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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출판사에서 출간된 YASUHIRO NIGHTOW 작가님 글, 그림의 '트라이건 맥시멈 13권' 작품 리뷰입니다. 완결까지 한 걸음 남았는데 점점 고조되는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던 13권이었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본 리뷰에는 스포가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나이브스가 타고 있는 방주를 견제하면서도 눈 앞에 있는 레가트 블루서머즈와의 치열하고 긴박감 넘치는 싸움을 펼치는 밧슈를 응원하게 됩니다. 리비오와 에렌딜라 더 크림슨네일의 전투 장면도 흥미진진합니다. 후반부에 등장해 분량이 별로 없던 크림슨네일의 전투 방식이나 사고방식 모두 흥미롭습니다. 앞으로 일이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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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SUHIRO NIGHTOW 작가님의 트라이건 맥시멈 13권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하는 리뷰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 해 주세요. 레가트는 나이브스를 위해서 밧슈를 죽이고자 했는데.. 사실 밧슈도 오로지 램의 말과 과거 일의 속죄때문에 움직이고있었고 사실은 레가트 본인과 비슷하다는걸 알게되고..밧슈와 최후의 결전을 벌입니다. 와중에 리비오도 나름대로 최후의 싸움을 하구요. 다음권이 완결인데 어떻게 마무리가 될지....궁금하네요. 이번권도 재밌게 잘 봣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