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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S를 처음 접하거나, 들어보기만 했을 뿐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는 초보자에게 적합한 책인것 같습니다.
깔끔한 구성과, 소설을 읽는 듯 술술 풀려 나가는 전개방식. 마치 잘 정리된 블로그를 읽는 듯한 편한 어투는 IFRS의 기본적 이해도를 증가시키는데 무척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소장하면서 탐독할 정도는 아니므로, 주변에 지인이 책을 갖고 있다면 빌려서 일독해도 큰 무리 없을 정도입니다.
총평 : 그래도 기자 출신 저자분들이라 그런지 설명이 깔끔하고 이해도가 높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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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및 금융분야 종사자가 아닌 공학인의 관점에서 볼 때,
단순히 신, 구 비교와 이해당사자간의 간락한 의견들이 종합되어있는 책임
보다 실질적인 파급효과와 대책이 명시되어있지 않아 아쉬울 따름임.
IFRS를 처음 접하거나, 전체적인 흐름을 잡기에는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되며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는 분들은 다른 도서를 찾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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