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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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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멸치의 이상한 꿈   신랑이 낚시를 좋아해서 한번 두번 따라 가던것이 이제는 저도 가끔씩 낚시가 가고 싶어집니다. 한두마리씩 올라오는 물고기의 손맛도 좋지만 이런저런 물고기를 구경하고 한없이 푸르고 넓은 바다가 좋기때문이랍니다. 어릴때부터 낚시를 따라가던 아이들도 이제는 낚시꾼이 되었답니다. 올라오는 물고기의 이름을 척척댈 줄 알아 저도 모르는 물고기의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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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멸치의 이상한 꿈
 
신랑이 낚시를 좋아해서 한번 두번 따라 가던것이 이제는 저도 가끔씩 낚시가 가고 싶어집니다. 한두마리씩 올라오는 물고기의 손맛도 좋지만 이런저런 물고기를 구경하고 한없이 푸르고 넓은 바다가 좋기때문이랍니다. 어릴때부터 낚시를 따라가던 아이들도 이제는 낚시꾼이 되었답니다. 올라오는 물고기의 이름을 척척댈 줄 알아 저도 모르는 물고기의 이름을 댈대면 한번씩 놀라기도 한답니다. 물고기를 좋아하고 생물을 좋아하는 아이여서 아이와 즐거운 책읽기가 될 것이라는 예감에 <멸치의 이상한 꿈>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배경은 우리나라 동해바다이랍니다. 옛날 나이 많은 멸치한마리가 이상한 꿈을 꾸었고 서해의 망둥이에게 가면 이상한 꿈이 어떤 뜻인지 알수 있다는 오징어의 말에 가자미에게 부탁을 합니다. 그렇게 부탁을 받은 서해로의 여행을 시작합니다. 동해에서 서해로 넘어내려오는 가자미는 고래, 가오리, 불가사리등 많은 물고기를 만나고 망둥이와 함께 동해로 돌아와 멸치가 꾼 이상한 꿈을 해몽하기 시작합니다. 꿈보다 해몽이라고 했나요. 망둥이의 해몽은 너무도 듣기좋은 말이었지만, 고맙다는 말을 듣지 못한 가자미는 이상한 꿈의 좋지 않은 해몽을 합니다.
 
가자미의 눈이 왜 한쪽으로 돌아갔는지, 메기의 머리가 왜 넓적해졌는지, 그리고 문어와 병어의 모습도 변화가 생긴답니다. 물고기의 모습이 왜 그렇게 생기게 되었는지 자세한것은 책속에서...
 
책속의 그림들이 참 정겹고 이쁩니다. 바다 물고기들을 볼 수 있고, 중간중간 숨어있는 생물들을 찾아 내는 등 책속에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물고기의 이름을 알게 되고, 바다속 생물들의 특징은 물론 동해나 서해등 우리나라의 바다같은 지명을 배우기도 합니다. 특히나 아들녀석처럼 물고기를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정말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아요. 책속에 나오지 않는 또다른 물고기의 모습에 얽힌 더 재미있는 이야기를 찾아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k******j 2010.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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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의 이상한 꿈] 재미있는 바닷 속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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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의 소개를 봤을때 뽀로로를 만든 회사에서 기획한 책이라는 것에 호감을 느꼈습니다. 아이가 젤 처음 좋아했던 프로가 '뽀롱뽀롱 뽀로로'였거든요. 어른이 봐도 참 재미있는 만화라 이 책도 그림이 아주 기대가 되었습니다. 멸치의 꿈이라는 설화에 재미난 요소를 덧붙여 만든 책. 읽는 아이나 저도 참 즐거웠던 책이었습니다. 옛날 아주 오랜 옛날, 동해에 나이 많은 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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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의 소개를 봤을때 뽀로로를 만든 회사에서 기획한 책이라는 것에 호감을 느꼈습니다.

아이가 젤 처음 좋아했던 프로가 '뽀롱뽀롱 뽀로로'였거든요. 
어른이 봐도 참 재미있는 만화라 이 책도 그림이 아주 기대가 되었습니다. 
멸치의 꿈이라는 설화에 재미난 요소를 덧붙여 만든 책. 
읽는 아이나 저도 참 즐거웠던 책이었습니다. 

옛날 아주 오랜 옛날, 동해에 나이 많은 멸치 한 마리가 살고 있었어요. 
어느날 멸치는 이상한 꿈을 꾸었죠. 하지만 아무도 이게 무슨 꿈인지 알지 못했답니다. 
그래서 가자미에게 부탁해 서해에 사는 신통한 망둥이를 데려와 달라고 했죠. 
묻고 물어 서해의 망둥이를 찾은 가자미, 같이 동해로 돌아옵니다. 
근데 멸치 할아버지 가자미에게 고맙다는 말 한마디 없이 망둥이만 반갑게 맞이하네요. 
토라져 있던 망둥이와 멸치 할아버지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바닷 속 이야기도 너무나 재미있지만 그림도 참 웃기답니다.
모자를 쓴 멸치 할아버지, 멸치 할아버지가 키우는 조그만 상어, 가자미를 쫓아 다니는 잠수함,
이 모든 것들이 참 신기하고 재밌게 느껴집니다. 
또한 갖가지 바다생물들의 모습을 자세하게 알게 된 계기가 되었답니다.
아이도 이 책이 재밌었는지 몇번이나 읽고 또 읽었답니다. 
재미있는 우리 이야기를 또 알게 되어서 참 신나네요. 

아이가 책 표지를 만들어 보고 싶다고 해서 같이 활동해 보았어요. 
그림은 어렵다며 저에게 그려달라고 하더군요. 
제가 그리고 아이가 색칠을 했답니다. 

책 표지와 비교 사진입니다. 

어떤가요? 비슷한가요?
다음에는 뒤 표지를 만들기로 했답니다. ^^
그럼 완벽한 책이 되겠죠? 
이야기도, 독후활동도 즐거웠던 '멸치의 이상한 꿈'이였습니다.

b******m 2009.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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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의 이상한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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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바다의 멸치가 이상한 꿈을 꾸면서 이야기가 시작이 되는 책입니다그 꿈이 과연 무슨 꿈인지 또 어떻게 해몽을 해야 하는지 너무나 궁금하여 멸치는 오징어를 통해 서해에 있는 신통한 망둥이를 만나고 싶어 하지요 그런데 서해까지는 너무 멀어 찾아가는 길도 모르는 멸치에게 너무 가고 싶어도 갈수 없는 곳이었기에용감한 친구에게 부탁하는데요 바로 가자미였답니다 . 가자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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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바다의 멸치가 이상한 꿈을 꾸면서 이야기가 시작이 되는 책입니다
그 꿈이 과연 무슨 꿈인지 또 어떻게 해몽을 해야 하는지 너무나 궁금하여 멸치는 오징어를 통해 서해에 있는 신통한 망둥이를 만나고 싶어 하지요 그런데 서해까지는 너무 멀어 찾아가는 길도 모르는 멸치에게 너무 가고 싶어도 갈수 없는 곳이었기에
용감한 친구에게 부탁하는데요 바로 가자미였답니다 . 가자미는 멸치의 부탁을 거절못하고 멀리 서해까지 물어물어 찾아가게 되는데 망둥이가 어찌 생겼는지도 모르면서 그렇게 물어서 겨우 찾아서 돌아오지요
여기까지는 이야기가 참 순조롭게 잘 진행이 되었지요 그런데 문제는 그 다음에 있어요
친구를 위해 멀리까지 다녀온 공도 없이 멸치가 망둥이만 반기고 망둥이만 챙기는 바람에 
그만 가자미는 속이 좀 상했겠지요 ㅎㅎ 사람도 가끔 누가 먼저이고 누가 그 다음인지 잘 보지 못하고 실수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람과 많이 비유해 보게 되는것 같았어요 나도 모르게 말입니다
벼도 익으면서 고개를 숙이듯이 무슨 일이든지 다 순서가 있는 법인데 
멸치는 자기가 급할때 찾았던 가자미를 등한시 하고 외면하는 바람에 그만 힘들게 다녀온 가자미가 속이 많이 상한게지요
물론 망둥이를 급하게 찾고 싶었겠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이치가 그런게 아닌데 실수는 멸치가 먼저 한것 같았어요

망둥이가 꿈을 해몽해 주자 가만히 듣고 있던 가자미가 여기서 자기 나름대로의 꿈 해몽을 다시 해석해서 들어갑니다
ㅎㅎㅎ 둘다 일리가 있는 해몽이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두번째 가자미 편을 들어주고 싶었어요
너무나 그 내용이 앞뒤가 딱 들어 맞는것 같았고 
또 마음상했을 그 가자미를 위로해 주고 싶었던 마음도 있었나 봅니다
책속 나들이로 바다속을 구경하면서 새로운 세상을 보는것처럼 좋아하던 우리 아들이 생각납니다
평소에도 동물이나 물고기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우리 아들이지만 
이번에는 아주 화려한 바다속을 구경하니 참 신나하더라고요

바다속 이야기를 멸치와 가자미를 통해 함께 여행하면서 재미나게 많은 물고기들을 만나보게 되었고
상어가 나타나자 아이가 먼저 소스라치게 놀라는것이 참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가자미의 눈이 돌아간것도 문어의 눈이 엉덩이에 달린것도 메기의 머리가 납작한것도
그리고 병어의 입이 조그마한것도 다 이런 이유가 있었다고 하니 참 재미난 에피소드인것 같습니다
사람도 항상 겸손하고 검소하게 살았으면 하는 생각해 보면서 재미나게 읽었던 책입니다
s****2 2009.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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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속 물고기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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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바다를 연상하듯 표지부터 시원한 색으로 시원하고 경쾌한 느낌을 주는 책이다. 주인공 멸치는 우리가 생각하는 멸치와는 다소 다른 나이도 많아 보이고 눈은 또 왜이리도 큰지... 이 책은 나이 많은 주인공 멸치의 이상한 꿈을 통해 그 꿈을 해몽하기 위한 바다속 물고기들과의 재미있는 모험담이 가득 담긴 책이다.   동해에 있던 멸치가 꿈 해몽을 해줄 서해에 있는 망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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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바다를 연상하듯 표지부터 시원한 색으로 시원하고 경쾌한 느낌을 주는 책이다.
주인공 멸치는 우리가 생각하는 멸치와는 다소 다른 나이도 많아 보이고 눈은 또 왜이리도 큰지...
이 책은 나이 많은 주인공 멸치의 이상한 꿈을 통해 그 꿈을 해몽하기 위한 바다속 물고기들과의 재미있는 모험담이 가득 담긴 책이다.
 
동해에 있던 멸치가 꿈 해몽을 해줄 서해에 있는 망둥이를 찾아가기 위해 마음씨 착한 가자미가 멸치 대신 서해로 떠나는 이야기로 시작해서 그가 움직이는 경로를 따라 바닷속 각양 동물을 만나고 그렇게 힘겹게 서해에 도착해서는 드디어 망둥이를 동해로 데리고 가는 미션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동해에서 서해로 혹은 서해에서 다시 동해로 오고 가면서 만나는 각양 바닷속 동물들을 우리 아이들이 재미있게 그림책을 통해 만날 수 있다.
그 동물들의 재미있는 표정과 모양을 만나기에 즐겁고 또 익살스런 삽화에 아이들 눈을 호기심 가득하게 바라보게 하는 거 같다.
 
망둥이는 과연 멸치의 이상한 꿈을 잘 해몽하게 될까...?
이 책은 그냥 멸치의 이상한 꿈에 대한 해몽보다는 가자미의 반전된 행동에 더 재미있는 그림책이 된 듯하다.
그러면서 멸치의 돌발된 행동에 따른 마지막의 또 반전...
재미가득한 바닷속 동물들의 모험담과 해몽하는 이야기가 볼 거리를 주는 책이었다.
바다가 배경이 된 그림책이라 시원한 바다색이 그림책 전체 보여져서 아이들 눈을 시원하게 해 줄 뿐 아니라 바닷속의 흥미진진한 판타지가 느껴지는 책이었다.
 
s*******6 2009.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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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의 이상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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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아이콘에서 출판된 '멸치의 이상한꿈' .. 표지가 넘 예쁜 하늘색이다.     표지 만큼이나 너무나 그림이 이쁘고 아기자기하다. 바닷속을 이리 예쁘게 꾸민 책도 없을거 같다.   배경은 동해 바다이고, 오랜 옛날 동해에 나이많은 멸치 한마리가 살고 있었다.     어느날 멸치는 이상한 꿈을 꾸었는데 몸이 하늘로 올라갔다가 다시 바위로 내려오고, 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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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아이콘에서 출판된 '멸치의 이상한꿈' .. 표지가 넘 예쁜 하늘색이다.

 

 

표지 만큼이나 너무나 그림이 이쁘고 아기자기하다. 바닷속을 이리 예쁘게 꾸민 책도 없을거 같다.

 

배경은 동해 바다이고, 오랜 옛날 동해에 나이많은 멸치 한마리가 살고 있었다.

 

 

어느날 멸치는 이상한 꿈을 꾸었는데 몸이 하늘로 올라갔다가 다시 바위로 내려오고, 흰 구름이 뭉게 뭉게 피어나더니 하얀눈이 펄펄 내리는 꿈이었어요.

 

유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4컷으로 그림을 나눠놓았고, 얘기 중간중간 강조할  단어는 진하게 표시 되어 있었다.

 

 

가자미가 서해 바다에 사는 망둥이를 찾아 길을 떠나는 장면인데 이페이지 또한 세로로 칸을 나누고 각각의 바다 생물들을 그려넣었다. 아이와 가자미도 찾아보고 , 다양한 물고기 이름도 배우고 좋았다.

 

 

드디어 망둥이를 찾아서 동해로 데려오게 되지만, 멸치는 망둥이만 반갑게 맞이하고 가자미에겐 어떤 고맙다는 말도 안한다. 이로인해 가자미는 삐지게 된다. 멸치의 꿈 내용을 듣고 망둥이는 "그건 멸치님이 용이 될꿈이라고 풀이해준다.

하늘로 올라갔다 바위 위로 내려오는 것은 멸치님이 용이 되어 날아다니는 것이고 흰구름이 뭉게 뭉게 피어나고 하얀눈이 펄펄내리는 것은 멸치님이 용이 되어 구름을 만들고 눈을 내리게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가자미의 꿈풀이는 좀 다르네요. 아까 멸치에게 삐진 가자미는 "낚시에 멸치가 걸려 낚시꾼이 낚시대를 들어 올리니 하늘높이 올라가는 것처럼 보인것이고, 멸치를 잡아 돌위에 내려 놓으니 바위에 내린 것처럼 보인것이지요. 그리고 멸치구이를 하기 위해 불을 피워 연기가 피어나니 구름이 피어나는 것처럼 보인것이고, 그위에 소금을 뿌리니 흰눈이 내리는 것처럼 보인것이지요"

우리 4살된 우리 아들도 망둥이 꿈풀이 보다 가자미 꿈풀이가 더 재밌나 봅니다. 연신 웃고 있네요.

 

 

가자미 말에 화가난 멸치는 가자미 뺨을 후려칩니다. 이로인해 가자미 눈이 한쪽으로 몰렸다고 하네요.ㅋㅋ

그리고 가자미가 놀라서 뒤로 물러서다가 뒤에 있던 메기의 머리를 밟았는데 그래서 메기의 머리가 넓적해졌다네요.ㅋㅋ

옆에 있던 문어는 너무 놀라서 자기눈을 재빨리 엉덩이에 달아 지금도 눈이 아래 달렸구요, 이 모습을 본 병어는 입을 움켜쥐고 웃다가 입이 조그맣게 되었답니다.

각 물고기 특징도 재미난 이야기로 공부할수 있어 더없이 좋은 책이네요.

 

m****4 2009.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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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의 이상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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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목빠지게 기다려 받았습니다, 그림이 너무 이뻐서 울딸 분명히 좋아할거라 생각하고 빨리 보여주고 싶은 맘에 자꾸 기다려지더라구요 드뎌 받았습니다 울딸 글씨는 몰라도 자꾸만 펴서 봅니다 그림이 이뻐서 아이들을 책으로 끌어들이기에 충분했습니다 꼭 만화같고 내용도 쉬워서 맘에 들어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내용은 이상한 꿈을 꾼 멸치의 부탁으로 가자미가 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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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목빠지게 기다려 받았습니다,

그림이 너무 이뻐서 울딸 분명히 좋아할거라 생각하고 빨리 보여주고 싶은 맘에 자꾸 기다려지더라구요

드뎌 받았습니다

울딸 글씨는 몰라도 자꾸만 펴서 봅니다

그림이 이뻐서 아이들을 책으로 끌어들이기에 충분했습니다

꼭 만화같고 내용도 쉬워서 맘에 들어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내용은 이상한 꿈을 꾼 멸치의 부탁으로 가자미가 동해에서 서해까지 여행을 가는데요

그 과정에 만나게 되는 다양한 물고기들과 물고기들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알게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7 2009.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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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멸치의 이상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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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반찬... 멸치볶음... 그런 멸치가 꿈을 가졌다니... 하는 호기심에 열어 본 책.. 우선 표지가 밝은 파란색에.. 멸치가 하늘을 날고 있는데... 안경까지 쓰고.. 상의도 입고 목도리도 하고. 지팡이도 가지고 있고.. 우리가 알던 멸치와는 다르다. 그런데 책의 어디를 살펴봐도 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다. 뒤편을 봐도.. 디자인과 편집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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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반찬... 멸치볶음...

그런 멸치가 꿈을 가졌다니... 하는 호기심에 열어 본 책..


우선 표지가 밝은 파란색에.. 멸치가 하늘을 날고 있는데... 안경까지 쓰고.. 상의도 입고 목도리도 하고. 지팡이도 가지고 있고..

우리가 알던 멸치와는 다르다.



그런데 책의 어디를 살펴봐도 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다. 뒤편을 봐도.. 디자인과 편집에 대한 소개는 나와 있는데.. 작가는?

이렇게 재미있는 책을 쓰신 분에 대한 소개가 없다니...



책 표지를 열면.. 여러 가지 바다 생물의 생생한 스케치가 눈에 띈다.

갖가지 표정의 물고기..



아이가 상어책에 이어 고래책까지 물고기 책에 관심이 많은데...

적절한 시기에 보게 된 물고기 책..

주로 자연관찰 책 위주로 보게 되었는데..

이제는 동화책이라.. 색감도 좋고.. 내용도 재미있고..


멸치하면.. 남해에 사는 줄 알았는데.... 동해에도 멸치가 사네요.

꿈의 내용도 신기하고.. 정말 궁금해지네요.


고래, 가오리, 불가사리,, 무서운 상어.. 용감한 가자미는 멸치의 부탁을 받고 서해로 망둥이를 만나러 가는데..


우여곡절 끝에 망둥이를 데리고 돌아온 가자미..

고생한 가자미에게 고맙다는 말 한마디 하면 좋으련만..

망둥이만 반갑게 맞이하니 서운한 가자미..


망둥이의 꿈 해몽 용이 되어 승천한다는 내용을 듣고 있다가 한마디 하죠.

낚시꾼에게 잡히는 꿈이라고...



화가 난 멸치가 가자미의 뺨을 후려쳐서 눈이 한쪽으로 몰려 버리고

가자미가 놀라 뒤로 물러서다가 메기의 머리를 밟아서 머리가 넓적해지고.. 문어는 너무 놀라 자기 눈을 재빨리 엉덩이에 달고.. 병어는 입을 움켜쥐고 웃다가 입이 조그맟게 되었다는 전설..


그 모습을 본 멸치,,, ‘에이, 그 꼴이 뭐야’



물고기의 모습을 설명하기 위해 재미있는 이야기가 만들어졌나봐요..


늘 옆에서 보살펴 주는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만 가지고 있지 말고 표현을 해야 하나 봐요...

습관처럼 그냥 넘어가던 일들도 가끔은 고맙다고 말해야겠어요..

n*****1 2009.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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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엄마가 모두 만족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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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그림이 즐거워서 좋고 엄마도 몰랐던 내용을 흥미있게 알 수 있어서 좋고, 서로서로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그림도 너무 다양해서 아이들이 눈을 떼지 못할 것 같아요. 이렇게 많은 종류의 물고기를 화면에 가득 채워주시다니... 삽화를 그리신 분이 정말 아이들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분인 것 같습니다.
"아이와 엄마가 모두 만족하는 책." 내용보기

아이들은 그림이 즐거워서 좋고

엄마도 몰랐던 내용을 흥미있게 알 수 있어서 좋고,

서로서로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그림도 너무 다양해서

아이들이 눈을 떼지 못할 것 같아요.

이렇게 많은 종류의 물고기를 화면에 가득 채워주시다니...

삽화를 그리신 분이

정말 아이들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분인 것 같습니다.

s********5 2008.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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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전래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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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릴 적엔 이런 책이 없었던 것 같은데.   물고기 전래동화, 설화이야기다.   "엄마 가마지는 왜 눈이 그래요?"라고 말하면 나는 무엇이라고 답할까?   난감한 질문이지만 이 책 한권이면 설명이 따로 필요없다.   멸치의 이상한 꿈이 그 이유를 다 설명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물고기 좋아하는 우리 아이에게 그림도 너무 신선하게 어필했고   색감도 자극적이지 않으
"물고기 전래동화" 내용보기

나 어릴 적엔 이런 책이 없었던 것 같은데.

 

물고기 전래동화, 설화이야기다.

 

"엄마 가마지는 왜 눈이 그래요?"라고 말하면 나는 무엇이라고 답할까?

 

난감한 질문이지만 이 책 한권이면 설명이 따로 필요없다.

 

멸치의 이상한 꿈이 그 이유를 다 설명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물고기 좋아하는 우리 아이에게 그림도 너무 신선하게 어필했고

 

색감도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바다 느낌을 한껏 살린 것 같아

 

아이가 너무 좋아한다.

 

요즘 아이들 책, 어른에게 더 도움이 된다는 말이 딱 맞는 것 같다^^

 

b******n 2008.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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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할아버지는 무슨 꿈을 꾼걸까요?
"멸치할아버지는 무슨 꿈을 꾼걸까요?" 내용보기
평소 멸치반찬을 무지하게 좋아하는 울 아들인지라, 제목에서부터 반해버렸어요 ㅎㅎㅎ손으로 직접 짚으면서 멸치의 이상한 꿈! 그러면서 멸치할아버지랑 바닷속 다양한 물고기들에 대해서 얘기하네요.   29개월인터라,,,내용이 좀 길고 많은 편이어서 아직 동해니 서해니~하는 구체적인 것들은 감이 오지않는것같지만, 그림이 만화처럼 재밌게 그려져있어서 문어아저씨, 멸치 할아버지
"멸치할아버지는 무슨 꿈을 꾼걸까요?" 내용보기

평소 멸치반찬을 무지하게 좋아하는 울 아들인지라, 제목에서부터 반해버렸어요 ㅎㅎㅎ
손으로 직접 짚으면서 멸치의 이상한 꿈! 그러면서 멸치할아버지랑 바닷속 다양한 물고기들에 대해서 얘기하네요.

 

29개월인터라,,,내용이 좀 길고 많은 편이어서 아직 동해니 서해니~하는 구체적인 것들은 감이 오지않는것같지만, 그림이 만화처럼 재밌게 그려져있어서 문어아저씨, 멸치 할아버지, 오징어~ 이런것들은 좋아라하면서 본답니다.

아, 그리고 그림이 부드럽게 그려져있어 유아들 눈에도 자극적이지않아요~

 

책 내용처럼 '이상한 꿈'에 대해서 스토리는 아직 파악하지 못했지만, 나오는 생물(?)들과 바다를 좋아하고 가자미가 눈이 돌아가고~~~하는 부분에서는 뭔 내용인지 아는지 모르는지 재밌다고 웃네요ㅋㅋㅋ


사실 첨에는 좀 재미없게 생겼는지 몇장 넘기다 끝~하더니만 하루 지나니~ 멸치할아버지 보자~그러면서 자꾸만 책을 가지고와서 읽어달라고 합니다.

책은  한번보면 끝이 아니자나요...연령에 따라 보는 깊이도 틀려지니 내년엔 동해 서해 남해 바다도 알고 다 많은 바다 친구들과 꿈에 대해서도 알 수 있을것 같애요. 화니맘 생각엔 3세 이상의 아이가 보면 적합할 것 같네요^^

m*******8 2008.10.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