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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웹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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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나의 일과를 살펴보면, 컴퓨터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를 맺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주로 개인홈페이지와 온라인 서점을 이용 하지만, 내가 이용하는 짧은 동선 속에서 만나는 세계는 현실 세계와 무척 다르다. 그런 느낌을 무어라 표현해야 좋을지 막연하기만 했다. 막연한 느낌만 가지고 있던 내게 <웹 진화론 2>가 웹을 통해 갖게되는 감정과 행동들이 어떠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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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근 후 나의 일과를 살펴보면, 컴퓨터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를 맺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주로 개인홈페이지와 온라인 서점을 이용 하지만, 내가 이용하는 짧은 동선 속에서 만나는 세계는 현실 세계와 무척 다르다. 그런 느낌을 무어라 표현해야 좋을지 막연하기만 했다. 막연한 느낌만 가지고 있던 내게 <웹 진화론 2>가 웹을 통해 갖게되는 감정과 행동들이 어떠한 것인지 명확히 알려 주었다. 책의 내용은 무척 놀라웠고 흥미로웠으며 용기를 얻게 해 주었다. 웹의 힘을 과소평가 했던 내게 거대한 무언가가 다가온 느낌이었다.

 

  "마치 한 몸이 두 삶을 사는 것과 같고, 한 사람에게 두 개의 육신이 있는 것과 같다." 19세기의 계몽사상가인 후쿠자와 유키치는 <문명론의 계락>에서 바쿠후 말기에서 메이지시대의 변화에 대해 이렇게 표현했다고 한다. 그의 말은 웹 진화에 따른 또 다른 세상을 살고 있는 현대에도 딱 드러맞는 표현이다. 웹이 나의 삶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기점으로부터 웹 진화론을 과소평가하고 앞쪽 생에 집착할 경우, 나머지 반생에서 살아남지 못할 수도 있다라는 건전한 위기감을 가져야 한다며 저자는 웹의 또 다른 세계의 포문을 열었다.

 

  인터넷이 많은 역효과를 낳고 있지만, 편리하다는 사실 또한 누구나 느끼는 바다. 그러나 편리함을 넘어서 인터넷이 나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가를 생각해보면 한번쯤은 색다른 경험을 해 본적이 있을 것이다. 나도 웹의 진화를 통해 불특정 다수와 교류를 나눈 경험을 가지고 있다. 오랫동안 기록해왔던 독후감을 개인 블로그에 올리면서 수 많은 사람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온라인으로 인연을 맺은 사람이 많다. 저자는 인터넷이 없었다면 표현할 기회조차 갖지 못했던 무수한 사람들의 지혜가 집적되어 나타난 현상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내 독후감의 드러냄이 지혜라고 까진 생각하지 않지만, 표현할 기회를 가지 못했던 사실에 대해서는 동의하는 바다. 스스로 만족하기 위해 십여년 동안 기록해 왔던 개인 독서록을 인터넷이 아니였다면 어디에다 표현했을까. 아마도 나의 책장에 차곡차곡 먼지와 함께 쌓여갔을 것이다.

 

  저자는 1장에서 구글의 사상을 바탕으로 현재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웹의 세계를 표현했다. 세계의 모든 정보를 정리 정돈하겠다는 비전을 품은 구글은 '또 하나의 지구'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웹 진화의 선두주자로 나서고 있다고 한다. 어찌보면 실현가능성이 희박한 비전을 품은 구글의 진보가 식을줄 모르고 내달리는 것을 보면 웹의 시대, 웹의 진화를 무시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식과 정보의 게임에서 발빠르게 행동한 것이 구글이고 정보 유통을 통해 개인의 자유를 최대한 추구하려는 뜻이 통한 사실만 보더라도 구글의 성장을 무시할 수 없다. 오픈소스를 통해 구글 못지 않게 성장하고 있는 '위키피디아(Wikipedia)' 또한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인터넷상에서 누구라도 자유롭게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백과사전'이라는 명목하에 거대한 가능성을 창조해 내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들을 소개하긴 했지만, 책 속의 수많은 사례들이나 우리 주변의 경험들을 비추어 보더라도 웹의 진화에 따른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게 된다.

 

  웹이 어떠한 세상인지, 그 안에서 행해지고 있는 일들과 흐름을 간파했다면 저자는 그 안에서 어떻게 자신을 가꾸어야 하는지 말해주고 있다. 처음에는 단순하게 웹에 대한 설명들로 이루어진 책이라는 생각이 강했는데, 책을 읽어나가면 나갈수록 자기계발을 유도한다는 느낌도 들었다. 모든 사람들이 웹을 통해서 자신에게 감춰졌던 능력을 발휘하고 표현할 수 없지만, 웹을 통한 경험적 가치와 정보의 창출,이용이 증가할 것이므로 귀를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 안에서 자신이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을 찾고 열성적으로 해나간다면 웹을 통해서 얼마든지 두각을 나타낼 수 있다. 더불어 그런 일을 통해서 어떻게 끼니를 해결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숨김없이 드러내기에 개인 창출을 꿈꾸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을 점검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웹의 세상이 만만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고, 능력에 따라 뻗어 나갈 수 있기 때문에(저자는 고속도로를 달리는 것으로 비유했다.) 자신이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는 것 부터 고속도로 끝의 정체현상을 만날 때까지(어느 정도의 수준에서 프로로 진입하는 과정을 정체현상이라고 했다.) 온갖 고난과 역경을 헤치고 성장하는 것이야말로 완성된 인간으로 나아가는 길이라고 했다. 어쩌면 현실 세계보다 더 팍팍할 수도 있지만, 풍부한 가능성을 담고 있기에 저자는 웹에서의 희망을 긍정적으로 내포하고 있다.

 

  이 책에서의 주류는 웹에 관한 것이지만, 주목해야 할 대상은 개인이다. 기존의 많은 사람들이 구조에 적응을 했다면, 개인의 창의력을 발휘해서 더 큰 세계를 만날 수 있는 공간이 웹이다. 저자는 개인에게 자조 정신만 있다면 추구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과 그 방향에 대해 설명한 것에 불과하다고 끝을 맺고 있다. 웹의 진화를 살펴보고 느끼며 자신이 나아갈 방향을 웹을 통해 추구해 보는 것. 그것이 저자가 많은 사람에게 해주고 싶은 말일 것이다. 앞으로 펼쳐질 세대에 웹의 진화는 불가피 하므로 저자가 서문에서 말했던 '건전한 위기감을 갖을' 필요가 있을 것이다. 

s****m 2008.10.21.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웹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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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나 또...2부터 읽었다..ㅎㅎ 웹 2.0, 웹 2.0하지만 그 실체는 무엇이다! 라고 딱 정의하기에는 힘든 세계에서 모든 것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어디에선가 퀵 서비스보다 더 빠른 서비스가 있다고 한다. 그건 바로 휙! 서비스란다... 한참을 웃었는데... 그만큼 빠른 세상에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2에서 혼돈스러운 현재 세상에 대해 인정하고 그 시대를 어떻게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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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나 또...2부터 읽었다..ㅎㅎ 웹 2.0, 웹 2.0하지만 그 실체는 무엇이다! 라고 딱 정의하기에는 힘든 세계에서 모든 것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어디에선가 퀵 서비스보다 더 빠른 서비스가 있다고 한다. 그건 바로 휙! 서비스란다... 한참을 웃었는데... 그만큼 빠른 세상에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2에서 혼돈스러운 현재 세상에 대해 인정하고 그 시대를 어떻게 살아낼지에 대해 적고 구글과 오픈소스(위키피디아 등)의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서술했다. 또 롤 모델에 대해 설명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발견하는 방법과 롤 모델을 정하고, 발전 시키는 방법, 정보 공유 방법등을 알려주고, 새로운 세계에서의 삶에 대해 적었다. 책장을 넘기면서 생각들이 정리되는 느낌을 ㅂ다았다. 또 너무 딱딱하지 않아(무슨 론~ 무슨 론~ 하면..대체로 어려운것이 많은데..ㅎㅎ) 좋았다.

 

내가 저자의 생각에 깊이 공감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삶을 살아 가는데 있어서 롤 모델이 있어야하는 것이다. 나 역시 롤 모델이 있다. 중학교때는 컴퓨터 학원을 운영하는 선생님이 나의 롤 모델이였다. 급기야는 내 목표는 그 선생님처럼 되는 것이었다. 컴퓨터 학원 선생님이 되겠다! 나도 저렇게 되겠다! 하는 내 다짐은...정말 그렇게 되었다. 대학 때 아르바이트로 시작하여 나는 컴퓨터 학원 선생님이 되었고, 발전해서는 삼성컴퓨터교육센터 강사로 일을 했다. 물론 건강 및 기타 문제로 인하여(난 지금 굳게 믿는다. 선생은 하늘에서 내는 직업이라고!) 퇴사를 하고 7년째 재직하고 있는 지금 회사에 입사해서는 나의 롤모델은 웹 진화론의 저자와 같이 다양하다. 한 명의 롤 모델로는 부족하다!  Business에 대한 전략적 사고, 즉 차가운 머리는 우리 팀장님을 닮고 싶고, 몇 년이 지난 후에는 저 위치에서 저 일을 하고 싶다는 같이 일하는 업체의 차장님을 닮고 싶고, 실패를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고, 기회를 내것으로 만드는 능력과 끝없는 에너지는 우리 사장님, 사람을 신의로 대하고, 함께 발전하는 것, 갑이지만 공정한 것은 같이 일하는 업체의 본부장님, 성격은 우리 회사의 조용하고 다른 사람에게 부드럽게 대하는 최 과장님을 닮고 싶고, 늘 긍정적인 사고 방식 무엇이든 잘 될꺼예요~ 라고 말하는 태도는 박대리님~ ㅎㅎ 이것저것 닮고 싶은 사람들이 정말 많다.... 하하...나중에 다 모아놓으면 내가 될 것이다!!! ^^;

 

본문 중에서 오픈소스가 성공할 수 밖에 없었던 것에 대하여 적은 부분 중 발췌했다.

네이버 지식인이 초창기에 아르바이트를 썼지만, 지금 검색이 활성화된 것 역시 이와 같은 맥락이 아닐 까 생각한다. 요새 아주 흔하지 않은가.. 네이버에 물어봐~ 물론 잘못된 정보도 많지만 말이다.

 

오픈소스 세계에서는 누가 무엇을 달성했는지가 모든 참여자에게 곧바로 알려진다. 정보가 즉시 공유되는 것이다. 따라서 제한된 정보 속에서 소수의 평가자가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프로젝트 참가자 전원의 상호 평가에 의해 성과에 대한 가치 매김이 이뤄진다. 쓸모 있고 질 좋은 코드를 많이 개발해 내고 어려운 과제를 해결하는 등 커뮤니티에 진정으로 공헌한 사람이 부상한다. 이와 같이 '실력주의'라는  단일 기준으로 능력이 평가된느 세계야말로 일류 엔지니어들이 이상으로 삼는 조직이다. (구글에서도 엔지니어에 대한 평가는 엔지니어들이 내리며 비즈니스 매니저는 일절 관여하지 않는다.)  -본문 중-

h****k 2011.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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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진화론-인터넷에서 찾은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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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희망이다-   오픈소스 커뮤니티 - 정신적인 충족감을 얻기 위해 지적 공동작업을 웹상에서 하는 것.                             수익성(광고)를 포기하여 정직성을 지켜 신뢰성을 얻는다.   Only the Paranoid Survive (병적인 집착만이 생존) Entrerpreneururship         (좋아하는 정도가 경쟁력의 원천) Vantage Point                 (해당분야의 최첨단에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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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희망이다-

 

오픈소스 커뮤니티 - 정신적인 충족감을 얻기 위해 지적 공동작업을 웹상에서 하는 것.

                            수익성(광고)를 포기하여 정직성을 지켜 신뢰성을 얻는다.

 

Only the Paranoid Survive (병적인 집착만이 생존)

Entrerpreneururship         (좋아하는 정도가 경쟁력의 원천)

Vantage Point                 (해당분야의 최첨단에서 일어나는 일을 한눈에 볼수 있는 장소)

 

우리에게 평등하게 부여된 자원은 '시간'뿐. 선택한 분야에 시간을 쏟아붓는 근면성이 중요.

 

정보를 공대해 인터넷에 맡기고, '이자'처럼 돌아오는 관심을 얻는다.

 그 이자를 구조화하여 생겨난 새로운 지식을 다시 인터넷에 맡긴다.

 

자신에게 맞는 조직을 선택하는 법 - 정보 공유와 관련된 작은 제안을 해보고 거기서 돌아오는 반응을

                                                 살펴본다. 조직의 감성이 참신한지 진부한지 판단 가능.

 

Web Literacy (해독력)을 습득하라.

 

 

 

 

저자는 인터넷을 또하나의 지구라고 명시했다.

엄청난 양의 정보들과 그 정보들로 인해서 재구성되는 또다른 정보들. 그리고 그 재구성된 정보들은

즉시 다른 정보들과 합쳐져서 또 다른 정보로 재구성된다.

인류의 생각들이 인터넷이라는 공간에서 수없이 많은 가지로 파생되어 나간다.

 

인터넷이 없는 대중매체만이 있던 시절.Tv와 라디오,신문만으로 정보를 얻던 시절에는

정보 통제가 쉬웠다.

단적인 예로 광주항쟁을 마치 북한의 공작으로 인해 광주사태로 만들어버린 정보차단.

그 비슷한 정보차단을 미디어법이라는 허울을 써서 영구적인 통치수단으로 유용하려고 하고있다.(09/07/21현재)

다행스럽게 그 미디어법이 어떤 효과를 가져올것인지 지금의 국민들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 법안이 상정되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 어떻게 알게 됐을까?

 

정치인들은 인터넷이라는 이 매체가 증오스럽고 놀라울 것이다.

어디선가 과거의 과오가 튀어나오고 자신들의 노림수가 이미 읽혀져서 인터넷의 개인이 내놓은

의견에 동조하는 세력이 생겨나오고 또 하나의 여론이라는 세력이 생겼는데 실체를 찾을수가 없는

이 괴상한 매체.

 

경제에 가장 큰 영향을 주던 일명 '미네르바'라는 논객.

외국이든 극내든 해커의 경우는 법적 형량을 마치고 나면 유수한 보안업체에서 스카웃을 해간다.

미네르바같은 파급력있는 경제 전문가는 법정을 나오고도 어떤 경제현안에도 침묵을 일관한다.

보통의 경우라면 여기저기의 경제매체에서 스카웃 경쟁을 벌이고도 남음인데 너무 조용하다.

때문에 정말 본인이 맞는지 더욱 의심스럽다.

 

그리고 불법다운을 막는것과 같은 창작권의 보호를 위한 명목으로 사이트 폐쇄권한이 정부에게

쥐어졌다. 눈에 가시같던 인터넷 사이트를 폐쇄 시킬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생긴것이다.

 

 

국내에서 인터넷이라는 매체가 얼마만큼의 파급력을 지니는지에 대해 장황하게 설명했지만

'웹 진화론'이란 책의 내용은 이보다 발전을 꾀하고 있는 내용이니 다시 책으로 돌아가 보자.

 

인터넷의 큰 특징중에 하나는 오픈되어 있다는 것이다.

오픈되 있다는 것은 쌍방향 의견 교환이 가능함을 내포한다.

정보를 제공한 이와 정보를 받아들이는 이가 정해진게 아니고 누구나 정보를 제공할 수 있고

받아들이고 다시 정보를 제공한다. 여기서 오픈소스의 개념이 생겨난다. 자신의 아이디어에

다른사람들의 아이디어들이 합쳐져서 위키나 리눅스 같은 공신력있는 정보의 집합체가 생겨난다.

지식인이 생겨난다.

블로거들이 생겨난다.

 

그런데 과연 인터넷에 떠도는 수없는 정보들 중에 알짜배기는, 진짜인 정보는, 나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는 얼마나 되고 그 정보에 접근하기에는 얼마나 용이하고 과연 나는 그 정보가 진짜이고

도움이 되는지 판단 할 수 있는가? 에 대한 점을 웹 해독력이라고 정의 했다.

웹의 90%이상이 영어로 되어있기 때문에 영어를 공부하는 것이 정보력을 넓히는 일임은 자명한

일이고 온갖 루머,거짓 속에 판별할 수 있는 정보는 누가 찾아내 주는 것이 아니다.

오직 자신만이 그 정보의 진위를 알아내는 수 밖에 없다.

공신력 있는 사이트를 찾아내는 것도 방법이고 책 등에서 사전지식을 쌓는 것도 방법이고

수 많은 사이트들의 교차정보검색을 통해서 공통인것만 엮는것도 방법일것이다.

 

 

 

결국 정보의 취사여부의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하지만 확실한 건 인류만큼의 생각이 들어있는곳은 인터넷뿐이다.



u*****0 2009.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변혁의 시대 [웹진화론2]
"대변혁의 시대 [웹진화론2]" 내용보기
웹 진화론2웹혁명 웹2.0 시만텍웹 소셜네트웍열풍지금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변화속에정신을 못차릴 지경인 이시점에 한번쯤은 대체 왜? 웹은 뭘까?라는 의문이 들게 한 책이 바로 이책 웹 진화론2이다.이책은 심오한 철학이나 거창한 이론을 말하진 않는다.대신 책을 잃다 보면 지금 내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이고 어쩌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말하는 것처럼 들리기도한다.물
"대변혁의 시대 [웹진화론2]" 내용보기

웹 진화론2
웹혁명 웹2.0 시만텍웹 소셜네트웍열풍
지금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변화속에
정신을 못차릴 지경인 이시점에 한번쯤은 대체 왜? 웹은 뭘까?
라는 의문이 들게 한 책이 바로 이책 웹 진화론2이다.
이책은 심오한 철학이나 거창한 이론을 말하진 않는다.
대신 책을 잃다 보면 지금 내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이고
어쩌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말하는 것처럼 들리기도한다.
물론 개발자가 아니거나 웹에 어느정도 지식을 갖추지 않은 독자라면
약간은 이해가 어려울수도 있어 보이는 부분도있지만 대부분의 내용은
정독하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 된다.

 

책에나오는 고속도로 대정체에 대한 구절은 책을 읽는 동안 머리 속에서
계속 맴돌았다.
나도 고속도로를 마음껏 달릴수 있는데.
왜 아직 시골 논두렁에서 길이 않좋다고 투덜대고 있는건가? 하는생각이었다.
또한 영어에 대한 필요성을 일깨워 주었다(정말 어려운 숙제 ㅜㅜ).

 

책을 다 읽고 난 후 또하나 느낀점은
웹의 진화를 말하는게 아니라 자기계발을 위한 자기진화를 하라는 것 같은 느낌.
스티브잡의 "하고싶은 일에 몰두하라"는 말이 생각나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오픈소스와 구글에 대한 얘기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IT관련 직종에서 일하지 않아도 한번쯤 진중하게 웹을 알고 싶다면 천천히
공부하듯 잃어도 좋은 책이라 생각됨.
공부하기 싫다면 과감히 패쓰~~ 

f******0 2011.1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