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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돈을 빌리는 순간부터 시작되는 불안과 압박감이 더욱 강하게 느껴진다. 당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택한 방법이 결국 또 다른 문제를 만들어내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인물들이 왜 점점 빠져나오기 힘든 상황에 놓이는지 현실적으로 보여준다. 화려한 전개 없이도 사람의 욕심과 약한 마음을 날카롭게 그려내는 점이 인상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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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채꾼 우시지마 11권이다 역시 재미있다 수위가 역시나 관건이다. 굉장한 수위다 쭉 재미있게 전개는 되고 있지만 중간중간 당황스러운 장면들이 나온다 초반에 비해서 그림 채가 많이 바뀌고 후반도 더 바뀌는걸로 아는데 계속 흥미진진하다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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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캐릭터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스타일과 다양한 캐릭터들이 벌이는 이야기가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캐릭터가 어떻게 행동을 할런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소재와 매력적인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우시지마답게 계속이야기를 펼치는게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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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채 꾼 우 시 지 마 11권 마나베 쇼헤이 글 그림 대원씨아이 이타바시는 코보리에게 돈을 빌려서 사채이자를 갚는다. 우시지마는 이타바시에게 명의를 빌려달라고 하고 그담에는 연대보증인을 세워 대출을 받으라고 한다. 이타바시는 코보리의 집에가서 인감을 훔쳐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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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마나베 쇼헤이작가님의 <사채꾼 우시지마> 1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가면 갈수록 이타바시의 행동은 더욱 심해집니다. 친구인 코보리를 이용해 빚을 지게 만들어버립니다. 집에서 인감도장까지 훔치면서요. 보면서 제발 죽어버리라고 기도하면서 봤습니다. 지 인생만 망치면 되지 완전 파렴치한입니다. 이타바시의 인생이 끝장나는 모습을 보고싶어요. 보통 우시지마에서 나름 죄없는 사람들은 결말이 좋더라고요. 코보리는 무사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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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채꾼 우시지마11-마나베 쇼헤이 10권부터 이어지는 샐러리맨 챕터인데, 모든 챕터들의 이야기 흐름이 그렇듯이 점점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수렁속으로 들어가면서 주인공들의 멘탈이 흔들려서 말도 안되는 선택을 하게 되는 흐름이 잘 보여지는것 같아요. 그림도 흔들리는 멘탈과 잘 어울리는 그림체인것 같구요. 등장인물들이 너무 많아 헷갈리기도 하지만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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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시지마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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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시지마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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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자가 되는 놈들은 태어날 때부터 벌써 정해져있다 자신이 패배자라고 인정하면 죽을 수 밖에 없으니까 이 사람들은 돈에 휘둘리고 있을 뿐이야 잘난척 강한척하면서 돈을 지배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돈에 지배당하고 있을 뿐이잖아! 인간은 뭐라뭐라해도 손익을 따지게 되있어 이타바시! 네 놈도 댓가를 치루게 하겠어 우시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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