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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로딘.. 이름은 들어봤지만 음악은 한번도 듣지못했는데
음악의 편식을 버리고 클라이버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구입해서 들어보았다..
진짜 죽여준다 진짜 보로딘의 2번은 걸작중의 걸작이라 생각한다
나는 특히 박력있는 1악장이 마음에들고 발랄하고 활기찬 2악장도 마음에든다
클라이버의 연주도 매우뛰어나다.. 웅장한 오케스트라의 연주..
하지만 아버지 에리히 클라이버는 조금 실망스러웠다 옛날지휘자들은 많이듣지 못해
내가 모르는거 일수도있지만 음질도 안좋은데다가 금관악기가 너무 빅삑 소리로 들
려 조금 아쉬웠다 그렇지만 나쁘지는 않다...
정말 추천하는 음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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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듣는 곡인데요. 그래서 다른 지휘로는 어떤 느낌인지 모르지만 카를로스 클라이버의 아주 유명하다는 이 연주는 참 박진감 있고 곡도 멋져요. 이 음반은 아버지와 아들이 같은 곡을 연주했네요. 음악을 들으면 어떤 곳에서 뭉클한 감동이 가슴 속으로 부터 몸으로 퍼질 때가 있어요. 그런 곡이 낭만적인 곡이에요. 피날레에선 조금 민속적인 느낌이에요. 보로딘 하면 조금 러시아 시골 느낌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