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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서 손을 뗀지 벌써 20년이 지난 다음에 다시영어 공부를 해볼까 하니 막막하던데요^^ 아이들 영어학원 보내면서 물어보면 아는 단어야 아는척 하지만 가끔씩 물어보는 엉뚱한 문장들에 정말 곤혹스러웠는데.... 이 책을 소개받아서 읽어보게 되었지요^^ ㅎㅎㅎ 정말 눈에 확 ! 웃음에...이렇게 영어가 재미있었나 싶더라구요...ㅎㅎ 그 길로 두권 더 사서 여동생하고 남동생에게 선물했답니다...^^ 우리 중학교 딸이 도서부에 있는데 이책을 학교 도서실에다 비치해야겠다고 난리였어요 ㅎㅎㅎ 이건 필수로 읽어야 된다나 뭐래나 하면서요^^ 오랫만에 영어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나게 하는 책이라 기분이 좋네요.. 저자이신 권쌤 넘 잼있고 쉽게 풀어주셔서 감사해요.. 늦은 나이로도 영어공부를 이걸로 시작해볼랍니다 ㅎㅎㅎ 그리고 다른 책도 권쌤꺼 사려구요^^ 좋은 책 그리고 필요한책 많이 써주세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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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제목부터가 눈길을 끌어서 관심이더욱가네요^^ 항상 영어라는건 단어외우고 아주머리복잡해서 나를 미치게해왓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더이상 영어는 머리를 복잡하게 하고 미치게하는 것보다는 이해가가기 시작하더라구요 정말 영어가나를 미치게할때 읽어보면 좋을듯?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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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 리뷰보니 제목에 다들 동감하시나봐요~ 저역시도 그랬거든요. 친한 친구들이 어학연수 다녀와서 쏼라쏼라 잘 말하는 걸 볼때 어떻게 하면 나는 한국에서 공부를 잘 해서 저 친구들이랑 충분히 대화할 수 있게 될까 항상 고민하고, 공부하거든요~ 제목에 꽂혀서 구입했는데, 내용도 기초 레벨인 제가 공부하기에 좋고 시제부분도 이해할수 있게 예문으로 나오니까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겠더라고요~ 여러가지 패턴으로 된 예문들이 잘 정리된거 같아 잘 구입했다는 생각이듭니다. 그리고 저자 강의도 들을 수 있어서 색다른거 같네요. 구입해서 실망하진 않을 책입니다. 추천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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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제목이 눈에 확 들어오길래 구입해봤습니다.
정말 초/중/고등부 몇년을 공부했는데도 여전히 영어가 나를 미치게 할때가 많잖아요~ 제목 정말 잘 지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ㅋㅋ
내용도 패턴별로 잘 정리되어있어서 필요한 문장만 골라서 말하기도 편하게 되어있고
저자 강의도 들을 수 있어서 나름 더 책을 구입하게 된 요인이 아닌가 싶네요~
평소에 영어책에 관심이 많아서 자주 살펴보는 편인데
젊은 저자인듯 싶은데 최근 유행하는 네이티브시리즈도 출간한 저자더라구요~
실력이 있는 듯 싶었는데 역시나 내용도 좋고 해서 추전해보려고 한자 적어봅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영어책 내주셨으면 하는 기대도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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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인천에 거주하는.. 현재 대학원에서 체육교육 석사과정을 밟고있는 건장한 순수청년 권택정입니다.
최근 영어에 관심이 많아서 인터넷으로 관련 책자를 많이 살펴보는편이고 구매해서 공부(?라고하기엔 좀 그렇고요 그냥 읽습니다ㅋ)도 합니다. 그러던중 괜찮은 책인것같아 '영어가 나를 미치게할때' 이책을 추천하려 합니다.
한때는 영어에 관심조차 없었고 한때는 영어때문에 미칠뻔 한적도 있었으며 한때는 영어를 몰라 칼에 찔릴뻔 한적도 있었죠..
그렇게 전 영어 초짜생으로 먼나라 호주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제 일화를 한가지 소개할까 합니다.
그곳에서의 영어... 그냥 두려움의 두글자였고 쓸데없음일 뿐이였습니다.
난 한국인이고 훌륭하신 조상분들 덕분에 한글이라는 자랑스런 우리말을 사용하며 평생을 살 수 있었기에 영어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사람들이 이해가 가지않았습니다.
왜 내가 영어를 배워? 걔들보고 한국말 배우라 그래! 뭐 이런식이였죠^^ 막상 호주를 갔을때.. 어느날이였죠... 중학생? 정도로 보이는 꼬마가 다가오더라구요.. 이건또 뭐야? 속으로 생각하며 어쩌려나 하고 봤죠..
"hey~dslkajf;oiwerjfae?"
헤이~ 제가 들은 유일한 단어였습니다.. 저는 씨익~~웃었죠.. 이젠 저런 꼬마녀석도 날 무시하는거야?
전 한국말로 얘기했죠 "야 너 뭐야 임마 저리가!!혼난다 너!"
꼬마는 절 따라하듯 씨익 웃더군요.. 그러더니 곧 방향을 돌려 걸어가는 것이었죠..
"짜식 쫄았나? 역시 한국말은 위대해"
5분이 지났을까요... 등뒤에서 싸한 기운이 돌더라구요..
고개를 돌리는 순간 저...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앉을뻔했습니다.
꼬마와 함께 걸어오던 최홍만 같은 녀석들... 그 녀석들 손에 쥐어진 신문지로 감싸진 무서운 도구...
저..체육전공하는 사람으로써... 지금껏 운동...져본적이 없습니다.. 뛰었습니다.. 또 뛰었습니다.. 뒤도보지않고 뛰었습니다.
한참을 뛰었을까요... 정말 한 5킬로미터는 뛴듯합니다 지치지도 않더군요
다행히 전공덕분에?ㅋ 살아남은 전 ... 그날부터 생존을 위한 영어공부를 시작할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꼬마가 내게 말했던 그 문장... 수십번 수백번 떠올려 보았습니다.. 헤이~......외엔 모르겠더군요..
이런 저런 교재를 뒤적여봐도.. Would you like to ....? Can you ....?
그꼬마가 말한 문장은 도저히 못찾겠더라구요.. 정말 영어가 나를 미치게 하더군요.. 공부를 하겠다는데 왜 해도 모르겠냐 이말이죠..
여러분 이책은 그 뜻이 뭔지 말해줍니다. 수많은 교재에 없는 그 깡패 두목인지 꼬봉인지 보이는 그 꼬마가 말하는 그런 영어가 나오더란 말입니다!!
생존을 위해 영어를 해야하시는분들.. 영어가 두렵고 영어때문에 미칠껏 같은 분들
마음을 비우시고 첨부터 시작하세요 이 책을 통해서 말이죠
영어... 우리가 생각하는 머리아픈 학문이 아닙니다. 그들의 언어이고 문화입니다.
영어에 대한 자신감 그건 깻잎 한장 마인드의 차이인것 같습니다. 여러분 시작해보세요 저도 성공했습니다. 두려움을 떨치는데 저도 성공했습니다 기본도 모르는 저도말이죠^^
두서없는 장문의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제 경험을 통해 조금이나마 용기 얻고 영어를 시작하시는 분들이 많아지시길 바라고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 Maybe,,Tomorrow be a wonderful day for you.
- From the deepest part of my hear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