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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무지하게 좋아하는 아들인데.. 표현력과 어휘력이 좋지 않습니다. 어휘를 모르는 것이 아니라 설명을 제대로 하지를 못해서 문제가 오는 것인데 이 책을 읽고서 글쓰기와 표현력에 새로운 마음이 들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아들이 되기를 무척 소망합니다. 책은 무지하게 좋아하는 아들인데.. 표현력과 어휘력이 좋지 않습니다. 어휘를 모르는 것이 아니라 설명을 제대로 하지를 못해서 문제가 오는 것인데 이 책을 읽고서 글쓰기와 표현력에 새로운 마음이 들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아들이 되기를 무척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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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하나 쓸 때마다 힘들어하는 아이를 위해서 선택했던 책이었는데 어른인 저한테도 참 많은 도움이 된 책이었습니다. 추리소설을 같이 읽어보며 책 내용 그대로를 받아들이는게 아니라 뒤집어보고 또 달리 생각해보면서 단순히 글 잘 쓰는 능력이 아니라 사고력까지 길러주고 넓혀주는 책이라 정말 맘에 쏙 드는 책이었습니다. 모든 면에서 뛰어난 주혜조차도 자신의 의견이나 생각이 담기지 않은 글을 쓰는걸 보면서 글 잘 쓴다고 자만할게 아니라 끊임없이 연습하고 생각해야만 글을 잘 쓸 수 있단 것까지 알려주는 정말 좋은 책이었습니다. 임사라 선생님과 같이 공부하는 기분으로 아이랑 조금씩 읽다보니 저한테도 참 유익한 책이어서 글 쓰기로 고민 많으신 학부모님과 아이들에게 강력추천해드리고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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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쓰기를 좋아하는 딸아이. 하지만 틀에 정해진 말만 쓸려고 하지 누구에게 보내는 편지든지 문구가 모두 똑같다. 이런 우리 아이에게 글쓰기에 도움을 주는 책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셜록 홈스와 글쓰기 탐정단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이책은 임사라 선생님과 셜록홈스, 은혜, 창대, 주혜, 아르센 루팡 의 등장인물을 주제로 재미있게 글쓰기의 문제를 풀이해 준다. * 임사라 선생님 - 만 권의 책과 백만 명의 어린이를 가슴에 품은 동화 작가. 시험과 학원 스트레스에 눌린 아이들에게 놀이하듯 재미 있게 글 쓰는 법을 알려 준다. * 셜록 홈스 -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 최고의 탐정 * 은혜 - 주혜의 동생. 책을 좋아하고 즐겨 읽지만 글쓰기를 할깨마다 '동문서답의 공주'라 불려서 고민이다. 전체 내용을 파악하고 주제를 짚어 내는 힘은 떨어지지만 상상력과 창의력은 뛰어나다. * 창대 - 책하고는 담을 쌓은 만화공으로, 어휘력과 문장력이 부족한 것이 가장 큰 문제. 하지만 반짝반짝 빛나는 독창적인 생각으로 사람들을 놀래기도 한다. * 주혜 - 야무지고 똑똑한 책벌레. 내용을 요약하고 주제를 파악하는 이해력이 뛰어나다. 하지만 지나친 경쟁과 완벽주의 때문에 글쓰기에서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 아르센 루팡 - 프랑스 사람들이 자랑하는 괴도. 대담무쌍한 변장술로 어떤 상황, 어떤 조건에서도 탈출구를 만들어 내는 신출귀몰함을 자랑한다. 임사라 선생님은 아이들과의 8번의 만남을 통해 글쓰기를 가르치고 글쓰기 문제점을 찾는다. 1. 생각의 고삐를 풀어라! 2. 책 속에서 답을 찾아라! 3. 글쓰기의 문제점을 찾아라! 4. 읽는 이의 마음을 움직여라! 5. 글에 생명을 불어넣어라! 6. 글의 품격을 높여라! 7. 글의 완성도를 높여라! 8. 남과 다른 글을 써라! 책 중간 중간 나온 사건 압축 파일도 흥미진진하다. 만약 우리아이가 글쓰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거나 우엇에 대해 글을 써야 할지, 몇줄만 쓰고 나면 금세 할 말이 없어진다든지, 생각한 것을 글로 표현하지 못한다면 [셜록 홈스와 글스기 탐정단]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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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과연 책을 많이 읽는다고 자연히 주어지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고 본다.
차고 넘치는 물이 어떤 곳에 어떻게 쓰이느냐에 따라
물의 가치가 차이가 난다고 본다.
글을 쓴다는 것은 자신의 생각을 잘 표출하는 능력이라 볼 때
그 방법론적인 힘을 길러 주는 것도 글쓰기에 중요한 요소라 여긴다.
이 책은 어린 아이들이 비판적인 수용광 신념에 대한 적절한 표현력을
기르는데 아주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다.
우리 두 아이는 글 쓰기에 두려움은 없는 편이다. 술술 써내려 가는 편이고
소재를 찾는 것도 글을 길게 작성 하는 것도 두려움이 없다. 그러나 논리적
이고 창의적인 글이냐고 묻는다면 할 말이 없어진다. 글에 짜임새가 없고
자유로운 상상력이 결여되어 있음이 늘 안타까운 부분이었다. 감동을 주는
글쓰기에는 분명 나름의 규범이 있을 것이기에 그러한 부분에 대해 상세히
알려 준다면 아이들의 글이 더 나아질텐데...아쉬워 하고 있을 때에 이 책을
발견하였다. 아하~! 그래 아이들 눈높이에서 어떻게 해야 글을 잘 쓸 수 있
는지 알려 주는 이 책은 마치 친절한 선생님이신 임시라저자의 어린이들을
향한 마음이 담겨 있는 것 같다. 저자는 아래와 같이 말하고 있다.
글을 잘 쓰고 싶은 아이들을 위한 확실한 길잡이
이 책은 아이들이 명탐정 셜록홈즈의를 통해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글쓰기를 배우는 흥미로운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즐거운 글쓰기 작업을 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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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도 글쓰기를 어려워 하지만 나또한 글쓰기를 두려워 하는 사람 중에 하나다. 제목에서 부터 무언가 끌리는 이책은 아하~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게 만드는거 같다.
책하고 담을 쌓은 만화광 창대와 글쓰기 할 때마다 동문서답의 공주로 불리는 은혜,책벌레에 이해력이 뛰어나고 글을 잘쓰는 주혜와 같이 시작되는 글쓰기 탐정단이야기는 책을 잡으면 쉽게 놓지 못하도록 흥미롭게 진행되어 간다.
셜록홈스 추리소설의 사건 압축 파일을 제시하고 처음에는 사건에 대해서 논리적,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법애 대해 알아보고 셋째 주 이후부터는 글쓰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글을 쓰기 까지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유도해준다. 흥미진진한 사건을 가지고 반론, 탄원서, 고발장등을 써보도록 하고 다음은 상상력을 가지고 글을 써보도록 한다. 모든 글쓰기의 상상력은 기본이며 상상력만으로는 좋은 글을 쓸 수 없으며 상상력에 그걸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 과정을 거친 글이야 말로 아무도 당해 낼 사람이 없을 것이라 하였다.
저학년인 우리 아이에게는 아직은 어렵겠지만 고학년 정도면 이 책만으로도 글쓰기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꺼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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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서라는 것은 늘 지루하고 딱딱하기에 이 책 또한 글쓰기에 약한 나와 우리 아들을 위해 읽어야 하는 당위성은 있으나 별 기대는 없이 시작했는데 읽다보니 글쓰기에 대한 내 마음속 두려움과 긴장의 때가 확 씻겨나가는 듯이 아주 시원한 해결책을 보여주었다.
' 내가 보낸 십수년간의 학교생활에서는 왜 이렇게 제대로 된 글쓰기 방법을 가르쳐주지 않은거지? 학교다닐때 이렇게 쉽게, 제대로 글쓰는 방법을 배웠더라면 훨씬 더 풍족한 삶을 누리고 있었을텐데' 싶은게 지금이라도 이책을 접할 수 있었다는것이 정말 큰 행운이라는 생각이 든다. '셜록홈스와 글쓰기 탐정단'의 평법한 세 어린 탐정단들은 셜록홈스의 사건속 피해자를 위해 재판장님께 반론문도 써보고, 불쌍한 가해자를 위한 탄원서도 써보고, 사건의 결과를 바꾸어 상상하여 논리적으로 재구성해보는 소설가가 되어보기도 하며 생활속에서 많이 써보지 않았던 반론문, 탄원서, 설명문 등을 써보며 논리적 사고를 통한 글쓰기를 익힌다
책을 많이 읽으면 글솜씨가 는다고 말들하는데 왜 나는 책을 많이 읽어도 글솜씨가 늘지 않을까? 늘 생각했는데 저자의 글에서 해답을 찾았다 "책을 보는것과 관찰하는 것은 다르다는 것" - 전체적 윤곽을 파악해가며, 행간의 뜻을 헤아려가며 관찰하고 텍스트를 뒤집어 생각해보는 입체적 독서법 - 좋은 글을 따라 쓰면서 군데 군데 내방식으로 고쳐보고, 짧은 동화책 속에 나오는 단어를 몇개 고른 다음 그 단어의 비슷한 말과 반대말을 찾아 문장을 만들어보며 글쓰기 익힘법. 이런 방법들이 좋은 글쓰기의 기본이 된다는것.. 명심하고 명심해 바르게 책읽고 바르게 글쓰기를 실천해보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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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 제목을 보면서 기대를 많이 했다 내가 좋아하는 셜록 홈즈가 들어가는 책이라서.. 기대를 많이 하면서 봤지만 이책은 나를 슬프게 하지 않았다 참 기쁘게 만들었다 이 책에 나온대로만 한다면 정말 글쓰기의 달인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글쓰기를 넘 싫어하는 울딸 안쓰니 점점 더 못쓰는 울딸 그런 울딸 앞에서 열심히 읽었다 울딸 아직은 반응을 안 보이지마는 조만간 읽어볼것으로 확신한다 이 책은 우선 재밌다 처음에셜록홈즈의 빨간 머리 연맹에 대한 사건 압축 파일이 나온다 그리고는 논리적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홈즈아저씨의 추리에서 빈틈을 찾는 그런 경험을 한다 두번째는 입술 비뚤어진 사나이의 사건 압축 파일을 읽고입체적인 독서법 즉 전체 윤곽 파악하기를 한다 홈즈아저씨가 명확하게 설명하지 않은 부분을 상상해서 설명하는것이다 세번째는 나의 글쓰기 실력 파악하기로 보스콤 계곡 사건을 읽고 홈스아저씨가 내주는 문제 재판장께 보낼 반론을 쓰는것이다 이런 식으로 총 여덝번의 수업이 진행되는데 같은 경우는 한번도 없고 아주 흥미롭고 아이들이 즐겁게 글쓰기를 잘 할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물론 책이라 쉽게 글을 잘 쓰는것 같기도 하지만 어느 정도의 스킬만 익히면 나도 그렇게 진행하며 아이를 이끌어 갈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이 책을 잘만 활용하면 정말 글쓰기는 걱정이 없을것 같다 옆에두고 자주 보면서 연습을 하면 글쓰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잘 가르킬수 있을것 같다 정말 오랫만에 글쓰기에 좋은 책을 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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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책의 뒷페이지에서 나는 글맹인지 글짱인지를 봤다 아니나 다를까 글맹.. 이 책을 다 읽고나면 글짱이 될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겨갔다
책을 많이 읽으면 쓰는 것은 별 어려움이 없을지 알았는데 읽기는 쉬워도 읽고 나면 정리해서 느낌을 말하는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니란 것을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드는 생각이였다 많이 읽기만 해서는 글을 잘 쓸수는 없다 어떤 책을 읽던지 논리적으로 이치에 맞는지 항상 생각하면서 읽고 글쓰기의 기본은 상상력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이가 셜록 홈스의 모험을 읽은 후에 만난 셜록 홈스와 글쓰기 탐정단 먼저 읽은책의 독후활동처럼 글쓰기 탐정단을 읽었다 겹치는 내용이 빨간 머리 연맹 밖에 없었지만 다른 내용에는 읽었던 책에서 대입시켜 아이와 글쓰기 훈련을 해봤다 평소 글쓰기를 무지 싫어했는데 재미있게 읽었던 책과 엄마랑 함께 해서인지 생각보다는 잘 따라주었다
셜록 홈스 책을 읽고 그 책을 중심으로 독후 활동을 하면서 글쓰기 비법을 알려주는 이 책은 셜록 홈스 책이 없더라도 사건압축파일이라고 해서 책의 내용을 정리해준 부분이 있어서 별 무리없이 읽을 수 있다 동화책 읽듯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글 잘쓰는 비법을 전수 받는 이 책은 따로 논술수업을 듣지 않고도 논술에 대비할 수 있는 책이다 셜록 홈스책이 아니더라도 아이가 지금 읽는 책을 같이 읽고 이 책에서 나온것 처럼 독후활동을 해 준다면 어떤 글쓰기에서도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글을 논리적으로 잘 못 쓰는 어린이와 부모에게 이 책을 권해주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