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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를 통한 문화의 발전과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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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5%시리즈의 역사탐구시리즈의 하나인 문물교류사이다.   상위 5%시리즈는 상세하고 전문적인 만큼 역사탐구 시리즈를 역사순서에 따르는 책 외에도 건국사, 전쟁사, 해양사, 문물교류사로 구성된 4권의 주제사를 더 펴냈다.   문물교류사는 우리나라의 역사의 전 기간에 걸쳐 다른 나라와의 교류의 발자취를 더듬어보는 것이다.   먼저 고구려를 살펴보면 고구려는 실크로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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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 5%시리즈의 역사탐구시리즈의 하나인 문물교류사이다.

  상위 5%시리즈는 상세하고 전문적인 만큼 역사탐구 시리즈를 역사순서에 따르는 책 외에도 건국사, 전쟁사, 해양사, 문물교류사로 구성된 4권의 주제사를 더 펴냈다.

  문물교류사는 우리나라의 역사의 전 기간에 걸쳐 다른 나라와의 교류의 발자취를 더듬어보는 것이다.

  먼저 고구려를 살펴보면 고구려는 실크로드를 통해 서역과 교류했다. 고구려 땅이었던 영주가 실크로드 초원길의 시발점이었고, 고구려사절들이 사마르칸트까지 왕래했다. 이러한 사실의 증거들은 고구려의 고분벽화 속에 나타나 있다. 그런가하면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의 아프라시압 궁전 벽화에서도 머리에 조우관을 쓰고 허리에 환두대도를 찬 고구려인 복색이 분명한 두 사절이 그려져있다.

  백제 문화가 일본에 전래된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특히 호류사는 백제의 아좌태자가 그린 쇼토쿠태자의 초상화, 백제관음상들이 있었던 백제문화의 보고이다. 또한 백제는 다른 나라와도 활발히 뱃길을 이용한 교류를 했는데. 무령왕릉은 그 형태에서 남조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했다는 것이 드러난다. 그리고 무덤안의 부장품들도 남조의 영향을 보여준다.

  이런 식으로 하멜의 조선포류기까지 총 13개의 장에 걸쳐 세계 곳곳의 문화가 우리나라에 전해지거나 또는 세계에 우리나라가 알려진 예들을 설명한다.

  세계의 문화는 서로 영향을 받으며 변화하고 발전한다. 이 책은 이러한 문물교류의 의의를 설명해줄 수 있으며, 연대순의 직선적인 역사에서 놓칠 수 있는 것을 보완해주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추상적으로 짐작하는 것보다도 훨씬 이전에 이미 세계가 활발한 교류를 하고 있었다는 것을 다시 인식하게 해준다.

  책 마지막에는 읽은 내용을 논술로 발전시키는 예를 남매의 대화를 예로 들어 보여주고 있다. 이 부분을 읽으면 내용이 다시 한 번 정리되는 동시에 역사 속 사건에 대해 자신만의 생각을 부여하고 논지를 주장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다.

YES마니아 : 로얄 l*****a 2008.09.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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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읽어도 너무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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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학년이 올라가면서 책을 선택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루에도 출간 되는 책은 수 없이 많고 그 중에서 아이에게 유익하면서도 잘 읽어 줄 만한 책을 선택하는 것은 정말 어여운 일인것 같습니다. 고학년이 되면서 학습과 연결된 책을 알아보다 이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벌써 출간된지 제법 된 책인 모양입니다. 역사탐구교실로 10번째 책인 문물 교류사를 만났습니다.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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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학년이 올라가면서 책을 선택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루에도 출간 되는 책은 수 없이 많고 그 중에서 아이에게 유익하면서도

잘 읽어 줄 만한 책을 선택하는 것은 정말 어여운 일인것 같습니다.

고학년이 되면서 학습과 연결된 책을 알아보다 이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벌써 출간된지 제법 된 책인 모양입니다.

역사탐구교실로 10번째 책인 문물 교류사를 만났습니다.

문물교류사라는 쟝르에 맞게 각 문물의 교류를 자세히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고구려의 숨결이 아프라시압 궁전 벽화에 남아 있는 것도 아주 뿌듯했구요,

일본의 문화에 지대한 공헌을 한 백제의 문화를 느끼며 아주 우쭐해 지더군요.

벽란로를 통한 고려의 대외 교류를 보며 왕성한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대외 교류가 활발해야 함을 느꼈습니다.

이 책은 실사와 지도가 많이 들어 있어서 이해 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씨줄 날줄 세계사를 통해 한 사건을 폭 넓게 보는 시선도 갖게 되었구요.

이해하기 힘든 부분은 페이지 옆으로 빼서 자세한 설명이 실려 있답니다.

고학년으로 이제 막 발을 들여 놓은 친구들도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안배한 것 같아요.

쉬는 시간 교양 충전도 알찬 정보랍니다.

말 그대로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책을 통해서 알게 되어

교양이 착착 쌓이게 될 것 같습니다.

전집을 졸업하고 좀더 깊이 있는 책을 만나고 싶은

고학년 친구들에게 아주 좋은 시리즈 인것 같습니다.

뒷 편에 실린 논술로 다시 읽는 문물 교류사를 통해 아주 알찬 독후 활동이 될것 같습니다.

각 나라별로 이루어진 문물 교류의 내용을 다시 한번 콕 콕 짚어가며 일찬 활용이 되었답니다.

아마도 이 시리즈를 아이를 위한 새로운 전집처럼 모으게 될것 같습니다.

 

d****1 2008.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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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한편을 읽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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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5%로 가는 역사탐구교실 10은 연대순,왕조순에서 벗어난,기존의 역사 책과는 확연하게 달라서 색다르게 다가온다. 펼쳐보는 차례는 신기하여 몇번인가를 펼쳐보는 아들의 표정이 호기심으로 가득 차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책 보기가 시작될 수 있어서 좋다. 보통의 역사책이면 선사시대,고조선부터 다루었으며,왕들의 업적이나.인물.사건위주로 책 내용이 전개되는데 반해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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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5%로 가는 역사탐구교실 10은 연대순,왕조순에서 벗어난,기존의 역사 책과는 확연하게 달라서 색다르게 다가온다.

펼쳐보는 차례는 신기하여 몇번인가를 펼쳐보는 아들의 표정이 호기심으로 가득 차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책 보기가 시작될 수 있어서 좋다.

보통의 역사책이면 선사시대,고조선부터 다루었으며,왕들의 업적이나.인물.사건위주로 책 내용이 전개되는데 반해 이 책은 문물교류사와 그에 얽힌 뒷이야기.그와 관련된 이야기등 기존 역사서에서는 등한시 한 주제를 다루어서 한결 재미있게 다가온다.

이 책은 상위5%가는 역사탐구교실1,2,3,4권과 병행해서 읽어준다면 그 효과는 배가 될 것이다.

쉬는 시간 교양충전에서는 주로 잘 알려지지 않는 이야기와 역사적 사건의 중요한 사건에 담긴 속뜻을 전하고 있어서 옛이야기 한 편을 읽는 듯 재미있다.

씨줄날쭐 세계사를 통한 동시대의 세계사 흐름까지 알 수 있게 구성되어서 세계사 공부도 덤으로 할수 있다.

학창시절,문화재,인물,저서등을 무턱대고 달달 외웠던 기억이 아련하게 떠 오른다. 시험이 끝나면 그 기억은 어디론가 사라져 버린다.하지만

이 책은 저서,문화재에 얽힌 뒷이야기를 담고 있으며,평소에 접해보지 못한 실제 사진이 첨부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두뇌에 각인 되어서 오래도록 기억되리라 생각된다.

어려운 용어나 인물노트사건등은 팁을 통해서 아이들의 이해를 도와주며 추상적이고 막연했던 사실이 한결 구체적으로 다가올 듯 하다.

논술로 다시 읽는 역사는 책을 읽는 전략까지 세워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준 수고 덕분에 마치 단원정리를 보는 듯 하며 책을 읽는 것으로 끝내는 것이 아닌 책 내용에 대한 분석 비판,추리하며 논술공부까지 할 수 있어서 역사에 대한 관심이 많은 아이나 한국사에 깊이있는 공부를 하고자 하는 학생에게 권할 만하다

d*****l 2008.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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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5%로가는역사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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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다닐 때 이런 책들이 있었더라면... 공부안하는 이들의 똑 같은 소리라 할 지 모라도, 그런 생각을 접을 수 없다. 그 만큼 탐이 난다. 술술 자연스러운 이야기식의 또한 참 좋다. 각장마다 덧붙여주는 해설과 큼직한 그림과 사진, 쉬어가는 교양충전코너(개인적으로 제일 맘에 든다).씨줄 날줄 세계사까지. 무엇보다 기초적인 것부터 조금의 심도 있는 내용까지 표지로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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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다닐 때 이런 책들이 있었더라면... 공부안하는 이들의 똑 같은 소리라 할 지 모라도, 그런 생각을 접을 수 없다. 그 만큼 탐이 난다. 술술 자연스러운 이야기식의 또한 참 좋다.

각장마다 덧붙여주는 해설과 큼직한 그림과 사진, 쉬어가는 교양충전코너(개인적으로 제일 맘에 든다).씨줄 날줄 세계사까지. 무엇보다 기초적인 것부터 조금의 심도 있는 내용까지 표지로 봐서 평가할 게 아니다.

그야말로 역사탐구서다. 내용이 알차고 자신의 모자라는 부분을 알고, 주제별로 나누어진 12권을 선택하여 읽어준다면 풍부하고 해박하며 깊이 있는 역사상식을 소유할 수 있으리라.

‘요즘 책들 정말 너무  잘나온다’라고 밖에 할 말이 없다.

통사를 읽어 뼈대를 잡고, 전쟁사, 해양사, 문물교류사를 읽어 살을 더한다면, 우리아이들 역사공부걱정 필요 없을 듯하다.

모든 공부의 원칙과 기본 그것은 책이다. 더구나 이러한 전문적이면서 어렵지 않게 넘길 수 있는 책 이라면 더할 나위 없다.

아! 다 사주고 싶다. 허나 책꽂이의 저 책들은!? 전쟁사, 해양사라도 사주리라! 그리하여 두고두고 보라 하리라!!

s*********4 2008.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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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역사책을 찾으시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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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역사와 문학을 제대로 읽히겠다고 작정하던 엄마입니다. 하지만 아이를 위한 역사서를 준비한다는 건 절대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먼저는 아이가 역사를 받아들일 준비를 하는 과정이 필용했고 이제 워밍업이 끝난  것 같다 싶으니 어린이들이 읽을만한 제대로 된 역사를 찾기가 수월하지 않았습니다. 통사로 읽히기엔 어렵기도 했고 아이들의 눈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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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역사와 문학을 제대로 읽히겠다고 작정하던 엄마입니다.

하지만 아이를 위한 역사서를 준비한다는 건 절대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먼저는 아이가 역사를 받아들일 준비를 하는 과정이 필용했고 이제 워밍업이 끝난  것 같다 싶으니 어린이들이 읽을만한 제대로 된 역사를 찾기가 수월하지 않았습니다. 통사로 읽히기엔 어렵기도 했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책은 역사에 흥미를 느끼게 하는데 만족할 수 밖에 없도록 역사에 한 발을 담근채 휘리릭 지나가는 정도였습니다.

  이번에 만나게 된 문물교류사는 주제별로 역사를 묶어놓아서 한가지 주제를 시간적 순서와 문화에 끼친 영향을 두루 설명하고 있어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또 중고등학교를 지나면서 배웠던 통사에 부족함이 느껴졌던 부분을 이제야 메울수 있구나 싶기도 했습니다. 아이와 독후 활동을 하기에도 깊이에 손색이 없고 소장하면서 두고두고 읽고 싶은 책입니다. 다만 이책의 시리즈가 30권이나 된다니 다 읽기에 양이 좀 부담이 되긴 하지만 그만큼 마음먹고 만든 책인것 같아 아이와 작정하고 읽어볼 생각입니다.

 제대로 된 역사서를 찾는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d******m 2008.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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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5%로 가는 역사탐구교실 10 - 문물교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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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학년인 큰아이가 역사에 관심이 많아 각종 역사책을 읽었고 이 책도 받자마자 그날 다 읽었습니다. 그런데 역사도 건국에 대해서 많이 봤었지 문물교류에 대해서는 낯이 설어 그런지 이책은 계속 손에서 놓지않고 보더라구요.. 역사를 너무나 재미있어하는 아이는 책 보는 습관이 꼭 표지를 자세히 보고 그뒤로 넘어가는데 이책 역시 표지를 보더니 문물교류사...고대 서역 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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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학년인 큰아이가 역사에 관심이 많아 각종 역사책을 읽었고

이 책도 받자마자 그날 다 읽었습니다.

그런데 역사도 건국에 대해서 많이 봤었지 문물교류에 대해서는

낯이 설어 그런지 이책은 계속 손에서 놓지않고 보더라구요.. 역사를 너무나 재미있어하는 아이는 책 보는 습관이 꼭 표지를 자세히 보고 그뒤로 넘어가는데 이책 역시 표지를 보더니 문물교류사...고대 서역 문물의 전래, 실크로드와 문화 교류, 대외 교류의 변화라.. 라고 말을 하며 열심히 페이지를 넘기더군요.엄마 '실크로드가 뭔지 알지..우리나라 문물이 세계 여러나라에 있는 거 알어?'

하면서 질문도 많아지구요. 저도 모르는 부분 같이 읽어가며 재미있게 대화도 하고 다른 책 꺼내서 비교도 해보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답니다.

 

이 책 문물교류사는,

일본에 전래된 백제 문화

발해와 고려의 대외 교류

세계로 눈을 돌린 혜초

주자학의 수용

동남아시아 국가와의 교류

주자학과 서학의 수용

서유견문과 하멜의 조선 표류기 순서로 되어있습니다.

 

상위 5%로 가는 역사탐구 교실 시리즈를 넘기다보면 엮음과 대표로 집필하신 분의 대단한 정성이 보입니다. 넘기는 장마다 세세한 부연 설명과 거기에 배경이 되는 사진과 그림을 보면 말이죠.그리고 각 순서의 항목은 중학교 국사와 고등학교 국사 어디에 나와있다 라고 하여 책과 연계된 부분도 보여주고, 페이지마다 책을 읽는 사람에 대한 배려가 보입니다. 이 책을 다보나서도 계속적으로 반복하며 손에서 놓지않는 큰아이를 보니 제가 다 뿌듯하구요~

중간중간 '쉬는쉬간 교양충전'이라는 코너를 통해 각 나라에 대한 설명도 더 넣어있구요.

한국의 역사만이 아닌 '씨줄날줄 세계사'를 통해 세계의 나라와의 교류에 대해서도 상세 설명이 되어있구요.

이 상위 5%로 가는 역사탐구 교실 시리즈는 아이가 한국의 역사에만 치우치지않고 세계사에도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고 할까요.

한국사 시험을 볼 예정인데 문물교류사 또한 너무나 많은 도움이 된 책입니다.

상위 5%로 가는 역사탐구 교실 모두 읽어볼 생각입니다.

아이와 저에게 역사적 재미와 사실을 알게 해준 고마운 책을 만들어 주시고 읽어줄 기회를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g****m 2008.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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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요긴하게 볼수 있는 역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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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물교류는 고대부터 최근까지 우리 겨레가 중국,일본을 비롯해 아라비아와 멀리 유럽에 이르기까지 활발하게 교류했던 발자취를 살펴보기 위해 구성되었다고 한다. 머리말을 읽은후 책의 흐름을 이해하며 책을 읽어보았다. 사실 두 아이를 위해 책을 선택하면서 먼저 읽게 되는데 요즈음 아이들이 부럽다. 좋은 책이 너무 많고 쉽고 재미나게 책을 보며 학습할수 있으니 더 좋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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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물교류는 고대부터 최근까지 우리 겨레가 중국,일본을 비롯해

아라비아와 멀리 유럽에 이르기까지 활발하게 교류했던 발자취를 살펴보기 위해 구성되었다고 한다.

머리말을 읽은후 책의 흐름을 이해하며 책을 읽어보았다.

사실 두 아이를 위해 책을 선택하면서 먼저 읽게 되는데 요즈음 아이들이 부럽다.

좋은 책이 너무 많고 쉽고 재미나게 책을 보며 학습할수 있으니 더 좋은거 같다.

문물교류를 생각할때면 백제가 가장 먼저 생각이 난다.

일본으로 이어진 백제의 불교문화가 생각났기 때문이다.

역사여행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5% 책을 부담없이 읽었다.

지금껏 내가 읽은 책중 제일인거 같다..만족이다.

고구려 벽화로 알수있는 서역문화..박물관에 가서 보면 잘 이해되지 않던 벽화도 이렇게 책으로

읽고 보니 이해도 잘 되고 내막도 알수 있어 좋다.

그 당싱 생활상도 배울수 있고 그림 보는 방법도 알거 같아 실제로 한번 보고 싶어졌다.

그리고 이번책에는 사진자료가 너무 많다..볼게 많아서 더 좋다.

국보제 83호 금동 미륵보살 반가상을 보며 일본 호류사의 목조 미륵보살 반가상과 비교할수 있다.

이렇게 일본을 가지 않고도 일본의 문화재를 볼수 있는건 책이 주는 장점이다.

비교하며 알려주는것도 책이 주는 정보일것이다.

아이들이 역사를 배우며 많이 보는게 지리와 역사..유물이다..

이렇게 그림으로 보고 익힐수 있어 정말 좋은거 같다.

많은 유적지와 유물 사진이 많은게 이 책의 장점이다.

혼자 박물관에 가서 보더라도 이렇게 자세히 볼수는 없기에 책을 자우 읽혀야겠다.

학업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라 생각하며 오래두고 봐야겠다.

d*******6 2008.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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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사별로 역사에 접근하는 흥미로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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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사별로 역사에 접근하는 흥미로운 책]     제목부터가 요즘 엄마들의 시선을 집중하게 만드는 책이다. 역사책이라는 이름대신 "상위 5%로 가는~~"이라는 문구가 모든 제목을 압도해버린다. 실제로 교과목과 연관하지 않고 책읽는 자체의 자유로움을 느끼고자 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에게는 이런 문구가 환영받지 못하겠지만 현실 속에서는 이런 책이 많이 부각된다. 나 역시 약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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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사별로 역사에 접근하는 흥미로운 책]

 

 

제목부터가 요즘 엄마들의 시선을 집중하게 만드는 책이다. 역사책이라는 이름대신 "상위 5%로 가는~~"이라는 문구가 모든 제목을 압도해버린다. 실제로 교과목과 연관하지 않고 책읽는 자체의 자유로움을 느끼고자 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에게는 이런 문구가 환영받지 못하겠지만 현실 속에서는 이런 책이 많이 부각된다. 나 역시 약간의 편견을 가지고 처음으로 이 시리즈를 접하게 되었다. 어느 정도길래 도대체 상위 5%를 운운하는가?하면서 도전적으로~

 

우선 결론부터 말하자면 읽기 어렵지 않았다. 역사에 관심이 많았던 탓에 요즘 역사서를 많이 살피고 있는데 이 책은 교과서에 나오지 않았지만 궁금해할 만한 것을 주제사별로 엮은 것 같다. 물론 자세하게 서술된 다른 역사책에도 나오는 내용들이지만 문물교류사..처럼 어떤 한가지 주제로 책을 엮었기게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시대별로 살필 수 있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이다. 아마도 역사탐구 시리즈의 1~4권 정도까지는 통사계념으로 가고 나머지는 주제사별로 엮은 것 같다. 한 권의 책만 읽었는데 솔직히 이  시리즈 탐이 난다. 특히 역사에 대해서 늘 궁금해하고 수시로 찾아봐야 하는 아이들에게 이런 주제사는 매력적인 책목록이 된다. 정리가 잘 된 편이어서 목차를 통해서 찾아보기 쉽고 무엇보다 가장 마지막에 총정리 식의 자료가 한눈에 들어온다. 약간은 참고서 냄새도 나지만 정리가 잘 되어 있는 마지막 페이지 무시할 수가 없다.

 

다른 시리즈는 어떨 지 모르지만 역사 시리즈는 다른 것도 찬찬히 둘러봐야겠다. 마음에 들기는 하지만 역사 제목은 아직도 껄끄럽다. 그렇잖아도 국제중학교를 둘러싸고 더 극과극으로 아이들 사이에도 보이지 않는 편차를 만드는 것 같은데 서점에서 만날 수 있는 참고서가 아닌 책에서까지 특목고와 점수를 운운하면서 만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c******u 2008.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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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5%로 가는 역사탐구교실10 문물교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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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먼저 이책을 받고  ...가슴이 너무   묘했습니다. 사실, 전 개인적으로 중고등 학교때 한국사, 세계사를 너무 어려워하고 , 정말 정말 싫어 했는데.... 지금은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 어떻게 하면 이 어려운 공부를 쉽고 재미 있게 하도록 하지? ' 라는 고민을 늘 해왔습니다. 그래서 이젠 어느 정도의 학습과 정독? 익숙해진 지금은 단숨에 읽어 내려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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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먼저 이책을 받고  ...가슴이 너무   묘했습니다.

사실, 전 개인적으로 중고등 학교때 한국사, 세계사를 너무 어려워하고 , 정말 정말 싫어 했는데....

지금은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 어떻게 하면 이 어려운 공부를 쉽고 재미 있게 하도록 하지? ' 라는 고민을 늘 해왔습니다.

그래서

이젠 어느 정도의 학습과 정독? 익숙해진 지금은 단숨에 읽어 내려갔죠...

 

책을 읽고 나니  피~익 웃음이 웃음이 절로 나왔습니다.

왜 그렇게 그때는 어렵고, 안외워지고, 싫어했던지....

지금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상위5%로가는 역사탐구교실 ( 문물 교류사)은  " 역사도감" 이라 평하고 싶습니다.  

첫장에서는 책의 전체 흐름과 구성을 아주 알기 쉽게 잘 그려 놓았고

목차에서는  열가지의 역사 기행을  고대사 -고려-조선--을 거쳐  문물 교류사에 이르기 까지를  핵심용어 정리로 하여

제목만 보고도 시대의 흐름을 알기 쉽게 , 보기 쉽게, 찾기 쉽게 펼치고 있습니다.

학자들은 ' 공부를 잘 하려면 책의 목차부터  읽어보라'고 합니다

그만큼  목차를 통해 책의 흐름을 먼저 파악 하라는 이야기 인데 그런 의미 에서  상위5%로가는 역사탐구교실 ( 문물 교류사)은  " 역사도감" 입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먼저, 아이들이  한국사, 세계사를  파악해 놓은후  역사 탐구 교실을 통해  열가지 역사 기행을 한다면 작은 역사적 사실 흔적 하나 하나를 실타래 풀듯 풀어 나갈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나 하나의 사건에서 서로 연관된 모든 사실들을 총망라 하여 알려주고 있으니까요.

게다가, 책 뒤에는   책의 내용을 잘  이해 하고 기억 했는지를 정리 하도록 표로 만들어 정말 시원한 책입니다.  

 

내가 학교 다닐 적에는  왜? 이런 책이 진작 없었나? , 왜?  역사의 흐름도 이해 하지 못하고 억지로  교과서만   외우려 했을까?

하는 후회를 하면서....  이 책을  초등 고학년 생들은 미리 미리 읽고 또 읽고 하여 드라마 보듯이 재미 있고 , 역사를  이해 하고 바로 알아 나가기를 바랍니다.

 

개념정리 +학습 정보+독서논술+  가려운 곳을 군데 군데 긁어주는 센스!!!  = 상위5%로가는 역사탐구교실 ( 문물 교류사)

 

여건이 된다면 전질을  초등 고학년들에게 모두 읽도록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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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6 2008.09.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