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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건강서적이 있었지만 이런 ’기가막힌’ 책은 다시 없을 것이라 장담한다. 안현필선생님..... 그 정성과 열정에 반했다! 이분을 책을 한번이라도 읽은 사람들이 있다면 내 말에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진정 아픈 이들을 위해서 헌신하신 분이기에> 깊이 존경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쓴다. 나는 근 5년간 자연의학 공부를 했지만 안현필 선생님의 논리만큼 완벽한 것은 없다는 것을 느꼈다. 이 분 책을 읽고 따라하는 사람들이 많아 생겼으면 좋겠다. 그만큼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줄어들 것이니까. 건강만큼 소중한 것은 천하에 없다. 안현필 책 2권의 제목처럼, <천하를 잃어도 건강만 있으면> 되지 않는가. 건강이 최고라는 것을 다시 한번 절감하게 해준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의 기도를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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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권에 이어 내쳐 2권까지 읽게 되었다. 1권과 중복되는 내용도 많지만 어느 하나 버릴 것은 없다. 가공음식과 밀가루에 묻혀 살아온 40년의 생을 반성하고 현미와 생수로 다시 부활하는 삶을 꿈꾼다. 만약 이 책이 없었다면 부활의 정신적 지주도 없었을 것이고 나는 뚱뚱한 채로 적당히 살다가 일찍 죽었을 것이다. 건강한 노년을 꿈꾸면서 읽는데 그치지 않고 실천을 위해 애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