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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좋고 내용도 좋고...
"그림도 좋고 내용도 좋고..." 내용보기
제가 기독교라고 직장동료가 애기 돐선물로 선물해준 책이랍니다. 돐을 맞이한 아기가 읽기에는 너무 딱딱하기만 한 책이었으나 엄마는 마음에 쏙 듭니다. 기독교관련해서 이런 좋은 책이 나오는게 드물거든요. 근데 책장이 너무 얇아 아이기가 기냥 막 찢고 찢어서 이제는 너덜너덜합니다. 그래도 엄마는 테이프로 붙여서 씁니다. 책이 너무 괜찮아서 시리즈가 있을까 찾아봤지만
"그림도 좋고 내용도 좋고..." 내용보기
제가 기독교라고 직장동료가 애기 돐선물로 선물해준 책이랍니다. 돐을 맞이한 아기가 읽기에는 너무 딱딱하기만 한 책이었으나 엄마는 마음에 쏙 듭니다. 기독교관련해서 이런 좋은 책이 나오는게 드물거든요. 근데 책장이 너무 얇아 아이기가 기냥 막 찢고 찢어서 이제는 너덜너덜합니다. 그래도 엄마는 테이프로 붙여서 씁니다. 책이 너무 괜찮아서 시리즈가 있을까 찾아봤지만 없네요. 근데 같은 작가는 있었던 것 같습니다. 거의 세돌이 되어가는데, 이제 좀 보는 것 같은데... 사실 6~8살 사이가 좋을 것 같기도 하네요. 엄마 욕심에 미리 읽히려 했는네... 다른 아기대상 책에 비하면 인기가 없어요. 하지만 읽어주면 아이가 좋아하긴 합니다. 왜냐하면 동물들이 괭장히 많이 나와서 동물 대상으로 엄마가 가르쳐주기가 참 편해요.
w*****s 2005.0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