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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와 같은 재미를 기대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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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오산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8세 이하 미 취학 아동에게도 별로 권하고 싶지 않은 에니메이션이다.  지극히 미국적인; 정의의 편인 ‘오토봇’과 악의 무리 ‘디셉티콘’의 치열한 결투를  착한 로봇들이 나쁜 로봇을 쳐부순다는 권선징악의 내용이 실소를 금치 못하게 한다.   트랜스포머들의 고향인 세이버트론이 블랙홀에 빠질 위기에 처하자 총 사령관인 ‘옵티머스 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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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오산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8세 이하 미 취학 아동에게도 별로 권하고 싶지 않은 에니메이션이다.

 지극히 미국적인; 정의의 편인 ‘오토봇’과 악의 무리 ‘디셉티콘’의 치열한 결투를  착한 로봇들이 나쁜 로봇을 쳐부순다는 권선징악의 내용이 실소를 금치 못하게 한다.

 

트랜스포머들의 고향인 세이버트론이 블랙홀에 빠질 위기에 처하자 총 사령관인 ‘옵티머스 프라임’은 지구로의 피난을 결정한다. 그때 시공이 뒤틀리며 ‘메가 벡터 프라임’이 그들을 방문하고, 우주를 구할 수 있는 네 개의 신물을 모으라 명령한다.

그들의 대화를 엿 듣던 ‘마스터 메가트론’이 신물의 위치를 나타내는 지도를 빼앗기 위해 세이버트론을 습격하면서 치열한 결투가 시작된다

 

발표 당시 큰 인기를 끌었던 트랜스 포머의 원작이 궁금한 분들과 로봇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선물로 괜찮을듯

p********7 2008.09.28.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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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애니메이션 - 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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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의 첫 예고편을 보았을 때의 기대감은 나에게 또 하나의 잊을 수 없는 감각을 가져다 주었다. 어렸을 적 보았던 이 애니메이션은 지금에 있어서는 촌스럽고, 어색할 지 모르지만, 당시에는 로봇 만화의 결정판에 가까웠다. 더군다나, 인간이 조종하는 것이 아닌 사람처럼 감정을 가진 로봇의 등장이라는 상당히 특이한 점과 더불어, 무수히 등장하는 다양한 종류의 로봇들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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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의 첫 예고편을 보았을 때의 기대감은 나에게 또 하나의 잊을 수 없는 감각을 가져다 주었다. 어렸을 적 보았던 이 애니메이션은 지금에 있어서는 촌스럽고, 어색할 지 모르지만, 당시에는 로봇 만화의 결정판에 가까웠다. 더군다나, 인간이 조종하는 것이 아닌 사람처럼 감정을 가진 로봇의 등장이라는 상당히 특이한 점과 더불어, 무수히 등장하는 다양한 종류의 로봇들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감탄에 빠지게 끔 하였다. 또한 갖가지 로봇의 컨셉들도 상당히 흥미롭다. 자동차나 라디오 같은 주위에서 볼 수 있는 물건들이 로봇으로 변신하거나, 공룡이나 다른 동물들이 변신로봇이 되기도 하고, 그러한 로봇들이 자유자재로 합체하거나 분리하기도 한다.

영화 ’트랜스포머’를 본 것도 별다른 이유없이, 트랜스포머를 영화화 했다는 것 때문이었고, 이 영화를 잘 만들었다고 평가하게 된 것 역시, 이 영화에 나오는 로봇들이 충실하게 구현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이미 30여년 전의 추억의 만화이지만, 여전히 아이들에게는 충분히 흥미롭고 재미로울 수 있다고 말하고 싶다. 이 작품이 나온 이후로 수많은 로봇 만화가 만들어 졌지만, 이 만화영화처럼 다채로운 로봇들이 등장하는 만화는 실로 드물지 않은가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원작 트랜스포머와 영화 트랜스포머를 두고 평가하면, 영화의 손을 들어 주겠지만, 난 여전히 원작 트랜스포머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t********n 2010.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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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반대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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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권선징악을 좋아 합니다. 도대체 언제부터 권선징악이 미국문화의 코드 화가 되었는지 모르겠군요 우리네 옛이야기인 콩쥐팥쥐,흥부와 놀부도 권선징악의 내용으로 구성되어있죠 특히 콩쥐팥쥐의 결말은 너무나 끔찍해서 어린이가 볼수있는 동화 수준이 절대 아닙니다.  헐리우드의 블록버스터 장르영화는 돈을 벌기위한 영화이고 그렇다보면 관객들이 돈을내고 보게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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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권선징악을 좋아 합니다. 도대체 언제부터 권선징악이 미국문화의 코드

화가 되었는지 모르겠군요 우리네 옛이야기인 콩쥐팥쥐,흥부와 놀부도 권선징악의 내용으로 구성되어있죠 특히 콩쥐팥쥐의 결말은 너무나 끔찍해서 어린이가 볼수있는 동화 수준이 절대 아닙니다.

 헐리우드의 블록버스터 장르영화는 돈을 벌기위한 영화이고 그렇다보면 관객들이

돈을내고 보게되는 영화를 만들뿐이죠 권선징악의 구도를 싫어하는 사람은 악당이나 그러한영화에 식상해져버린 영화 메니아 정도 일것입니다. 자연히 일반인들이 돈을 내고 보게되는 류의 영화를 찍어내는 곳이 헐리우드입니다만 이런 공장같은곳에서 장르화 되어 나오는 권선징악의 영화를 가지고 '권선징악은 미국문화의 상징이다'라고 일반화 시키는것은 명백한 오류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은 각설하고 리뷰로 넘어가겠습니다. 이 만화 대단히 오래전(80년대)에 만들어진 만화 입니다. 오래전 임을 알고 보신다면 그럭저럭 볼만합니다. '트랜스포머~!'하면서 나오는 ost는 아직도 기억날정도로 강렬했던것 같습니다. 극장판이니만큼 그림체는 신경썼었지만 동시대의 일본 극장판 만화와 비교한다면 세련미는 떨어진다고 볼수 있습니다. 스토리 라인은 아주 어린아이들이 보기에는 약간 무리가 있군요 내용을 말씀드리면 스포일러가 되기때문에 말씀드리진 못하지만 이만화의 내용은 '전쟁'입니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이만화를 보다가 우는 아이들이 많았다고 하던군요.

 

 참고로 그림에나오는 옵티머스 프라임이 들고있는 이상한 공, 혹시 '어디서 많이 본것 같다?'라는 느낌이 오지 않습니까? 바로 예전에 방영되었었던 '2020우주의 원더키드'에서 나왔던...이름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이야기의 핵심이 되었던 아이템이었죠...그것과 똑같이 생겼습니다. 그렇다고 베낀거는 아니고 원더키디 감독의 트랜스 포머를 창시한던 '넬슨신' 감독에 대한 오마주 였다라고 하더군요. 가격이 매우 저렴하니 트랜스포머의 팬이라면 하나정도 구입해서 보는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c********n 2008.09.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