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7.0
  • 40대 8.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커뮤니케이션의 달인~!
"커뮤니케이션의 달인~!" 내용보기
평소 말주변이 없어 어떻게 하면 말을 잘할 수 있을까 여러 책을 읽어보기도 하였다. 특히나 말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는 사람들을 보면 타고난 성격이라 생각하여 부러워하곤 했는데, 그런 사람들도 사실은 엄청난 에너지를 소모하고 있다고 하니 다소 안도감이 들었다. 또한 누구나 연습과 노력을 통하면 동료, 가족, 친구들과 보다 친숙한 관계를 맺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커뮤니케이션의 달인~!" 내용보기
 

평소 말주변이 없어 어떻게 하면 말을 잘할 수 있을까 여러 책을 읽어보기도 하였다. 특히나 말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는 사람들을 보면 타고난 성격이라 생각하여 부러워하곤 했는데, 그런 사람들도 사실은 엄청난 에너지를 소모하고 있다고 하니 다소 안도감이 들었다. 또한 누구나 연습과 노력을 통하면 동료, 가족, 친구들과 보다 친숙한 관계를 맺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잇팩터(The it Factor)는 매우 긍정적인 방식으로 다른 이들의 주의를 끌고 빠른 시간 안에, 대개 몇 분 만에 그들을 보다 가까이 끌어들이는 기술을 말한다. 잇 팩너를 가진 사람들은 누구를 만나든 가식적인 칭찬을 하지 않고도 유익한 대화를 나누는 법을 알고 있다니 정말 솔깃한 이야기였다. 아직도 낯선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어색해하고 낯설어하는 모습들은 정말 보여주긴 모습들이고 많은 노력이 필요하고 그 방법에 대해서 이책은 자세하고 알려주고 있어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주었다. 즉 잇팩터는 모든 업무 회의와 사교적 활동, 일상생활에서 진솔하고 강력한 관계를 즉각적으로 창출하는 능력이다.

이 책을 꼭 읽어야 하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다. 사람들이 당신의 말을 잘 잊어버린다거나, 당신의 말을 경청하지 않는다거나 심지어 처음부터 당신을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느낀 적이 있을 경우이다. 이 책은 모든 대화의 주제를 선정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사람들과의 관계 형성을 방해하는 어렵고 진부한 표현 대신에, 그림을 보여주는 것과 같은 디테일한 표현을 사용하는 방법을 나타내고 있었다.

저자가 이책의 목표로 삼은 것은 모든 커뮤니케이션 활동에서 존재감을 느끼고 진정성을 인정받는 사람이 되도록 돕는 것이었다.

공감이 가는 말이 있었다. 말하는 것 그이상을 해야 한다. 즉 아무 의미없는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관계를 형성해 주는 말을 해야 하는 것이다. 단지 말만 하면서 강력한 관계가 형성되길 바라는 것은 헬스클럽에 발만 들여놓고 몸이 만들어지길 기대하는 것과 같다고 하고 있다. 따라서 커뮤니케이션의 경우도 사회적, 개인적 모임에서 스타가 되려면 그에 필요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이책을 읽으면 커뮤니케이션이 탁월한 사람들을 부러워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한다. 즉 자신만의 기술을 개발할테니까, 잇팩터를 갖추면 모든 사람들이 경청하고 좋아하며 기억하는 존재가 될 것이다. 이 얼마나 멋진 상상인가..

g********5 2008.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간우수작
커뮤니케이션 주치의
"커뮤니케이션 주치의" 내용보기
가끔 전화나 메일, 문자가 온다. “일열님, 잠깐 뵐 수 있을까요? 시간은 언제가 좋으세요?” 이런 말을 들으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단 두 가지. “예 알겠습니다. 화요일이 좋겠네요.” 아니면 “요즘 급한 일이 있어서 다음에 제가 연락드리죠.” 그 이상 무슨 말을 할 수 있겠는가? 무슨 일인지도 모르고, 그 일이 내가 일부러 시간 내서 만날만한 일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말이
"커뮤니케이션 주치의" 내용보기
 

가끔 전화나 메일, 문자가 온다. “일열님, 잠깐 뵐 수 있을까요? 시간은 언제가 좋으세요?” 이런 말을 들으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단 두 가지. “예 알겠습니다. 화요일이 좋겠네요.” 아니면 “요즘 급한 일이 있어서 다음에 제가 연락드리죠.” 그 이상 무슨 말을 할 수 있겠는가? 무슨 일인지도 모르고, 그 일이 내가 일부러 시간 내서 만날만한 일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말이다. 아마 상대방은 무엇인가 내가 자신을 만날만한 이유가 분명히 있기에 그렇게 말했을 것이다.

 

예를 들면 “이번에 책을 하나 기획하는데, 일열님의 글을...” “아니면 사업 하나를 구상 중인데, 일열님과 함께..” 등등 내가 충분히 관심가질 만한 일이고, 자신을 만나기 위해 시간을 낼만큼 가치 있는 일이라 느꼈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 사람이 줄인 말을 유추할 능력을 갖고 있지 않다. 따라서 전화, 이메일, 쪽지, 문자메시지, 하다못해 편지라는 방법도 있는 상황에서 구지 나갈 필요가 있겠는가. 그러나 사람들은 상대방이 자신의 생각을 이미 알고자 있다는 듯이, 또 간결한 말이 최고의 미덕이라는 것처럼 간단한 메시지만 전달하면서 무의식적으로 상대방의 거절을 유도한다.

 

예를 하나 더 들어보자. 내가 외국 출장을 갔다 공항에 도착했다고 치자. 아내가 보고 싶고, 오늘은 둘이서 분위기 있는 곳에서 맛있는 것을 먹으며 오랜만에 정겨운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다. 그래서 공항을 빠져나오면서 아내에게 전화를 했다. “나야. 지금 공항에 도착했어. 지금 나와. 내가 맛있는 것 사줄게.” 우리는 이 말 한마디면 내 생각을 충분히 아내에게 전달했다고 믿는다. 남편이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아내에게 전화를 했고, 게다가 비싼 돈 들여 맛있는 것도 사준다는데 말이다. 감격할 일이라 생각하며 혼자 미소 짓는다. 그러나 이 말을 듣는 아내 입장에서는 그녀가 어떤 상황인지에 따라서 말의 의미는 달라진다.

 

예를 들어 아내가 출장 갔다 오는 남편을 위해 정성껏 음식을 만들어 놓고 남편 들어오기만을 기다리는 상황이라고 생각해 보자. 이때 아내의 반응은 어떨 것 같은가? 아주 심하게 반응하는 경우, ‘아니, 이 인간이 내 음식은 맛이 없다는 거야. 뭐야?’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아니면 당시 아내도 직장일 때문에 무척 바쁜 상황이었다. 그렇다면 아내는 이렇게 대꾸할 수도 있지 않을까. “맛있는 것 사가지고 집에 와서 먹자. 내 지금 바쁘거든....”

 

사실 내가 한 말 중에서 ‘맛있는 것 먹자’는 말은 아내에게 전달하고 싶은 내용의 10%의 의미도 갖지 않은 말이다. 사람이 만나 이야기를 할 때 먹는 것만큼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것이 없기 때문에, 맛있는 것이란 단어를 통해 아내를 사랑한다는 것을 전달하기 위해, 돈 써가며 비싼 돈에 데려간다는 행동을 통해 그 동안 아내가 무척 보고 싶었다는 것을 전달하기 위한 하나의 도구일 뿐이다. 하지만 이런 생각들이 생략된 상황에서 아내는 내 성의를 무시하고, 자신의 편리함만을 생각하는 사람처럼 대답을 한다. 이런!!!

 

이런 상황은 직장에서도 자주 발생한다. 상관인 당신이 부하 직원에게 분명히 지시한 것을 부하직원은 들은 적이 없다고 말한다. 그리고는 둘이 옥신각신한다. 당신은 말했다는 것을 주장하면서도 당시 상황을 자세히 설명하기 시작하고, 부하직원은 당시의 상황은 기억하지만 그때 당신이 그런 지시를 한 적이 없다고 구구절절이 변명한다. (진작 이렇게 정성들여 말을 했으면 더 좋았을 것을)

 

왜 이런 상황이 발생하는가? 이유는 단 하나. 사람들은 누군가 말을 할 때 거기에 집중하지 않는다. 그 말이 자신에게 이득이 되거나, 관심을 유발시키거나 흥밋거리가 되지 않는 한 상대방이 말할 때 딴 생각을 한다. 당장 급한 일, 내일 처리할 일, 퇴근하고 해야 할 일 등을 말이다. 하지만 당신은 ‘상사의 권위’로서 부하직원은 상사가 말할 때는 반드시 들을 것이란 가정을 갖고 말을 던졌고, 단지 던진 것이다, 부하직원은 그 말을 받았으리라, 아니 받아야 한다고 믿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저자는 이런 상황을 보고 ‘부모님의 환상’에서 깨어나라고 한다. 그들은 당신이 아기일 때 주절거리는 것을 보고는 칭찬하고, 힘을 더해주고, 더 말하라고 하며 당신의 모습을 사랑스럽게 바라봤을 것이다. 이런 기억은 우리 마음속에 ‘아! 내가 말하면 모든 사람들이 나를 바라보는구나.’라는 착각을 심어준다는 것이다. 그리고는 상대방이 당신의 말을 듣는지 마는지 상관없이 말을 던지고는 잊어버린다는 것이다. 이런 생각이다. ‘나 같은 위대한 사람이 한 말이기에 잘 기억하겠지.’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세상에는 들을 것도, 기억할 것도, 관심을 줄 것도 많고, 당신이 한 말도 그들 중의 하나이기에 이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방법이 바로 ‘잇 팩터’라고 한다.

 

자신의 말에 힘을 실고 싶으면, 보다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을 원하면, 자신의 의도를 상대방에게 분명히, 오해 없이 전달하고 싶으면 이 책을 봐라. 평소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내던지던 말이 어떤 결과를 초래했는지 알 수 있게 된다.

YES마니아 : 로얄 l*****e 2008.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커뮤니케이션을 알게해주는 도서
"커뮤니케이션을 알게해주는 도서" 내용보기
커뮤니케이션의 잇팩트란 모든 업무회의와 사교적 활동, 일상생활에서 진솔하고 강력한관계를 즉각적으로 창출하는 놀라운 능력과 같다. 이 놀라운 능력은 사회를 살아가면서 매일 같이 반복되는 자신만의 특별한 방법으로 상대방을 설득하기도 하고, 내가 설득당하기도 한다. 또 나를 홍보하는 수단으로 이용되기도 하는데 수없이 실패와 성공이 오고가고 공부에는 끝이 없다고 느끼
"커뮤니케이션을 알게해주는 도서" 내용보기

커뮤니케이션의 잇팩트란 모든 업무회의와 사교적 활동, 일상생활에서 진솔하고 강력한관계를 즉각적으로 창출하는 놀라운 능력과 같다.

이 놀라운 능력은 사회를 살아가면서 매일 같이 반복되는 자신만의 특별한 방법으로 상대방을 설득하기도 하고, 내가 설득당하기도 한다. 또 나를 홍보하는 수단으로 이용되기도 하는데 수없이 실패와 성공이 오고가고 공부에는 끝이 없다고 느끼게 하는 것 같다.

 

동네에서 나는 말을 못하는 아이라고 생각하며 어린나이에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자났었다. 발음문제은 정확하지가 않아서 의사소통이 불가능했고 슈퍼에서 찾는 물건이 없어서 주인아저씨한테 물어보면 엉뚱한 물건을 내어 주는 경험도 몇번이나 있었다.

쑥스러움도 많고 내성적인 아이라 정확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몰라 서서히 사람들이랑 만나는걸 꺼려왔었고 틈만 나면 네 아니오의 간단한 대답을 하고 무슨말을 표현하고 싶어도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몰라서 다른사람의견대로 맞춰주기 시작했고 그것은 스트레스로 변해벼렸다. 시간이 흐르고 어린이에서 벗어나자 나는 말에 굉장히 예민한 아이가 되어 있었다. 그래서 불안도 짜증도 심했던 것 같다.

 

이런 성격이 고쳐진 건 내가 자기표현에 능숙해지기 시작했던 때부터 이다. 위기가 기회가 된 케이스다. 부족한 것을 알았었기 때문에 내안의 오기가 발동해서 지금은 사람만나는 일이 꺼려지는 일 보다는 부딪혀 보고 싶은 목표로 자리잡았다.

잇팩터라는 능력을 처음 이책에서 보았다. 말에 파워에 대해서 알고는 배우고 싶은 욕구가 강해지기 시작했다. 모든 대화는 당신에게 관계를 형성하게 해 줄 수도 무시당하게 해 줄수도 있는 기회이다. 잇팩터를 배우려면 잇팩터의 효과도 알아야 할 것 같다. 그 파워가 이글에 실려 있다. 이것이 능력이 될 수 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은 이 책을 읽어야만 하는 동기를 제공해 준다.

 

괜찮은 정도의 수준이 보다 효과적이고 영향력이 있는 능력을 기르기고 말하고 듣기와 소극적인 반응들도 커뮤니케이션이라고 말한다면 큰 오산이라고 말해주고 있다. 예전에는 옷은 그냥 몸의 보호기능으로 가치를 두었지만 지금은 하나의 자기표현으로 간주하고 있는 것 처럼 서로간의 소통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고 보여주면서 커뮤니케이션도 나의 옷이라고 애기하고 있다.

 

상대방의 동의를 구하거나 기분나쁘지 않게 표현하지 않게 말하자!는 것이 절대 아닌 책이다. 내 의견을 정확하게 말하고 나를 전달하자

그것은 나를 표현하자는 말이다. 상대와 대화하면서도 나란 인물을 100% 드러내는 것이 잇팩터라고 생각한다.

부모의 작은 소리에 귀 기울리지 않는 것이 첫 단계이고 설명과 대화체의 글이 받아 드리기 편하도록 되어 있어서 경청하기 편햇다.

예를 들고 끔찍한 말과 평범한 말, 효과적인 말과 자세한 설명까지 들어 있었으며, 이유와 이유를 붙이지 않을 때를 나누어서 상대방이 나에 말에 집중하지 않는 이유도 있다.

 

그리고 말의 길이로 나에게 집중하도록 유도하고 있으며, 꽤, 정말로, 거의 , 예상대로 라는 말은 책임회피성 말이라는 것도 알았다. 꽤, 정말 , 기본적인 이라는 말이 상대방에게 부정적으로 비춰질 수도 있고 오해를 사기도 한다는 말을 알고 나서는 이 말을 쓰지 않도록 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런말이 오히려 정확한 표현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야기를 할때는 꼭 빠지지 않는 것이 칭찬하는 방법과 비판하는 방법 대상에 대한 방법인데 잇팩터에서는 칭찬의 구체적으로 하는 방법에서 부터 3인층 시점은 피하는 것이 좋다는 말과 구체적인 사례까지 담겨 있는 책이라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실용서라고 해도 될 정도로 평소에 쓸 수 있는 말들을 예로 들어 알고 싶은 것을 쏙쏙 해결해주는 쪽집게 같은 느낌이 들었다.

커뮤니케이션으로 긍정적인 사람인 사람과 정직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고 말이 내 옆에 같이 하는 동반자를 생각을 강하게 느꼈다.

효과적인 질문을 하고 답을 얻고 많은 사람들 중에서 집중 받을 수 있게 해주는 책으로 효과적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게 주치의한테 진단받은 기분이 드는 책이다.

q*******n 2008.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언어습관 길들이기
"언어습관 길들이기" 내용보기
잇팩터를 갖추려면 노력과 지식이 필요하며 꼭 습득해야만한다. 커뮤니케이션은 여러사람들과 관계형성할수있는것이며 우선 내속에 존재하는'엄마 아빠'목소리를 무시해야한다. 유아기에 재잘거리던언어와 부모가 가르쳐준대로 또는 부모가하는 행위를 무의식중에 잘못된 방법인줄 모르며 ㄸ라하고 습득하기때문에 어른이되어 고치려고하면 습관이된 언어를 좀처럼 바꾸기가힘들어진
"언어습관 길들이기" 내용보기
잇팩터를 갖추려면 노력과 지식이 필요하며 꼭 습득해야만한다. 커뮤니케이션은 여러사람들과 관계형성할수있는것이며 우선 내속에 존재하는'엄마 아빠'목소리를 무시해야한다.

유아기에 재잘거리던언어와 부모가 가르쳐준대로 또는 부모가하는 행위를 무의식중에 잘못된 방법인줄 모르며 ㄸ라하고 습득하기때문에 어른이되어 고치려고하면 습관이된 언어를 좀처럼 바꾸기가힘들어진다.

말은 생각나는대로 말하는것이 아닌것을 알지만 실수할때가 종종있다.우리는 상대방이 나의 이야기를 다이해 할것이다라고 생각하며 간단하게 이야기를하는 경우가있는데 상대방은 전혀 다른방햐으로 생각하기도하고 3일후에 제출할 중요한 서류를 짧은 말한마디로인해 전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기도하는 일이벌어지곤한다. 나두 관계형성에 조금 어색하거나 엉뚱한 질문과대답을 하거나 조리있게 상황설명을 제대로 못해서 주치의 잇팩터를 읽게되었는데 나의 잘못된 언어습관을 알게되었다.

나에 잘못된 언어습관은 나는 다아는이야기를 상대방에게 설명할경우 상상이 뒤죽박죽이되게 서두와 결말을 섞어가며 이야기하다 나혼자 웃는게 아닌가! 이책을 읽으니 천천히 그림을 그리듯 디테일하게 말을하며 생생함을 더하는 '3의원칙'을 섞어가며 이야기를하면 상대방이 나의 말에 주목하고 즐거운 커뮤니케이션을 할수있게된다.

커뮤니케이션의 달인들은 지극히 일관적인것으로 유명하고 영향력과개성이있으며 자신이 무언가를 말하는 목적을 항상주의깊게,열정적으로설명을한다.

잇팩터를 높이는5단계 실행프로그램을 이책은 알려주고있다.

1.커뮤니케이션 킬러제거;없애고자하는 3가지 어휘를 고치도록 노력하고 고친다.

2.작은회의에서 스타되기;잦은 회의를 만들고 회의를 신중하게 선택하고 철저히 준비하라.

3.엘리베이터 피치 경험하기;짧은 시간안에 처음 만난 사람이 탄성을 내뱉도록 피치를하는 방법은 많은 노력이 요구되고 직업면에서나 재정면에서 가장큰 보상을 안겨주기 때문에 그만큼 노력을 기울일 가치가있다.

4.잡담나누기;잡담을 이용한 관계형성을 제2의천성으로 만들어야한다.

5.자연스럽게 칭찬하고 비판하기;칭찬은 이유를 정확하게 전달하고 비판은 개선방법을 제시하라.

이5가지 방법은 커뮤니케이션을 잘할수있는 방법의 요점이다.커뮤니케이션 주치의 잇팩터는 학생들에게 더욱 필요한책이라 생각이든다.

h********6 2008.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커뮤니케이션 주치의 잇 팩터(THE IT FACTOR) - 마크 위스컵
"커뮤니케이션 주치의 잇 팩터(THE IT FACTOR) - 마크 위스컵" 내용보기
커뮤니케이션 주치의, 잇 팩터   몇 해 전부터 느꼈다. 나의 대화 실력이 썩 좋은 편이 아니라는 걸.(이 책을 읽고 나선 형편없다는 걸 알았지만.) 점점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상대방과 원활하게 대화하는게 점점 힘들어 진다. 대화가 통하지 않는 사람과의 대화, 코드가 많지 않는 사람과의 대화, 잡담만으로 무의미한 시간만을 보내는 사람과의 대화. 사회 생활을 하면 할수록 대
"커뮤니케이션 주치의 잇 팩터(THE IT FACTOR) - 마크 위스컵" 내용보기

커뮤니케이션 주치의, 잇 팩터

 

몇 해 전부터 느꼈다. 나의 대화 실력이 썩 좋은 편이 아니라는 걸.(이 책을 읽고 나선 형편없다는 걸 알았지만.)

점점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상대방과 원활하게 대화하는게 점점 힘들어 진다.

대화가 통하지 않는 사람과의 대화, 코드가 많지 않는 사람과의 대화, 잡담만으로 무의미한 시간만을 보내는 사람과의 대화.

사회 생활을 하면 할수록 대인관계가 점점 힘들어 지고, 나와 맞는 사람만을 찾게 된다. 그러다 보니 나와 다른 사람과의 대화는 갈수록 더 힘이든다.

사회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게 대인관계라는데, 좋은 대인관계에 있어 빠질수 없는게 대화인데, 난 이 대화에 서서히 지쳐가고 있다.

그래서 이제는 나의 주장을 내세워야 할 때도 망설여지고, 칭찬에 궁색해 지고, 대화에 있어 자신감을 잃었다.

그리고 이 책을 만났다.

 

잇 팩트(It factor)의 정확한 정의를 내리자면, 다른 사람들에게 당신의 경험이나 아이디어가 가치 있는 것이며, 상대방의 가치있는 경험이나 아이디어로부터 교훈을 얻을 의사가 있음을 말로써 신속하게 입증하는 능력이라고 하겠다.   p5

 

내가 바라고 있는 것이 바로 이것이다.

나는 잇 팩트를 가지기 위해 책을 차근차근 꼼꼼히 읽었다.

책 내용 자체는 어렵지 않다.

책은 총 11장으로 나누어져 있고, 한 장마다 잇 팩트를 가지기 위해 해야 할 일들이 상세하게 나와있다. 그리고 상황에 따른 시나리오가 있어 그 시나리오에 따라 잇 팩트를 가지고 있을 때와 그렇지 않을 때의 내용이 나와있다. 이것이 내용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각 장마다 마지막에는 실천과제가 나온다. 그 장에서 공부한 내용을 실천과제를 통해 실천해 보는 것이다. 하나 하나 실천과제를 접할 때 마다 난 과제를 완수하기 위해 노력했다. 잘 되지는 않았지만 노력하고 있는 내 자신이 대견스러웠다. 나에게 무언가 커다란 변화가 일어나기를 바라며 과제 완수에 힘썼다.

 

잇 팩트를 가진다는 것은, 변화의 이점을 얻는 데에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노력과 시간과 끈기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는 의미이다.   p79

 

내가 실천과제를 하면서 느낀점이 고스란히 적혀 있다.

책 내용 자체는 어렵지 않았지만, 이 모든걸 실천해야 한다는건 엄청 어려운 일이다.

'세상에 공짜란 없다.' '무엇이든 노력없이 얻어지는 것은 없다.' 하는 말이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는다.

 

커뮤니케이션 목표를 전변에 내세우기 위해서는 처음 한두 문장이 솔직하고 직접적이어야 한다. 이로써 변화를 원하는 당신의 의도가 명확해지며, 그에 따라 상대방이 당신에게 주목할 가능성도 높아진다,   p93

 

난 항상 대화의 시작을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고민했다. 지금도 고민한다. 특히, '곤란한 대화'일 경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도통 알 수가 없다.

지금까지 내가 써온 방법은 완곡하고 부드러운 어법으로 대화를 시작하는 것이다. 그것이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이라 생각했고, 그것이 좋은 대화법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은 그 방법이 잘못된건 아니지만 효과를 얻지는 못한다고 말하고 있다. 내가 어렵게 이야기를 시작했건만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면 무슨 의미가 있으랴.

그래서 이 말은 머릿속에 깊이 깊이 새겨 넣었다.

 

제 5장은 '전문용어와 통계 자료에 생명력을 불어넣어라.'이다.

전문용어...

갑자기 엄마가 하신 말씀이 생각난다.

엄마는,

"자기 전문 분야가 아닌 분야에서는 모두가 바보다." 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다.

사람들은 모든 분야에서 전문가일 수 없다. 자기의 전문 분야에서 전문가일 뿐이지 그 분야에서 전문가이기 때문에 다른 모든 분야를 알고 있을꺼란 생각은 틀린 생각이라는 것이다.

나는 대화중에 모르는 전문용어가 나오면 당황한다. 그런 전문용어 하나 모르고 있는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전문용어를 쓰고 있는 사람이 유식해 보이고, 그것을 모르는 나는 무식하게 느껴졌다.

"그게 무슨 뜻이에요?" 하고 물어 볼 수도 있는 것이었지만, 자존심때문에 입을 꾹 틀어막고 아는 척 한 적이 있다.

이 책은 언제나 전문용어를 염두해 두고 그것이 흘러나오지 못하게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전문용어를 남발하는 것은 오만함이 다시 그 어리석은 머리를 들어 올리고 있다는 의미라고 말한다.

이 장에서는 그냥 내뱉는 전문용어보다는 옆집 아줌마한테 얘기하듯 전문용어를 이해하기 쉽고 생생하게 만드는 그림을 그려서 말하라는 것이다.

나 또한 내가 알고 있는 전문용어를 나도 모르는 사이 남발하지는 않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다.

 

내가 좋아하는 제6장에서는 '관계 형성을 방해하는 커뮤니케이션 킬러들'에 관한 것이다.

가식적인 커뮤니케이션 킬러 7가지가 나온다.

내가 많이 쓰고 그 중에는 내가 싫어하는 단어들도 있어 더 와 닿는지도 모른다.

1. '정말로'의 오용

2. '안 될 이유야 없지요.'

3. 말로만 '미안하다'고 하는것

4. '솔직히'

5. '그냥 그렇다는 겁니다.'

6. '내가 앞에서 말했듯이'

7. '기본적으로'

 

내가 너무 흔하게 무의식적으로 쓰는 말들이다.

말로만 '미안하다'고  하는 것은 '혹시 들어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한 말이다.

'미안하다면서 말을 왜 꺼내는지'라고 생각한 적이 수도없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 자신만이라도 이 말은 쓰지말자고 평소에도 노력해 왔던 말이다.

그리고,

'솔직히'라는 단어.

요즘 난 일요일 저녁이 되면 '우리 결혼했어요.'에 푹 빠져 헤어 나오질 못한다. 이 책을 읽기 얼마전부터 느낀것이다. 솔비의 인터뷰에서 솔비는 무의식적으로 그리고 습관적으로 '솔직히'라는 단어를 쓴다는걸 알았다. 무슨 이야기를 할때마다 '솔직히' 라는 말은 꼭 들어간다. 처음 한두번은 괜찮았지만 이야기 할때마다 나오는 '솔직히'는 듣기 거북할 정도였다.

나중에는 '솔직히'라고 말한 이야기는 다 거짓처럼 느껴졌다.

그때 또 다시 다짐했다. 절대 '솔직히'라는 단어는 남용하지 않기로.

이렇게 내가 생활속에서 흔하게 접하고 쓰는 말들이 전혀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말들이라니 충격이 컸다. 그리고 앞으로 이런 말들을 쓰지 않기 위해서는 노력과 시간과 끈기가 필요함을 절실히 느꼈다.

 

마지막 11장에서는 실행 프로그램이 나온다.

난 책을 읽어나가면서 과제에 맞게 이것 저것 생각했다.

'엘리베이터 피치'를 고안하라는 과제에서는 다음주에 있을 남편 전 직장 동료의 집들이를 생각했고,'잡담을 통해 신속하게 관계를 형성해라.' 라는 과제에서는 요즘 종종 출근길 버스안에서 만나는 같은 동네 사는 아주머니를 떠올렸다.

'무언가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사람을 찾아서 그를 칭찬해 주어라.'라는 과제에서는 최근 부쩍 바빠진 일 때문에 힘들어 하면서도 열심히 맡은 일을 잘 수행하고 있는 남편을 생각했다.

이 책을 덮으며서 나에게는 수많은 과제가 생겼다. 하지만 난 이 많은 과제들을 하나 하나 기쁜 마음으로 해 나갈 것이다.

이 모든 과정을 다 이수했을 때에 변해져 있을 나의 모습을 상상하며.

책을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생겨나는 자신감. 아무것도 시작한것 없이 책만 읽었을 뿐인데도 생겨나는 자신감은 이 책이 나를 변화시킬 것이라는 확신이 있기 때문이다.

대화 자체가 힘드신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9 2008.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화 주치의~~
"대화 주치의~~" 내용보기
가끔 그럴 때가 있다. 분명 내 말을 잘 들었던 것 같은데, 며칠 뒤에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상대는 처음 듣는 이야기인양 한다.  반대의 경우도 있다. 상대가 이야기하는 동안, 나는 너무나 지겨운 나머지 지나가는 이를 슬몃 보기도 하고, 오늘은 무엇을 할까를 고민하기도 한다. 물론, 상대의 이야기에 곁으로 보이는 호응을 계속하며 말이다.   인간관계에서 (동물사이에서도
"대화 주치의~~" 내용보기

가끔 그럴 때가 있다. 분명 내 말을 잘 들었던 것 같은데, 며칠 뒤에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상대는 처음 듣는 이야기인양 한다.

 반대의 경우도 있다. 상대가 이야기하는 동안, 나는 너무나 지겨운 나머지 지나가는 이를 슬몃 보기도 하고, 오늘은 무엇을 할까를 고민하기도 한다. 물론, 상대의 이야기에 곁으로 보이는 호응을 계속하며 말이다.

 

인간관계에서 (동물사이에서도 마찬가지지만,) 이렇듯 대화, 의사소통은 참으로 중요하다.

이의 반응에 따라 인간관계가 발전하기도 하고 퇴보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대하에서 내용의 전달이 목적일 때가 가장 주요하지만, 어 떻게 그 내용을 상대에게 각인시키느냐는 현대에서 주목할만한 하나의 기술이 되어가고 있다.

 

이전까지는  이런 기술이 있다는 것 조차 알지 못했다.

나의 이야기를 자꾸 잊어버리는 상대를 원망하고, 무시했고, 내가 대화에서 너무 무능해보여 자책도 했다.

하지만 그럴 필요가 없었다. 나는 다만, 대화의 기술이 없었을 뿐이다.

상대에게 좀 더 확실한 인상을 주기 위해, 그 일을 요구하는 이유를 상대에게 정확히 설명하기, 그림 그리듯 묘사하기, 대화를 막는 나쁜 습관들을 줄이기, 짧은 시간에 내용 전달하기 (엘레베이터 피치)등을 말이다.

 

말도 습관인지라 쉽게 바꾸리라고 기대하지 않는다. 다만, 항상 내가 인식을 하며 노력을 해야 좋은 결과가 따르리라는 것을 숙지할 뿐이다.

또한, 성공한 이들은 자신의 분야뿐만 아니라 우리가 쉽게 지나쳐 생각도 하지 않는 이런 분야까지 노력한다는 사실에 실로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요즘 들어 사람들과의 의사소통에서 문제점을 느끼고 있었다. 그럴 때마다 항상 상대방을 탓해왔는데, 어필하지 못한 나에게 더 큰 문제가 있었다는 것이 어쩌면 큰 수확일지 모르겠다.

책의 이런 방법들이 내가 좀 더 중요한 사람이 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c********2 2008.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커뮤니케이션의 신전략...
"커뮤니케이션의 신전략..." 내용보기
커뮤니케이션 주치의 잇 팩터를 읽고... 어떻게 하면 간결하면서도 핵심이 일목요연하게 드러나는 커뮤니케이션을 달성할 수 있을까?” 비즈니스맨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이런 고민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를 반영이라도 하듯이 세계적인 커뮤니케이션의 대가인 마크 위스컵의 신작이 발간되었다, 책 제목 그대료 커뮤니케이션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한 방법을 서술하고 있다.
"커뮤니케이션의 신전략..." 내용보기

커뮤니케이션 주치의 잇 팩터를 읽고...

어떻게 하면 간결하면서도 핵심이 일목요연하게 드러나는 커뮤니케이션을 달성할 수 있을까?” 비즈니스맨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이런 고민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를 반영이라도 하듯이 세계적인 커뮤니케이션의 대가인 마크 위스컵의 신작이 발간되었다,

책 제목 그대료 커뮤니케이션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한 방법을 서술하고 있다.

특히 이 저자는 빠른 시간에 상대의 관심주목시키는 놀라운 대화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의 별칭이 바로 잇팩터라는 기술이다.

어떤 특수한 리더들에게는 다른 사람과는 차별적인 어떤 요소가 존재하게 되는데, 그것이 특별한 대화능력이라는 것이다.

이 책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 사례들은 유형화되어 상황별로 설명해주고 있다,

또한 간결한 문체로 정의되어 읽는 독자가 손쉽게 책의 내용에 다가갈 수 있다.

커뮤니케이션을 함에 있어 드러나는 오류, 짧은 시간 안에 상대를 설득하는 전략,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방해하는 ‘커뮤니케이션 킬러’ 표현, 사소한 잡담으로 중요한 대화를 도출하는 법, 회사에서 사람들의 주목을 끄는 방법 등도 친절히 소개되고 있다.

특히 마지막 장에는 위의 사항들을 바탕으로 ‘잇 팩터를 높이는 단계별 실행 프로그램' 내용을 담고 있어 실제로 우리들이 이를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더군다나 설명들이 자세하고 친절하게 소개되어 있기 때문에 실무자들이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성공적인 커뮤니케이션에 좀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고 이는 자기에게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줄 것이고 나아가서는 자신의 부와 성공에 까지 영향을 미칠 것이다,

다른사람과의 무언가 특별한 대화 능력, 즉 잇팩터를 가지고 싶은 당신에게 이 책을 추천하는 바이다.

s*****2 2008.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잇 팩터
"잇 팩터" 내용보기
사람들은 항상 말을함에 앞서 생각을 많이 하지 않는것 같다. 그냥  입에서 나오는게 말인냥, 그냥 무작정해대고 기분에 따라 하고있는것이다. 아닌 사람도 많은지도 모르지,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분에 의해 말이 좌지우지 되는것은 사실일 것이다. 늘상 말을 함에 앞서 생각없이 내뱉고 있는 나, 그리고 주변사람들 역시 나와 그다지 다름이 없었다. 하지만 내가 이 책을 읽
"잇 팩터" 내용보기

사람들은 항상 말을함에 앞서 생각을 많이 하지 않는것 같다. 그냥  입에서 나오는게 말인냥, 그냥 무작정해대고 기분에 따라 하고있는것이다. 아닌 사람도 많은지도 모르지,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분에 의해 말이 좌지우지 되는것은 사실일 것이다. 늘상 말을 함에 앞서 생각없이 내뱉고 있는 나, 그리고 주변사람들 역시 나와 그다지 다름이 없었다.

하지만 내가 이 책을 읽고난후  이 책을 내 말에 사용한후 정말 난 믿기지도 않을만큼 즉각 적인 반응을 얻었다. 왜 이제서야 이 책을 읽었는지 후회가 될만큼 말이다. 이 책은 직장에서의 커뮤니 케이션을 말하지만 평범한 일상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게끔 얘기해주고 있다. 연인과 부부사이에서 말이다.

 

 이 책에서는 우린 항상 조용한 목소리에 속고있다고 얘기한다. 너가 말만 하면 모든 사람들이 귀를 기울일꺼야. 넌 존재만으로 빛나 그러니까 남을 즐겁게 해주는 말따위는 필요없어. 니가 이게 필요하다고만 말하면 다른사람들은 이것을 반드시 준비해놓을꺼야. 라는 식으로 우리가 말을 함에 있어서 생각없이 말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는 것이다. 나역시도 마찬가지였기에 듣기보다는 내말을 하기에 더 바빳다.

 

내가 이 책에서 정말 큰 효과를 얻은 잇팩터는 그림을 그리듯이 묘사하는 방법이다. 상대방과 얘기를 함에 있어서 반드시 3원칙이 있는데 대상3개, 행위3개이상이 포함되어 있어야 하는것이다. 우리 오랜만에 만나서 밥이나 먹자. 라는 말보다는 " 야, 우리 만난지도 엄청 오래된것 같은데 간만에 밥이나 한끼 할까? 니가 좋아하는게 양식종류였지? 내가 아는 맛있는 양식집에 있는데 거기서 밥한끼 하면서 우리 진솔한 대화를 해보자 라는 식의 여러가지 대상과 그에 맞는 행위를 넣는것이다. 같은 밥한끼 먹자임에도 불구하고 느끼는 것은 다르다. 정말 같이 친구랑 밥한끼하고싶은 맘? 첫번째 말과 두번째 말의 차이는 확연히 느껴지지만 역시 얼마만큼 대화에 관심을 쏟고 있느냐이다. 나역시 이런 대화를 듣는다면 친구와 밥을 먹고싶은 맘이 쑥쑥드는것은 물론이요. ㅎ 한턱까지 쏘고 싶을 정도이다.

 

 또하나, 느낀 것 하나는. 말이라는 행위는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항상 신경을 써야한다는 것이다. 그냥 흘러나온다고 그게 다 말은 아니듯이 말이다. 어떤말들은 짐승이 짓는 소리에 불과한 말도 많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대화에 있어서 신경을 쓸수록 오는 반응과 긍정적인 효과는 이루 말할 수 없다. 행동에서 보여지는 믿음도 크지만 단기간에 믿음을 주는 방법은 아마도 대화를 통한 믿음이 더 큰것이 아닌가 싶다. 그점을 보았을때 우리는 커뮤니케이션에 많은 신경을 쏟아야 하는것은 정말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법이다.

 

 이 내용을 일일이 설명할 순 없지만 앞에서 언급했던 그림그리듯이 얘기하는 방법만 터득해도 많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상대방을 칭찬함에 있어서도 너 오늘 예쁘네 보다는 너 오늘 어디어디에 나오는 누구랑 비슷한 느낌을 주네 정말 예쁘다. 라는 식의 말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그냥 평범한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다. 하루에서 수백번 사람들과 말을 주고 받고 그 말에서 서로에게 신뢰나 불신이 쌓인다. 그런 말을 함부로 아무생각 없이 한다는 것은 정말 어리석은 짓이 아닐수 없지 않을까?

YES마니아 : 로얄 m****6 2008.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즉각적이고 지속적인 관계 형성을 위한 상세한 요인들!
"즉각적이고 지속적인 관계 형성을 위한 상세한 요인들!" 내용보기
요즘 잇 걸, 잇 백, 잇 무비 등 '잇'을 앞에 붙인 말들을 자주 볼 수 있다. 어떤 이의 설명에 따르면 it은 'it is the'의 준말로, 화제가 되거나 주목할 만한 것이라는 뜻을 가졌다고 한다. 이제 커뮤니케이션에서도 주목할 만하고 꼭 가져야 할 요인, 잇 팩터가 등장했다. 세계적인 커뮤니케이션 코칭 전문가라는 마크 위스컵이 쓴 <커뮤니케이션 주치의, 잇 팩터> (2008, 마크 위
"즉각적이고 지속적인 관계 형성을 위한 상세한 요인들!" 내용보기

요즘 잇 걸, 잇 백, 잇 무비 등 '잇'을 앞에 붙인 말들을 자주 볼 수 있다. 어떤 이의 설명에 따르면 it은 'it is the'의 준말로, 화제가 되거나 주목할 만한 것이라는 뜻을 가졌다고 한다.

이제 커뮤니케이션에서도 주목할 만하고 꼭 가져야 할 요인, 잇 팩터가 등장했다. 세계적인 커뮤니케이션 코칭 전문가라는 마크 위스컵이 쓴 <커뮤니케이션 주치의, 잇 팩터> (2008, 마크 위스컵 지음, 다산 라이프 펴냄)가 바로 그것이다.

 

저자는 잇 팩터의 정확한 정의로 '다른 사람들에게 당신의 경험이나 아이디어가 가치 있는 것이며, 상대방의 가치 있는 경험이나 아이디어로부터 교훈을 얻을 의사가 있음을 말로써 신속하게 입증하는 능력'(5쪽)을 들고 있다. 이는 '매우 긍정적인 방식으로 다른 이들의 주의를 끌고 빠른 시간 안에, 대개 몇 분 만에 그들을 보다 가까이 끌어들이는 기술'(6쪽)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이처럼 다른 사람들과 동화를 잘 하고 좌중을 끌어들이는 사람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고 느끼면서 말주변이 없는 나는 그들처럼 될 수 없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저자는 이런 커뮤니케이션에서 잇 팩터들을 배우고 익히면 능히 나도 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이제 그 잇 팩터들을 알아보자.

저자는 우선 모든 사람들이 내 말에 주의를 기울일 것이라는 내면의 '엄마아빠' 목소리를 지우라고 말한다. 책을 읽기 전까지 나도 그런 엄마아빠 목소리가 있었다. 그러나 갈수록 바빠지는 현실에서 나도 다른 이들의 말을 흘려들을 때가 많은데, 내 말이 상대방의 마음까지 도달할 확률은 얼마나 되겠는가 생각해 보니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다는 것을 새삼 깨닫는다.

저자는 커뮤니케이션의 잇 팩터들을 알려주기 전에, 커뮤니케이션에서 관계 형성이 중요함을 우선 이야기함으로써 상대방과의 기본 토대를 마련할 필요성과 방법을 말한다.

그런 다음 말하는 이유를 일찍, 자주 말하라, 그림을 그리듯 디테일하게 말하라, 전문용어와 통계 자료에 생명력을 불어넣어라, 관계 형성을 방해하는 커뮤니케이션 킬러들을 없애라, 당신만의 엘리베이터 피치를 만들어라, 칭찬과 비판도 효과적으로 전달하라, 사소한 잡담으로 중요한 대화를 이끌어내라 라는 세부 항목들을 차근차근 이야기한다. 미국과 우리나라의 문화는 많이 다르기는 하지만, 점점 더 미국화되는 시점에서 충분히 통용될 이야기들이다.

마지막으로는 회의라는 특수한 상황을 설정하여 앞의 잇 팩터들을 실제로 사용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했고, 잇 팩터를 높이는 5단계 실행 프로그램을 목표, 과제, 단계, 평가로 분류하여 제시하였다.

이론이 아닌 사례 중심으로 이야기를 진행하였고, 그 내면에 깔린 마음들을 충분히 말하고 있기 때문에 책은 술술 잘 읽히면서 마음 깊숙이 들어온다.

 

만나는 사람들과 즉각적으로 관계를 형성하고 지속할 수 있다는 것은, 어딜 가나 존재감이 없고 기존의 사람들과도 관계를 지속하기 어려워하는 내게는 참으로 부러운 경지이다. 그렇게 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과 연습이 필요함을 절실하게 깨달았으며, 앞으로 가까운 사람들에게부터 적용해 볼 예정이다. 

y*****9 2008.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힘을 얻게 되었다!
"힘을 얻게 되었다!" 내용보기
책을 읽으면 대화의 수준이 바뀐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는다. 타인과의 만남은 언제나 낯선 풍경과 마주하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한다. 그것이 일로써 맺어진 사이라면 어색하기 그지 없다. 먼저 이야기를 내 놓고 대화를 이끌어 가지만 어딘지 친숙하지 않은 나를 보게 된다. 그것은 케케묵은 일상적 대화에 그치고 있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상대방이 먼저 대화를 끊는 법은 없었다.
"힘을 얻게 되었다!" 내용보기

책을 읽으면 대화의 수준이 바뀐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는다. 타인과의 만남은 언제나 낯선 풍경과 마주하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한다. 그것이 일로써 맺어진 사이라면 어색하기 그지 없다. 먼저 이야기를 내 놓고 대화를 이끌어 가지만 어딘지 친숙하지 않은 나를 보게 된다. 그것은 케케묵은 일상적 대화에 그치고 있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상대방이 먼저 대화를 끊는 법은 없었다. 하지만 나는 무엇 때문에 이 대화를 계속 해 가야 하는지 모르고 그냥 지나쳐 왔다는 생각이 커져 있었다.
그때 만난 이 책은 나에게 케케묵은 것을 훌훌 벗어 던질 수 있게 도와 주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의 끈을 끈끈하게 하는 윤활유 역할을 해 주었다.
탁월한 나의 토킹 능력을 향상 시켜 준 것은 물론 나의 모습을 남에게 보여주면서도 부끄럽게나 부족하다는 생각을 갖지 않게 되었다. 나에게 나 스스로 자신감을 갖게 되어싿.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도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커져 있었다.
마음에 담고 있던 것들이 하나둘씩 해결 되어 가고 있는 것을 눈으로 마음으로 느낄 수 있었다. 나의 능력에 대한 부족함을 많은 향상 시킴으로써 당당함이 내 맘 한 가운데 자리를 잡았다.
비밀과도 같은 것을 하나씩 알아 간다는 것.
이 책은 이론보다는 실전에서 쓰고 행동할 수 있도록 상세하게 적고 있다. 그리고 단계적으로 스텝을 밟아 갈 수 있게 구성하고 있어 나와 같은 사람에게 생생한 조언자가 되어 주었다. 그리고 분석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느꼈던 부분들을 채워 갈 수 있게 도와 주었다.
사람에게는 보여주는 척이라는 느낌을 받게 하는 사람이 있다.
무엇보다 솔직하게 이야기를 이끌어 가고 디테일하게 나를 표현 할 때 나 자신에게 힘을 갖게 된다. 그 속에서는 사람의 관계가 절로 생성되고 연결되어 있다는 것도 느끼게 된다.
많은 생각들의 총 집합. 이 책은 옆에 끼고 항상 휴대하고 다녀야 할 것 같다. 그러면서 나의 부족함을 알고 미리부터 고쳐 나가야겠다. 그것이 사소한 것을 중요한 것으로 바꿀 수 있는 힘일 것이다.
내가 스스로 그 힘을 믿는 것처럼 말이다.

k*****n 2009.01.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