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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족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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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나님께서 하신 근심 걱정의 짐 진 자들 모두 나에게로 오라는 그 말씀 하나에 하늘에서 내려온 동아줄을 잡아쥔 동화의 주인공처럼 매달렸다.  삶을 살아가면서 염려와 두려워하는 순간들에 담대해지고 싶어서 종교를 믿지 않던 나는 하나님을 찾게 되었다.  하지만 하나님을 믿는다는 나였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염려와 두려움에 속에 살아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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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나님께서 하신 근심 걱정의 짐 진 자들 모두 나에게로 오라는 그 말씀 하나에 하늘에서 내려온 동아줄을 잡아쥔 동화의 주인공처럼 매달렸다.  삶을 살아가면서 염려와 두려워하는 순간들에 담대해지고 싶어서 종교를 믿지 않던 나는 하나님을 찾게 되었다.  하지만 하나님을 믿는다는 나였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염려와 두려움에 속에 살아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일은 슬픔으로 다가온다.  약한 믿음자의 길을 나아가고 있는 순간의 시간 안에서 맞이하고 있는 이 책은 흔들림없는 강인함을 던져줄 수 있을 것인지 그 기대감으로 펼쳐보게 된다.

 

사람을 죽음에 이를 수 있게 만드는 것은 염려에서 오는 두려움의 절망이라는 것을 알기에 더욱 그 염려를 덜어주시겠다고 하신 하나님은 더없이 크고 큰 존재임을 안다.  저자는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면서도 여전히 염려 속에서 산다면 그것은 곧 하나님의 능력을 불신하는 것이라며 단호하게 말하고 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들은 누구나 든든한 빽을 가지고 싶어한다.  그 막강한 뒷 배경일 수 있는 전지전능의 하나님을 믿으면서 무엇을 두려워하고, 무엇을 염려할 수 있다는 것인지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약한 마음들을 꾸짖게 된다. 

 

하나님 아래에서 겸손과 믿음으로 나아갈 때, 우리는 염려를 이겨낼 수 있다는 이 책은 성경의 시편들과 성경에서 염려를 극복하고 자족할 수 있는 길로 이끄는 글귀들을 이야기해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굳건해지는 믿음의 새싹의 움트임을 느끼게 된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말씀해주고 있는 이야기들을 온전하게 믿기만 한다면 그분은 약속처럼 우리의 근심 걱정을 덜어주신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의 기본적인 의식주에서부터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라는 근원적인 염려들까지 모두 하나님께서 해결해주신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곱씹어본다.

 

[내가 간구하는 날에 주께서 응답하시고 내 영혼에 힘을주어 나를 강하게 하셨나이다.....여호와께서는 높이 계셔도 낮은 자를 굽어살피시며 멀리서도 교만한 자를 아심이나이다.  내가 환난 중에 다닐지라도 주께서 나를 살아나게 하시고 주의 손을 펴사 내 원수들의 분노를 막으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구원하시리이다.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보상해 주시리이다.  여호와여 주의 인자히심이 영원하오니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을 버리지 마옵소서.  시편138:3.6-8 ]

m******i 2008.09.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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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를 버리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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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속에 나와있는 물 위에 유유히 떠다니는 배한척이 무척 여유로와 보입니다. 삶을 살아가다 보면 언제나 많은 염려와 근심으로 삶이 고달파질때가 많습니다. 이 한척의 배를 노저어 가며 여유를 부리는 뱃사공처럼 삶을 여유있게 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이 책은 우리가 생활속에서 늘하고 있는 염려를 버리고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을 신뢰하다는 삶을 살다보면 근심과 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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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속에 나와있는 물 위에 유유히 떠다니는 배한척이 무척 여유로와 보입니다.

삶을 살아가다 보면 언제나 많은 염려와 근심으로 삶이 고달파질때가 많습니다.

이 한척의 배를 노저어 가며 여유를 부리는 뱃사공처럼 삶을 여유있게 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이 책은 우리가 생활속에서 늘하고 있는 염려를 버리고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을 신뢰하다는 삶을 살다보면 근심과 걱정에서 해방될 수 있음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염려한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지 않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걸 알고는 있지만 매순간순간 일어나는 크고작은 염려를 늘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 존 맥아더 박사는 염려에 대응하는 법을 이 책을 통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신뢰를 어떻게 회복할 수 있는지, 불평과 원망을 없애고 작은 일에도 범사에 만족하는 법은 무엇인지?

우리가 어떻게하면 염려를 극복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이 한권의 책속에 담았습니다.

이 책의 제목을 자족연습이라고 한 것도 염려는 극복할 수 있는 것임을 스스로 알기 원하며

나아가 자족하는 삶은 염려로부터 자유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염려를 떨쳐버려야하는 이유는 우리들이 신체적으로 받는 고통때문만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염려하지 말라고 명하셨고 그것이 죄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자녀인 우리가 염려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는 하늘 아버지가 계시니 염려는 불필요한 일이며, 믿음을 가진 자로서 염려하는 것은 크리스천으로서의 특징이 될 수 없으며, 우리의 미래를 생각해 볼때 염려는 지혜롭지 못한 일이기 때문이라고하고 하고 있습니다.

교회를 다닌지 몇해가 지났건만 아직도 믿음의 깊이가 적어서인지  늘 염려와 근심으로 생활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것을 책임져주신다는 확실한 믿음이 생기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하고는 있지만 아직까지 그런 믿음으로 자라나지 못해 늘 염려와 불안속에서 살아가나 봅니다.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빌4;19

 

마음속에 하나님이 나의 부족된 점을 항상 돌보시고 채워주신다는 말씀을 늘 먹으면서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후 9:8

 

하나님을 통해서 우리는 구원을 받았고 염려를 극복했으며 영적으로도 성장하고 하나님을 섬김으로 부요함을 얻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받을 수 잇는 조건은 하나님을 신뢰하고, 죄에서 돌아서고, 혹독한 훈련 과정을 견뎌내며, 선을 행하고 성경말씀대로 사는 것입니다.

가끔씩 근심과 불안으로 마음이 편치않고 염려가 찾아올때면 이 책을 옆에다 두고 읽어보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l*****4 2008.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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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이 필요한 평강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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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걱정을 않아고 살기는 정말 힘든거 같다. 어떤 조사에 의하면 우리가 염려하는 것중 80%이상이 필요없는 것을 걱정하고 있다는 기사를 읽고 자못 힘이 빠진 기억이 난다.  내가 하는 생각 염려들이 별 필요없는 것이라니..   저자는 말한다. "염려란 우리가 주제넘게도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을 불신하는 것이다" 내안에 하나님을 신뢰한다고 하지만 여전히 현실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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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걱정을 않아고 살기는 정말 힘든거 같다.

어떤 조사에 의하면 우리가 염려하는 것중 80%이상이 필요없는 것을 걱정하고 있다는

기사를 읽고 자못 힘이 빠진 기억이 난다.  내가 하는 생각 염려들이 별 필요없는 것이라니..

 

저자는 말한다.

"염려란 우리가 주제넘게도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을 불신하는 것이다"

내안에 하나님을 신뢰한다고 하지만 여전히 현실앞에 놓인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고 불안해 하는  내 마음에 하나님은 다시 말씀하신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기도와 간구로 감사함으로 아뢰라.

 

염려에서 만족으로 하나님의 신뢰로 나아간다는 것이 결코 한번에 단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이책은 말하는 거 같다. 책의 제목에서도 그렇듯이 자족연습이란 단어를 쓴것을 보며 이것또한 연습과 훈련이 필요한 것이란 생각이 든다. 더구나 이 책을 단숨에 읽기 보다 9개의 단계들을  하루 또는 일주일 정도 시간을 두고 읽어 가면서 뒤에 실천하고 교재할 수 있게 만든 스터디 가이드를 사용하고 싶었다.  정해진 시간이 있어 많은 텀을 두고 읽어가지  않았지만 한단계씩 읽어 가며  내 자신을 돌아보고 조금 더 하나님께 신뢰하는 삶으로 나아가려고 노력했다.

특히 시편의 말씀들을 뽑아 주셔서 매번 말씀으로 위로받고 격려받는 기분이 들었다.

우리가 얼마나 삶에 염려하고 걱정하는지 하나님이 아셔서 그랬는지 유독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라는 말씀이 많은 거 같다.

 

책을 덮으며 사실 염려를 모두 떨쳤다고 말할 수 없다.

하지만 한발 한 발 염려에서 멀어질 수 있도록 ,그리고 나의 시선을 하나님께 옮길 수 있도록

이 책은 참으로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m*******r 2008.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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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족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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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예수님을 믿는 다고 하면서 기도했지만 염려에 빠지거나 걱정들을 매번 삶에 달고 살았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는 다고 고백했지만 본질적으론 예수님이 빠진 나 자신을 믿고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은 우리가 염려하고 있다면 성경으로 돌아가라고 말하고 있다. 염려할 때 우리는 하늘 아버지를 믿지 못하는 것이며 하나님을 충분히 알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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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예수님을 믿는 다고 하면서 기도했지만 염려에 빠지거나 걱정들을 매번 삶에 달고 살았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는 다고 고백했지만 본질적으론 예수님이 빠진 나 자신을 믿고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은 우리가 염려하고 있다면 성경으로 돌아가라고 말하고 있다. 염려할 때 우리는 하늘 아버지를 믿지 못하는 것이며 하나님을 충분히 알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겸손한 삶으로 가치 없는 것들조차 섬기며 자신을 낮추어야만이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를 주신다.
믿음으로 주님을 바라보야야 하며 의심도 내려놓고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으며 또한 서로 섬김으로 풍성한 교제 안에 하나님만을 높여야 하며 삶에서 하나님의 평강을 잃어버렸다면 모든 일에 하나님을 신뢰함으로써, 죄에서 돌아섬으로써, 순종의 길을 걸음으로써, 우리의 삶에서 하나님이 하시는 제련을 견뎌냄으로써, 선한 일을 함으로써, 그리고 하나님 말씀을 따라 살아가면 하나님의 평강은 때마다 일마다 우리에게 주어진다고 말하고 있다.
 이렇듯 염려를 버리고 자족하는 삶을 누릴 수 있는 것은 바로 성경으로 돌아가라라고 말하고 싶다. 하나님과의 교제 안에 우리는 모든 어려움과 고통이 있더라도 오늘도 내일도 동일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매일매일 차고 넘칠 것이며 매일 염려의 고통 속에서 해방될 것이고 또한 하나님이 주시는 평강의 기쁨이 차고 넘칠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은 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 부분에 자족연습을 할 수 있도록 묵상부형식으로 뒷부분에 나타나 있어서 한 단원이 끝나면 뒷부분으로 들어가 그 단원의 자족연습의 묵상을 한다면 좀 더 염려를 버리고 자족하는 삶으로 인도해줄 거라 생각을 해본다.
j***n 2008.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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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족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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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에게 단 하루도 근심 없는 날이 없다는 말은 사실이다. 도처의 위험들을 말하지 않더라도 당장 내일을 알 수 없는 삶에 근심이 없을 수 있을까. ‘자족연습’ 은 항상 염려와 근심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주께서 하신 말씀처럼 염려하지 말고 주를 믿고 따르라고 말한다. 하지만 근심을 없앤다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다. 그만큼 인간은 나약하다는 것을 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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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에게 단 하루도 근심 없는 날이 없다는 말은 사실이다.

도처의 위험들을 말하지 않더라도 당장 내일을 알 수 없는 삶에 근심이 없을 수 있을까.

‘자족연습’ 은 항상 염려와 근심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주께서 하신 말씀처럼 염려하지 말고 주를 믿고 따르라고 말한다.

하지만 근심을 없앤다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다. 그만큼 인간은 나약하다는 것을 스스로가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책은 염려와 근심이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을 불신하는 것이며,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는 주의 말씀을 따라 근심을 버리고 자족하는 삶으로 이끄는 말씀들을 들려준다.

또한 자족하는 삶을 만들기 위한 치료 방법으로 ‘시편 치료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저자가 말하는 9단계의 방법들을 내 삶에 적극 활용한다면 근심 없이 평안함 가운데 실로 자족하는 멋진 삶이 함께해 주리라는 믿음을 갖게 하는 책이다.

 

먼저 하나님께서 우리를 세심하게 돌보고 계심을 알아야한다.

하늘을 나는 새와 이름 없는 들풀까지도 먹이고 입히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항상 대비하심을 깨닫고 믿어야 한다.

 

그리고 다가오는 불안을 기도로 이겨내야 한다.

산상수훈에서도 기도와 기도 사이에 불신의 악이 틈탔던 것처럼 항상 기도하는 생활을 영위하여야 한다.

 

항상 기도로 하나님의 평안이 함께 하기를 구하여야 한다.

오직 믿음만으로 주님을 바라보며, 자신의 낮음을 시인하고 주께 모든 근심을 맡겨라.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손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나는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영원히 찬송하리로다’ (시편 42장 11절)

 

‘범사에 감사함으로써 불만과 불평을 몰아내어 평안을 얻어라.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 하리로다. (이사야 40장 31절)

모든 성도들은 책에서 말하는 주의 위대하신 능력에 내 자신을 온전히 맡기고 그에게 나의 짐을 맡겨놓을 때 오는 평화와 안식을 경험하고자 한다.

그리고 그 평안을 경험하는 성도들은 주의 능력을 높이 찬양함을 알 수 있다.

 

‘자족연습’을 읽는 것만으로도 내 근심의 반은 사라진 느낌을 받는다.

이토록 나를 사랑하시는 주께 부질없는 짐을 다 내려놓고 싶다.

주를 사랑하고 주의 사명을 아는 모든 성도들이 한번쯤 꼭 읽고 자신이 거듭남은 물론, 주위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과 함께 주님의 평안을 나눌 수 있는 좋은 책이라 평하고 싶다.

h*****4 2008.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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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족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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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족연습...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립보서4:11~13)   내게 참 평안과 능력과 위로와 힘을 주었던 귀한 말씀이다. 또 가정예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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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족연습...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립보서4:11~13)

 

내게 참 평안과 능력과 위로와 힘을 주었던 귀한 말씀이다. 또 가정예배에서도 자주 자주 인용하여 읽었던 말씀으로 우리의 아이들도 외우는 성경 구절이기도 하다. 염려를 버리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삶, "자족연습'은 나의 삶에 더 큰 지헤를 더하여 준다. 빌립보서의 말씀이 지금처럼 내게 다가온적은 없었던것같다. 지나온 삶 속에서 숱한 어려움과 고통이 따라다니고 괴롭혔지만 그 어느때라도 주님은 미련한 나를 혼자 버려두지 않으시고 품에안아 상처를 싸매시고 어루만지며 눈물을 씻어 주셨다. 수 년전에 교통사고로 약2년을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며 여러차례 수술을 겪어 다리를 자르지 않고 고관절을 인공관절로 수술하여 일으켜 주셨다. 지금처럼 땅을 걷게 하심도 오직 주님의 사랑과 은혜임을 고백한다. 이렇게 일으켜 주신 육신으로 더욱 주님께 붙어서 주님을 더욱 가까이 섬기며 살아야 함에도 욕심이 나를 충동하여 세상을 먼저 바라보게 하여 많은것을 잃고선 무엇을 먹어야하는지...또 어디로 가야하는지..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막막할 때에도 사랑의 주님께서 돌아온 탕자같은 더럽혀진 나를 꼭 안아주시고 내안에 거하라시며 무한하신 사랑으로 다시금 일으켜 주셨다..이 책을 읽으면서 지나온 나의 삶을 돌아보는 계기도 되었고 또 무한하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와 찬송을 드린다. "자족연습"은 나처럼 지나친 욕심으로 뭉쳐저 있는 분들과, 쓰러져 일어설 힘조차 없는 낙망속에 있는 분들께 희망으로 이끄는 삶의 지팡이 처럼 귀한 삶의 지침서와 도구가 되리라 확신한다. 하나님의 세밀한 돌보심을 관찰하라 부터 자족하는 삶, 당신도 누릴 수 있다 까지 자족하는 삶을 누리는 아홉가지 단계를 따라 가면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부터 오는 지혜와 평강을 누릴 수 있었다. 거룩하신 주님께서 우리에게 염려하지 말라고 명령하시는데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맞이하는 가장 흔한 유혹이라는 염려를 달고 다닌다. 이젠 염려를 두손으로 모아 뭉쳐서 멀리 날려 보내련다. 책 속에 염려를 버리고 자족하는 삶으로 이끄는 시편의 말씀은 목마른 영혼에 생수처럼 나를 시원케 해준다. 더욱 말씀 중심의 삶이 되기를 소망하며 스터디 가이드를 한장 한장 따라가 보련다. 이 귀한 책이 더욱 많은 신앙인들에게 읽혀져서 삶의 지침서처럼 자족하는 삶을 살아가는 신앙인들이 되기를 기도한다.

k****m 2008.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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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하지 않은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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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너무나 많은 염려와 근심을 하면서 살아간다. 이미 지나간 잘못된 일을 잊지 못하고 염려하기도 하고 또 아직 일어나지도 않을 일로 염려하기도 하는 어리석음을 범하니 말이다. 나는 지금 초등학교 2학년인 큰아이가 초등학교 입학 하기 전에 아이가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을런지 많이 염려했던 적이 있었다. 유치원에서 자기 물건을 잘 챙기지 못해서 그것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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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너무나 많은 염려와 근심을 하면서 살아간다. 이미 지나간 잘못된 일을 잊지 못하고 염려하기도 하고 또 아직 일어나지도 않을 일로 염려하기도 하는 어리석음을 범하니 말이다. 나는 지금 초등학교 2학년인 큰아이가 초등학교 입학 하기 전에 아이가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을런지 많이 염려했던 적이 있었다. 유치원에서 자기 물건을 잘 챙기지 못해서 그것만으로 아이가 학교생활을 잘해 나갈지 걱정하기도 하고, 초등학교에 대한 부정적인 말들이 하도 많아서 초등학교 학부모가 된다는 것에 대한 우려과 염려를 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아이의 초등학교 1학년동안 그림물감을 1번 잊어버리고, 준비물 준비를 2번 챙기지 못하긴 했지만 선생님께 칭찬도 듣고, 학교생활을 너무나 잘했던 것을 기억한다.

예수님은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날로 족하니라"(마 6:34)에서 말씀하고 계신다. 내일을 준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내일을 염려하는 것은 죄이다. 이 책의 작가도 "염려란 우리가 주제넘게도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을 불신하는 것이다."라고 딱잘라 말하고 있다. 우리는 준비하기 보다는 염려를 통해 일어나지도 않을 일에 온통 정신이 뺏기고 무력해지니 말이다.

이 책에서는 염려하지 않고 제목처럼 자족연습하는 방법을 아홉 가지 원리로 이야기하고 있다. 하나님의 세밀한 돌보심을 관찰하라.(마태복음 6장 25-34절) 기도로 염려를 피하라. (빌립보서 4장 6-9절) 겸손으로 주님게 근심을 맡기라.(베드로전서 5장 5-7절) 믿음으로 주님만을 바라보라. (히브리서 11-12장) 나를 지키는 이들과 풍성한 교제를 나누라. 연약한 사람들, 이렇게 섬기라. 하나님이 누리시는 하늘의 평강을 구하라.(데살로니가후서 3장 16절) 감사의 영으로 불평을 몰아내라.(빌립보서 2장 14-16절) 자족하는 삶 당신도 누릴수 있다.(빌립보서 4장 10-19절)

각 장마다 염려를 버리고 자족사는 삶으로 이끄는 시편 말씀이 실려있어 염려에 매달려 있을 때마다 시편을 읽으면서 묵상하면 좋을 것 같다. 또한 이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뒷편에 스터디 활용법도 부록에 있어서 본문의 내용을 확인하고 삶에 적용시켜 자족연습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책을 한번 읽어서 이 세상의 일을 염려하지 않고 온전히 주님만 바라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부족한 인간이기에 결심했던 것을 잊어버리고 다시 염려의 속에서 헤매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날마다의 훈련이 필요한 것 같다. 

이 책을 통하여 하나님의 주권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고, 자족연습이라는 말처럼 매일 매일 연습하는 생활을 통하여 염려보다는 하나님께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이 되길 원한다.

b******0 2008.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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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족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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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스스로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그것만 있었으면 좋겠다 했다가 그것이 생기면 더 큰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생기게 되는 것이 당연시 되지 않은가.  나또한 그런 사람이다. 하나님을 믿는 나는 하나님을 닮아가겠노라고 매번 다짐을 한다. 이 다짐이 매일 매 순간 일어나면 좋겠지만 곧 잊어 버리고 사람의 욕심을 따라 가는 모습을 발견한다. 이것을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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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스스로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그것만 있었으면 좋겠다 했다가 그것이 생기면 더 큰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생기게 되는 것이 당연시 되지 않은가.

 나또한 그런 사람이다. 하나님을 믿는 나는 하나님을 닮아가겠노라고 매번 다짐을 한다. 이 다짐이 매일 매 순간 일어나면 좋겠지만 곧 잊어 버리고 사람의 욕심을 따라 가는 모습을 발견한다. 이것을 느끼고 초심으로 되돌아 가려는 마음이 생기면 다행이지만 마치 당연한 것처럼 세상에서 더 큰 것을 얻기 위해 고민하는 모습이 되어 간다.

 자족연습..

염려를 버리고 자족으로 나아가는 아홉가지 원리가 소개 되어 있는 이 책은 하나님께 맡기고 전적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는 삶으로 초대한다. 앞에서 말했듯이 아홉가지로 소개 하는데 그 첫번째는 하나님의 세밀한 돌보심을 관찰하라/ 두번째는 기도로 염려를 피하라/ 세번째는 겸손으로 주님께 근심을 맡기라/ 네번째는 믿음으로 주님만을 바라보라/ 다섯번째는 나를 지키는 이들과 풍성한 교제를 나누라/ 여섯번째는 연약한 사람들, 이렇게 섬기라/ 일곱번째는 하나님이 누리시는 하늘의 평강을 구하라/ 여덟번째는 감사의 영으로 불평을 몰아내라/ 아홉번째는 자족하는 삶, 당신도 누릴 수 있다.로 구성되어 있다.

이 아홉가지 내용에 앞서 한 단락 한단락을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스터디 활용법이 마련되어 있다.

한 단락을 읽고 그룹이나 가까운 사람과 나누는 삶으로 이어지고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잘 정돈되어 있다.

무엇보다 직접적인 적용을 할 수 있다는데 큰 의미가 있는 책이다.

자족하는 삶을 누리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리겠지만 참고 인내하면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삶을 살도록 날마다 나를 쳐서 복종시켜야 한다.

특별히 두번째 단락이 마음에 와 닿는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는 말씀은 청년 시절부터 암송하고 적용하려 무던히 애쓰던 구절이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않는 삶이 얼마나 복된 삶일까? 말씀 앞에서는 그러겠노라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기도를 드리고서도 돌아서서 현실에 부딪치면 또 걱정하고 고민하고 염려하는 것이 사람의 모습이다.

아주 작은 것에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나아간다면 그 모든 것을 주님께 아뢴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머리털하나까지도 세시는 분이시기에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감찰하시고 지켜 주신다고 약속하셨다.

그런 하나님께 날마다 감사함으로 아뢰는 삶이 되기를 소망한다. 조금더 주님을 닮은 겸손하고 온유한 모습이 되기를 소망한다.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는 않겠지만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는데 좋은 길잡이가 되어준 책 자족연습..

잊지 않고날마다 상고하는 그런 삶으로 마침내 자속하는 삶 나도 누립니다. 주님 하고 고백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단락의 마지막에 펼쳐진 시편의 말씀들이 마음을 움직인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의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갠다 하였다. 그 말씀이 오늘도 내 안에서 주인 되셔서 나를 인도하시길 간절히 소망한다..

1******n 2008.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나님 을 신뢰하고 자족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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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삶속에서 스트레스와 압박감이 없이 살아갈수는 없다. 하지만 우리가 누구를 신뢰하는냐에 따라서 스트레스를 평안으로 바꾸는 삶을 살수 있을것이다 . 우리가 사는 삶속에 시련과 아픔이 없을수는 없다. 그러나 시렴을 기회로 삼는 사람들이 있음을 주위에서 종종 보게 되고 ,나 또한 시련을 통해서 강하게 되었으니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통해 일을 하시기원하신다는 것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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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삶속에서 스트레스와 압박감이 없이 살아갈수는 없다. 하지만 우리가 누구를 신뢰하는냐에 따라서 스트레스를 평안으로 바꾸는 삶을 살수 있을것이다 . 우리가 사는 삶속에 시련과 아픔이 없을수는 없다. 그러나 시렴을 기회로 삼는 사람들이 있음을 주위에서 종종 보게 되고 ,나 또한 시련을 통해서 강하게 되었으니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통해 일을 하시기원하신다는 것을 알게된다 . 염려는 불신앙의 죄이며, 하나님의 권한을 넘보는 것입니다 .

 

우리의 삶속에서 자족하게 되면 염려로부터 자유로워질수 있다. 염려를 버리고 자족하는 삶으로 이끄는 시편말씀을 통해 묵상과 기도 할수 있도록 한단원이 마쳐질 때마다 실어 주었다.


섬기는 교회에서는 목장중심의 가정교회입니다. 목장모임에서 적용할 수 있는 말씀들이 구슬에 꿰듯이 펼쳐져 있어서 전부 메모해두면서 읽게 되었습니다 . 마음 문 열기 코너에서 적용할 수 있는 여러 예화와 읽으면서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을 해주어서 빠르게 읽고 ,천천히 다시 한 번 읽게 되었습니다 .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넘어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뒷편에 작은 소그룹의 모임에서  묵상과 교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해준 책입니다 .


우리의 눈에 보이는 이면의 의미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야 염려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제일의 우선순위에 있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의 주변을 잘 살피고 ,관찰하며 눈에 보이는 것 이면의 의미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야합니다 .기도로 염려를 물리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감사하는 마음과 겸손함으로 모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한다면 염려는 물리쳐질 것입니다. 믿음으로 주를 바라보고 ,교회안과 밖에서 연약한 사람들을 섬기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주었으니 이젠 실청을 할 때입니다 .경건한 생각들을 하여서 실천해 나가고, 나의 주위사람들과 교제를 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그분들과 교제에서도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십시오. 이렇게 한다면 우리 모두는 자족하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

y*****3 2008.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족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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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족연습   사람마다 타고난 성격이 있다. 그래서 부정적이게 생각하지 말아야지 싶으면서도 어느새 내게 일어난 모든 일에 부정적이게 생각하고 그렇게 한 걱정을 지고 그렇게 살았었다. 20살 초반에 하나님을 깊이 만나기 전까지. 그러다 하나님을 만났고 그 깊은 사랑에 조금씩 변해가면서 하나님이 나에게 가장 좋은것 주시는 분이라고 느끼며 참 행복해 졌었다.   상황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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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족연습

 

사람마다 타고난 성격이 있다. 그래서 부정적이게 생각하지 말아야지 싶으면서도 어느새 내게 일어난 모든 일에 부정적이게 생각하고 그렇게 한 걱정을 지고 그렇게 살았었다. 20살 초반에 하나님을 깊이 만나기 전까지. 그러다 하나님을 만났고 그 깊은 사랑에 조금씩 변해가면서 하나님이 나에게 가장 좋은것 주시는 분이라고 느끼며 참 행복해 졌었다.

 

상황이 조금 나빠져도 뭔가가 있을꺼야~ 하나님이 나한테 가장 선한걸 주실꺼야 라며 신뢰하는 마음으로 기다렸었다. 작은 부분에서 부터 차근차근 그렇게 그분과 신뢰와 사랑이 쌓여갔었다. 그러다 내 근간을 흔드는 문제가 생겼다. 역시 나는 그분을 신뢰했고 믿음으로 기다렸다. 그러나 상황은 변하지 않았고 내 마음도 격하게 요동쳤었다. 내 믿음이 부족해서 였을 수도 있고 아직 내가 신앙적으로 너무 어려서였을 수도 있었을것이다.

 

하나님께 맡기였으나 염려하는 내 마음은 달라지지 않았었다. 여전히 불안했었고 상황은 악화되어지는 듯 보였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보니 그 상황의 절박함 보다는 내 염려가 나를 잠식시켰던 부분이 더 컸었던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있었던 힘든 시간동안 내가 느꼈던 것들이 많이 생각났다. 

 

그리고 그 시간동안 정말 내가 불안해 했던 그 두려움의 일들은 일어나지 조차 않았음 알았다. 나보다 더 탁월하신 그분이 나를 돌보신다는 것을 나는 입으로만 고백하고 정말 중요한 순간에는 내가 믿지 않고 있었던 것이다. 나 스스로도 알지 못했던 나의 바닥을 시련을 통해서 보았었다.

 

자족연습이라는 이 책을 읽는 동안에 또 하나의 어려운 문제가 일어났었다. 물질에 관련된 문제이기에 나와 우리가족은 더 민감해졌었다. 그러나 세상의 관점이 아닌 하나님의 관점에서 이문제를 바라보게 하는 훈련을 오랫동안 시켜 와서 인지 그렇게 두렵지 만은 않다.

 

아직 하나님의 관점으로 시선이 바뀌는 작업이 한참이지만 언젠가는 온전히 변할것을 믿는다. 그리고 그 과정이 그리 녹록치만은 않을 것을 알지만 그것이 명령이기에, 나를 사랑하시는 이가 주시는 사랑이기에 해 가보려고 한다.

 

그리고 부록으로 나온 스터디는 오랜시간동안 묵상하면서 꼭 해보려고 마음먹었다. 그리고 매 챕터마다 정리해 주신 염려를 버리고 자족하는 삶으로 이끄는 시편 말씀은 외워볼까 생각중이다.

 

가끔 그런 생각이 든다. 나 같이 부정적인 성격의 사람이 하나님을 못 만났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하고 아찔한 생각을 해본다. 하나님을 만나고 그동안 위기에 대처하는 자세가 이만큼 생겼으니 앞으로 성령안에 살다보면 성경 속의 믿음의 선배처럼 변하게 되겠지..

물론 시시 때때로 나의 바닥의 실체를 또 여실히 보여도 주시겠지만..

 

책 [자족연습] 은 타락된 세상 속에서 살면서 너무나 힘든문제를 만나 시선이 흐려질때 믿음으로 다시 읽으면 너무 감사한 책이 될것 같다. 그래서 나는 귀하게 소장하려고 한다.

 

이런 문제가 생길줄 알고 미리 보내주신 주님께 감사하다.. ^^

k*******7 2008.09.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