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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텔러인 민성원님께서 강력히 추천한 성공의 바이블
우선 이 강의는 지그 지글러의 [정상에서 만납시다]에 기초해서 북텔러 민성원 선생이 재구성한 것이다. 민성원 선생은 자신의 강의가 강의로만 끝나지 말기를 바라며, 반드시 책으로 접할 것을 강조한다. 그 자신이 강의를 준비하기 위해 기울인 많은 노력 덕택에 스스가 이 책을 통해 가장 많이 배울 수 있었던 기회가 되었던 것임을 회고하고 있다.
강의는 보스턴 행 비행기를 기다리는 한 비즈니스맨으로부터 시작한다. 그는 탑승 대기실에 비치된 신기한 저울에 넋을 잃고 있다가 그만 실제로 비행기를 놓쳐버린다. 이처럼 우리는 자신의 삶을 흐리게 하거나 간섭하는 다양한 잡음들을 시시각각 접하게 된다. 그러나 누구나 인식할 수 있는 것은 그러한 패턴을 유지하려는 안일한 현실을 개선하지 않고서는 미래 역시도 지금의 현실과 별반 달라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리는 누구나 주어진 환경하에서 최선을 다하는 삶을 다짐하곤 하지만, 그게 마음 먹은 것처럼 쉽게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안다.
그렇다면 성공을 위해서는 자신의 목표와 다짐이 어떻게 미래의 모습과 연계될 것인가를 알아보는 작업을 선행하는 일은 대단히 중요할 것이다. 성공으로 가기 위해 지금 당장 우리가 해야 될 일은 무엇인가? 우리는 주위에서 성공과 실패의 원인을 분석하려는 사람들이 분석하는 각기 다른 이유를 들을 수 있다. 그거나 거기에는 분명 납득할 만한 공통점이 존재하며, 우리는 거기에서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대해 우리의 새로운 삶을 위해서 치러야 할 희생과 노력은 어디에서 출발해야 할까? 민성원 선생은 여기에 ZERO 베이스라는 개념을 등장시킨다. 새로운 삶을 살아갈 마음을 먹었다면 바로 기초공사를 시작하라는 것이다. 모든 것은 여기에서 시작되었다...
누구나 성공을 꿈꾼다. 그리나 극히 소수만이 성공을 거머쥔다. 민성원 선생의 강의를 따라 성공에 이른 사람들은 과연 어떤 노력을 기울였으며, 정상에 도달하기 위해 어떤 길을 택했는지를 추적해 보는 것도 매우 흥미로울 수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은 강의의 단편적인 이해에만 머물지 말고,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기초로 꾸준한 노력을 해야 될 것이며, 이에 대한 결과로 우리의 운명은 정상으로 갈 수 있느냐 아니냐가 결정된다는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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