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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 및 천체물리학과 겹치는 내용도 있으나, 뒷부분의 내용은 더 풍부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림도 잘 되어있고, 문제에 대한 해설도 나와 있어서 좋다. 천천서 만큼 많이 보지는 않아서 좀 더 공부해야 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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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입하고 생애 처음으로 리뷰남김. 한마디로 날강도 같은 책임. 사지 마셈. 겉은 번지르르하게 양장으로 하고 책 용지도 비싼용지로 되었는데 열어보니 80년대식으로 구성되어있음 진짜 천문학 원서책에서 흑백사진이 무슨 경우임? 책 전부다 흑백이야. 2만원대 조금 넘는 물리학 책들도 다 컬러로 되었고 내용 전개하는 방법에서도 인내심 가지고 천천히 따라가면 이해할수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갑자기 생뚱맞은 개념이 등장하고 밑도끝도 없는 전개에 어이가 없음. 진짜 성의없이 책을 만들었구나 라는 것을 실감함. 사지 마삼. 책 사는 것이 아까운 경우가 별로 없었고 원서책도 두고두고 볼려는 마음으로 샀는데 이건 정말 보면서 욕나옴. 알라딘에 중고로 팔 예정임. 돈 진짜 아깝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