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간호사들은 과일에 주사 놓는 연습을 할까요?
그것들은 소리를 못 지르기 때문이래요!!
오늘은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예방 주사 맞는 날.
시곗바을이 전속력으로 달리는 것처럼
내 차례가 점점 빠르게 다가와요.
왼팔에 맞는 게 안 아플까요,
오픈팔에 맞는게 안 아플까요?
눈은 꼭 감을래요. 아니, 뜨는게 나을까요???
가볍게 읽기 좋은책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