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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엄마가 된 지금도 역사에 항상 목이 마르고 드라마나 다큐멘터리를 보고 배웠던 역사를 다시금 되새겨 보곤한다. 하지만 학교에서 역사나 세계사를 너무 연대순이나 중요한 사건을 요점정리하는 식으로 배웠기 때문에 항상 짜집기 식이 되고 뭐가 어디에 붙어 있는지도 더욱 혼란스럽기까지 했다. 이 책을 받아 보고는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고대사부터 현대사, 사회 지리 문화와 예술을 총망라하여 시기별로 종류별로 정리가 되어있다. 총 30권이라니 다 출간이 되면 세트로 구입을 시도 해볼만하겠다. 이 책의 주요 독자는 초등 고학년이나 중고등학생이 되겠다. 교과서에는 나오지 않는 행간의 역사가 군데군데 자리잡고 있고 인물이나 기억해야 할 만한 사실들은 책장의 가장자리에 있어 눈에도 잘 띄고 보기에도 편하다. 오랜만에 역사책을 보며 지루한 줄도 모르고 마치 비밀창고를 열어보는듯 재미있었다. 그리고 주제별로 세계사와 연관지어 큰 숲을 보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림 또한 지루할뻔한 내용을 편안하게 받쳐주는 느낌이 들어 중학교에 들어가기전에 꼭 사주거나 고등학생들이 머리를 식힐 때 꼭읽어 보았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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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5학년인 아들이 읽기에는 다소 어려운감이 없지는 않지만 중.고등학교 사회탐구 영역을 체계적으로 빠짐없이 선행 마스터한다는 마음으로 부담없이 읽혀 보았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느낌은 생각보다 바다가 중요하고 그 중요함을 미쳐 깨닫지 못해 통상 수교 거부 정책을 편 조선말기의 상황이 안타깝기 그지 없다. 다른 나라들 처럼 해금 정책을 펴지 않고 외국의 문물을 받아 드렸더라면 우리나라의 힘이 더 강해 있지 않을까하는 헛된 생각을 해 보게 되었다. 지금 부터라도 바다는 생존을 위한 미래의 터전임을 인식하고 독도에 대한 관심을 계속 이어나가야 하겠다. 이 책은 상위 5%로 가는 역사탐구교실 안내서, 관련교과, 팁, 그림, 사진, 인물노트, 씨줄날줄 세계사, 쉬는시간 교양충전, 논술로 다시 읽는 세계사, 찾아보기 형식을 띄고 있다. 팁은 어려운 용어, 역사적인 사건등을 따로 떼어서 쉽고 자세한 설명을 붙여 이해도를 높였다. 씨줄날줄 세계사는 씨줄과 날줄이 얽히듯이 시간적, 공간적으로 서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세계사를 우리나라 역사의 흐름에 맞춰 구성하였다. 우리 역사와 다양한 주제의 세계사를 비교하며 함께 배움으로써 입체적인 학습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논술로 다시 읽는 해양사는 책에서 다루는 주제들을 2개의 토합 주제로 묶어 글 읽는 방법, 생각하는 방법, 글 쓰는 요령, 토론하는 자세등 맞춤형 논술을 제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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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5% 역사탐구 시리즈는 어느하나 버릴곳이 하나도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한장 한장이 참 소중하고 읽을거리가 참 많답니다.. 그림과 지도 설명과 중간중간 인물노트와 씨줄날줄 세계사,쉬는시간 교양충전까지 복합적으로 나와있는 사회교과서라 말할수 있습니다.. 어려운 용어없이 잘 설명되어 있어 5학년 아이는 줄줄 읽어나갑니다..~ 물론 전체를 다 이해하여 보는것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흐름을 이해하여 조금씩 보고 있답니다..~~ 제가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쉬는시간 교양충전 코너를 통해서 다양한 인물들을 만나볼수 있답니다. 위인전에도 잘 나오지 않는 그런 사람들을 만나볼수 있어서 더더욱 좋아요.. 특별한 주제를 가지고 건국사,전쟁사,해양사,문물교류사 중에서 바다를 중심으로 하는 해양사를 만나보았어요. 삼면이 바다로 둘러쌓인 우리 환경은 지리적으로 참 좋은 조건을 가졌었지요. 해상을 통해서 이루어진 모든 교류들과 해양 개척을 한 모습을 볼수 있었답니다..~ 고대시대의 해양활동들과 삼국시대의 활동,고려시대 때의 국제 무역항이었던 벽란도, 우산국과 탐라국,바다를 잃어버린 고려,바다에서의 일본 정벌,서양의 통상 요구와 수교 거부 정책들을 알수 있답니다.~ 바다를 통해서 일어난 우리나라의 역사들을 한눈에 볼수 있습니다.~ 특히 찬란했던 백제시대때의 바다를 이용하여 많은 발전을 한 해상왕 근초고왕.. 중국대륙까지 영토를 확장하였고,동남아시아까지 교역을 했다고 합니다. 백제의 앞선 문화를 일본에 알리고 많은 영향을 끼쳤다고 하니 정말 위대한 업적이 아닐까 싶어요... 우리나라의 역사는 알고보면 볼수록 참 위대하고 존경스러운것 같네요. 같이 보면서 덩달아 역사공부가 저절로 되었네요.~ 지금은 바다문화에 대한 많은 관심이 필요한 때가 아닐수 없습니다. 바다는 생존을 위한 우리 미래인것이니 우리들또한 바다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발전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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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사가 중요한 이유를 이 책에서는 이렇게 말한다.
p.29 ~ 30
p. 35
바닷길을 장악하여 중계무역으로 큰 이익을 얻은 고조선을 시샘한 한나라가 전쟁을 일으킨 일, 장보고에 앞선 제1대 해상왕인 백제의 근초고왕, 혜초보다 200여 년 전에 인도를 먼저 다녀온 백제의 스님 겸익, 신라에 멸망한 나라 힘없는 작은 나라로만 알고 있던 가야의 바다수출길 개척기 등은 역사 교과서에서 미처 배우지 못했던 새로운 이야기들이었다.
고려 최강 부대 삼별초가 진도와 제주도에서 끝까지 몽골군에 저항한 이유 때문에 거제도 등의 여러 섬에 사람이 살지 못하도록 막아버린 몽골, 왜구 때문에 폐쇄적인 해양 정책을 폈던 조선이 개화를 하지 못하고 일본에 주권을 빼앗기게 된 이야기를 아이들이 역사를 이해하기 쉽도록 펼쳐놓았다.
해동성국이라 불렸던 발해와 국제무역항으로 유명했던 벽란도의 나라 고려, 판옥선을 개조해 거북선을 만들었던 조선시대 영웅 이순신의 이야기는 익히 알고 있는 사실임에도 본문 사이 사이의 [팁]과 [쉬는시간 교양충전]을 통해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에 담긴 속뜻을 되새길 수 있었다. [씨줄날줄 세계사]는 우리나라 역사와 세계사와의 연결고리를 제공하였고 본문에 사용된 사진과 그림은 텍스트의 밋밋함을 덜어주어 이해를 돕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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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구성하는 세 요소인 시간, 인간, 공간을 기준으로 역사학의 각 분야사를 나누어 보면 시간과 인간과 공간면에서 나뉘어지는데 시간은 고대사, 중세사, 근대사, 최근세사, 현대사, 사건사, 국면사, 구조사 인간은 정치사, 경제사, 사상사, 문화사, 사회사, 심성사 등 ... 공간은 대략 내륙사, 해양사 등으로 나뉘어 진다고 한다 해양사는 역사를 공간을 기준으로 하여 구분한 역사학의 한 분야로 해양사는 일차적으로 ‘해양을 무대로 전개되는 인간의 행위를 연구하는 역사학의 한 분야로 바다를 무대로 전개되는 각기 나름대로의 자체 역사를 갖고 있다고 할 수 있어 우리나라의 역사와 지리, 문화, 자연, 예술 등 사회탐구 영역을 포괄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우리나라의 자연과 지리를 아우르고 우리 민족의 문화와 예술, 사상까지 우리 나라 오천년의 역사가 해양사란 하나의 물줄기에 속속 내포되어 있다니 한권의 책안에 보여지는 내용들이 넘 알차고 새론 다양한 접근이란 생각이 들었다
살아 숨쉬는 교과서를 만난듯 고대의 해양 강국인 백제, 바다를 장악한 고구려, 해양을 제패한 고려 ..우리나라의 해양사를 살펴 보면서 우리 겨레의 역사적인 사건과 명맥을 이어온 산 증거와 증인들을 만나보았다
사회탐구총서의 1세트인 역사탐구교실(전10권)은 고대사, 고려사, 조선사, 근대사, 독립운동사, 현대사로 이루어진 6권의 통사, 건국사, 전쟁사, 해양사, 문물교류사로 이루어진 4권의 주제사로 구성된 시리즈물중 하나를 만났을 뿐인데 상위 5% 총서’는 상위권 학교에 진학을 위한 총체적인 학습도서의 진상으로 느껴진다
고구려가 수ㆍ당나라의 강력한 해군과 대항해 승승장구한 사실 ,신라의 장보고가 동아시아의 해상왕으로 등극한 것 ,세계에서도 주목한 해군 사령관이자 거북선을 발명한 이순신의 업적..등은 우리 해양사를 다시 되돌아 보게 하는 역사적 산 증거물들이다 둘러싼 갈등과 분쟁의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우리는 우리나라 해양사에서 침체되었던 시기의 잘못을 깨닫고 번영했던 시기의 장점을 살펴서 오늘의 교훈으로 삼아 21세기를 대한민국의 신 해양 시대로 만들어 가야 한다.
최근 독도문제로 이슈화된 해양개발은 최근 영해에 대한 관심 또한 부각되기 시작했고 앞으로 더더욱 두드러진 분야로 해양사는 ‘해양과 내륙 역사의 상호관계’에 초점을 맞춘 해양력(해상권력즈음으로 이해)에도 관심이 모아질 때라 생각했다 인간이 지구에서 생존하는 한 바다는 인류의 활력의 근원이 될 그런 면모를 볼때 우리 정부나 국민 모두에게 바다에 대한 도전정신과 개척정신을 일깨울 수 있는 정책적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 생각을 안겨준 "해양 강국으로 향한 지식총서"와 같은 책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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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몸 담고 있는 곳이 육지고, 또한 바다와 떨어진 대도시라서 더욱 무심했을까? '해양사'를 집중적으로 다룬 이 책은 무지와 안일함으로 꽁꽁 무장한 나에게 생생한 사진과 빵빵한 자료, 흥미있는 그림, 한눈에 쏙쏙 들어오는 팁이 푸르디 푸른 긴장을 주었고, 지각을 열어줬다. ![]() 동아시아의 해양은 이미 선사시대부터 집단왕래가 활발하였다는 것을 시대적으로 풀어준 책. 목차만 훑어봐도 감탄사가 터져나오고 해양사 여행을 하기 위한 배를 탄 기분이다. '삶의 터전, 자원의 보고인' 해양을 시작으로 '식민의 바다에서 희망의 바다로'의 14단원으로 나뉜 이 책은 바다의 영토 문제가 왜 그리 중요하고 점점 국제 문제로 치닫는지 알게 해주었다. 21세기는 인류의 삶에서 앞으로 더욱더 큰 비중을 차지할 바다에게 눈을 돌려야 하기에 해양사를 바로 알아야 한다는 것을. 해역에 경계가 생기고, 침범하면 안 되는 것을 비로소 알게 되었다. 바다는 표면상으론 물에 덮여 있지만 천연가스를 비롯하여 원자력. 화력발전소 등 엄청난 자원의 터전이라는 것을 깨닫는데부터 해양 역사 흐름을 잡게 구성을 했다. ![]()
인류의 최초의 배는 4만 년 전 무렵이었다니! 일찍부터 조상들도 바다에서 진취적이고 개방적인 방법으로 세계로 뻗었던 것이다. 고조선 사람들은 배를 만들어 상업활동과 어로 활동을 활발하게 하여 중계무역으로 이익을 챙겼다니 놀랍다. 뱃길로 백제가 중국 대륙까지 영토를 확장한 통로 등 흘러온 해양사를 시대별로 지도를 통해 보여주고, 또한 그 시대에 나온 유물들을 사진으로 제시하여 해양사에 곁들여 역사를 좇으니 그간 막연하게 알았던 것들도 선명해졌다. 더구나 본문에 나오는 어려운 용어나 역사적 사건을 바로바로 설명을 해주니 따로 인터넷을 검색하고 백과사전을 찾을 필요가 없다. ![]() 책이 두툼하고 할애한 지면이 넓은 만큼 이 책에는 보기 드문 귀한 사진자료가 많이 실려 있어 새롭게 알게 해주는 것들이 많다. 수로왕릉 사당의 출입문 위에 그려졌다는 '쌍어문' 문양은 어떤 그림 한 점을 보는 듯해 한참을 들여다 보게 할 정도다. 그 밖에도 병사들의 갑옷을 만들 때 썼을 투구와 철갑 등의 생생한 사진은 두고두고 봐야할 귀한 자료들이다.
![]() '쉬는 시간 교양충전'편에서는 정말 흥미로운 정보들을 쏙쏙 빼서 실어주었다. 요즘은 멋으로 하는 문신을 옛날에는 바다 속에서 물고기나 물새의 공격을 피하는데, 보탬이 되기 위해 했다고 한다. ![]() '독도'하면 맨몸으로 싸워낸 안용복을 기억하지 않을 수 없다. 울릉도에 침입한 일본어민들을 막다가 일본으로 끌려가고, 끝까지 굽히지 않는 의지로 독도가 우리 땅임을 밝혀 막부로부터 울릉도가 우리 땅임을 입증하는 문서를 받아내고, 우리나라로 돌아오는 중에 그걸 다시 중간에 빼앗기고,,,,,,그 실랑이 끝에야 일본도 독도가 조선땅임을 인정했다. 그런데 다시 독도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며 엿보는 상황이니 더욱 해양사에 대해 아이들이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이런 책이 나왔다는 것이 달갑다. ![]() 책을 읽고 독후활동으로 주인공과 가상인터뷰를 해볼 때 아이들은 내용을 충실하게 읽어내고 오래 기억한다. 이 책에서도 그런 면까지 신경을 써주니 한 세기를 장악했던 건무 장군에 대해서 더 쉽게 가까이서 이야기를 나누는 듯했다. ![]() ![]() 중학생이나 고등학생이 봐도 방대한 자료가 손색이 없는 책이다. 언제구 찾아볼 수 있도록 '찾아보기' 장도 산뜻하게 만들어져 백과사전처럼 두고 이용할 할 수 있다.
하물며 '논술로 다시 읽는 해양사'코너까지 있어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해양사를 논술로도 확대할 수 있게 편집이 되어있다.
단순히 내용을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역사적 내용을 바탕으로 "왜?"를 던져보고 분석, 비판할 수 있게 했다.
![]() 아이들이 역사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것은 내용이 분야별로 너무 방대해서다.
한꺼번에 이것저것 다 이해하고 암기하려니 벅찰수밖에 없다.
하지만 상위 5% 사회탐구총서는 영역별로 나눠 놓으니 덜 헷갈리고 머릿속에 어느 정도 맵이 그려지고 정리가 된다.
그간 책을 통해 고대사, 고려사, 조선사, 현대사를 나눠 다룬 책은 봐왔는데,
해양사를 따로 구분하여 나온 책은 드물었다.
그런 점에서 바닷길을 통해 우리 역사가 어떻게 흘렀는지 아는데 이 책이 출판되어 독자로서는 더 없이 반갑다.
교과서보다 훨씬 재미있고, 자료가 풍부한 이 책을 정독만 해준다면 상위 5%로 가는 것이 불가능할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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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5%로 사회탐구 총서 30권중에 5권이 제게 있는데요
매번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정말 꼭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책 구성을 살펴보면 무엇보다 팁으로 본문에 나오는 어려운 용어나 역사적인 사건을 쉽게 자세한 설명을 붙여서 적어놓아 이해가 쉬워요
그리고 학습내용과 관련된 재미있는 그림이 그려져있어 딱딱하게 느껴지는 역사를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게 되어있고 실제 그림등이 중간중간 삽입되어 깊이 있는 공부를 할수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또 좋은건 인물노트다. 위대한 인물에 대한 생애와 업적을 간략하게 소개해두어서 참 좋아요
그리고 마지막엔 요즘 중요한 논술이 담겨있어요 글 읽는 방법. 생각하는 방법, 글쓰는 요령,토론하는자세.등 맞춤형 논술을 가르쳐 주고있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정말 상위5% 총서 30권 전집을 구입해서 아이에게 차근차근 읽혀주고 싶은 욕심이 들 만큼 좋은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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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해양사이기에 해양관련 배경지식을 쌓을수 있다. 작년까지 큰 아이 다니던 학교가 해양시범학교라 바다 관련 많은걸 배우고 체험했었다. 바다를 정복하는자 세계를 정복한다며 바다가 중요하다는걸 알게 되었다. 요즈음 말이 많은 독도 또한 풍부한 자원의 섬으로 일본이 자기 땅이라 우기는것도 무한한 가능성의 독도를 알기 때문이다. 우리의 땅..우리의 바다는 우리가 지켜야 한다.. 책은 고대 해양부터 해양의 역사를 배울수 있다. 바다의 제왕의 꿈꾸던 비류와 해상왕 장보고를 통해 인물도 새로이 배울수 있었다. 바다에 관련한 역사를 배우며 그 시대적인 배경과 조상의 교훈도 함께 학습이 되니 여러모로 중요하고 학습이 되는 책이라 생각한다. 고려가 해양강국이였음을 알게 되는데 고려는 일찍부터 바다를 통해 활발하게 외국과 교류했다, 벽란도는 송나라와 일본의 상인외..동남아이사외 많은 나라의 상인이 드나들었다. 국제무역항이였음을 책을 통해 정확하게 배울수 있었다. 세계가 고려로 이어져 코리아를 알렸던 시기였다. 하지만 오래 가지 못했다. 역사는 늘 그렇게 변화를 거듭하고 있었다. 바다를 잃어버린 고려와 일본으로 문물교류를 한 백제의 이야기도 책 읽으며 알수 있다. 우리 역사를 읽으며<씨줄날줄 세계사>로 세계역사도 흐름으로 배울수 있다. 관심을 갖게 하고 우리 역사와 연계하여 역사를 배우게 하니 여러모로 좋은거 같다. 우리가 사고 있는 우리 땅의 역사는 기본으로 정확하게 알아야 할것이다. 이번 책은 논술을 다룬 내용이 기억에 남는다. 도움이 되는 부분이고 중요한 내용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독도는 우리땅> 노래를 불러보았다.
- 하와이는 미국땅 대마도는 몰라도 독도는 우리땅.........................정말 좋은 구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