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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 상인의 경영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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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에 들어가기에 앞서 제법 투툼한 책으로 나온 이 중국기업 중국상인의 경영지혜 시리즈 책을 보면서 우리나라 사례들 들은 책은 애 없을까.. 하는 안타까움이 들었다. 물론 주국이라는 나라가 넓고 그만큼 믾은 기업들이 있으므로 중국과 우니라나를 단순 비교를 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7080년대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룬 한국 상인들의 경영지혜를 다룬 이런 시리즈 기획물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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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에 들어가기에 앞서 제법 투툼한 책으로 나온 이 중국기업 중국상인의 경영지혜 시리즈 책을 보면서 우리나라 사례들 들은 책은 애 없을까.. 하는 안타까움이 들었다. 물론 주국이라는 나라가 넓고 그만큼 믾은 기업들이 있으므로 중국과 우니라나를 단순 비교를 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7080년대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룬 한국 상인들의 경영지혜를 다룬 이런 시리즈 기획물도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이 책을 읽으면서 앞으로도 한동안의 중국의 급성장이 예견이 되고 크만큼 두려운 존재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한다.

 

경제경영 부분에 관심이 많은 독자이거나 기업을 운영하는 분들, 말 그대로 자영업 하는 상인분들이라면 이 책을 읽고 나름대로의 생각을 정리하는 등이 도움을 두루 받을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책이 두툼하다 보니 고만고만한 작은 상인들의 실사레를 들지 않았을까 싶었지만 규모도 상당하고 그 상인들의 기업을 운영해가는 모습은 상당히 세련되었고 도움이 될만한 정보들이었다.

부유한 도시도 아니고 땅이 넓은 도시도 아니지만 저장성 상인들이 유명하고 경제적으로 우위에 있으며 많은 기업들이 저장성에 있다는 점은 분명 다른 지역에 비해서 이곳이 좀 더 발전할 수 있는 이유가 있었을 것이고 이 책에서는 "사람"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 단순히 공부를 많이 한 엘리트라고 해서 상인으로서 성공할수는 없을 것이다. 그만큼 본인이 노력과 집념, 마음가짐. 경험에서 나오는 지혜와 열정이 농민 신분이 대부분인 저장성에서 이처럼 높은 성과를 이루는 상인집단이 되고 경제적으로 크게 성장을 이룬 결과물을 도출해내었다는 생각이다.

 

이 책을 읽음으로서 저장 상인들의 노력들, 습관들, 사례들을 접하므로서 그들의 성공이 단순히 운이 아니었음을 보여주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독자들에게도 중국의 경영자, 상인들, 사람들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나에게 접목을 시킬수 잇는 부분이 없을까 되돌아볼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h****5 2008.10.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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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상인의 경영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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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상인들의 경영전략을 알면 21세기 경제가 보인다~!!!   라는 문구로 이번편은 제2편 저장성 상인들의 대한 비즈니스스토리이당~!!   첫장에선 부의가치, 두번째는 상인과 상업의 개성,   세번째 장은 현실에 맞는 경영전략이 바로 묘수이다   마지막 장은 상업에는 성공의 비결이 있다~!!     일케 네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뎅 각장마다 저장상인들의 다양한 성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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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상인들의 경영전략을 알면 21세기 경제가 보인다~!!!

 

라는 문구로 이번편은 제2편 저장성 상인들의 대한 비즈니스스토리이당~!!

 

첫장에선 부의가치, 두번째는 상인과 상업의 개성,

 

세번째 장은 현실에 맞는 경영전략이 바로 묘수이다

 

마지막 장은 상업에는 성공의 비결이 있다~!!

 

 

일케 네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뎅 각장마다 저장상인들의 다양한 성공??사례로 가득 차있다~!!

 

어떤 점을 부각시키고, 어떤 점을 새로이 생각을 해내서 기업을 발전시켰는지

 

혹은 성공시켰는쥐~ 아주 재미난 예도 많고, 정말 끈기가 있다는 생각도 든다

 

 

이미 포화시장이라고 생각했던 곳에서 다시금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내는 능력~

 

글구 이들이 거진다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아니한 성공한 저장상인들의 얘기라는 것이다~!!

 

 

수많은 저장상인과 그들의 경영스토리를 읽으면서

 

정말 세상엔 아직도 끝이 없는 시장이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며~

 

많은 참고가 될 수 있는 책인 것 같당~^-^

YES마니아 : 로얄 t*****3 2008.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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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경영지혜를 배우는 좋은 기회...
"중국의 경영지혜를 배우는 좋은 기회..." 내용보기
최근 중국경제의 침체에 대한 논란이 일고있다.실제로 이를 반영하듯 중국의 주가지수는 최고가 대비 약 60~70% 폭락하며 이러한 일부의 논란에 대한 검증이라도 하는듯한 느낌도 든다. 개인적으로 현재 거품과 고속성장에 의한 후유증으로 인한 일시적현상이라 생각한다. 일시적현상이라하더라도 이러한 지수가 기존의 지수까지 오르기에는 실제적으로 오래걸릴수도 있겠지만 결국 언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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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경제의 침체에 대한 논란이 일고있다.
실제로 이를 반영하듯 중국의 주가지수는 최고가 대비 약 60~70% 폭락하며 이러한 일부의 논란에 대한 검증이라도 하는듯한 느낌도 든다. 개인적으로 현재 거품과 고속성장에 의한 후유증으로 인한 일시적현상이라 생각한다. 일시적현상이라하더라도 이러한 지수가 기존의 지수까지 오르기에는 실제적으로 오래걸릴수도 있겠지만 결국 언젠가는 다시 중국경제에 대한 많은 국가에서 관심을 갖지 않을까 생각한다.

 

 

저장 상인의 경영지혜는 실제로 이러한 중국경제의 가파른 성장의 한 이야기라 할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다시피 중국의 상인정신은 그 어느나라의 경우보다 더욱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아마도 이부분은 과거 수천년전부터 내려오던 중국상인의 경영지혜라고 생각된다. 즉 동서양의 문물의 중심에 서있는 중국의 경우 여러가지 기법들과 경영전략이 시대 및 공간에 상관없이 지속적으로 발전해왔으며 현재 공산주의의 탈피와 선진자유경제도입에 의한 중국 상인들에게 자유를 주었기 때문이다. 특히 저장 상인들의 특히 그 경영기법에 있어서 다른 중국의 지역상인들보다 더욱 앞선 것을 볼 수 있다.

 


아마도 본 책에 나온 여러가지 기법들과 경영 사례들이 오늘날의 중국경제의 초석이라고 생각된다.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히 열심히 한다. 또는 좋은 지략을 가지고 있다.식의 내용전개가 아닌 여러가지 경영기법들에 대해서 독자들에게 최대한 많은 것을 전달해주려하는 노력이 돋보인다. 책의 여러가지 사례를 종합해보면 결국 이러한 각각의 전략들이 작지만 실제 경영환경에서 얼마나 중요한것이며
이러한 여러가지 사례들이 경영에 적용되었을때 나타나는 시너지효과의 크기가 얼마나 대단한지에 대해서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던것 같다.

 

 

사실 실제적 경영의 모습에는 이론적으로 접근하기 보다는 본 책에서와 같이 사례위주의 접근이 오히려 더욱 큰 성과를 볼 수 있고 또 과거의 대부분의 기업들이 이러한 결과로 인하여 이론적접근보다 벤치마킹을 하는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아마도 저장 상인의 경영지혜를 실제로 경영에 적용할 수 있다면 다른 기업 보다 더욱 강한 경쟁력을 갖출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a******m 2008.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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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상인의 경영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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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에게는 상인의 피가 흐른다고 한다. 그만큼 자고로부터 상술이 뛰어나기로 유명한 사람들이다. 비록 공산주의 국가로 되면서 중국의 상업은 주춤하는 듯 했지만 개혁 개방의 물결을 타면서 무수한 사람들이 상업으로 성공하게 된다. 그들 중에는 정말 세계적인 기업가들도 많다. 아직 우리나라에는 다른 나라 사람들보다 널리 알려지진 않았지만, 이 책을 통해 성공한 중국의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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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에게는 상인의 피가 흐른다고 한다. 그만큼 자고로부터 상술이 뛰어나기로 유명한 사람들이다. 비록 공산주의 국가로 되면서 중국의 상업은 주춤하는 듯 했지만 개혁 개방의 물결을 타면서 무수한 사람들이 상업으로 성공하게 된다. 그들 중에는 정말 세계적인 기업가들도 많다. 아직 우리나라에는 다른 나라 사람들보다 널리 알려지진 않았지만, 이 책을 통해 성공한 중국의 사업가들, 특히 저장 상인들을 알게 되었다. 그들의 사업경영과 전략은 존경할 만하고 배울 점이 아주 많다.

처음 ‘저장상인의 경영지혜’ 라는 책 이름을 들었을 때, ‘저장 상인’이라는 말이 굉장히 낯설었다. 중국에 대해서 알만큼 안다고 자부했던 나였지만, 선배가 '이우'에서 도매상품을 떼어다 팔까 라는 이야기를 처음으로 들었을 때 '거기가 어디지' 라고 생각했을 정도였다. 그게 한 5년 전인가 보다. 상하이나 광둥은 많이 들어봤지만, ‘이우’라는 도시가 그 때에는 그렇게 낯설었다. 하지만 이제는 많이 가까워진 느낌이다. 모 TV 프로그램에서도 나온 적이 있고, 대부분의 도매상품을 취급하는 곳으로 장사하는 사람이라면 한번 쯤은 접해봤을 만한 곳이 ‘이우’이다. 이 '이우'가 저장성에 있고 그 외에도 유명한 ‘닝보’, ‘원저우’, ‘타이저우’ 등의 도시 이름을 들으면서 과연 이 도시들이 유명해진 이유가 있구나 싶었다.


중국 500대 민영기업 중에서 저장성의 민영기업이 3분의 1이 넘는다는 것은 그만큼 저장성에 크고 작은 민영기업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작은 가내공장이나 행상으로 시작했다가 성공한 민영기업이 많다는 것이다. 대부분이 농민출신이며 학력 또한 높지 않은 초근층(가장 빈천하고 보편적인 계층) 출신인 그들이 어떻게 지금의 저장성인의 명성을 쌓게 되었으며, 성공하게 되었을까? 또한 그들에게는 어떤 경쟁력이 있기에 이렇게 많은 기업들이 탄생했는가?


20여 년 전까지만 해도 저장상인은 가내공장이나 운영하고, 전국을 돌아다니는 행상으로 유명했다. 앞쪽은 가게, 뒤쪽은 공장이라는 전점후창(前店後廠)이라는 말은 당시 저장성 각지의 풍경을 가장 잘 나타내주는 말이다. -머리말 중에서


저장성 상인은 小로 大를 이기고, 快로 强을 이기는데 능하다고 한다. 작지만 많은 물량으로 大를 이기고, 속도를 빠르게 하여 강한 자를 이긴다는 것이다. 실제 창업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느낄 수 있었다. 중국 업계에서는 작다고 무시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남들이 안된다고 했을 때 쭉 밀고가는 뚝심도 필요하다.


후칭위탕이라는 약국을 살려낸 펑건셩, 초컬릿 판매로 시작한 장리빙, 냉장고로 성공한 리슈푸, 인터넷업체 중화왕을 설립한 쑨더량, 포털사이트 왕이의 창업자 딩레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중요시 한 쉬관쥐, 중국핸드폰의 강자 ‘닝보버드’의 창업자들, 음료업계의 강자 와하하 그룹의 쭝칭허우 등 셀 수 없이 많은 저장상인들이 있다. 창업자들의 삶도 극적이었지만, 발전해 나가는 과정도 매우 흥미진진했다. 중국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한번 들어본 회사도 있겠지만, 대부분이 생소한 기업들이었다. 알려지지 않은 그룹들의 총 생산량이나, 매출액, 순이익의 액수는 정말이지 상상을 초월했다. 새삼 중국이 넓고 사람이 많다는 사실을 느끼게 되었다.


제목처럼 지혜롭게 장사한, 상업으로 성공한 사람들을 보니 감탄이 절로 나오면서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성공한 기업가들, 특히나 멋진 기업가들이 나오길 소망해 본다. 사실 상업의 상자로 모르는 나이지만 상업에 뛰어들고 싶을 정도로 이 책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혹시 아나? 몇 십 년 후엔 나도 어느 회사의 CEO가 되어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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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 상인의 경영지혜 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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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유주의의 확산과 더불어 세계 경제 마찬가지로 급속도로 세계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그 가운데 가장 발전속도가 빠른 나라들은 개방정책을 지속적으로 수행한 과거 공산주의 국가들이다. 러시아, 베트남, 중국등과 더불어 브라질, 인도등이다. 선진국이나 중진국의 많은 기업들이 이들 여러 나라에 투자를 하면서 많은 공장이 입주를 하여 수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그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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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유주의의 확산과 더불어 세계 경제 마찬가지로 급속도로 세계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그 가운데 가장 발전속도가 빠른 나라들은 개방정책을 지속적으로 수행한 과거 공산주의 국가들이다.

러시아, 베트남, 중국등과 더불어 브라질, 인도등이다.

선진국이나 중진국의 많은 기업들이 이들 여러 나라에 투자를 하면서 많은 공장이 입주를 하여

수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그 가운데 세계의 공장이라 일컫는 나라가 바로 중국이다.

개방 정책을 하여 지금은 어느덧 PPP기준으로 미국 다음으로 세계 제2의 경제 강대국이 되었고 더불어

저렴한 인건비 덕택에 그동안 세계 물가는 안정적으로 유지되었다.

중국의 경제 성장속도는 놀라울 정도이다. 그리고 수많은 기업들이 어느 덧 세계에 알려지고 있으며

빠른 속도로 성장을 하고 있다.

현재 가장 많은 달러를 비축한 나라가 중국이고 중국 정부또한 적극적으로 공장을 유치하고 산업정책을

장려를 하여 지속적으로 경제 성장을 하고 있다.

그리하여 많은 유명한 기업가들이 탄생을 하면서 중국의 젊은이들도 자신들도 그러한 기회가 생기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그 가운데서도 가장 유명한 기업인들은 바로 중국에서도 가장 가난한 저장성 출신들이라고 할수 있다.

거대한 중국의 영토중에서 불과 0.1%에 불과한 조그마한 저장성은 중국이 자원부국임에도 불구하고

변변한 지하자원도 없는 성에 불과하다.

더구나 타지역의 상인들처럼 명.청시대처럼 상거래의 역사가 깊지 않은 성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중국내에

서도 가장 빠른 발전과 변화를 보이는 곳이 바로 저장성이다.

중국내의 경제의 큰 일축을 담당을 하면서 그 생활수준 또한 상당히 타지역보다 높다.

상업의 역사도 깊지 않고 또한 변변한 자원도 없는 가난한 성이 어떻게 중국내에서도 높은 생활 수준을

영위하고 유명한 민영기업들이 많은 이유에 대하여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면 중요한 사실을

알수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대부분의 민영기업들의 오너들이 변변한 교육조차 받지 못한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이다.

우리가 판단을 하기에도 이해할수 없는 구석이 많다.

그러나 그들은 놀라울 정도로 경영을 잘하고 있다.

이책에 등장하는 기업인들중에 제대로 교육을 받은이가 드물지만 경영에 관한한은 MBA를 나온 경영자들

못지 않게 경영을 잘하고 있다.

그들의 한가지 공통점은 목표를 세워 놓으면 어떠한 고난에도 불구하고 꾸준하게 한다는 사실과 소비자를

중요시하면서 시장의 변화를 빨리 예측을 하고 대응을 한다는 점이다.

또한 정직과 신용을 중요시하는 것을 알수 있다.

자본주의의 시장상황이 우리보다 늦은 중국이지만 유독 저장성 기업인들은 서로의 단점과 장점을 잘 결합시켜

오늘날 빠른 성장을 하고 있다. 기업간의 협력이 가장 잘 이루어지는 곳이 바로 저장성이다.

아마 우리나라의 중소 기업들도 앞으로의 발전과 경쟁을 위해서는 한번쯤 저장성 출신들의 기업 경영을

주의 깊게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더구나  중국 상품의 가격 경쟁력은 단순히 인건비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이러한 저장성 출신들의 경영을 살펴보면 좋겠다.

기업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이 책을 읽으면 더욱더 중국 기업과의 거래에 많은 도움이 될거 같다.

우리나라의 가장 큰 경제 교역 국가가 중국인데 앞으로도  중국과의 교역을 하자면 먼저 이러한 중국내의

각 성에 있는 기업인들의 성향을 파악을 하면 더욱 쉽게 교역이 가능할 것 같다. 아주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다.

 

 

j*******n 2008.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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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의 정신과 경영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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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장성에 존재하는 수많은 상인들이 일군 기업의 신화적인 성공스토리가 생생하다.. 보잘것없는 구멍가게와 같은 곳에서 시작하여 순식간에 대기업으로 발전시킨 저장상인들의 타고 난 듯한 직감과 통찰력을 보노라면 혀를 내 두를 정도다. 저장성에는 무일푼으로 시작하여 대기업을 이룬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망하기 일보 직전인 회사를 중국 유수의 기업으로 재탄생 시킨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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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장성에 존재하는 수많은 상인들이 일군 기업의 신화적인 성공스토리가 생생하다..

보잘것없는 구멍가게와 같은 곳에서 시작하여 순식간에 대기업으로 발전시킨 저장상인들의 타고 난 듯한 직감과 통찰력을 보노라면 혀를 내 두를 정도다.

저장성에는 무일푼으로 시작하여 대기업을 이룬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망하기 일보 직전인 회사를 중국 유수의 기업으로 재탄생 시킨 사람이 한 둘이 아니고 부지기수라니 더 더욱 놀랍다.

저자의 말처럼 저장상인들은 실제로 타고난 기업가의 기질이 있는 듯 하다.

 

저장상인들은 80~90년대 거쳐서 눈부신 발전을 한다.

이는 중국이 개방을 시작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경제적인 혼란 속에서 갖은 어려움을 겪게 되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전진하는 불굴의 정신과 인간승리의 감동이 있다.

 

저장상인의 기업에서는 선진국이나 기타 경제관련 이론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독특한 기업 관리 방식들이 존재하는데 이 점이 흥미롭다.

예를 들어 생산직 직원에게도 우리의 영업직처럼 인센티브제를 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한 성공을 이룩한 대부분의 저장상인이 처했던 생활환경을 보면

-       20대 전후의 젊은 나이에 사업에 눈을 뜨고, 사업을 시작했다는 것이다.

-       가난에 찌들대로 찌든 농민출신이라는 것이다.

-       당연히 무일푼이고, 학벌 또한 없다는 것이다.

물론 몇몇 사람들은 좋은 학벌에 물려 받은 재산이 있는 좋은 상황에서 시작한 경우도 있지만 극히 희박하다. 대부분이 아주 열악한 환경에서 시작했다.

이처럼 극히 열악한 환경에서도 중국에서 손에 꼽힐 정도의 유망한 기업가 되었음은 다반사고, 미국의 경제지 포브스의 부자 순위에도 오르는 재벌 기업가가 적지 않으니 실로 놀랍다.

 

체계적으로 경제이론 등에 대해 배운 적도 없는 상황에서 기업을 홍보하고, 인수하고 관리하는 등의 놀라운 능력들을 펼친다.

어찌 보면 60~70년대 우리나라 재벌 1세대들의 모습도 이와 같았으리라 생각이 든다.

하지만 성공한 저장상인들의 대부분이 나와 동시대를 살아 온 사람들이라는 점에서 충격적이다.

그 만큼 내가 나이를 먹었단 말인가?

마치 그들은 치열한 전장에서 목숨을 걸고 적진을 향해 빠르게 돌진하는 신들린 군인과 같은 삶을 사는데 평범한 샐러리맨의 길을 가고 있는 내 자신을 보니 너무 평범하고, 너무 안주하는 것 같다라는 자책을 해 본다.

 

저자들은 중국의 학자이다. 책의 내용에서 선진 기술을 언급할 때 우리나라를 미국, 독일, 일본 등과 같은 선진국으로 본다는 것이 흥미롭고, 우리나라의 현대그룹을 국제적인 거대기업’’으로 말하기도 하는데, 저자들의 우리나라에 대한 생각을 살짝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중국은 행정구역이 달라지면 다른 나라라는 말이 있다. 그 만큼 사람도 많고, 땅도 넓어서 지역마다 개성이 강하기 때문일 텐데, 이를 실감할 수 있다.

 

중국갑부라고 하면 졸부라고 생각하고,

중국제품이라고 하면 짝퉁’, ‘저품질이라는 고정관념이 있다.

이 책의 저자도 인정하듯이 어느 정도 사실이다.

하지만 부의 사회환원을 중요시 하고, 품질을 최고로 여기고, 직원을 기업발전의 동반자로 존중하는 성공한 저장 상인들이 적지 않은 걸 보면 중국도 이 오명을 벗을 날이 멀지 않은 것 같다.

s*****8 2008.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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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상인의 경영지혜 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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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들었을때 무슨 경영학도가 된듯 하기도 했다. 두꺼운  양장에 빽빽한 글씨들. 상인의 경영지혜 상지라.... 많이 어렵고 전문용어가 많이 나오면 어쩌나 하는 생각은 잠시 저장상인들의 성장과 발전과 성공을 사례별로 인물별로 하나씩 마치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하나 하나 들려주는 것이 예전 티비에서 보았던 성공시대를 보여주는듯 사례 하나하나 마다, 저장상인들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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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들었을때 무슨 경영학도가 된듯 하기도 했다. 두꺼운  양장에 빽빽한 글씨들.

상인의 경영지혜 상지라.... 많이 어렵고 전문용어가 많이 나오면 어쩌나 하는 생각은 잠시 저장상인들의 성장과 발전과 성공을 사례별로 인물별로 하나씩 마치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하나 하나 들려주는 것이 예전 티비에서 보았던 성공시대를 보여주는듯 사례 하나하나 마다, 저장상인들의 성공담을 들려주는것 같다.

성공을 하기 까지는 많은 난관이 있고 넘지 못할 것 같은 위기들이 있으나 저장 상인들은 쉽게 포기 하지 않고 한단계 한단계 기업의 변혁을 시도 하고 또 변화 하는 형세를 예측하며 시대의 대세에 맞추어 흘러간다.

 

가내공장을 운영하고 전국을 돌아다니던 행상인으로 유명했다던 저장상인들은 그 가내공장을 현대적 대기업으로 발전 시켰고 점차 거상으로 성장 발전 하였다.이런 저장상인들은 역자의 말을 빌자면 '선천적인 귀재'와는 거리가 멀고 농민출신이며 중학교 이하의 학력을 지닌 이가 대다수라는 점에서 인간이 넘지 못할 산이란 없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해준다.

평범한 아니 오히려 그 이하의 사람들이 었을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작은 상업활동부터 시작해 거상으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중국 저장상인들이 얼마나 강인하고 끈질긴지를 보여준다.

 

끊임없이 변화하여 목표한 바를 이루는데 능통한것은 저장상인들의 특기이자 장점이다.(P.511)

 

 

'저장상인에게 부는 삶의 목표이며 개인이 살아온 가치를 대변한다.'

역시 역자의 말이긴 하나 생활과 인생과 부가 따로 떨어질 수 없음을 극명하게 말 하고 있다.

막연하게, 자본이 없던 이들이 저장성에서 어떻게 상인이 되며, 어떻게 기업을 이루어 나가며, 어떻게 기업을 성공을 이루는지를 저장상인들의 많은 사례를 통해 보여주는 이 책은 처음 짐작했던 경영학 서로가 아니라 앞으로를 살아낼 많은 사람들이 성공한 일들이 겪었던 실패와 난관을 헤쳐나가는 법과 그때의 마음 가짐을 배울 수 있는 책인듯 하다.

 

읽기를 시작한 이후 이주가 넘는 밤마다 잠자리에서 읽으며 새벽을 넘기곤 했다. 문득 생각나 어느 한페이지를 펼친다해도 전혀 낯설지 않고, 열거 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상인들의 창업과 성공과 난관을 극복하며 현대적인 기업으로 거듭나는것을 보았다.

많은 자료가 된 저장상인들의 끈질김과 성실성은 비단 경영학도나 중국경제에 관심있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다양한 생각의 장을 열어주리라 믿는다.

p*******g 2009.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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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으로 감동 시키고 마음으로 나누라
"인정으로 감동 시키고 마음으로 나누라 " 내용보기
세계 상권을 장악하는 것으로 알려진 화교의 상술은 널리 알려졌다. 유대인 부자의 상술과 비교될 만큼 많은 부를 소유하는 자본 축적이 많은 집단이다. 그들의 상술과 경영의 지혜를 엿보고자 하는 책이다.   중국의 6대 상인 집단 중에서 저장 상인의 성공 사례를 살펴본 이 책은, <중국기업 중국 상인의 경영 지혜 시리즈> 2번째로 기획된 책이다. '쌀밥에 생선 먹는 곳'으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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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상권을 장악하는 것으로 알려진 화교의 상술은 널리 알려졌다. 유대인 부자의 상술과 비교될 만큼 많은 부를 소유하는 자본 축적이 많은 집단이다. 그들의 상술과 경영의 지혜를 엿보고자 하는 책이다.

 

중국의 6대 상인 집단 중에서 저장 상인의 성공 사례를 살펴본 이 책은, <중국기업 중국 상인의 경영 지혜 시리즈> 2번째로 기획된 책이다. '쌀밥에 생선 먹는 '으로 알려진 저장 상인의 성공 비결을 조명한 책이다. 최근 큰 성장세를 보이는 신생 상인의 성공 비결을 배워보는 기회이다.

 

지리적으로 동남쪽의 따뜻하고 온화한 환경의 영향을 지닌 지역에 자리 잡은 저장성을 주변으로 하는 상인 집단을 집중 조명 했다. 가내 수공업에서 출발한 행상 등의 소규모 상업을 발전시킨 전통을 중요시하는 상인 집단이다. 가내 수공업을 현대적으로 발전시킨 점이 큰 특징 중의 하나이다.

 

이 지역 출신 위대한 상인으로 알려진 호설암의 성공 비결은 '인정으로 감동시키고 마음으로 나누라' 라는 인생 처세술에 있다. 지혜를 발휘한 상술과 변화에 빠르게 대처하는 집념의 상술이 합쳐져서 많은 부를 거머쥐었다.


호설암의 맥을 잇는 제약업계 후칭위탕을 이끄는 평건성의 수완이 대단함을 느낀다. 미래의 변화를 예측하는 듯한 대처를 한 평건성은, 신용이라는 기업 문화도 중요시한 저장성의 대표적 뛰어난 상인이다.

 

중국의 저명한 두 경제학 교수가 공동집필한 저장 상인의 탁월한 상업적 수완과 지혜를 담아낸 이 책은, 한번 잡은 기회는 절대 놓치지 않으려는 투철한 장사꾼 기질을 살려서 중국 경제 판도에 영향을 끼치는 저장 상인의 사례를 펼쳐냈다.


이를테면, 백 절 불굴의 정신으로 진산의 기적이라는 성공을 이룬 치우 보진의 경우나, 축구단을 운영하여 마케팅하는 쑹 웨이핑처럼 부의 가치를 높이거나 현실에 맞는 경영전략을 잘 나타내고 있다.

 

"개미 전술은 저장성 상인의 전법을 두고 하는 말이다. 개미가 어떻게 코끼리에 대항하겠는가? 당연히 단결이다. 바로 단결 의식이 유독 강하기 때문에 특정 단계에 이른 크고 작은 저장성 상인들이 자연스레 각종 형식의 전략적인 연맹을 맺게 되는 것이다."
 - p228 -
 

특별한 전략으로 성공을 이루거나, 사고의 틀을 깬 사례도 있고, 역사적 요구와 시대의 발전에 따른 현실적인 방법으로 개성을 발휘한 여러 기업이 소개되어 있다. 틈새를 찾아 주방 시장에 진입한 주방용품 업의 쑤보얼도 대표적인 사례이고, 개방적인 사고로 포탈 산업의 활로를 개척한 왕이의 창업자 당레이, 브랜드가치를 높이는 전략으로 항저우 빌딩의 로우진엔, 변화를 추구하는 시후 전자 그룹의 성공이 눈에 띄는 기업이다.

 


"본보기가 되는 사람만이 시장을 움직이는 사람이 된다. 끊임없는 혁신, 개선, 산업으로서의 전환을 통하여 비로소 하나의 업종이 형성되는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볼 때 본보기가 된다는 것은 공생의 길을 열어 준다는 것이며, 이는 개방적인 심리 상태를 형성하게 되며, 최고의 기술적인 성취감을 얻게 한다."
 - p397 -


 

저장 센다이 그룹이 같은 업종 업체끼리 협력하여 국제적 경쟁력을 높이거나, 타이핑 니아오가 사고의 전환으로 위기를 돌파한 사례가 돋보이고, 재봉틀 업계를 석권한 페이웨 그룹 등의 성공적인 사례가 본받을 만하다.

 


세계 각지로 그 역량을 펼쳐나가는 저장 상인의 집념을 배울 만 하다. 상업으로 부를 창출 하려는 의지가 있다면, 가능성을 찾아서 끝까지 온 힘을 다하는 저장 상인의 강한 집념을 거울삼아 기업운영에 참고할 만하다. 신생 중국 상인의 노하우를 배워 변화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아주 적절한 좋은 경영 안내서의 역할을 하는 책이다.


 

e*****1 2008.10.25.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머~ 헝그리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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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상인의 경영전략에 이어서 읽게 되서 두 지역 간의 차이를 확실하게 알 수 있어서 그냥 저장상인의 경영지혜만 읽는 것보다 훨씬 효과가 있는 것 같다.   상하이상인은 주로 잘사는 집안 배경에 엘리트 계열의 상인이지만, 이와 대조적으로 저상상인은 주로 초근층(草根層 : 국민들 중 평민계층, 즉 가장 기층에 속하고, 변천하고 보편적인 계층을 뜻한다) 출신이 많아 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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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상인의 경영전략에 이어서 읽게 되서 두 지역 간의 차이를 확실하게 알 수 있어서 그냥 저장상인의 경영지혜만 읽는 것보다 훨씬 효과가 있는 것 같다.
 
상하이상인은 주로 잘사는 집안 배경에 엘리트 계열의 상인이지만, 이와 대조적으로 저상상인은 주로 초근층(草根層 : 국민들 중 평민계층, 즉 가장 기층에 속하고, 변천하고 보편적인 계층을 뜻한다) 출신이 많아 자수성가한 경우가 많다.
 
저상상인의 사업성공 모델을 보면 우리나라 60-70년대가 생각나게 하는 헝그리 정신이 강하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궁핍한 생활을 벗어 나고자 하는 악착같은 노력으로 거상이 된 경우가 많이 눈에 띈다. 
저장상인들이 기업을 만들고 키우는 과정은 현재 우리나라 주요 대기업의 기업신화와 비슷한 점을 많이 찾아 볼 수 있다.
 
특히 헝띠엔 그룹의 위월룽 같은 경우는 자기 뿐만 아니랑 가난한 농민들을 가난에서 벗어나게 하기위해 지역기업으로 헝띠엔에 엄청난 투자를 하고 결국 헝띠엔이라는 초라한 시골 마을이 "현"급(중국 행정구역상 상당히 높은 단계의 행정구역인 듯) 도시까지 승격하게 된다.
 
20여 년 전까지만 해도 저장상인은 가내공장이나 운영하고, 전국을 돌아다니는 행상인으로 유명했다고 한다. 저장상인을 가장 잘 나타내주는 말이 전점후창(앞쪽은 가계, 뒤쪽은 공장)인 걸 보면 어느 수준의 경제구모인지 짐작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가내공장을 운영하던 저장상인이 중국의 개혁, 개방 정책의 기류를 잘 이용해서 오늘날의 중국의 거상집단을 이루게 된다.
그럼, 왜 유독 저장에서만 거상이 나올 수 있는 것인가에 대해 저자는 '전민성全民性'과 '초근성草根性/' 바탕으로 한 '저장 특성' 혹은 '저장인의 상업유전자'라고 했는데,, 이 부분은 쬐꼼 어거지가 있지 않나 싶다.
 
작은 가내수공업 규모의 회사를 어떻게 큰 기업으로 키울 수 있는 지 여러가지 경영방법에 대해 언급이 되어 있지만, 정작 내 마음을 제일 끌었던 것은 생존을 위해 시작한 창업을 악착같이 키워나가는 헝그리 정신이였다.
요새, 그동안 우리가 잊고 지내던 옛날 우리의 모습을 보는 듯 했다.
 
대학 졸업하면 꼭 대기업이나 공공기관 이런 곳에만 취업해야 하는 건 아닌데, 라이터 하나만 잘 만들어도 성공할 수 있고, 초쿄렛 판촉만 잘해도 성공의 시작이 될 수 있고, 철공소에서 일한 것도 성공의 시작이 될 수 있다.
그저 빈둥거리고 할릴 없는 상상이나 푸념에 빠져 있지 않고 먼가 하려는 의욕과 끊임없는 노력만 있다면 누구나에게 성공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은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게 하는 책이다.
 
하지만,, 책 내용은 쉽지 않다는거,, ^^;
j****3 2008.10.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