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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였던가..
아이들의 교육에 관심이생긴건...
내가 교육학을 공부하면서부터 본격적으로 가속화되기 시작한 것 같다.
교육학 실습을 하고 아이들을 접하면서
더더욱이 교육에 관심이 많이 생긴 것 같다.
아이를 좋아하고, 가르치는 것을 좋아하는 것..
그래서 이책을 더 찾게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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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나의 아이는 지금 어린이집을 다니는
아주 어린 친구이다..
멀게만 느껴질 것 같지만
곧 내아이도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날이
머지않아 돌아올 것 같다..
아직 임용고시를 공부하지는 못했지만..
상황이 된다면,임용고시를 준비하여
교단에도 서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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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상황이 안되기에 책을 읽음으로써
대리만족하고자한다.
학생들의 마음, 학생들의 입장을 이해하는데에
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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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가 되기위해서는 정말 갖추어야될 많은 조건들이 있을 것 같다.
그중의 하나가 마인드이고, 철학이라고 생각한다.
나만의 철학과 마인드를 갖추기위한
책으로 이책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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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아이들의 마음을 알고싶고, 문제가 있으면
해결해주고싶고, 진정으로 소통해주고싶기 때문이다.
한발자국 더 다가가는
기회가 되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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