감...

 

 

오오 이거 유용하겠다  하면서 구입...

 

 

ㅠㅠ 돈이 더럽게 깨지고 있는중..

 

 

하지만 쓸데 없는데 돈쓰게 하진 않음

 

 

여러제품 리뷰와 가격이 있기때문에 정말정말 쓸만함.

 

 

하지만 가격은 엔화... 따로 환전하세요.

 

 

 

YES마니아 : 골드 h*******1 2011.01.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모켄 중고급 건프라 프라모델러를 위한 테크닉가이드 NOMOKEN1 (증보개정판)
"노모켄 중고급 건프라 프라모델러를 위한 테크닉가이드 NOMOKEN1 (증보개정판)" 내용보기
프라모델을 취미로 시작한 분들은 대부분이 시횅착오를 겪게 됩니다. 대개 취미라는게 주변에 많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찾을때는 적습니다. 특히 아이들만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하는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에 의해 아직까지도 사회에서는 낮은 수준으로 취급당하죠. 상황이 이러니 대놓고 난 프라모델이 취미요라고는 하기도 껄끄럽고 정보를 찾는것도 녹녹치 않습니다. 이제는 인터
"노모켄 중고급 건프라 프라모델러를 위한 테크닉가이드 NOMOKEN1 (증보개정판)" 내용보기



프라모델을 취미로 시작한 분들은 대부분이 시횅착오를 겪게 됩니다. 대개 취미라는게 주변에 많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찾을때는 적습니다. 특히 아이들만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하는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에 의해 아직까지도 사회에서는 낮은 수준으로 취급당하죠. 상황이 이러니 대놓고 난 프라모델이 취미요라고는 하기도 껄끄럽고 정보를 찾는것도 녹녹치 않습니다. 이제는 인터넷으로 검색하면 왠만한건 알아낼 수 있지만 여러분도 알다시피 인터넷의 정보는 짜투리로 항상 폰이든  PC든간에 접속해야만 알 수 있죠. 그럼, 책이 있으니 사면 되겠네? 그러나 국내 프라모델 시장은 크지 않아서 관련서적도 전문한 상황입니다. 













<노모켄 중고급 건프라 프라모델러를 위한 테크닉가이드  NOMOKEN1 (증보개정판)>책은 일본서적입니다. Kenichi Nomoto 라른 프로모델러가 2003년에 책을 써냈고 국내에 정식츠로 출간되면서 "중,고급 프라모델러를 위한 테크닉가이드 노모켄"이라고 제목이 붙여졌다. 이후 "노모켄2" 와 "건프라 입문" 도 썼다. 이 책들을 읽다보면 시리즈다 보니 겹치는 내용도 있긴하지만 내용은 상당히 충실한 편이다. 일일히 작업 과정을 사진과 함께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될것이다. 사실 지금 어느정도 프라모델을 하면서 개조나 보수, 디테일업 등의 작업을 하늗데 이 책들을 참조한 사람이 의외로 많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터넷이 보급되면서 영상으로 프로모델러의 작업과 팁 등을 배울 수 있었지만 이 책들이 나온 시점을 보면 당시에는 그렇게 많은 컨텐츠들이 있지는 않았던 시기입니다. 더군다나 번역서로 나오기전에 일본 원서로 보고 일본어를 아는 사람들은 대강 내용을 파악하면서 실전으로 익혀왔던게죠. 







중,고급 프라모델러 대상이라고 해서 초보자가 읽고 어려운건 없으니 이 책부터 시작해도 무난합니다. 건담이 아니라도 기본적으로 프라모델 취미를 가진 사람이라면 공통적으로 알고 있고 또 갖추어야 할 장비들을 소개합니다. 누구나 아트나이프로 피 안본 사람이 없겠죠? 니퍼야 기본이구요. 저도 처음에 멋모르고 시작하면서 픞라스틱용 니퍼가 아닌 일반 금속절단용을 사서 아무리 게이트를 깔끔하게 자르려고 해도 안됐던 때가 있었죠. 나이프질 하다가 쑥~ 순식간에 찔리고 살을 베면서 피도 나봤구요. 


도색을 안하는 입장에서 가조를 하면서 게이트 자국을 최소화하고 없애기위해서 사포질을 시작합니다. 그때부터 또 지옥의 문을 두르리게 되는걸 왜 몰랐을까요. 없애려고 갈아버린게 오히려 아니 한만 못하게 된 경우도 많아요. 핀셋도 꿉은걸 사야 하나? 직선을 사야한 망설였는데요. 둘다 있으면 각각 용도 있고 무엇보다도 끝이 둥그런 일자형은 꼭 장만하세요. 요게 쓸모가 많아요.








책의 편집 내용을 보면 딱 일본책스럽게 해놔서 오래된 책이지만 내용적인 측면에서는 광고도 없이 정말 실용적인 내용이 가득합니다. 사실 초보와 중/고급자의 차이는 도색을 포함해 개수/보수작업을 할줄 아느냐? 못하느냐? 아니겠어요. 순수하게 조립만 하면거 "난 이걸로 만족해!" 하면 그걸로 끝인게구요.


2장의 모형재료에서는 바로 순조 다음 단계에서 필요한 재료들을 알려줍니다. 파인것 메꾸고 잘라진것 이어붙이고 뚫어서 약한 부분이나 부러진 부분 을 보강하는것 모두 이런 위와 같은 재료들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재료와 도구가 있어야 작업이 가능한게죠.






워낙 내용이 많아서 서평으로 얘기하는건 한계가 있어요. 3장과 4장에서는 기본적인 조립 테크닉과 개조 테크닉을 담고 있습니다. 조립을 하다보면 잘못 할때도 있고 원래 금형 설계상 약한 부분이 있게 마련입니다. 그때 아무 재료나 도구를 사용하면 오히려 킷이 더 손상되게 되죠. 그러니 해당 편을 잘 읽고 지금 내가 필요한 재료가 어떤건지...어떻게 하면 되는건지 잘 확인해 보세요.



개조는 외장이든 내장이든간에 디테일을 살려주게 되고 가동성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다만 개조하는데는 도구가 필수적으로 필요하고 눈썰미가 좋아야 합니다. 스케일이 작은 킷은 더욱 더 신중해야 하구요. 사실 그냥 가조립만 한다면 몰라도 됩니다.






가조립만 하다보면 어느 순간 도색을 하고 싶어질때가 있습니다. 사용되는 도료들이 냄새가 심한 락카계열부터 에나멜 등 신너와 희석해야 하므로 집에서 눈치보면서 하기가 영 녹녹치 않죠. 그래서 공방에 매달 돈을 내고 하는 분들도 있는데요. 꾸준히 하지 않으면 오히려 일만 벌려놓고 돈만 낭비하니 신중하게 생각하세요.


도색을 하려면 도료의 특성과 어떤 도색법이냐? 에 따라 알고 넘어갈 정보들이 의외로 좀 있습니다. 실패를 하면서 배우기도 하지만 기본적인건 미리 숙지하면 좋겠죠? 부품분할은 색분할로 이어집니다. 하지만 낮은 스케일과 부품이 별로 많지 않은 킷의 경우는 인위적으로 분할을 해야 합니다. 몰드선을 파거나 마스킹 테이프로 해당 부분을 가리고 도색해서 자신이 원하는 결과물을 만들게 되죠.








이욱코는 복제까지 하게 됩니다. 이유야 별거 없어요. 처음 샀던 제조사 박스에 있는것 외에 자기가 원하는대로 킷을 꾸밀 수 있으니까요. 저도 몇몇 킷에 이런 복제품이 필요한 상황이 발생한 적이 있지만 하지는 못합니다. 정말 이거야 말로 고수의 길이기 때문이죠. 복제만 한다고 끝이 아니라 다듦고 도색해야 하기때문이고 하지만 복제과정이 쉽지 않습니다. 준비물도 많군요. 마지막 7장에 나온 이유가 있는게죠.














취미의 수준을 크기로 가늠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딴것 신경쓰지 마세요. 취미는 나를 위한 것이지 남의 시선따위 신경쓰면 취미 자체가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너무 깊게 빠져서 취미가 또다른 스트레스가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저같은 경우도 너무 몰두하다보니 넘길건 넘겨야 하는데 실수를 만회하려다가 킷을 더 망가트리게 되는 경우가 생기더군요. 얼마전에 그래서 지금까지도 심적 타격이 어마무시합니다. 결국 자기가 스스로 적정선을 지키면서 해야 합니다.


이 <노모켄 중고급 건프라 프라모델러를 위한 테크닉가이드  NOMOKEN1 (증보개정판)>책은 도와주는 사람없이 프라모델을 하다가 실패하는 확률을 낮추고 실패했을때도 극복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노모켄1, 노모켄2, 노모켄3, 건프라입문서 등 몇가지가 있지만 꼭 한권 보시기를 권장합니다. 그냥 한두킷 만들다가 안할거면 필요없구요.

대개 번역서들은 국내에 발간되면서 국내 책시장에 맞지않는 경우가 있지만 이런 취미류는 워낙 일본쪽 시장이 크고 정보도 많아서인지 단순 번역만 했는데도 무척 도움이 됩니다.



k****y 2018.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인 모델러가 외계인을 보고 싶다면~
"지구인 모델러가 외계인을 보고 싶다면~" 내용보기
취미로 건담을 만드는데요. 저는 허접이라 프라모델을 조립하고 먹선을 넣는 정도입니다. 요즘 프라모델은 색분할이 너무나 잘 되어 나와서 딱히 도색을 하지 않아도 이쁘장하니 만족도가 무척 높지요. 하지만, 가끔 웹서핑을 하다가 도무지 지구인처럼 느껴지지 않는 고급 모델러의 프라모델 작품을 보면 입이 딱 벌어져요. "대단하다. 정말 멋지다." 그리고 저도 그런 프라모델
"지구인 모델러가 외계인을 보고 싶다면~" 내용보기

취미로 건담을 만드는데요. 저는 허접이라 프라모델을 조립하고 먹선을 넣는 정도입니다.

요즘 프라모델은 색분할이 너무나 잘 되어 나와서 딱히 도색을 하지 않아도 이쁘장하니 만족도가 무척 높지요.

하지만, 가끔 웹서핑을 하다가 도무지 지구인처럼 느껴지지 않는 고급 모델러의 프라모델 작품을 보면 입이 딱 벌어져요.

"대단하다. 정말 멋지다."

그리고 저도 그런 프라모델 작품을 만들고 싶다는 꿈을 꾸곤 했죠.

그래서 노모켄 책을 읽게 되었어요. (이 분야에서는 정말 최고시죠. 얼굴도 미남이시고요.)

이책은 그저 프라모델 잘 만드는 법을 다루었기 보단 백과사전 같은 느낌이었어요.

프라모델의 제작에 필요한 모든 도구들, 모든 도료들 및 접착제들 등 모든 것들을 가격과 함께 설명하고 있고요.

각 도구별 특징을 비교 분석하여 정리되어 있습니다.

후반후에는 도구를 활용하여 여러 가지 작업 방식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방식은 백과사전류와 같이 한번 쭉 읽으면서 다루고 있는 분야들을 숙지한 뒤
 
 프라모델을 작업할 때 옆에 두고 작업 방식을 참조하면서 진행하면 될 듯 합니다.
 
 이 책에 내용을 눈으로 익히는 건 얼마 안 걸릴 듯 싶지만 (저처럼요. ^^;;;)
 
몸으로 익히는 데에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아요. ㅎㅎ

전 이 책을 봐도 몸으로 익히는데 100년은 걸릴 것 같네요. ㅎㅎㅎ

j*****l 2013.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모켄 1권- 노모토 켄이치
"노모켄 1권- 노모토 켄이치" 내용보기
<건담 웨폰즈> 시리즈를 필두로 갑자기 봇물 터지듯 일본쪽 모형 관련 서적들이 번역되어 나오기 시작한 와중에, 가장 빛나는 책이 아닐까 하는 노모토 켄이치 모형연구소 1권. 당신도 할 수 있다!라는 즐거움 한편으로, 이 책에 나오는 공구중 절반 이상은 아예 우리나라에서 구할수조차 없다는 슬픔이 함께 몰려오는 책이기도 하다.
"노모켄 1권- 노모토 켄이치" 내용보기
<건담 웨폰즈> 시리즈를 필두로 갑자기 봇물 터지듯 일본쪽 모형 관련 서적들이 번역되어 나오기 시작한 와중에, 가장 빛나는 책이 아닐까 하는 노모토 켄이치 모형연구소 1권. 당신도 할 수 있다!라는 즐거움 한편으로, 이 책에 나오는 공구중 절반 이상은 아예 우리나라에서 구할수조차 없다는 슬픔이 함께 몰려오는 책이기도 하다.
e***6 2010.0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