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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특별한 담금주 만들기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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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UIT WINE 과일 담금주와는 오랜 인연이 있다. 내가 처음 마셔본 술이 담금주 였고, 처음 만들어 본 술 또한 담금주였다. 커피를 하게 되면서도 항상 커피와 어우러질 수 있는 술을 찾게 됐다. 굿스피릿 대회를 준비하진 않지만 커피 칵테일로 함께 할 수 있는 술은 없을까 싶은 마음에 그 실험은 현재도 진행중이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내 실험 정신에 부합하는 책이었다. 담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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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UIT WINE 과일 담금주와는 오랜 인연이 있다. 내가 처음 마셔본 술이 담금주 였고, 처음 만들어 본 술 또한 담금주였다. 커피를 하게 되면서도 항상 커피와 어우러질 수 있는 술을 찾게 됐다. 굿스피릿 대회를 준비하진 않지만 커피 칵테일로 함께 할 수 있는 술은 없을까 싶은 마음에 그 실험은 현재도 진행중이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내 실험 정신에 부합하는 책이었다. 담금주라고는 인터넷에서 보고 만들어 본 깔루아 밖에 없고, 여전히 새로운 시도를 할 때면 인터넷을 찾아보게 된다. 책으로 공부하는 내게 인터넷은 아쉬울 때도 많다. 어떤 부분은 당연히 아는 부분이라 생각해 설명이 빠지는 일들이 종종 있기에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울 수 있는 책이 마음에 든다.
  『FRUIT WINE술』은 총 네 개의 파트로 되어 있다. 처음은 나 같은 초보를 위한 기초 가이드로 담금주를 만들기 위한 기본기를 다룬다. 집에서는 담금주를 꿀병이나 다른 담금주 병에 담궜었는데 이 부분에서 내가 생각하지 않았던 보틀이 나오기에 귀엽게 여겨졌다. 올해초 라임청과 자몽청을 만들 때가 생각나던 보틀에 무식하게 많이 만드는게 아니라는 것을 또 한 번 생각하게 됐다.
  파트2에서는 본격적으로 우리가 쉽게 만날 수 있는 과일주를 만드는 법에 대해 다룬다. 과일의 선택법과 해당 과일에 대한 특징을 간단하게 알아볼 수 있다. 과일주 담그기 전 과일 손질과 추가적인 노하우를 만날 수 있다.
  이후 각각의 과일주에 대한 효능과 만드는 법을 통해 각자의 상황에 잘 맞는 담금주를 선택하는데 유용한 정보를 만날 수 있다.
  중간중간 나오는 '더 맛있게 마시는 법'을 통해 직접 만든 담금주를 응용해서 마실 수 있는 노하우를 얻을 수 있다. 집에서 칵테일을 즐기고 있기에 이 부분을 많이 보게 된다. 그리고 추후 내가 생각하는 커피 칵테일에 응용에도 참고 하게 될 부분들이다.
  파트3에서는 과일주 외의 특별한 담금주를 만날 수 있다. 만들어 본 적이 있는 내가 만든 레시피와 다른 칼루아와 칵테일 때문에 익숙한 특별한 술을 만날 수있고, 색다른 레시피로 만들어 볼 수 있게 도와준다.
  마지막 파트4에서는 디테일에 관련된 부분이 나온다. 림 RIM 장식은 마르가리타 칵테일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최근에 해봤지만 실패 했던 장식으로는 코젤 다크의 시나몬 슈거 림이 생각난다. 데코 외에도 특별한 설탕&소금 만드는 법, 시럽 만드는 법, 특별한 얼음 만드는 법은 담금주를 보다 특색 있게 만들어 줄 디테일을 살려준다. 네임텍과 라벨, 천, 보자기, 한지와 꽃, 덮개와 끈은 밋밋하게 꾸미지 못하는 내 모자람을 보강할 수 있는 부분이었던 것 같다.
  책은 전체적으로 디자인도 좋고 보고 따라하기에도 잘 된 책 같다. 앞으로 담금주 생활에 밑바탕이 되어 또 독특한 나만의 담금주를 만들게 해줄 것이라 기대한다.
  담금주에 관심은 있으나 방법을 몰라 고민하는 분들이나 맛과 보여주는 효과까지 높은 담금주를 만들어 보고 싶은 분들에게 괜찮은 책이라 전하며 글을 마무리 한다.

 

a******s 2016.08.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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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간편하게 과실주를 담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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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술 애호가인가. 글쎄, '술 속에 진리가 있다'는 뜻의 라틴어 '인 비노 베리타스'를 외치고자 하는 술꾼은 아니지만 그래도 술의 효능을 제대로 살리는 의미에서 '약주'를 권장하는 것이 그리 나쁘지 않다는 의견을 가지고 있다. 즉 적당한 음주는 우리 신체에 이로운 약의 기능을 한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술에 대한 사회의 외압, 즉 금주령에도 반대하는 사람이다. 특히 나는 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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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술 애호가인가. 글쎄, '술 속에 진리가 있다'는 뜻의 라틴어 '인 비노 베리타스'를 외치고자 하는 술꾼은 아니지만 그래도 술의 효능을 제대로 살리는 의미에서 '약주'를 권장하는 것이 그리 나쁘지 않다는 의견을 가지고 있다. 즉 적당한 음주는 우리 신체에 이로운 약의 기능을 한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술에 대한 사회의 외압, 즉 금주령에도 반대하는 사람이다. 특히 나는 체질상 소음인에 속하기에 몸을 따스하게 덥히는 높은 도수의 술을 선호하는 편이다. 민속주로 본다면 이강주가 내 몸에 적합하다 하겠다.


기본적인 음주 성향으로 본다면, 나는 와인 마니아다. 평소에 와인을 마시길 좋아하는데, 다만 와인 가격이 위스키나 진, 사케, 백주 같은 다른 술에 비해 가격 거품이 상당한 술이라는 점이 불만이다. 와인이 훌륭한 점은 많지만 그중 하나는 이른바 '혼술'에 가장 최적화된 술이라는 데에 있다. 와인은 그동안 혼술을 즐기는 사람들이 가장 선호한 술이었다. 혼자 마셔도 매우 우아하게 보이는 그런 술. 그런데 와인은 포도가 원료인데, 그동안 왜 포도를 집에서 간편하게 과실주로 담글 생각은 하지 못했을까. 그 원인을 따져본다면, 과실주는 설탕이 워낙 많이 들어가기에 몸에 해롭고, 마시고난 다음날 숙취에 시달리게 된다는 선입견 때문이었다. 특히 젊은 세대라면 약술과 과일주를 집에서 담그는 것은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 그저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불금날에 맥주나 칵테일 음료를 구입해 당일 완전소비하는 행태가 대세일 것이다.


와인이나 위스키라면 전문잡지나 관련서적을 들춰볼 정도였지만 집에서 담금주로 만드는 과실주에 대한 책은 처음 접하게 되었다. 이 책『Fruit Wine 술』(도도, 2016)은 레몬, 라임, 오디 등 기본 과일주 레시피와 그 과일주를 활용해 만들 수 있는 칵테일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다. 읽고나면 집에서 과일주를 담그는 게 이렇게 쉬운 일인 줄 왜 미처 몰랐을까, 하는 생각이 뇌리를 스치게 된다. 이젠 '웰빙주'로 인식되는 과실주를 담그는 병이 굳이 항아리 사이즈일 필요는 없다는 것도 과실주에 대한 그간의 내 편견을 확실히 깨준 셈이다. 


저자는 천도복숭아나 수박 등 우리가 감히 담그고자 생각지도 못한 과일을 담그는 레시피와 더불어 과일주를 활용해 만드는 칵테일 레시피, 그리고 과일주를 더 맛있게 마시는 방법에 대한 팁을 소개하고 있다. 예컨대 과일주에 갖가지 향신료와 감미료, 허브, 과일즙, 다른 음료를 섞어 만드는 블러드메리, 아이리시크림, 젤리곰 보드카, 칼루아, 오렌지 첼로, 아모레토 등 칵테일 레시피가 인상적이다. 특히 설마 이런 음주법도 있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든 것이 바로 젤리곰 보드카다. 보드카에 불린 젤리, 솜사탕이나 캔디를 보드카에 녹여 만든 칵테일인데, 미국이나 유럽에서 홈파티 메뉴로 인기 있는 아이템이란다.

z***a 2016.09.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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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UIT WINE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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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어려워서 사람들이 지갑을 꼭꼭 닫고 있는 요즘에도주류판매량은 꾸준히 상승세를 타고 있다는 뉴스를 얼마전에 봤다.부어라~~~ 마셔라~~~하는 술문화는 이제 서서히 지고있고혼술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이 늘었는가하면술을 즐기는 여성들이 증가함에 따라서 도수가 낮고 다양한 맛의 술이 잘 팔린다는 얘기도 들었다. FRUIT WINE 술 by 도도 옛부터 우리나라는 다양한 술을 담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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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어려워서 사람들이 지갑을 꼭꼭 닫고 있는 요즘에도

주류판매량은 꾸준히 상승세를 타고 있다는 뉴스를 얼마전에 봤다.

부어라~~~ 마셔라~~~하는 술문화는 이제 서서히 지고있고

혼술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이 늘었는가하면

술을 즐기는 여성들이 증가함에 따라서 도수가 낮고 다양한 맛의 술이 잘 팔린다는 얘기도 들었다.


 


FRUIT WINE 술 by 도도


 

옛부터 우리나라는 다양한 술을 담궈먹는 문화가 있는데

술을 좀 담근다하는 집을 방문해보면 온갖 종류의 임산물로 담근 술들이 진열장을 가득 메우고 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요즘 젊은세대들은 그런 약술보다는 상큼한 맛의 술을 더 선호하는 편이다.


 

책에서도 적당한 양의 음주는 스트레스를 완화해줄 뿐만 아니라 소화와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사람들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해주는 역할을 하니

잘만 마시면 삶의 활력소가 될 수 있고

거기다가 몸에 좋은 재료로 술을 직접 담궈서 마시면 더 좋지 않을까라고 한다.


책 속의 레시피는 기본 과일주 레시피와 그 과일주를 활용해 만들 수 있는 칵테일 레시피를 함께 소개하고 있다.

과일주의 주재료는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제철 재료를 사용했고

소주, 설탕도 함께 들어간다. 또 취향에 따라 각종 향신료와 감미료, 허브, 얼음 등을

곁들여 술의 풍미를 끌어올렸다.

그리고 과일주를 담그기에 앞서 과일주를 담그는 재료들과 용기, 도구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과일주를 담그는 술은 30~35˚C가 제일 적당하며

수분이 많은 과일을 사용할 때에는 35°C 이상이 좋다고 한다.

그리고 과일을 선택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다.


그리고 술이 일정한 기간을 거쳐 숙성이되면

술을 걸러서 보관을 해야하는데 그 방법 또한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으니

혹시 과일주에 대해서 궁금하다면 이 책을 참고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나는 술을 거의 마시지 않는 편인데...

향긋한 과일주로 칵테일을 만들어서

가끔 집에서 혼술을 즐기는 신랑한테 만들어주고 싶었다.

그리고 잘 숙성된 과일주를 이용해서 요리에 응용을 하고 싶어서 항상 과일주를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이 기회에 책을 이용해서 상큼한 과일주를 담궈보고자 한다.

YES마니아 : 로얄 o***7 2016.09.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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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uit Wine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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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과하지는 않게 즐겨하는지라 만드는것도 관심이 있었지요~독주보다는 넘기기 쉬운 맛있는 과실주를 선호하는데요.. 인터넷에서 레시피 받아서 따라해 보기도 했는데.. 그 비율이나 방법이 애매모호해서 결과적으로 예상했던 맛이나지 않아 실망했던 적도 있었어요ㅠㅠ 이책은 다양하고 정확한 과일주 레시피를 담았어요.무엇보다도 따라하기 쉽다는것이 장점이지요~  목차를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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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과하지는 않게 즐겨하는지라 만드는것도 관심이 있었지요~

독주보다는 넘기기 쉬운 맛있는 과실주를 선호하는데요..

 

인터넷에서 레시피 받아서 따라해 보기도 했는데..

 

그 비율이나 방법이 애매모호해서 결과적으로 예상했던 맛이

나지 않아 실망했던 적도 있었어요ㅠㅠ

 

이책은 다양하고 정확한 과일주 레시피를 담았어요.

무엇보다도 따라하기 쉽다는것이 장점이지요~

 

목차를 보니 맛있는 과일주가 가득하네요~

 

과일주 담글때 병 석택이나 소독이 무척 중요해요~

세균과 곰팡이를 제거하는 방법이 나와 있어요^^

 

각 과일별 특징과 보관과 손질 방법등 과일주 선택할때 유용한 정보가

나오네요~

 

 

술을 만들고 난후 거르기와 보관하기를

잘해야 맛있는 술을 만날 수 있어요~

 

레몬주는 달콤하면서도 새콤한 맛있는 술일거 같아요~ 

 

블루베리 넣은 모히또 팝시클 레시피도 있어요~ 

 

 

사과주도 달달하면서 개운하게 맛있을 거 같았어요~

 

 

파인애플 특히 근육이나 관절에 좋다던데요.

식초도 만들었는데 술도 나왔네요~

 

 

곰돌이 젤리를 보드카에 담궈서 마시는 젤리곰 보드카 레시피도 있어요~

비주얼은 꽤 괜찮은데요^^ 

일반 과일주 뿐만 아니라 칵테일도 나와 있구요.

아마레또, 레몬첼로, 깔루아등 특별한 술 만드는

레시피도 있어서 다양하게 도전할 수 있어요~

 

레몬첼로 도전해 봤어요~

 

 

 

재료는 레몬, 보드카. 설탕, 물만 있으면 돼요~

필러로 레몬 껍질을 분리하구요. 보드카에 일주일간

숙성후 설탕시럽을 붓고 일주일 더 숙성시킨후

레몬 껍질을 걸러낸뒤 시원하게 보관하면 된답니다^^

 

일주일이 지나서 숙성되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ㅎㅎ 

 

이책 덕분에 맛있는 레몬첼로 쉽게 만들었어요 ㅋㅋ

 

YES마니아 : 로얄 d***e 2016.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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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메이드 과일주 만들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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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야무지게 하시는분들... 그러니까 요즘 저의 관심사는 살림, 푸드 쪽이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읽는책들도 다, 제빵, 제과 떡, 쨈 만드는쪽인것 같아요. 코디얼도 관심있고, 또 선뜻 시도도 못하지만, 꼭 내 손으로 담그고 싶었던 과실주. ​ ​ ​ ​   ​ ​ ​ ​ ​ ​​ ​ 담금주와, 설탕, 과일만 넣으면 될까 싶어 망설이던 차에 좋은 책을 읽게 되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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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야무지게 하시는분들... 그러니까 요즘 저의 관심사는 살림, 푸드 쪽이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읽는책들도 다, 제빵, 제과 떡, 쨈 만드는쪽인것 같아요.

코디얼도 관심있고,

또 선뜻 시도도 못하지만, 꼭 내 손으로 담그고 싶었던 과실주.

 

담금주와, 설탕, 과일만 넣으면 될까 싶어 망설이던 차에

좋은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FRUIT WINE 술

​김채정 저

도서출판 도도

과일주의 과일을 선택하는 방법부터, 용기 소독 그리고 다양한 활용방법까지

파트별로 나누어 설명되어 있어요.







색색의 과일로 담은 과일주라 그런걸까요?

병안의 과일주들도 예쁘고, 사진도 너무 예뻐서 보는 내내 눈이 즐겁더군요.



어려서 엄마가  포도, 사과 그리고 매실주를 담그는걸 종종 보았기에

나름 과일주는 익숙하다고 생각들었는데.

와...FRUIT WINE 술...이 책 속의 과일주들의 다양함은 실로 놀라게 되네요.

정말 다양한 과일들...그러니까 흔하게 보는 포도,사과는 말할것도 없이.

자몽 라임, 오미자, 멜론...심지어 파인애플과 수박까지!

우리가 먹는 대부분의 과일들을 과일주로 만드는게 가능하네요.





과일주를 담근후, 칵테일로 즐기는 방법도 소개가 되어 있구요.

아중 자몽주를 이용한 칵테일인 자몽 팔로마는 ..꼭 먹어보고 싶어 직접 담가볼라구요!!

오이로 만든 오이주...

오이 과즙이 알콜의 쓴맛을 누그러뜨린다고 하네요.

투명한 색깔이 참 깨끗해 보이네요.

 


집에 포도가 많아서, 포도주를 담아볼까해요.

책에 따르면 포도주를 위한 포도로는 캠벨 포도보다는 초가을인 요즘 나오는 머루 포도로 만들면 풍미가 훨씬 좋다고 하니.

요건 주말에 장봐서 만들어봐야게어요!!!



체리콕은 저도 종종 마시곤 했던 칵테일인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네요.

오렌지 술도 상큼하니 맛날것 같고~

깔루아는 티라미수 만들때 사용해서,

마트서 큰 병으로 구비햇건만... 인스턴트 커피로 만들 수 있다니!

깔루아에 우유 넣어 마심~ 독하지 않고 맛 굿~

요것도 가지고 있는 깔루아 다 마시면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과일주 만드는 방법, 그리고 활용방법

아, 예쁘게 포장하는 방법까지 이 책 한권에 다 있어요.


FRUIT WINE  술을 다루는 책인데요.

예쁜 과일주사진을  보는 재미에 마구마구 만들어보고 싶은 욕구를 자극하는 책이네요.

청아한 가을날이 계속되는 요즘...

사부작사부작 움직이며 무언가 만들기 좋은 계절이네요.

가을이 가기전에  포도주부터 만들어야겟어요.

 

h********1 2016.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FRUIT WINE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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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떠올리면 어떤 술이 생각나시나요? 맥주 소주 양주? 사람들이 보통 사먹는 술이 아닌 흔한 재료로 만들지만 고급지게 또 음료처럼 보약처럼 마실수 있는 웰빙술이 가득한 "FRUIT WINE 술"을 소개합니다~​ 책 속에 있는 레시피들은 과일을 이용해서 과일주와 칵테일을 두루 만들수 있는 레시피로 구성되어 있어요. 놓칠수 있는 팁들을 제공해주고 제조 과정과 유의할 점이 꼼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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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떠올리면 어떤 술이 생각나시나요? 맥주 소주 양주? 사람들이 보통 사먹는 술이 아닌 흔한 재료로 만들지만 고급지게 또 음료처럼 보약처럼 마실수 있는 웰빙술이 가득한 "FRUIT WINE 술"을 소개합니다~

책 속에 있는 레시피들은 과일을 이용해서 과일주와 칵테일을 두루 만들수 있는 레시피로 구성되어 있어요. 놓칠수 있는 팁들을 제공해주고 제조 과정과 유의할 점이 꼼꼼하게 기재되어 있네요^ㅡ^​

01 베이직 가이드 - 과일주를 담그는데 필요한 재료와 도구를 안내하는 파트입니다. 

어떤 술을 선택해야 하는지,술에 더하면 매력적인 향을 내주는 향신료들과 달콘하고 부드러운 술을 만들어줄 감미료,건강에 도움을 주는 허브와 보관하기 좋은 용기 추천과 용기 소독방법과 손쉽게 구할 수 있는 도구 설명까지... 참으로 친절한 책이 아닐 수 없네요~~

 

 

02 과일주에 반하다- 각각의 과일주와 그 활용 칵테일 레시피 또 과일주를 더 맛있게 먹는 방법을 알려주는 파트입니다.

​과일 선택법,담그는 법, 더 맛있게 마시는 법이 나열되어 있고, 각각 레시피마다 깨알팁까지 제공해줍니다.

 

TIP은 몇가지만 제공되는게 아니라 레시피마다 들어 있어요. 제조과정에서 놓칠 수 있는 부분을 팁으로 꼭 찝어주니까 실패확률이 거의 없을것 같아요. 그리고 실려있는 사진보고 정말 감탄했어요. 어쩜 사진들이 너무 선명하고 이뻐서 보기만해도 상큼해서 침이 고일 정도에요~





 

 

 

03 특별한 술에 끌리다- 과육이 아닌 다른 재료를 사용한 술을 소개하는 파트입니다.

과일의 껍질이나 씨, 커피, 젤리곰, 토마토등 여러 재료를 활용하여 만든 술들이 실려 있어요.

캔디류로 만드는 술을 처음 접해봤는데 젤리나 솜사탕 또는 캔디를 보트카에 녹여 만든 칵테일이 미국이나 유럽에서 홈파티 메뉴르 인기있는 아이템이라는 걸 알고 신기했어요 ㅎㅎ​제과에서도 많이 사용되는 칼루아... 이렇게 만들기가 간편하고 쉬운걸 미리 알았더라면 비싼돈주고 마트에서 구매하지 않았을텐데 하는 안타까움 마음도 들었었다는...ㅋㅋ

 

 

04 멋을 담아 마시다- 술맛을 돋구워 주는 가니쉬와 선물포장법을 알려주는 파트입니다.

​칵테일 잔 입술 닿는 부분에 레몬즙을 바른 뒤 설탕이나 소금등을 묻혀 장식하는 림장식하는 법, 보통 설탕 소금을 특별한 설탕 소금으로 변신시키는 법,시럽 만드는 방법과 얼음에 대해서 또 포장법까지 정말 풀코스로 나오는 책이에요~ㅎㅎ

 

 

어렸을때  이런 기억 있으신가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께서 술을 담그는 걸 자주 봐왔어요. 저희 부모님은  여러종류로 담근 술을 ​몇년씩 먼지 쌓이지 않게 애지중지 보관하다 귀한 손님이 오셨을 때 대접하는 술이였거든요. 애들아빠가 처음 인사왔을 때도 귀한 술을 내어 주셨다죠 ㅎㅎ10년전의 일이지만 새록새록 기억이 나네요 ㅎㅎ이책에 나와 있는 레시피들은 어렵지는 않지만 정성은 가득 담긴 그런 레시피들이에요. 또 쉽게 설명된 내용과 과정샷이 있고 거기에 더해 만들면서 놓치기 쉬운 팁들과 어떻게 하면 더 맛있게 즐길수 있는 술이 될지도 잘 알려주는 책이구요. 애주가가 아니더라도 내가 아끼는 사람이나 어른들께 선물하면 정말 날 생각해주는 사람이구나 하는 마음이 들게 만들어줄 그런 책이라고 생각해요.  잘 마시면 삶의 활력이 되어줄 과일주~이왕이면 몸에 좋은 재료로 직접 담가 마신다면 더욱 즐겁지 않을까요?

 

 

YES마니아 : 로얄 v*****3 2016.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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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UIT WINE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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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좋아하세요? 저는 예전에 술을 무척 좋아했어요. 자주 많이도 마셨고 혼술을 즐기기도 했답니다. 술이 취하는 단계가 있는데 양처럼 순해지다 원숭이처럼 재주부리고 사자처럼 사나워지다 돼지처럼 추해진다 합니다. 아무래도 원숭이 단계까지만 마시는 게 좋겠죠? 요즘처럼 세상살이 어려운 시기에 집에서 한두잔은 시름을 잃고 시간을 즐기기에 좋을 듯 합니다. 특히 집에서 만든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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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좋아하세요? 저는 예전에 술을 무척 좋아했어요. 자주 많이도 마셨고 혼술을 즐기기도 했답니다. 술이 취하는 단계가 있는데 양처럼 순해지다 원숭이처럼 재주부리고 사자처럼 사나워지다 돼지처럼 추해진다 합니다. 아무래도 원숭이 단계까지만 마시는 게 좋겠죠? 요즘처럼 세상살이 어려운 시기에 집에서 한두잔은 시름을 잃고 시간을 즐기기에 좋을 듯 합니다. 특히 집에서 만든 술로요. 담금주는 요리에도 쓰이니 만들어두면 이래저래 요긴하겠습니다.
매우 다양한 술이 소개 되어 있습니다. 책 속 말대로 우리는 사계절 다양한 과일들이 나오니 계절별로 만들어 두면 과일향을 오래두고 즐길 수 있겠습니다. 베이직 가이드에서는 술에 쓰이는 여러 향신료, 감미료, 허브를 소개해주고 있어요. 향신료 등은 외국 제품이 많지만 요즘에는 많은 곳에서 수입되니 문제될 게 없겠어요.
책 내용을 관통하는 과일주 만드는 기본 방법을 가르쳐줍니다. 알기 힘든 술 거르는 시기와 방법, 보관 법 등도 자세히 가르쳐 주고 있어요. 과일마다 거르는 시기가 다 다르더라고요. 시기를 놓치면 술 맛이 변하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단맛이 적어 먹기 힘들거나 먹다 남은 과일이 처치 곤란이라면 술을 만들어 두는 것도 좋겠어요.
저는 취미로 베이킹을 하는데 리큐르라거 부르는 술을 많이 써요. 오렌지, 레몬, 코코넛 등으로 만든 술인데 완성품의 풍미를 더욱 돋워 줍니다.
아마레토는 살구씨나 아몬드씨로 만든 술인데 아몬드가루를 이용한 제과에 넣으면 정말 좋습니다. 깔루아는 커피술인데 커피가 들어간 제과 품목에 많이 쓰입니다. 이런 아마레토와 깔루아를 집에서 만들 수 있다니 정말 신기했어요. 이 뿐 아니라 과일주를 만들어 리큐르 대신 쓸 수 있으니 꼭 모두 만들어 볼거예요.
도도 출판사 이지쿡 시리즈 입니다. 저는 거의 다 갖고 있는데 소장가치가 있어요. 한가지 주제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는 게 마음에 쏙 든답니다. 관심있는 분야의 책을 구매하시면 후회없으실 거예요.

담근 과일주로 세계여러 칵테일을 만드는 법까지 나와있어요. 선물포장법도 소개 되어 있어 손수 만든 술을 예쁘게 포장해서 선물하면 의미가 깊겠어요.







j******e 2016.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FRUIT WINE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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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이라 수확철이 오면 주변의 아시는 농가에서 자신들이 수확하신 과일을 선물로 주시곤 한다올해도 포도를 두 상자나 선물로 받았다수확 시기가 비슷하니 한꺼번에 받을 때가 많은데다 솔직히 우리 가족들은 과일을 그다지 즐겨 먹지 않는다뿐만 아니라 수박도 받았지만 이 수박은 더 문제다한 번에 다 먹지도 못할뿐더러 거의 일주일 내내 냉장고에서 자리만 차지하고 있다가 결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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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이라 수확철이 오면 주변의 아시는 농가에서 자신들이 수확하신 과일을 선물로 주시곤 한다

올해도 포도를 두 상자나 선물로 받았다

수확 시기가 비슷하니 한꺼번에 받을 때가 많은데다 솔직히 우리 가족들은 과일을 그다지 즐겨 먹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수박도 받았지만 이 수박은 더 문제다

한 번에 다 먹지도 못할뿐더러 거의 일주일 내내 냉장고에서 자리만 차지하고 있다가 결국은 반 이상은 그냥 버리게 된다


선물로 받은 과일뿐만이 아니라 먹으려고 산 과일들로 결과는 별반 다르지 않다

씻기 귀찮아서, 껍질을 까는 것이 귀찮아서, 먹고 난 뒤의 씨나 껍질을 버리는 것이 번거로워서 등등 여러 가지 이유로 우리 집에서는 과일들이 제대접을 받지 못하는 신세다

마당에 있는 토마토도 그렇고 남들에게는 귀한 무화과도 밭에 있는 약 한번 치지 않아 벌레와 나눠 먹는 몇 안되는 복숭아도 같은 신세이다


그래서 더욱 이 책이 필요로 했다

가장 독특하고 눈길을 끄는 술은 오이와 로즈메리로 담그는 술이었다

여름내 오이를 따 먹었지만 생물이니 보관기간도 길지 않아 몇 개는 버리기도 했었다

게다가 로즈메리는 몇 년 전부터 키우고 있는 아이가 있지만 사용할 때는 기껏해야 어머니께서 가끔 만드시는 비누에 말린 가루를 넣는 것이 전부였다


일단 재료가 간편하고 집에서 흔하게 먹고 남기는 과일들이라 더욱 활용도가 높디

가장 먼저 급한 포도로 포도주를 담가 보았다

그저 맛있는 술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몸을 따뜻하게 하고 혈액순환에도 좋다고하니 약으로도 괜찮은 거 같다

소주만 넣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 설탕도 들어간다는 것이 의외였다

포도만해도 단만은 충분할텐데 하고 생각했는데 말이다


바로 마시면 되는 줄 알았는데 3개월 정도 서늘한 곳에 보관하고 그다음에 과일을 건져낸다는 것도 처음 알았다

자금 담근 여름용 포도보다는 가을에 나오는 머루 포도가 더 좋고 과실을 걸러낸 후 바로 먹는 것이 아니라 1개월 더 숙성시킨 후에 먹는 것이 더 좋다고 한다

다 합하면 4개월이 걸리니 겨울이면 맛있는 포도주를 먹을 수 있을 거 같다


포도주에 비해 오이 로즈메리 주는 소주만 넣고 3-4일 정도만 숙성하면 마실 수 있다고 한다

기호에 따라 다른 허브도 넣을 수 있다고 하니 집에 있는 레몬밤이나 페퍼민트를 넣어도 괜찮을 거 같다

효과 면에서는 신경 안정에 좋은 라벤더를 넣고 싶지만 맛적인 부분에서 별로일 거 같다

술에 담근 오이를 썰어서 안주로 먹어도 되나보다 ㅎㅎ

집에 민트로 있는데 이 오이 로즈메리 주는 소다수와 레몬즙만 있으면 시원하게 민트 쿨러를 만들어 마실 수 있으니 여름에 더욱 유용한 거 같다


다 먹지 못하니 거의 사는 일은 없지만 가끔 선물로 들어오는 수박은 정말 골치였다

이제 담근용 소주만 하나 사 오면 수박주를 만들어두면 되니 수박이 먹고 싶을 때 부담 없이 살 수 있을 거 같다

의외로 숙성기간이 길다

6일이나 숙성시킨 뒤에 역시 과실은 걸려내고 냉장보관해야 한다

수박 건더기를 오래 두면 수박에서 수분이 너무 많이 나와서 맛이 싱거워진다고 하니 꼭 6일이 지나면 건져내는 것을 잊으면 안 된다

이 수박주를 사용하여 만들 수 있는 수박 상그리아도 먹음직스럽다


과일주를 담그는 것이 그냥 술이나 설탕만 넣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각각의 과일에 맞는 방법이 있고 숙성기간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책을 보다 보니 상큼한 레몬주도 맛있을 거 같고 달콤한 파인애플주도 담가두면 좋을 거 같다

귤도 겨울에 박스로 사면 늘 버리기 일쑤인데 올겨울엔 귤주도 담가 보아야겠다


사과주나 배주도 이번 추석 때 차례를 지내고 난 뒤 담가봐야겠다

보나마나 다 먹지 못 해서 냉장고에 일주일 이상 기거하게 될 테니 그리고 매년 선물로 들어오는 멜론도 멜론주로 담가두어야겠다

과일은 좋지만 보관기간이 짧아서 다 먹지 못하고 버리는 경우가 많은 가정에서는 꼭 한번 이렇게 다양한 과일주로 활용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인 거 같다


[이 글은 해당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s****2 2016.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일로 담궈 달콤할 과일주 만들기 ! ~ 과일주 레시피 대공개 ~ 'FRUIT WINE 술'
"과일로 담궈 달콤할 과일주 만들기 ! ~ 과일주 레시피 대공개 ~ 'FRUIT WINE 술'" 내용보기
어떠한 술도 가리지 않는 애주가로써 술을 직접 담궈서 마시고 싶은건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 아닐까 싶다.가끔 과일청을 담궈본 경험이 있어서인지 술을 담그는 것도 조금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해보기도 했다.그렇지만 잘못 담그면 전혀 다른 맛이 나오고 실수가 많다기에 섣불리 도전해보지 못했던 것 같다.그래도 내가 고른 과일로 맛있는 술을 만들 수 있으니 믿고 마실 수 있다는 생
"과일로 담궈 달콤할 과일주 만들기 ! ~ 과일주 레시피 대공개 ~ 'FRUIT WINE 술'" 내용보기








어떠한 술도 가리지 않는 애주가로써 술을 직접 담궈서 마시고 싶은건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 아닐까 싶다.

가끔 과일청을 담궈본 경험이 있어서인지 술을 담그는 것도 조금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해보기도 했다.

그렇지만 잘못 담그면 전혀 다른 맛이 나오고 실수가 많다기에 섣불리 도전해보지 못했던 것 같다.

그래도 내가 고른 과일로 맛있는 술을 만들 수 있으니 믿고 마실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제대로 쫓아해보고자 직접 술을 담그는 레시피가 있는 책을 읽게 되었다.


먼저 술, 향신료, 감미료, 허브 등 재료에 대해 기본적으로 알아야 했고 설명이 되어있어 이해하기 쉬웠다.

그리고 용기에 대한 것도 있었는데 소독이 필요한 용기는 과일청을 담글때와 똑같았다. 

용기가 깨끗해야 뭘 담그던 오래간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어서 그런지 술으 담그기 전 용기 소독은 필수이다.

과일주를 만드는 만큼 과일을 신중하게 잘 골라야 하는데 그냥 눈대중으로 구입하는 것이 아니라 책에서 어떤 과일을 골라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주니 이를 참고해서 과일을 구입해야 한다.

그리고 과일주이니만큼 2개월이상은 숙성시켜야 한다고 한다.

원래 술은 오래 담글수록 좋다고 하지만 과일이니 2개월 정도가 적당하다고 한다.


책 속에 담겨있는 첫 레시피는 레몬주이다. 레몬은 비타민C가 풍부한만큼 레몬청, 레몬주스, 레몬에이드 등 다양한 형태로 나오기도 하지만 레몬주로 만들어서 마셔도 피부미용에도 좋다고 하니 여자들이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안그래도 레몬소주를 밖에서 마셔본 적이 있는데 정말 맛있었다. 

지금 생각만해도 군침이 돌 정도로 맛있게 마셨는데 집에 있다면 한 병은 뚝딱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 맛있게 마시는 방법도 포함되어 있는데 간편하게 만들어서 마실 수 있어서 꼭 만들어 볼 예정이다.


요즘 만들어보기 좋을 천도복숭아주도 있었는데 담근 후 잘 걸러내서 천도복숭아 메이플 로즈메리 칵테일도 만들어 마실 수 있다.

그냥 과일주를 담궜을 뿐인데 칵테일로도 다양하게 변신이 가능하니 가득 담궈두면 겨울까지 너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읽다가 좀 놀란 레시피가 있는데 젤리곰 보드카다. 

솔직히 들어본 적이 없어서 아니 그리고 본 적도 없어서 그런지 너무 신기한 비쥬얼이였다.

젤리곰이 둥둥 떠다니는 보드카라니 맛도 상상이 가지를 않는다.

젤리곰이 보드카를 머금고 통통해졌을 때 숟가락으로 떠먹으면 된다니 집에 보드카가 있으니 젤리곰만 사오면 될 것 같다.


과일주 레시피 외에도 잔을 꾸미는 방식에 대해서도 나와있다. 

과일이나 식용 꽃을 넣은 얼음도 넣을 수 있고 다양한 방법들이 나와있어서 손님들에게 대접할 때도 너무 좋을 것 같으니 참고해야겠다.

만들어보고 싶은 과일주가 정말 많은데 차근히 하나씩 계절에 맞는 과일을 찾아서 만들어가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16.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일주를 더 쉽고 고급스럽게 만드는 FRUIT WINE 술
"과일주를 더 쉽고 고급스럽게 만드는 FRUIT WINE 술" 내용보기
FRUIT WINE 술 반가운 책이 발간되었다.주당은 아니지만 술에 관심이 많다보니 특히 직접만드는 술들을 조주 자격증도 준비했을정도로 관심이 많았었드랬었었었었지.... ㅋ필기합격하고 실기 준비하다가 여의치 않아 접었는데 어찌나 미련이 남는지집에 기본 술들 제조할 정도의 도구 약간의 리큐르등이 구비되어있다.책 표지부터가 날 사로잡았다.살구와 로즈마리의 조합이~~~ ^^ 예쁜
"과일주를 더 쉽고 고급스럽게 만드는 FRUIT WINE 술" 내용보기

 FRUIT WINE 술

 

반가운 책이 발간되었다.
주당은 아니지만 술에 관심이 많다보니 특히 직접만드는 술들을
조주 자격증도 준비했을정도로 관심이 많았었드랬었었었었지.... ㅋ
필기합격하고 실기 준비하다가 여의치 않아 접었는데
어찌나 미련이 남는지
집에 기본 술들 제조할 정도의 도구 약간의 리큐르등이 구비되어있다.



책 표지부터가 날 사로잡았다.
살구와 로즈마리의 조합이~~~ ^^
예쁜 색감과 책을찢고 나와 짠~~~ 할것만 같은 ~~ ㅋㅋ

 

책 목차를 살펴본다.
간단명료하지만 알아듣기 쉽게 설명되어져있다.
베이직가이드
과일주에반하다.
 다양한 과일주들을 만들고 그 과일주들을 활용해 멋진 음료들을 만들어 볼 수 있게 했다.
그리고 더 맛있게 마시는 법까지 소개를 하고 있다.
특별한술에끌리다.
다양한 소재들을 이용해 술을 만들어 안내하고 있다.
멋을 담아 마시다.
술을 선물하기위한 그리고 보관하기 위한 포장법 더 분위기 있게 즐기기위한 방법등이 소개되어져있다.

베이직 가이드
술  향신료 감미료 허브 다양한 병  병 소독법  그에 사용되는 도구들
간단하게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져있다.
병 소독법까지 기록해주는 세심함을 봤다~~ ^













과일주에 반하다.
본격적으로 과일주 만드는 법이 소개되어진다.
색감 하나 하나가 어찌나 예쁜지.
그리고 쉽게 구할 수 있고 냉장고에 흔히 있을법한 과일들로 다 술을 만들수 있다니 반갑다.
가장 기본이 되는? 레몬주는 평소에도 알코올과 레몬을 넣어 소독용등 다양하게 사용하고 있으나.
이 책에서는 과일주 이니..
레몬주를 만들어보고 그 레몬주를 활용해서 멋진 음료까지 소개하고있다.
다양한 과일들을 술로 만들고 그 이상의 멋진 음료들이 소개되어있어
눈으로만 봐도 행복한 그런 책이다.





특별한 술에 끌리다.
제일 관심있고 좋았던 항목
그리고 레몬첼로
이탈리아 여행시 구매품목 1위인   물론 개인적이다. ㅋㅋ
레몬첼로를 이제 직접 만들어 먹을수 있다니
반갑고 또 반갑고 이제 직접 만들어 먹어야지.
지중해 뜨거운 햇살을 느낄수있을까 ? ㅋㅋㅋ
그리고 제과에도 많이 쓰이는 깔루아와 아마레또
집에 구비되어있지만 이제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마실 수 있을것 같다.
그리고 히트는 젤리곰....  이게 보드카와 만나 술이 될수 있다는 반가운?? 소식..
맛에서는 과일맛과 향이 날테고 그 비쥬얼은 사랑스럽겠지.
안주는 술에 녹아있는 젤리곰이 될까??? 왠지 첫번째로 만들어볼 술이 되지 않을까....한다.
멋을 담아 마시다.
과일주 보기에도 이미 비주얼은 합격점이지만.
어떤 병에 어떤포장을 해서 보관 또는 선물하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상승하지 않을까..
그리고 술과 그를 활용한 음료에 활용되어지는 다양한 재료와 제조법이 소개되어져있다.
이 책은 정말 나를 위한 책이다.
그리고 예쁜 스티커까지.
꼭 반들어 이 스티커를 붙여봐야겠다.


취. 향. 저. 격
손에 잡히는 곶에 두고 자주 들여다 볼것만 같다.
그리고 당장 만들어 볼수 있는 술이 뭐가 있는지 냉장고 과일들을 찾아봐야겠다.

술을 좋아하고 관심이있는 나 같은 분들께 강추하는 책~~~ ^^
과일주 이제 고급스럽게 집에서 만들어 즐겨보아요.
선물용으로도 최고의 선물이 될듯^^
n****o 2016.09.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