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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미술에 관심이 많아서 화가에 대한 책이나 그림을 챙겨서 보여주고 싶어하는 엄마랍니다. 장래의 꿈이 화가라고 하기에 그림을 보여주면 누구의 그림인지 궁금해하고 유심히 보나봐요. 관심이 많기에 그림을 보면 화가에 대한 기억도 곧 잘 해내네요. 시공만화디스커버리의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대한 책도 이런 이유로 보게 되었지요.
레오나르도가 살았던 르네상스시대에 미켈란젤로, 라파엘로와 함께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살았지요.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그중에서도 천재적인 재능을 보이며 좋은 평을 받는 사람입니다. 미술뿐 아니라 의학이나 물리학, 자연과학, 응용과학,등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사람으로 지금까지도 주목을 받고 그의 노트에 대한 관심도 많은 것이지요.
레오나르도의 어린시절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지요. 왼손잡이 레오나르도의 탄생과 관련된 가문과 가족들에 대한 이야기, 빈치마을과 미술을 시작하는 계기가 나옵니다. 레오나르도의 청년기, 레오나르도가 활동하던 장소와 그의 여러가지 작품들에 대한 배경, 레오나르도의 작품 특징과 레오나르도의 관심을 끌었던 다양한 학문들... 그가 남긴 것은 미술뿐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지금도 많은 사람들에 연구가 되고 높이 평가를 받고 활용되어지고 있으니 과연 천재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지요.
레오나르도에 대한 이야기가 짤막짤막한 글과 만화로 소개되어 약간의 아쉬운 부분이 남습니다.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은 이야기를 만화이기에 생략된 부부이 많거든요. 레오나르도에 대해 관심이 있는 어린이들이 쭉~ 한번 훝어가기에는 적당하며 레오나르도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기 위해 읽으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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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 그림에 대한 생각을 하네요. 그림 그리는것도 좋아하고 보는것도 좋아하게 되었어요. 엄마가 그림 솜씨가 없어 도와줄수 있는 부분이 없었어요. 아이한테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대해 설명을 해줘야하는데 인터넷으로 검색하여 정보를 얻어 일어주고 보여줬지만 쉽게 이해하지 못 했어요. 그러다가 시공사에서 나온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 레오나르도 다빈치 책을 보았어요. 일반 글로 되어 있지 않고 만화로 되어서 아이한테 쉽게 접할수 있을꺼 같았고 내용도 알차고 좋은거 같았어요. 아이와 함께 책을 펼치고 보면서 재미있게 볼수 있었고 만화로 되어서 지루하지 않았어요.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대한 정보도 가득해서 그런가 질문이 없어 쭉~ 넘길수 있었어요. 레오나르도는 누구와도 비교 할수 없을만큼 다양한 방면으로 뛰었나고 끝이 없이 노력을 하였어요. 유명한 작품으로 알려진 암굴의 성모,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 동방박사의 경배 있어요. 아이한테 최근에 보여준 그림은 모나리자 였어요. 왜 눈썹이 없는 모습을 보고 그림을 그리는거에요. 뭐하고 있나 했더니 엄마~ 눈썹이 없어요?라고 말을 하더군요. 조각과 건축, 과학실험등 다양한 분야에 많은 관심을 보이면 끊임없는 관찰을 했어요. 놀라운 관찰력과 상상력으로 우리가 없어서 안되는 편리한 것들을 발명하셨어요. 레오나르도 !! 그는 누구인가? 르네상스의 거장, 미술,사회학, 기호학, 레오나도 주의, 미래파 화가, 과학과 기술, 인체의 해부 그는 과학의 예술가 천재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라고 말할수 있는 천재라고 부르지만 끝이 없이 노력을 했다. 만화로 되었지만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볼수 있는 호기심을 쌓았고 덕분에 교양도 얻을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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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전으로 읽어본 천재적인 화가이며 다재다능 예술가인 레오나르도 다빈치.. 이제 1학년인 큰아기가 읽기에 조금 부담스럽던 위인전을 읽어주면서 어떠한 인물인지를 알려주었는데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를 통해 아이가 직접 읽고 보고 하면서 인물의 생동감을 느낄수 있어 좋았네요. 우리 아이가 만화를 좋아하는지라 빽빽한 글씨보다 그림과 함께 내용을 접하니 덜 부담스러워하고 좋아하네요. 위인전에선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이나 행동등을 만화로 볼수있어 아이가 이해하는데 좋은 학습도서가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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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실 만화 학습서들을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몇몇 책들은 학습서라는 포장으로 내용이 너무 부실하고, 또 몇몇은 그림이 너무 선정적이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은 흥미와 더불어 학습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게 해 준 책이다.
만화라고는 하지만 , 초등 저학년용 위인전 보다도 내용이 꽤나 실해서 다빈치의 생애나 작품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해 주었다.
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만화로 그려진 예술작품이 아니라 책 중간중간에 원화가 삽입이 되어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으며 다른 책을 뒤져서 다빈치의 그림을 찾아보기보다는 한권으로 끝낼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생각해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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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예전에 나는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모나라자를 그린 화가라고 알고 있었는데 <솔개야 날아라! >라는 책을 읽고 나서 그가 하늘을 나는 꿈에 관심을 가졌고, 새잡이 소년과의 우정을 솔개 연을 통해서 쌓았다는 이야기를 읽고 도전 정신이 강한 과학자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에서도 비행기구와 같은 미래의 현실을 상상했고, 그 상상을 현실에 접목시키기 위해 열정을 바친 예술가였다고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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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너무나 그림그리는것을 좋아해서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대해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여름에 살아있는 미술관에서 본 <모나리자>가 아직도 생생해서 세 남매 모두 레오나르도 다빈치 이름은 잊지 못한답니다.
만화로 되어 있어서 저학년도 쉽게 읽을 수 있을것 같아요. 저는 만화에 익숙하지 못해서 그런지 그림과 글을 같이 보려니 눈이 좀 피곤하더라구요. <모나리자>의 도난사건이 처음 등장하는데 누가 훔쳤는지 어떻게 되찾았는지가 나와 있지 않아서 더욱 궁금해진다. 레오나르도의 생모는 '카테리나'인데 안토니오 다빈치와 결혼을 했고 레오나르도를 낳은 뒤, 딸 피에라와 4명의 아이를 더 낳는다. 한편 레오나르도의 아버지 피에로는~ 이렇게 나오는데 레오나르도의 친 아버지는 피에로가 맞나? 제가 잘 이해를 못하는건지.... 그냥 살짝 넘어간 건지... 처음부터 이해도가 떨어져서 좀 재미없게 읽혀지더라구요... 왼손잡이였는데 엄격한 교육을 받았다면 이런 습관은 고쳐졌을지도 모른다는 문구에 왼손을 편하게 쓰는 막내둥이 녀석에서 엄격한 교육을 시켜야겠다는 강한 다짐을 하게 되었어요. 여러 미술 작품이랄지 기법도 나오는데 실사도 같이 실어서 좀 더 사실적으로 느낄 수 있게 표현했더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뒷면 어디에도 작품이나 설명이 나와 있지 않아서 너무 아쉽네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어린시절부터 그의 일대기를 잘 살펴 보았습니다. 왠지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대한 궁금증이 더 커진것 같아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다른 책들도 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초1인 딸아이에게 좀 어려웠는지 재미없어서 읽다 말았다고 하더라구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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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만화 디스커버리를 받고 학습만화라 부담없을것같아서 나도 읽어볼겸 아이보다 먼저 책장을 넘겨봤다. 레오나르도의 어린시절부터 청년기를 거쳐 그의 기법 대표작들을 쏟아낼때의 그의 활동,행적들을 쭉 나열식으로 만화가 구성되어있다. 그런데 내가 보기에도 약간 시대순이 아니라 사건중심나열식이라서 한눈에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어떠한 사람이라는것을 알기엔 좀 역부족인것 같았다. 물론 책 만화학습서 하나로 한 인물을 다 알순 없지만 그점이 너무 아쉬웠다. 정말 레오나르도는 이시대에 태어났다면 만능 엔터테이너가 되었을 것이다. 예술뿐만 아니라 학문,건축 어디 빠지는 곳이 없으니 말이다. 이책을 다 읽히고 울 아이에게 다른 책을 더 권하여서 접목시켜주면 레오나르도의 여러 활동들을 더 확고히 이해할수 있을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