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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마법같은 수학재미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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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저녁시간에 도착해서 아이에게 읽히기 전에 잠깐 대충 훑어 본다는게 식구들 밥 먹는 시간내내 너무 재밌고 신기해서 눈을 뗄수가 없어 단숨에 읽어 나갔다. 이 책에서는 지금까지는 접하지 못하고 학교에서는 놓쳤던 신기한 방법들을 아는 기쁨과  재미를 충분히 느낄수 있도록 해준다. "산수를 탐구하는 일은, 혼자일 때는 연습하는 즐거움을 주고 사람들 앞에서는 주목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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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저녁시간에 도착해서 아이에게 읽히기 전에 잠깐 대충 훑어 본다는게

식구들 밥 먹는 시간내내 너무 재밌고 신기해서 눈을 뗄수가 없어 단숨에 읽어 나갔다.

이 책에서는 지금까지는 접하지 못하고 학교에서는 놓쳤던 신기한 방법들을 아는 기쁨과  재미를 충분히 느낄수 있도록 해준다.

"산수를 탐구하는 일은, 혼자일 때는 연습하는 즐거움을 주고 사람들 앞에서는 주목받는 기쁨을 준다."라고 영국 작가 새뮤얼 존슨이 말했다고 서문에 적혀있다.

정말 나름 열심히 공부해도 수학 잘하는 애들을 보면 신기하고, 그저 부럽기만 했던 기억들을 떠올려 본다. 요즘은 내스스로 수학 얘기를 꺼내놓곤 한다.

수학을 그저 재미와는 관계없이 아이에게 강요하면서 공부 시켰는데, 이제는 좀 신나게 공부시킬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살짝 생기기도 한다.

중간고사와 여러시험들이 겹쳐있어서 아이에게는 맛보기로 앞부분만 보여주었는데, 빨리 수학의 재미에 우리아이도 빠져보게 하고 싶다.

어른이든 아이든 정말 신나고 재미있고 쉽게 수학에 다가가 수학실력을 향상시킬 기회를 제공해주는 마법같은 책을 많은 사람들이 함께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c*****i 2008.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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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아 살아온 세월이 아까워서...
"속아 살아온 세월이 아까워서..." 내용보기
수학에서 기초공사는 연산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대학에 가야 문제를 풀때 계산기를 사용할 수 있는 나라에서는 연산 속도가 늦다던지, 가끔 틀려주는 애교가 인생에 치명적이 될 수도 있지요. 이 책을 보면서 혹시 우리가 아님 제가 이제껏 여러 수학선생님들께 속아온 것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꼭 뒤부터 계산해야 한다고 배웠는데... 그래서 아이들에게도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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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서 기초공사는 연산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대학에 가야 문제를 풀때 계산기를 사용할 수 있는 나라에서는

연산 속도가 늦다던지, 가끔 틀려주는 애교가 인생에 치명적이 될 수도 있지요.

이 책을 보면서 혹시 우리가 아님 제가 이제껏 여러 수학선생님들께 속아온 것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꼭 뒤부터 계산해야 한다고 배웠는데... 그래서 아이들에게도 그렇게 강요했었는데

아니었나봅니다. 덧셈도, 뺄셈도 곱셈이나 나눗셈도 제곱근도 한 번 쉬어 생각하면 쉽게 풀릴 수 있었는데

말이지요. 요즘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남편이 영어도 앞에서부터 순서대로 해석하고 그대로 이해해야 한다고 시키더군요.

저희부부는 속아 살아온(?) 30년에 대한 충격을 아이들이 받지 않길 바라면서 조금씩

학교에서 배운것과 다르게 알려주기도 합니다.

열심히 따라해보느라고 읽는데 시간이 좀 걸렸는데요..

앞쪽의 문제들은 어이없이 쉽게 풀어지고 뒤로가면서도 조금 더 시간을 투자하면

충분한 보상을 제 가족들에게 주리라 기대가 됩니다.

마법같은 수학, 관객이 없어도 즐거울 수 있는 마술

수학의 새로운 재미를 풀어주신 저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d******m 2008.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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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수학
"마법수학" 내용보기
이 책을 접하고 너무 신기했어요. 처음에는 쉬웠는데, 뒷부분으로 넘어 갈 수록 쉽게 풀어놨지만 어려웠습니다.  제가 먼저 읽고 아들에게(초5) 얘기해 줬더니 아들도 너무 신기해했습니다. 퇴근하고 신랑이 오자 아들이 신이나서 퀴즈를 내고 또 설명을 하네요. 가족모두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책을 꾸준히 본다면 아이들도 자신감 100% 로 충만하겠어요.예를 들어 35*35=1225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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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접하고 너무 신기했어요. 처음에는 쉬웠는데, 뒷부분으로 넘어 갈 수록 쉽게 풀어놨지만 어려웠습니다.  제가 먼저 읽고 아들에게(초5) 얘기해 줬더니 아들도 너무 신기해했습니다. 퇴근하고 신랑이 오자 아들이 신이나서 퀴즈를 내고 또 설명을 하네요. 가족모두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책을 꾸준히 본다면 아이들도 자신감 100% 로 충만하겠어요.
예를 들어 35*35=1225라고 말하는데 10초도 걸리지 않아요. 아니 5초.." 에이~설마"라고 하실분들이 많겠지만 우리만의 비밀... 딱보면 초등5학년인 우리아들도 알아요. 또 53*11=583. 이것은1초..ㅋㅋ 비밀이 뭘까요?  
자, 들어갑니다. 35*35는 5*5=25이고 3*3 대신 하나 큰수 3*4=12 이걸 합치면 1225다
다시한번 24*26은 4*6=24이고 2*3=6 그래서 624입니다. 단, 십의 자리의 수는 같아야 하고 일의 자리의 수는 합쳐서 10이 되어야합니다. (규칙)
다음은 53*11=583 이것은 5와3을 적고 중간에 두수를 더한 답을 적습니다. 5-3 ,583..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과 시합을 한다면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이 책은 하나 하나 알아가는 재미를 주네요.  
p225 발췌
사람들은 나더러 어떻게 그렇게 기억력이 좋으냐고 자주 묻는다. 하지만 내 기억력은 뛰어난 편이라고 할 수 없다. 대신 내게는 나만의 기억 비법이 있다.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그 비법을 이 장에서 여러분에게 소개할까 한다. 평균적인 지능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수를 기억하는 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여러 실험을 통해 입증된 바이니 믿어도 좋다. 
y*******r 2008.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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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두뇌회전...
"빠른 두뇌회전..." 내용보기
수학공부 하자면 얼굴부터 찡그리는 두 녀석들 땜에 항상 고민이랍니다. 학원을 다니지 않고 집에서 공부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약간의 흥미로움만 더해줄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많이 하는데 너무 부족한 엄마인지라 안타까움만 가득이었답니다. 그러던 중 접해본 마법수학이 제 눈을 확 뜨이게 해주었답니다. 맞어....이렇게 하면 이해하기도 쉽고 기본원리까지 탄탄해져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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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공부 하자면 얼굴부터 찡그리는 두 녀석들 땜에 항상 고민이랍니다.

학원을 다니지 않고 집에서 공부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약간의 흥미로움만 더해줄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많이 하는데

너무 부족한 엄마인지라 안타까움만 가득이었답니다.

그러던 중 접해본 마법수학이 제 눈을 확 뜨이게 해주었답니다.

맞어....이렇게 하면 이해하기도 쉽고 기본원리까지 탄탄해져서

수학이 물렁물렁해지겠구나 싶었답니다.

두녀석들이 머리 맞대고 이렇게 저렇게 계산해보는 모습을 보면서

똑같은 내용일지라도 어떻게 표현하고 접근하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관심과 호감이 큰 차이를 보일수 있다는걸 다시한번 깨달았지요..

아직은 중급과정은 힘들어하고 있지만

초급과정을 익히면서 신나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책을 참고서처럼 활용해야 겠다는 생각이 번쩍 들었답니다.

중간중간 수학자들의 대한 소개글과 그들의 기법까지 소개되어 있어서

폭넓은 수학을 경험할수 있답니다.

생활속에 녹아있는 수학,

바로 밥값계산을 척척할수 있어야 하고 주어야할 팁을 계산할수 있어야 하지요.

팁을 간단하게 계산할수 있는 방법과 분수, 그리고 인수분해,

또한 종이와 연필로 부리는 수학마술은 우리 아이들이 모르고 있던

또다른 수학세상을 경험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g****1 2008.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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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척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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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정복은 새로운 유형의 수학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어려운 수학 원리와 헷갈리는 수학 개념을 머릿속에 확실하게 정립해야 한다. 거기에 빠른 암산까지 덧붙여 준다면 수학정복의 길은 멀지 않다고 본다.   미국의 최고 수학달인이고 인간 계산기로 유명한 아서 벤저민이 자신의 모든 암산 비법을 소개했다고 한다. 저자는 간단한 두 가지 원칙만 명심하면 누구나 어떤 어려운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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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정복은 새로운 유형의 수학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어려운 수학 원리와 헷갈리는 수학 개념을 머릿속에 확실하게 정립해야 한다. 거기에 빠른 암산까지 덧붙여 준다면 수학정복의 길은 멀지 않다고 본다.

 

미국의 최고 수학달인이고 인간 계산기로 유명한 아서 벤저민이 자신의 모든 암산 비법을 소개했다고 한다.

저자는 간단한 두 가지 원칙만 명심하면 누구나 어떤 어려운 계산도 머릿속으로 척척 해낼 수 있다고 강조하고, 계산을 단 한 번에 끝내고자 애쓰지 말라고 말한다.

 

암산하나만으로 수의 원리에서 쉽고 폼나게 계산하는 간단한 요령부터 시작해서 어림짐작 기법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종이와 연필로 부리는 수학마술' 기교까지 수학적 상상력을 끌어올려 주는 흥미진진한 암산의 세계가 펼쳐졌다.

 

암산의 매력은  푸는 시간을 단축하고 수리 응용력까지 늘리는데 지나지 않고..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쓸 수 있다. 꼭 수학을 배우고 있는 학생뿐만이 아니라  요즘처럼 디지털 기기에만 의존하여 디지털 치매라는 신조어까지 생긴 요즘, 중요한 약속 날짜나 전화번호, 계좌 번호 등을 자주 깜박하는 사람들에게 오히려 더 좋을듯 싶다.

 

모두 어렵고 힘들다고 생각하는 가운데 암산의 흥미진진한 마법 수학의 세계에서 이젠 더이상 수학이 두렵지만은 않는 그날을 위해 무한도전을 하고, 또 마술처럼 수학성적이 쑥~쑥~ 올라가는 놀라운 경험을 하고 싶다.

g******o 2008.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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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재미를 쑥쑥 올려주는 마법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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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6학년이다보니 수학 문제를 풀면서 특히 단위가 크거나 계산이 복잡한 과정이 나오면 속도가 늦어져서 아이가 문제를 풀때마다 절로 한숨이 나올때가 많았었다. 특히 아이가 특정학습지를 오랜기간 동안 하고 있는데 사실 어느 한편으로는 한 기간에 비해 연산위주의 학습지가 아이를 너무나 지치게 하고 수학을 지겨운 과목이라 여기게 하는 건 아닌지 사실 걱정이 많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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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6학년이다보니 수학 문제를 풀면서 특히 단위가 크거나 계산이 복잡한 과정이 나오면 속도가 늦어져서 아이가 문제를 풀때마다 절로 한숨이 나올때가 많았었다.

특히 아이가 특정학습지를 오랜기간 동안 하고 있는데 사실 어느 한편으로는 한 기간에 비해 연산위주의 학습지가 아이를 너무나 지치게 하고 수학을 지겨운 과목이라 여기게 하는 건 아닌지 사실 걱정이 많이 되었다.

그런차에 이책을 받아보니 정말 아 이런 방법도 있었구나....그동안 나또한 너무나 어려운 방법으로만 수학을 풀어왔던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 졌다.

이 책에서는 정말 빠를 암산으로 수학을 쉽고도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는 방법이 나온다.

학습지나 문제집에서 배울수 없는 다양한 계산법을 소개하고 있다.

아이에게 재미있게 수학을 가르쳐주고 싶고 아이의 연산력을 키원주고 싶은 부모라면 누구나 이책을 읽게 된다면 그 해답을 얻을수 있을것이라 생각된다.

정말 강추하고 싶다.

아이보다 엄마인 나에게 더욱 많은 것을 배울수 있게 한책이다

l*****1 2008.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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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달인에게 배우는 암산 비법~!
"수학 달인에게 배우는 암산 비법~!" 내용보기
수학..어려서부터 수학이란 과목은 참 재미없고 지루한 과목이라 생각했습니다.수학에도 수많은 공식이 있는것처럼 누구나  다 아는 방법으로 매번 반복 하다보니 쉽게 흥미를 잃고 복잡하기만 해서인지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던 때가 있었는데어느 덧 세자녀를 두고 아이들에게 덧셈, 뺄셈등 기초 연산부터 차근 차근 가르치다 보니 엄마도 공부좀 해야 되겠구나 생각이 들더군요.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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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어려서부터 수학이란 과목은 참 재미없고 지루한 과목이라 생각했습니다.

수학에도 수많은 공식이 있는것처럼 누구나  다 아는 방법으로 매번 반복 하다보니 

쉽게 흥미를 잃고 복잡하기만 해서인지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던 때가 있었는데

어느 덧 세자녀를 두고 아이들에게 덧셈, 뺄셈등 기초 연산부터 차근 차근 가르치다 

보니 엄마도 공부좀 해야 되겠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아이들이 우선 수학과 친근하게 하려면 어떻해야 할까 한 때 고민한적이 있었어요.

제 자신을 뒤돌아 보니  제가 경험 했던것처럼 지루하고 재미없는 수학이 아닌 무엇보

다 수학에 흥미를 갖게 해주는 것이 최우선이라 생각했지요.

그 와중에 마법수학 책을 접하니 아이들보다도 제가 더 반갑고 기대했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학교교과서에 나오는 암산방법과는 180도 다른 미국 이공계 명문 하비 머드 대학의 

수학 교수가 가르쳐 주는 마법같은 비결은 우리가 그 동안 알고 있는 방식과 판이해 생소하고 신기함도 들게 해줍니다.

텔레비젼에서 암산 신동으로 불리우는 아이가 어렵고 복잡한 게산도 척척 풀어 낸것

을 본 적이 있는데 이 책에서 알려 주는 비법을 응용해  연습하다 보면 누구든 빠른 암

산으로 수학에 흥미를 느끼지 않을까 기대도 들게 합니다.

단순한 암산뿐만 아니라 초등 3학년 수학교과서 가장 마지막 단원인 문제 푸는 방법

찾기에 나오는 달력에서 날짜나 요일 찾기등 응용력도 쉽게 배울 수 있는 내용이 나

와 있어 초등 4학년인 딸에게 가르쳐 주웠더니 너무 쉽고 재밌어 하네요.

수학교과서에서는 이런 문제가 나오면 아이들이 당황 하고 어려워 지나치기 일쑤인

데  이런 해결방법을 알고 나니 수학에 더 자신을 갖게 해주는것 같아요.

덧셈이나 뺄셈에서도 보통 오른쪽에서 부터 왼쪽으로 차근차근 풀어 가지만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푸는 방법을 알고 나니 복잡한 계산도 단순화 되어 계산도 간단하더군요.

아이들이 보통 연산문제에서 실수로 자주 틀리곤 하는데 책에 나온 방법대로 습관을 

반복하다 보면 빠른 시간내에 실수 없이 암산왕이 될 자격도 충분 하리라 믿어요.

또한 책의 중간중간에 암산 고수들이나 수학 역사에 등장하는 수학자들의 이야기는 
흥미진진해 수학과 더욱 친근하게 해준데 도움이 되는 코너였답니다.

전자계산기가 일반화 된 현실에서 종이와 연필로 계산하는 암산 기법은 아이들이 나중에 중 고등 학교에 들어가서도 쉽게 응용하고 미리 배우고 갈 수 있다는 점에서 유용한 정보였어요.

창의적이고 기존의 암산 기법과는 색다른 재미와 흥미를 주는 이 책은 아이들이 수학에 흥미를 부여 해 주는 좋은 디딤돌이 되어 줄것 같습니다.




j***0 2008.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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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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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왠지 어렵게만 생각되는 과목이라 우리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선택했다. 이 책의 저자 아서 벤저민은 어렸을 때 숫자를 가지고 노는 걸 아주 좋아했고 마술도 배웠다고 한다. 전 세계의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숫자의 즐거움을 나눠주는 것을 좋아하는 그는 수학마술의 비법을 모두 공개했다. 이 책은 저자의 설명대로 따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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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왠지 어렵게만 생각되는 과목이라 우리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선택했다.


이 책의 저자 아서 벤저민은 어렸을 때 숫자를 가지고 노는 걸 아주 좋아했고

마술도 배웠다고 한다.

전 세계의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숫자의 즐거움을 나눠주는 것을 좋아하는 그는

수학마술의 비법을 모두 공개했다.


이 책은 저자의 설명대로 따라 하다보면 어느새 신기한 단계까지 갈 수 있을 것 같다.

의심없이 그냥 한번 따라가 보기로 한다.

즉석곱셈에서 두자리 숫자를 11로 곱하는 암산법은 정말 신기하다.


저자는 간단한 두 가지 원칙만 명심하면 누구나 어떤 어려운 계산도 머릿속으로

척척 해낼 수 있다고 강조하는데, 암산을 할 때 우리가 흔히 하는 오른쪽 작은

자릿수에서 왼쪽 큰자릿수로 풀어가는 것이 아니라 왼쪽 큰자릿수에서 오른쪽

작은 자리로 계산해 나가라고 한다. 그러면 속도도 훨씬 빨라진다고 알려준다.


두 번째는 계산을 단 한 번에 끝내려고 애쓰지 말라고 주문한다.

문제를 작게 쪼개어 단순화하여 계산하면 정확성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수학의 원리에서 일상생활에 응용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알려주면서 재미있게

접근하고 있다.

아이들이 암산을 귀찮아하고 많이 틀리기 때문에 연습을 시키는데

이런 원리를 알고 아이에게 알려준다면 정말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종이와 연필을 가지지 않고 두뇌 회전만으로 풀어갈 수 있다는 사실을

들은 적은 있었지만 이렇게 책으로 만나니 더 새롭게 신선하다.

그리고 각장의 설명 뒤에 풍부한 예제 연습문제를 싣고 있고,

각 장 끝나는 부분에 놀라운 수학 천재들의 일화를 알려줘서

책 읽는 재미가 더 솔솔하다.

수학이 어렵다고 미리 포기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권해준다면

자신감이 생겨 더 열심히 공부 할 것 같다.


누구나 이 원리만 알면 암산의 천재가 될 수 있다는 작가의 말을

이제는 이해 할 수 있을 것 같다.


우리아이 이 책을 보더니 '앗사' 그럽니다.

제가 몇 가지 하는 방법을 설명해 줬더니 너무 재미있다고 하네요.

w******h 2008.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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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마법같은 숙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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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마법처럼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미국에 수학교수이자 수학마술사 인간계산기로 유명한 아서 벤저민씨에 암산 비법을 배우고자 첫 페이지를 열었다.. 수학이란 늘 일상에서 사용하면서도 좀 깊이 들어가기 싫은 부분이라는 부담감으로.. 초등학교 4학때 첨 주산을 배우게 되었던 나에게 암산 두자리까지는 그다지 버겁지 않을 정도 였으나 이제는 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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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마법처럼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미국에 수학교수이자 수학마술사 인간계산기로 유명한 아서 벤저민씨에 암산 비법을 배우고자

첫 페이지를 열었다..

수학이란 늘 일상에서 사용하면서도 좀 깊이 들어가기 싫은 부분이라는 부담감으로..

초등학교 4학때 첨 주산을 배우게 되었던 나에게 암산 두자리까지는 그다지 버겁지 않을 정도

였으나 이제는 그나마도 잘 사용하지 않아 버벅거리고 있던 나에게 넘 놀라운 충격이었다.

주산에서 사용했던 보수를 여기에서는 두자리 보수까지 알수 있었고.

 

정말 마법처럼 일정한 법칙만을 알고 잇다면 주변사람들을 놀래킬 수 있는 방법이 들어 있었다.

더하기도 빼기도 심지어 곱하기도 암산으로...헉

 

5학년 울 아들한테 테스트를 해보았다..

울 아들 눈만 멀뚱멀뚱 뜨고서는 책을 뺏어 읽더군요..ㅋㅋㅋ

조금씩 자리수가 늘어가면서는 연습을 해야 내것이 될 정도로 깊이가 있었지만...

 

더하기를 빼기를 오른쪽이 아닌 왼쪽부터 하면서 더욱더 빠르고 정확한 계산이 되었고,

10단위로 떨어지는 정수개념으로 계산하는 방법은  단순하게 한 방향으로만

수학을 해왔던 나에게 다른 관점아니 우물안 개구리식 계산법이었다는 것에 또 한번 놀라웠다.

 

수학이 두려웠다면 함 읽어보시길...

읽는 내내 볼펜을 들고 뒤에 답지를 맞추어가면서 얼굴에 벌겋게 달아오름을 느낄 수 있을것이다..

아이들과 재미있는 게임처럼 즐긴다면 더욱더 흥미로울 것 같다..^^

 

이젠 작은아이 학습지 채점할때 답지를 보지 않고 암산으로 채점을 하고 있다....흐뭇...

Y********7 2008.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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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정말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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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인 아이의 수학 공부를 집에서 봐주고 있다. 내가 뭘 도와준다기 보다는 아이가 문제를 꼼꼼히 읽었는지 한번 다시 읽어주고... 같이 고민하는 정도이다. 저학년때는 아이와 함께 문제도 풀고, 왜 틀렸는지 내가 풀어주기도 했는데... 이제 5학년인데... 왜 그렇게 수학 문제가 어려운지 모르겠다. 그리고 사고력과 서술형이 점점 많이 늘어나고 있어 더 어려운
"수학이 정말 신기해요." 내용보기

5학년인 아이의 수학 공부를 집에서 봐주고 있다. 내가 뭘 도와준다기 보다는 아이가 문제를 꼼꼼히 읽었는지 한번 다시 읽어주고... 같이 고민하는 정도이다. 저학년때는 아이와 함께 문제도 풀고, 왜 틀렸는지 내가 풀어주기도 했는데... 이제 5학년인데... 왜 그렇게 수학 문제가 어려운지 모르겠다. 그리고 사고력과 서술형이 점점 많이 늘어나고 있어 더 어려운 것 같다. 이 녀석이 조금 어려운 문제는 생각을 골똘히 해서 그나마 맞추는데... 비교적 쉬운 연산에서 종종 틀리는 경우가 있다.

시중에 나와 있는 학습지들이 연산을 중요시 하여 반복 학습을 시킨다고 하고, 봤기에... 난 아이에게 질릴만큼 반복 연산하는 학습지를 시키지 않았다. 그래서일까? 비교적 쉬운 연산인데도, 잠깐 딴 생각을 한 사람처럼 아주 엉뚱한 계산이 나오기도 하고, 숫자가 바뀌기도 하였다. 그래서 <마법 수학> 의 '빠른 암산으로 수학을 정복한다'를 봤을 때, 내가 아이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책이구나. 그리고 자꾸 기억력이 감퇴하는 나를 위해서도 한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책이였다.

 

예전에 한 머리한다는 소리를 들을만큼 계산도 빨랐는데... 그리고 주산을 배워서 암산도 척척 해 내곤 했었는데...이제는 종이에 적지 않으면 계산이 잘 되질 않는다. 나도 이 책을 읽고 나면 암산왕 정도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암산을 척척 해 낼 정도는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들어가게 된다.

처음에 11로 곱셈식하는 법이 나온다. 32 X 11은 3 + 2 = 5를 구한다음 이 숫자 5를 3과 2 사이에 집어 넣는다. 그러면 답이 나온다.

정말? 바로 확인 들어간다. 그러네. 다른 것도 이런 계산법으로 풀어본다. 정말 신기하다. 35 x 35 의 계산법도 놀랍다. 일의 자리가 더해서 10이 되는 두 자릿수 두 개를 곱할 때 사용하는 방법. 3 x 4 = 12 , 5 x 5 = 25. 그래서 답은 1, . 어떻게 이런 방법을 생각해 냈을까 놀라움의 연속이다.

 

더하기와 빼기를 할 때, 우리는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계산을 한다. 하지만 저자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하는 계산방법을 제시한다.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하는 방법으로 올바른 계산을 할 수 있을까? 뭔가 비결이 있을 거야. 우리는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하는 계산 방법을 죽 고수해 왔으며, 우리의 아이들에게도 올곧게 그 방법을 전수해 주고 있다. 하지만 머리만 굴려서 계산할 때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계산하는 방법이 훨씬 더 낫다는 저자의 말을 믿고 한번 그 방법을 배워본다.

47 + 32 의 계산에서 먼저 (30 + 2) 로 나누어 계산한다. 47 + 30 = 77 + 2 = 79 (먼저 30을 더하고 나머지 2를 더한다.)

더 큰 자릿수의 덧셈도 백단위, 십단위, 일단위식으로 나누어 더한다.

그렇다면 뺄셈은 어떨까? 덧셈보다 더 어려운 뺄셈. 뺄셈 또한 같은 원리이다. 86 - 29 의 경우 86 - 20 = 66 - 9 = 57. 이런 식으로 더하기와 마찬가지로 먼저 십단위를 빼고, 나머지를 뺀다. 그리고 또 하나. 86 - 29 = 56 + 1 = 57 (먼저 30을 뺀다음에 1을 더한다.)을 하는 경우도 있다. 어느 쪽으로 계산을 하든 자신이 나은 방법을 선택하면 될 것이다.

 

이런 계산법을 보며 처음이라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야하는 수고는 있겠지만 이런 계산법을 통해 실수를 줄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우리는 오로지 배운대로, 가르쳐 준대로만 하는 경향이 있다. 사고의 틀을 깰 필요가 있을 것 같다. 한 가지만 옳다고 할 것이 아니라 다른 방법도 배워가면서, 자기에게 맞는 방법을 발전시켜 나갈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곱셈의 놀라운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다. 두 자릿수 x 한 자릿수는 암산으로 어떻게 하는데... 두 자릿수 x 두 자릿수는 연습이 더 필요하겠다. 머릿속에 써지지가 않는다. 기다랗게 일렬로 늘어선 수 계산법도 알게 되었고... 전에 같으면 몇 개 단위로 끊어 계산을 했었는데... 이 계산법도 썩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내가 무엇보다도 너무 맘에 들었던 방법은 단어 변환 암기법이다.

1은 초성이 ㄱ이나 ㅋ인 한 음절이다. 2는 초성이 ㄴ인 한 음절이다. 3은 초성이 ㄷ이나 ㅌ인 한 음절이다. 4는 초성이 ㄹ인 한 음절이다.

이런 식으로 "돌고래가 모직 남방 만들며 아침 산책 도는 동안 럭비나 봐라."

처음엔 무슨 문장이 이럴까 싶었는데... 이 이상한 문장이 파이값의 첫 스물네 자릿수를 외운 것이라 하니 외우기도 쉽고... 숫자를 외울 때, 이 방법을 쓰면 너무나 유용하겠단 생각이 든다.

아직 암호를 푸는 것처럼 늦고 더디지만 이 방법을 내 것으로 만들어 놓는다면 아무리 긴 숫자를 외우는데도 정말 쓸모있겠다는 생각이 기발한 방법을 보는 내내 들고, 어디에 써 먹어볼까를 고심하게 된다.

 

이 책을 보는 동안, 아직 암산만으로 어려운 부분도 많이 있었다. 그렇지만 계산식에서 실수를 줄일 수 있는 방법도 나 스스로 깨우치고, 자꾸 퇴보하는 내 머리를 살릴 계산법인 암산을 통해 머리를 자꾸 굴려보자는 생각도 들게 됐다. 이 책으로 수학이 따분하지만 않고 재미있다는 사실을 일깨우게 되었다.

l*****2 2008.09.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