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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에게 선물해줄 건데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요. 손바닥 시리즈의 동물원 편이에요. 요즘 코로나 시국이라 가기 힘든 동물원 풍경을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해 볼 수 있는 책이에요. 더군다나 손바닥 모양에 색을 입혀 표현되는 동물들은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데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게다가 손바닥 모양에 숨결을 불어넣어 탄생되는 동물들을 보고있자니, 아이들이 놀이하는 모습과 꽤 닮아있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이런 좋은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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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학년 수업으로 사용했어요.. 아이들이 너무 굿 아이디어라고 깜~짝 놀라했어요... 초등 1학년보다 어린 아이들이 보는 책이긴 한데, 제가 가르치는 아이들이 그림책 경험이 많이 없어서 택해서 했어요. 아이들이 너무 좋은 아이디어라고 하면서 각자 자기만의 손바닥, 발바닥 동물원 만들었습니다~ 출판된지 오래된 우리나라의 대표 그림책. 시간이 지났어도 아이들이 많이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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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속의 기발한 아이디어와 그림들들의 반짝거림은 아이들 뿐만아니라 책을 읽어주는 엄마에게도 큰 기분 전환이 된다. 손가락과 손바닥으로 그려내는 이야기는 아이들과 함께 미술 놀이로 실천해보기에도 좋다. (물감놀이라 하면 조금 귀찮기도 하고 뒷감당이 엄두가 안 날때도 있지만, 책과 함께 융합독서(?!)를 실천해보려는 분께 적극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