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언스 하우스는
1. 엄마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1) 과학을 쉽게 접해 주고 싶은 엄마 나 역시 한 주에 한 번씩 요리로 알아가는 과학수업을 하고 있었다. 비전공자인 엄마가 그 수업을 준비하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지 아마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나와 같이 자녀에게 과학을 쉽게접해 주고 싶은 엄마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2) 교과진도랑 연관 관계 궁금해 하는 엄마 왼쪽 상단의 학년별 교과 단원을 짚어주어 학교진도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수 있고, 아이의 자발적인 실험을 통해 엄마와의 자연스런 교과 논술수업이 가능하다.
2. 사이언스 하우스는 아이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1) 아이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다. 어렵지 않은 내용이라도 눈으로 보기에 두꺼운 분량이라면 아이들은 두려워한다. 이 책은 절대 아이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다. (2) 그림이 아이에게 친근하게 다가온다. 빽빽한 글씨로 채워진 책이 아니라 그림이 반 이상을 차지한다. 또래의 아이들이 스스로 실험하는 그림을 보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3) 실험에 대한 이해를 높여준다. 실험을 하면서 주의해야 할 점을 알려주어 실수를 줄일 수 있고, <실험 속 과학 원리>돋보기를 이용해 실험원리를 알려주고, 익숙하지 않은 과학용어는 따로 정리해 주었다. (4) 과학은 생활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실험은 특별한 곳, 특별한 기구, 특별한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다. 생활 속의 물건들로 내가 주위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으로 시작된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다. (5) 확장된 과학의 원리를 깨칠 수 있다. 저학년이라면 책의 내용을 확인해 가는 정도도 즐거운 학습이 될 것이다. 하지만 고학년이라면 책에 나온 정보만 아니라 더 깊이있는 많은 싦험과 실험에 따른 오류를 깨닫고, 저절로 확장된 과학의 원리를 깨치게 될 것이 다. |
|
사이언스 하우스는 4권으로 이루어진 셋트네요 정원 부엌 욕실 내 방에서 과학 찾기로 이루어져있네요 그 중 1편인 정원에서 과학 찾기를 읽었어요 책이 두껍지는 않은데 알차게 꾸며져있어요 과학이라고 하면 어렵거나 따분하다는 편견을 깨게 하네요 내가 생활하는 공간이 과학 실험실이 되네요 어린이와 어른이 과학자가 되어서 실험하고 관찰할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실험 도구(기구)도 간단한 것들이고 조금만 조심한다면 재미있게 과학을 즐길수가 있어요 내가 무심히 다녔던 정원에 공원에 숨어 있는 과학을 찾아 볼수가 있네요 표지부터가 시선을 사로잡네요 확대경 속에 있는 지렁이 무당벌레 거미를 보면서 내용을 상상해 보네요 나도 과학가가 될수 있을까?에서 어떻게 이 책을 읽고 활용할지를 알려 주네요 벌레 사냥하기 지렁이 집 관찰하기 구름 일지 쓰기 무지개 만들기 중력 점프하기 등 10가지 실험이 나와 있어요 준비물도 간단하고 실험 방법도 설명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따라 하다보면 과학 원리도 배우고 과학적 사고도 할수가 있네요 각 장의 맨 위에 몇 학년 어느 단원과 관계가 있는지 알려 주네요 깜짝 퀴즈도 풀어 보세요 실험 속 과학 원리에서는 중요한 과학 지식을 알려 주네요 요건 몰랐을걸! 간단 지식 이것도 해 봐! 등 재미있게 읽을거리도 있네요 수첩 모양 안에 준비물이 적혀 있고 실험 방법도 순서대로 알려 주네요 상세하게 그려진 그림도 이해를 돕네요 알아 두면 힘이 되는 과학 용어가 있어서 본문에 나온 용어 중 어려운 용어를 설명 해 주네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수 있는 것들 속에서 과학을 알 수 있는 장점이 있네요 구름의 모양을 보고 벌레를 찾아 보고 뛰어 보고 이 속에서 과학을 찾아 보네요 우리 주변이 과학 실험실이 되고 우리가 과학자가 되어 보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