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기독교라고 직장동료가 애기 돐선물로 선물해준 책이랍니다. 돐을 맞이한 아기가 읽기에는 너무 딱딱하기만 한 책이었으나 엄마는 마음에 쏙 듭니다. 기독교관련해서 이런 좋은 책이 나오는게 드물거든요. 근데 책장이 너무 얇아 아이기가 기냥 막 찢고 찢어서 이제는 너덜너덜합니다. 그래도 엄마는 테이프로 붙여서 씁니다. 책이 너무 괜찮아서 시리즈가 있을까 찾아봤지만 없네요. 근데 같은 작가는 있었던 것 같습니다. 거의 세돌이 되어가는데, 이제 좀 보는 것 같은데... 사실 6~8살 사이가 좋을 것 같기도 하네요. 엄마 욕심에 미리 읽히려 했는네... 다른 아기대상 책에 비하면 인기가 없어요. 하지만 읽어주면 아이가 좋아하긴 합니다. 왜냐하면 동물들이 괭장히 많이 나와서 동물 대상으로 엄마가 가르쳐주기가 참 편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