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의 그림은 전형적인 일본그림이라고 할수있다.하지만 그만큼 이쁘니까..내용은 여주인공과 남주인공은 서로 좋아하는 마음이 조금씩 생겨난다..하지만 남주인공앞에 옛여인이 나타나게되는데..그여자에게 이리도 저리도 못하는 남주인공의 모습이 정말 짜증날 정도였다..확실히 지금의 여자가 좋으면서 왜 옛여인에게 그리 집착하는지 알수없었다..결국은 해피엔딩으로 끝나긴 했지만..여주인공도 왜 그런 남주인공의 모습에 옛여인에게 가라고한건지..흠..배경은 학원물이고 재미있게 본 작품이다..아쉽게 3권이 완결이라 결말이 좀 그랬지만..그래도 전체적인 내용은 재미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