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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리더십 책이 성인용으로 먼저 나오고 청소년용으로 책이 나왔다. 그만큼 영적 리더십이 성인, 청소년에게 인기있는 책이기에 청소년용도 출판한것 같다. 긍정의 힘 = 조엘오스틴 목사님 책도 영적 리더십 책과 같은 비유이다. 영적 리더십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읽고 또 읽게 되는 책이었다. 이 책을 3번이나 읽은거 같다. 리더가 가져야할 11가지 덕목이 수록되어있고 10대들을 위한 리더십 교과서이다. 각 분야에서 탁월한 리더를 보고 하나님 안에서 삶을 보여주고 있다. 책임감 있는 리더 역할 다하기, 믿음직스럽고 매력적인 성품을 갖는 법, 중요한 일부터 끝내는 시간관리의 능력, 기도하면서 긍정적이 모습을 보이는 리더의 영향력.. 여러가지의 덕목을 가르쳐 주고 있다. 세상에 대한 가치관에 청소년들이 물들기 쉽상이다. 그런 청소년들이 하나님을 마음에 두고 각 분야에서 자기의 적성을 찾아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어릴적부터 모태신앙인이었던 나.. 커가면서 모태신앙인에 대한 두려움과 삐뚤어지게 살고 싶은 인생이 내 앞에 펼쳐지기 시작하였다. 기도가 뭘까? 하나님이 뭘까?? 많은 것을 고민하게 만들어진때가 청소년 시기였다. 방황하던때에 내 곁에 있던 사람들은 내 부모가 아니라 나와 함께 해주었던 친구였다. 교회에서 만나고 몸을 부딪히면서 사랑을 나누었던 친구들.. 지금 성인이 되어서 하는 이야기이지만 나를 안 붙들었던 친구들이었다면 내 인생은 어떻게 되었을까? 그리고 내 자신에 대한 후회가 막심했을텐데.. 하나님 안에서의 리더십에 대한 덕목이 없었다면 내가 이 자리에까지 오기엔 너무 힘들었을것이다. 내가 이 자리에 있기까지 힘들었던 나의 삶.. 그리고 주님 곁으로 가기까지의 노력들.. 이제서야 뒤돌아 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하는 생각도 한다. 방황했던 시기가 나의 삶을 뒤바꿔놓는것이었고.. 영적 리더십은 청소년 시기에 방황하고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용기를 불어 넣어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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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저절로 가는 책입니다. 받자마자 앉은 자리에서 두번이나 읽고도 자꾸만 미련이 남아 책꽂이에 꽂지않고 책상위에 두게 되는 책입니다.
2002년, 영적리더십을 읽었을때도 그랬고 지금 <청소년을 위한 영적리더십>도 내용의 탁월함에 감탄하게 되고 가슴에 감동과 도전이 선물로 남게됩니다.
"내가 함께 일했던 탁월한 리더들은 대부분 키가 크지도, 특별히 잘 생기지도 않았다. 대중강연을 그리 잘하지도 못했고, 군중들 사이에서 돋보이지도 않았으며, 총명함이나 달변으로 청중을 사로잡지도 못했다. 그들의 두드러진 특징은 명료하고 설득력있는 생각, 깊이 있는 헌신, 계속해서 더 배우려는 열린 자세였다...(본문 39페이지)"
얼마전, 고2 아이에게 인용한 본문에 밑줄을 그어 다음세대의 리더로 하나님이 너를 지목하셨어 라는 메모와 함께 선물했습니다. 아이는 그 또래 아이들과 함께 하면 그냥 묻히는 중간의 외모와 중간의 학교성적, 중간의 말솜씨 등등 우리 주변에서 늘 만나게 되는 아이지만... 하나님의 눈으로, 하나님의 마음으로 본다면 지금부터 그 아이가 훈련되고 준비만 된다면 10년후, 20년후 그 아이는 큰 나무가 될것입니다. 저자 말대로 명료하고 설득력있는 생각, 깊이 있는 헌신, 계속해서 더 배우려는 열린 자세는 지금부터 훈련하고 준비되도 절대 늦지 않으니까요^^
<청소년을 위한 영적 리더십> 은 청소년판답게 믿음있고 마음은 있어도 시간에 쫓기며 하루하루 바쁘게 사는 아이들을 위해 한 주제당 2페이지로 간결하게 정리된 내용과 선포와 포인트라는 제언 부분을 두어 한번 더 정리하고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을 두어 혼자읽기도 좋고, 때론 여럿이서 함께 읽으며 영적리더십을 기르는 교재로도 활용가능하게 잘 만든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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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좀 더 적극적인 생각을 가지고 살아 가면 좋겠다는 생각과 바램으로 이 책을 읽혔다. 그덕에 나도 읽고..^^
리더의 도전, 역활, 준비, 비전, 성품, 목표, 영향, 결정, 시간, 함정, 축복에 대한 주제를 두고 각 주제당 두페이지에 걸쳐 간략하게 여러가지 이야기를 담고있다. 각 내용의 끝에는 도전 포인트란 네모박스 안에 도전 말씀과 도전 기도, 도전 행동이란 글이 따로 있어 더 좋았다. 아이들이 혹시나 건성으로 읽더라도 말씀 한 구절은 읽기에.. 하루에 한가지씩만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책을 읽으며 나도 잘 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많아 내심 아이들 보기에 부끄러웠고.. 또, '남을 모방하지 말고 허영심을 버리자' 란 내용을 읽고는 아이들이 세상것을 보고, 배우고,따라하고 싶어하기 보다는 하나님의 능력과 방법이 무한하다는 걸 생각하며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 가지기에 소홀히 하지 않는 아이들이 되기를..하는 바램도 가졌다. 물론 나도 때로는 세상적인 생각과 방법을 먼저 생각할 때가 많아 조금 찔리기도 했지만.. 앞으론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비전을 구하는 현명한 사람이 되고 싶다.
'비판 받으면 겸손 해진다.' 라는 내용중에 크리스천 리더의 삶에서 하나님이 일하시는 표시가 그들이 그리스도처럼 행한다는 것과 다른 사람들이 그런 리더의 모습에 감동을 받아 그리스도를 더욱 닮아간다면, 그 사람은 참으로 하나님이 보내신 영적 리더라 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규칙적으로 할 일을 정하자. 잡담과 교제를 구별하자. 자투리 시간을 알차게 활용하자. 성공할수록 교만을 조심하라. 물질 만능주의가 리더를 망친다. 리더의 인격이 리더의 영향력이다. 하나님이 내 인생을 책임 지신다..까지 책의 모든 내용들이 다 내 마음에 와 닿았다.
책을 다 읽고는.. 항상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만이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늘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가며..나 자신을 뒤돌아보는 삶.. 진정한 리더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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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런 종류의 책이 더욱 많이 출판되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서두를
왠걸, 직접 열어보니 이 책은 이 책으로 리더십훈련
노벨상 수상자의 97.5%가 기독교인이라는 통계도 있다하는데 우리
저자의 철저하게 성경말씀에 기준한 리더십이란 소재는 궁극적으로는
꼭 읽어보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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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영적 리더십
리더의 부재가 공동체에서 얼마나 심각한 문제를 야기시키는지 참 많이 보아왔었다. 그리고 정말 제대로된 리더가 얼마나 부족한지도 많이 느꼈었다. 크게는 이시대에 작게는 내가 속한 공동체에 참된 리더가 없어서 많은 사람들이 헤매이고 힘들어 했던 것을 안다. 이런 상황에서 리더의 자질로 키워진 사람들이 얼마나 절실한지를 나는 나의 삶을 통해서 너무나 잘 알고 있다. 특히나 세상에 하나님의 사람이. 영적인 리더십이 있는 사람이 세상을 크게 바꿀 수 있음을 안다. 그런 의미에서 청소년의 대상으로 쓰여진 영적 리더십은 참 반가운 책이었다. 사춘기라는 어른이 되어 가는 시기에 이 책을 읽는 다면 그 아이의 가치관과 비젼이 얼마나 영향력있게 자랄 수 있을지 보이는 듯 했다. 책도 청소년을 대상으로 쓰여진 책이여서 그런지 어려운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아주 간단명료하게 설명이 잘 되어 있었다.
책 영적 리더십은 11가지의 큰 주제로 나눠져 구체적으로 리더십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었다. 1. 리더의 <도전> 하나님 안에서 목표를 정하라 4. 리더의 <비전> 사람들의 지지를 이끌어내라 5. 리더의 <성품> 믿음직스럽고 매력적인 사람이 돼라 6. 리더의 <목표> 사람을 키워 하나님의 일을 하게 하라 7. 리더의 <영향> 기도하면서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라 8. 리더의 <결정> 좋은 말은 경청하되 결정은 직접하라 10. 리더의 <함정> 교만에 빠지지 마라 리더로서로 자질과 리더로 있을 수 있는 일까지 세심하게 11개로 나눠진 큰 주제 안에서 작은 소 제목들로 꼼꼼히 짚어주고 있었다. 할 일과 책임을 나눠주어서 동역자와 함께 일하는 법이라든지 청소년으로 치우치기 쉬운 매력적인 모습을 보이기에 애쓰지 말자라는 등등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지침들이 알고 주고 있었다. 그래서 청소년들이 영적리더십 책을 가지고 작은 소제목의 한 부분들을 일정 기간동안 큐티로 해도 적당하지 않을까 싶었다. 매 장마다 정리해 주는 말씀과 기도 와 행동포인트까지 알찬 구성으로 정리 되어 있다. 그런데 조금 안타까운 점은 성인에 가까운 청소년(?)에게는 너무 단조롭지 않나 싶다. 어린 청소년들 그러니까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교 학생 정도 까지에게 딱 적당한 책 같았다. 그것이 단점이기도 하고 눈높이를 잘 맞춘 장점이기도 했다.
청소년을 위한 영적 리더십 책을 읽으면서 생각나는 한 아이가 있었다. 사고도 많이 치지만 참 열정도 많은 아이여서 주변에 친구들이 끊이지 않는 학생인데, 지금은 엉뚱하고 말썽의 리더십이지만 하나님께서 이 아이를 어떻게 개발하시고 성장 시켜가셔서 탁월한 리더십있는 리더로 키워가실지 기대해본다. 이 녀석에게 이 책이 참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선물을 해야겠다는 강한 끌림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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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리더가 되도록 이끄는 책"
이 시대에 리더는 어떠해야 하는가? 그것이 나의 청소년기에 고민이었다. 나도 리더의 길을 가고자 했기 때문이다. 여러 시중에 나온 책들을 찾아 도서관에서 하루 종일 "경영자", "리더십" 등을 탐독할 때가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왜 그 때는 이 책이 없었을까’ 참 아쉽다는 생각과 함께 다음세대에 이런 좋은 책이 나옴으로 인해 다음세대에 대한 기대가 되었다.
이 책은 청소년의 상황에 맞추어 새롭게 각색한 책이다. 또한 아이들이 하루하루 리더가 되기 위해 살아야 할 삶의 모습 내지는 태도를 담고 있다. 비크리스천들의 책과는 달리 믿음에 바탕을 두고 있고, 진정한 우리의 완전한 리더인 하나님을 전제하고 있어 크리스천으로서 우리가 어떤 리더가 되어야 하는지를 정확히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의 장점은 하루에 읽을 수 없도록 되어 있다는 데 있다. 관심분야라 도서관에서 하루만에 3~4권의 리더와 관련된 책을 읽어도 그 때 뿐 실제 나의 삶에 있어 큰 변화를 주지 못했던 것을 기억한다. 하지만 이 책은 매일 한 주제를 주고 말씀 읽고 기도하고 매일마다의 과제를 던지므로 실제적인 삶의 태도와 변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아주 부담스런 과제를 던지지 않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이 책의 구체적 대상에 적합한 청소년들은 사춘기 이전의 청소년, 또는 사춘기 이후의 청소년, 또는 사춘기에 바른 방향으로 가고자 생각하고 있는 모든 청소년이라고 하고 싶다. 중고등부 사역을 하다보면 참 안타까운 것이 사춘기에 심하게 접어든 다음에 무언가 그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을 하려고 하는데, 그러기 전에 부모님과 중고등부 선생님들이 같이 시작한다면 심한 사춘기 가운데 방향을 지시해 주는 좋은 등대의 역할을 하리라 생각한다.
하나 바라는 것이 있다면 포인트 부분에 있어 좀 더 세세한 설명이 있으면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혹시 개정판을 출시하게 된다면 더 구체적이고, 더 세세한 과제와 기도를 하도록 써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그러나 이것이 개정되지 않을 지라도 청소년에게 이런 좋은 비전, 리더십과 관련된 책이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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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중등부 교사를 하고 있어서
이 책의 구성은 11개(도전, 역할, 준비, 비전, 성품, 목표, 영향, 각 이야기마다 도전 포인트가 있어, 말씀도 보고 기도도 하고 행동하는... 개인적으로 느낀 것이 있다면 책 내용 중에 '리더의 일은 하나님의 약속을
청소년들이 많이 읽고 진정한 영적인 리더십을 갖게 되길 기도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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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영적 리더십
샬롬~!^^* 이 책의 저자이신 헨리 블랙커비 목사님은 전세계적으로 잘 알려져 계신 분이시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생각보다 적게 알려진 분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분의 영적인 성향을 저는 오순절 계통에 가까운 분으로 분류합니다^^ (물론 저도 오순절 계통의 교회에 출석하며 섬기는 목회자익도 합니다^^;;) 그러나 복음주의자들에게도 여러가지 면에서 존경을 받고 계신 분이기에 이런 분의 글을 통해 더욱 많은 은혜가 있으리라 신뢰하게 됩니다^^
이 분이 기도가운데 집필하신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이라는 교재와 책은 정말 많은 분들에게 영향을 주었던 책이며 지금도 영향력 있는 책이며 그 이후 제가 큰 도전을 받았던 책이 영적리더십이라는 책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청소년을 위한 영적리더십을 출간해 주셔서 너무나 반갑고 기뻤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집중력이 부족한 학생이라 할지라도 쉽게 읽어내려 갈 수 있도록 짧게 읽고 묵상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분량이 적어서 청소년들에게는 오히려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전체의 주제를 11장으로 분류하고 1장을 1주제로 하여 4가지에서 8가지 정도의 짧은 메세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아가 짧은 메시지는 2페이지로 설정하여 메세지를 잘 전달한 후에 마치 큐티나 아침 묵상을 할 수 있는 묵상집처럼 말씀, 묵상, 행동 이라는 적용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어서 참 좋았습니다^^
요즘 교회 안에 세상 리더십이 들어와서 순수한 말씀, 복음의 능력, 하나님 중심의 리더십을 흐려 놓은 경향이 심각한 문제인데 이 책은 청소년들에게 단순한 세상 리더십을 교회 청소년들에게 적용시켜 놓은 또 하나의 리더십 책이 아닙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분별을 하도록 돕습니다^^ 이 책에서는 철저하게 성경에서 요구하는 십자가 중심의 리더십을 이야기 합니다^^ 철저하게 말씀 중심의 리더십을 이야기 합니다^^ 철저하게 기도 중심의 리더십을 이야기 합니다^^ 철저하게 성령님 중심의 리더십을 이야기 합니다^^
그러면서도 세상을 통해 배울 수 있는 부분은 말씀으로 점검하여 잘 적용해 놓았습니다^^ 특히 신앙 위인들 뿐만 아니라 믿지 않는 위인들 가운데서도 배울 수 있는 부분은 배울 수 있도록 친절하게 잘 설명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믿지 않는 청소년들이나 수험생들에게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지루하지 않도록 작지만 아기자기한 이미지 캐릭터 그림들도 넣어두어 청소년들에게 어필을 해 보고자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엿볼 수 있지만 1장 전체가 끝날 때까지는 이미지 캐릭터가 페이지마다 똑같기에 약간의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래도 그렇게 크게 짚고 넘어갈 부분은 아니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 책을 통해 기존의 영적리더십이라는 책에서 엿볼 수 있었던 은혜의 영성이 청소년을 위한 영적 리더십에도 잔잔히 흐르고 있는 것 같아 너무나 기쁩니다^^
청소년을 둔 부모님들이 게시다면 이 책을 자녀들에게 선물해 주시기를 강력추천 합니다^^ 그리고 청소년분들이 계시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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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대의 흐름은 숨 가쁘게 달려가고 있다. 숨 가쁘게 달려가기 위해 청소년들의 영적 무장과 리더십에 대해 저자의 간단명료한 이야기와 구체적인 말씀과 기도 그리고 행동을 주므로 써 청소년들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도전을 함으로써 생기는 어려움은 포기할 수 있는 마음을 주지만 리더는 도전한다. 왜 주님께 나아가기 위해서... 역할의 의미는 매우 중요하다. 가장 먼저 할 일은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일이기 때문이다. 준비하고 있는가? 어린 생명을 가르치는 교사의 직분을 가진 나는 여기에 중점을 두고 봐야한다. 성령님의 도우심과 믿음과 순종의 인격 훈련을 통해 실패와 역경에 맞설 때에 리더는 준비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비전, 성품, 목표, 영향, 결정, 시간, 함정, 축복의 단어 속에는 이 나라와 이 민족을 이끌어 나갈 청소년의 영적 성숙에 맞는 리더십의 함축적인 내용이다. 하지만 리더보다 더 중요한 것은 협력자가 더 필요한 시대인 것 같다. 겸손하게 남을 배러하고 귀 기울일 수 있는 낮은 모습의 예수님처럼 영적 성숙을 깨닫는 청소년들이 하나님을 만나길 바란다. 이 책을 통하여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