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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최고의 건강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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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맨 위에 올라가 있는 리뷰는 내가 쓴것이 아닌가? 하고 착각할 정도로 내 생각과 동일해서 놀랐다.   나도 성문종합영어시절에 학교를 다녔으나, 이런 저런 이유로 안현필 선생님의 영어책을 접하게 되었고 당시에 독해지문이 너무 재밌고 선생님의 잔소리도 너무 좋아서 열독하던 기억이 난다.   또한 어찌된 영문인지 그 분의 건강관리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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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맨 위에 올라가 있는 리뷰는 내가 쓴것이 아닌가?

하고 착각할 정도로 내 생각과 동일해서 놀랐다.

 

나도 성문종합영어시절에 학교를 다녔으나,

이런 저런 이유로 안현필 선생님의 영어책을 접하게 되었고

당시에 독해지문이 너무 재밌고 선생님의 잔소리도

너무 좋아서 열독하던 기억이 난다.

 

또한 어찌된 영문인지 그 분의 건강관리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아마도 그분의 서술 스타일을 좋아해서 젊은 나이에

건강관리 책을 읽게 된 듯하다.

 

베스트리뷰글과 마찬가지로, 당시 나도 현미밥을 먹고는 싶었으나

당시 한국사람들은 현미의 존재에 대해서도 모르고 있었다.

당연히 파는곳도 없고 살수도 없었다.

 

그 후 10년이 지나자, 현미가 좋다는것은 사람들의 상식이 되었고,

건강요법에 있어서 제 1의 선택이 되었다.

 

그런 선생님도 건강관리가 아닌 교통사고로 타계하셨다니

그것도 2000년을 바로 앞둔 1년전에 그리 되셨다니

 

건강관리도 중요하지만 모든 생명은 하늘의 뜻에 달렸다는

어떤 뜻이 아닐까,,그냥 혼자 이런 저런 생각해 본다.

 

20년이 지나서 헌책방에서 20년전 선생님의 책을 구입해서 보았다.

책이 너무 오래되서 한장 넘길때마다 한장씩 떼어져 버리더라.

 

그 책에서 구관모 선생님과의 인연을 보았다.

 

구관모 식초로 유명한 구관모 선생님도 안선생님의

인정을 받으려고 노력했다는것도 알게 되었다.

 

요즘 몸이 아프다.

 

이런 저런 불안한 생각이 들어, 선생님의 가르침대로

몸관리 시작하러 한다.

 

선생님은 안계시지만 구관모 식초는 여전히 존재하니

그거나 주문해야겠다.

 

선생님이 살아있었으면 올해가 만 100세가 되시는 해인데

여러모로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아,,참 본 책을 구입하러 왔다가 품절이라서 못구하고 간다.

 

헌책방에서도 이제 구하기 힘들다.ㅠㅠ

 

정말 아쉽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p*****0 2013.11.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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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건강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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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건강서적이 있었지만 이런 '기가막힌' 책은 다시 없을 것이라 장담한다.   안현필선생님.....   이분을 책을 한번이라도 읽은 사람들이 있다면 내 말에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진정 아픈 이들을 위해서 헌신하신 분이기에> 깊이 존경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쓴다.   나는 근 5년간 자연의학 공부를 했지만 안현필 선생님의 논리만큼 완벽한 것은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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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건강서적이 있었지만 이런 '기가막힌' 책은 다시 없을 것이라 장담한다.

 

안현필선생님.....

 

이분을 책을 한번이라도 읽은 사람들이 있다면 내 말에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진정 아픈 이들을 위해서 헌신하신 분이기에> 깊이 존경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쓴다.

 

나는 근 5년간 자연의학 공부를 했지만 안현필 선생님의 논리만큼 완벽한 것은 없다는 것을 느꼈다.

 

이 분 책을 읽고 따라하는 사람들이 많아 생겼으면 좋겠다.

 

그만큼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줄어들 것이니까.

 

건강만큼 소중한 것은 천하에 없다.

 

안현필 책 2권의 제목처럼, <천하를 잃어도 건강만 있으면> 되지 않는가.

 

건강이 최고라는 것을 다시 한번 절감하게 해준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의 기도를 올린다.  

 

 

 

 

r******1 2008.08.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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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만 있으면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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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필 선생을 처음 만난 것은 고등학교 시절 '영어실력기초'라는, 겉으로 보기에 투박한 영어참고서를 통해서였다. 당시만 해도 그 책이 서점에 거의 없었는데 우연히 구해 읽다보니, 너무 재미있었다. 한 페이지가 빽빽할 정도로 많은 단어와 잔소리들이 쉴 새 없이 나오는데, 마치 옆에서 하나하나 지적하듯 일러주고 때로는 야단치는 듯 느껴졌다.   그런 잔소리 중에는 영어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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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필 선생을 처음 만난 것은 고등학교 시절 '영어실력기초'라는, 겉으로 보기에 투박한 영어참고서를 통해서였다. 당시만 해도 그 책이 서점에 거의 없었는데 우연히 구해 읽다보니, 너무 재미있었다. 한 페이지가 빽빽할 정도로 많은 단어와 잔소리들이 쉴 새 없이 나오는데, 마치 옆에서 하나하나 지적하듯 일러주고 때로는 야단치는 듯 느껴졌다.

 

그런 잔소리 중에는 영어공부에 대한 것도 있었고, 뜬금없이 일찍 일어나서 아침에 공부하라느니, 현미를 먹으라느니 하는 이야기도 있었다. 지금으로부터 불과 20년 전 이야기인데 그 당시만 해도 현미를 파는 쌀가게가 거의 없던 시절이었다. 선생께서 현미가 좋다고 하니, 먹고 싶긴 했는데 방법이 없었다. 아니, 방법은 찾으면 있었겠지만 그게 그렇게 중요한 일이라 생각은 하지 않았고, 말 그대로 별 필요없는 잔소리 중 하나라 여겼는지도 모르겠다. 

 

그 후로 십여년이 지난 어느 날, 한 서점에서 책을 둘러보다가 '안현필의 건강교실'이란 책이 눈에 띄었다. 내가 아는 안현필 선생이 맞나싶어서 책을 집어들었더니 그 분이 맞았다. 영어 참고서를 쓰고 강의를 하시던 분이 웬 건강서적을 다 쓰셨나 하며 선 채로 읽었는데, 여전히 특유의 잔소리화법을 통해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그 분의 말년은 자신의 건강법에 대한 책을 쓰고 전파하는 데 온 힘을 쏟고 있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종로에 EMI라는 학원으로서는 최초의 빌딩을 세우고 영어에 대한 저서들도베스트셀러가 되어 엄청난 부를 얻었던 안현필 선생은, 그러나 나이 50에 고혈압, 당뇨, 심장병 등 온갖 성인병에 걸려 걸어다니기도 힘들 정도로 건강이 악화되었다. 그 원인은 매일 차를 타고 다니면서 맛있는 것만 골라먹었기 때문이라 한다. 평생 말라깽이로 살다가 모처럼 뚱보가 되어 소원성취하였지만 대신 자신의 몸을 온갖 병의 온상으로 만들어버린 것이다. 이 책에는 안 나오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고 죽기 위해 산 속의 동굴에 홀로 들어가 조용히 죽으려 시도했다가 다시 새로운 인생을 살아보고자 결심하며 동굴을 뛰쳐나왔다는 이야기도 있다.

 

건강부터 회복해야겠다고 생각한 안현필 선생은 모든 사업을 직원들에게 맡겨버리고, 홀로 시골로 내려가 건강서적을 읽고 자연과 더불어 살면서 60살 무렵에는 완전히 건강을 회복하였고 또 자신만의 건강법을 확립하게 되었다. 그러나 남의 손에 맡겨두었던 사업은 부도가 나서 빈털터리가 되었다. 그때 그는 이렇게 생각했다. 건강한 몸만 있으면 나이 60에도 얼마든지 다시 일어날 수 있다고.

 

 실제로 안현필 선생은 1999년 87세의 나이로 타계하기 직전까지 젊은이들 못지 않게 정력적으로 집필과 강연활동을 하였다. 이것은 그와 가장 가까운 지인으로부터 전해들은 이야기이다. 건강상의 문제때문이 아니라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고 한다. 그의 여러 건강서적들에는 150살까지 살겠다고 호언장담하던 이야기가 나오는데, 참 안타까운 일이다.

 

그의 건강법의 요체는 현미를 위주로 한 자연식과 아침을 굶은 단식을 통한 제독, 그리고 운동 이렇게 삼위일체의 건강법이다. 처음 읽을 당시만 해도 일반적인 상식과 다른 점들이 많아 받아들이기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이미 요즘엔 현미가 건강에 좋다는 것은 상식이 되었다. 이것은 이미 안현필 선생은 3~400년 전부터 줄기차게 주장해 왔던 것이다.

 

역사상 혹은 현재의 돈많은 위인들이 반드시 오래살지는 못했다는 예를 들면서, 돈이 들어야만 실천할 수 있는 건강법은 진정한 건강법이 아니라고 말한다. 되도록 가공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것을 먹으면서 모든 병은 인간의 자연치유력을 통해 낫도록 해야한다. 음식물로 쓸 수 없는 것은 약으로도 먹으면 안 되며, 그런 약은 모두 인간의 자연치유력을 떨어뜨린다. 대부분의 성인병은 음식물을 잘못 먹어서 생긴 식원병이기 때문에 우리는 그런 성인병이 거의 없었던 20세기 초의 식생활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건강법에 대한 책이긴 하나, 건강을 잃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무언가로 인해 절망과 무기력에 빠져있는 사람들에게 아주 귀중한 인생철학을 들려주고 있어서 큰 용기를 얻는다. 아무리 최악의 상황이라 하더라도, 건강만 있으면 나이 60에도, 70에도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것을 안현필 선생은 몸소 보여주었다. 심지어 건강을 잃고 당장 죽을 것 같은 상황이라도 걸을 수만 있으면, 아니 기어다닐 수만 있어도 얼마든지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고 희망을 북돋워준다. 이제 아무런 핑계댈 거리도 없으니, 지금부터 다시 시작하라. 그렇게 그는 남겨놓은 글을 통해 지금도 간절한 마음으로 잔소리를 하고 있는 것이다.

 

 

 

 

 

 

y*****p 2012.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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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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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나이가 어려 안현필 선생님께서 얼마나 대단한 분인지는 직접적으로는 잘 모릅니다만 주변 나이드신 분들께서 추천해 주셔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옛날 분이라 책이 고리타분하고 재미없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는데 이거 지금 나온 책들 보다 훨씬 재밌네요^^   "뚱보들은 여길 주의깊게 보도록" 같은 문장들이 무척이나 재밌고 왠지 꼭 이 책에 나온 내용을 실천해야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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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나이가 어려 안현필 선생님께서 얼마나 대단한 분인지는 직접적으로는 잘 모릅니다만 주변 나이드신 분들께서 추천해 주셔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옛날 분이라 책이 고리타분하고 재미없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는데 이거 지금 나온 책들 보다 훨씬 재밌네요^^

 

"뚱보들은 여길 주의깊게 보도록"

같은 문장들이 무척이나 재밌고 왠지 꼭 이 책에 나온 내용을 실천해야겠다는 의지를 불러일으키더군요.

 

내용또한 흥미로운게 많았습니다.

현재 듣는 것과는 다르게 아침을 굶어야 한다던가 하는 내용들이 말이죠.

 

건강에 관심 많으신 분들이라면 사셔도 후회는 없을 듯 합니다.

s*****8 2008.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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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해서 반드시 읽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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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현미밥, 물, 소금, 운동 이들은 몸에 좋은 것들입니다. 이 책에서 안선생님이 시킨대로만 하면 건강유지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이 엄청난 진리 아래 저는 조금씩 실천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소식을 시작하였고, 현미 위주의 식사를 하려고 노력합니다. 이미 많이 건강해졌고, 더 이상 건강문제로 스스로를 힘들게 하지 않으려 합니다. 건강에 관심이 많은 분, 자
"건강을 위해서 반드시 읽어야" 내용보기

소식, 현미밥, 물, 소금, 운동 이들은 몸에 좋은 것들입니다.

이 책에서 안선생님이 시킨대로만 하면 건강유지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이 엄청난 진리 아래 저는 조금씩 실천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소식을 시작하였고, 현미 위주의 식사를 하려고 노력합니다.

이미 많이 건강해졌고, 더 이상 건강문제로 스스로를 힘들게 하지 않으려 합니다.

건강에 관심이 많은 분, 자기 몸을 사랑하는 분들께 이 책을 권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l 2008.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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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건강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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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몇 달 전에 다니던 한의원의 한의사가 추천한 책이다. 직접 읽으시고 다른 환자분들한테 추천하고 계셨다. 이번에 읽어봤는데, 내가 전에 읽었던 비슷한 분야의 책 "내 몸 내가 고치는 기적의 밥상"이란 책 하고 내용이 약간 달랐다. 서양과 동양의 차이가 있는 걸까?   우선 이 책에서 저자가 강조하는 건강진리는 1) 현미식 - 현미 70 %, 잡곡 (조, 수수 등) + 콩 (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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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몇 달 전에 다니던 한의원의 한의사가 추천한 책이다. 직접 읽으시고 다른 환자분들한테 추천하고 계셨다. 이번에 읽어봤는데, 내가 전에 읽었던 비슷한 분야의 책 "내 몸 내가 고치는 기적의 밥상"이란 책 하고 내용이 약간 달랐다. 서양과 동양의 차이가 있는 걸까?

 

우선 이 책에서 저자가 강조하는 건강진리는

1) 현미식 - 현미 70 %, 잡곡 (조, 수수 등) + 콩 (서리태가 좋단다) 30%

2) 채식 - 생야채를 된장에 찍어먹거나, 된장국에 미역, 쑥, 우거지, 시래기를 넣어 먹는다

3) 50번이고, 100번이고 오래 씹어야 침이 많이 분비되어 소화가 잘된다

4) 운동 중요

5) 약금지 - 아프면 굶어야 된다. 그래야 피가 깨끗해지고 백혈구 수치가 올라간다. 이후 1일 1식으로

6) 아침을 안 먹는 1일 2식의 생활화 - 이 때 2식은 현미밥이어야 영양실조에 걸리지 않는다. 아침을 굶고 생수를 마시면 노폐물이 잘 빠져 나가고 머리 회전이 잘 된다.

7) 자연생수를 마셔야 된다 - 수돗물은 염소 때문에 안 좋고, 끓여 마시면 산소가 없어져 아무 이익이 없다.

8) 자연염(천일염)이나 죽염을 먹어라. 나트륨만 골라만든 정제염은 해가 된다.

 

서양의학과 다른 점은 우선 아침을 굶으라는 것, 모두들 아침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이 분은 아침을 억지로 먹는 것은 안 좋다고 그런다. 그러고 보니, 대학 4학년 2학기 때 졸업 논문과 취업 준비하느라 바뻐서 아침을 안 먹은 적이 있었다. 내 평생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는데, 그 때 살이 4~5 킬로그램은 빠진 것 같다. 몸도 굉장히 가벼웠고.... 그 이후 취직하면서 아침을 꼭 먹어야 되는지 알고 먹고 다녔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쭉 안 먹을 걸 그랬다.-- 다시 안 먹기엔 이미 습관이 들어서... 내가 읽은 니어링 부부의 책이나 기적의 밥상에서도 아침은 과일 같은 걸로 간단하게 먹었다. 그리고 이 책에 의하면 아침에 노폐물이 많이 빠지기 때문에 생수를 많이 마시라고 하신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소금의 유익이다. 기적의 밥상에서는 소금은 아예 안 좋은 것으로 간주했는데, 여기서는 안 좋은 소금은 정제염 (흰소금)이고, 자연염, 즉 염전에서 바닷물로 만든 천일염은 좋은 미네랄이 많이 들어있어 몸에 좋다고 그런다. 너무 짜게 먹는 것도 좋지 않겠지만 적당한 염분은 몸에 필요하단다.

 

작년 이맘때 '내몸 내가 고치는 기적의 밥상'이라는 책을 보고 채식을 시작해서 지금까지 고기를 안 먹고 있는데, 요새 다시 고기를 먹을까 하는 생각이 났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니 역시 동물성 식품은 안 먹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다시 한번 건강한 몸과 정신을 위해서 노력을 해 봐야겠다. 우선 생수를 마시고, 현미와 콩밥을 먹고, 야채와 과일을 듬뿍 먹고... ㅎㅎ 화이팅이다. ^^

 

h********9 2010.03.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