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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성공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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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더 ( The Leader)     가정에 아버지가 있듯이, 회사에 CEO가 있듯이, 국가에 최고통수권자가 있듯이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는 어김없이 리더가 존재한다. 국가라는 큰 조직에서부터 기업체, 가정, 그리고 작게는 각종모임에 이르기 까지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는 어김없이 리더가 있기 마련이다. 하물며 어린아동들의 또래집단 속에서도 유심히 보면 리더역활을 하는 아이가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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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더 ( The Leader)

 

 

가정에 아버지가 있듯이, 회사에 CEO가 있듯이, 국가에 최고통수권자가 있듯이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는 어김없이 리더가 존재한다. 국가라는 큰 조직에서부터 기업체, 가정, 그리고 작게는 각종모임에 이르기 까지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는 어김없이 리더가 있기 마련이다. 하물며 어린아동들의 또래집단 속에서도 유심히 보면 리더역활을 하는 아이가 있기 마련이다.

 

그러면 과연 리더는 역활은 무엇이고 어떤 사람이 리더가 될 수 있는걸까??? 리더들의 유심히 관찰해보면 분명 일반 피동자보다는 사뭇 다른 면모들을 볼 수 있다. 포용력이나 흡인력에서 남들보다 한층 깊이 내면의 세계를 가지고 있고 목표설정이 뚜렷하면서도 추진력이 강하여 조직을 이끌어가는 그들이 리더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러면 리더는 타고나는 걸까? 그리고 왜 우리는 리더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걸까?? 이 책은 이런 리더쉽에 대한 교과서라고 할 수 있는 책이다. 그리고 결론 부터 말하자면 리더쉽은 누구에게나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다. 다만 그 숨겨진 리더쉽을 어떻게 발굴하여 제대로 된 리더로서의 역활을 수행하느냐의 문제이지 태어날 때부터 리더쉽을 가지고 나오는 이는 신화속에 존재하는 인물이외에는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책의 저자는 조직의 규모나 인종을 떠나서 세계각지에서 활약하고 있는 성공한 리더들의 샘플을 철저히 오래 시간에 걸쳐 수집하고 분석하여 성공하는 리더는 과연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 지를 규명하였다. 그 결과 크게 다섯가지의 유형을 가지고 있고 세부적으로 10가지의 특징을 찾아서 각종 사례와 함께 제시하고 있다. 그 다섯가지 원칙은 1) 모델을 제시하라 2) 공유된 비전을 수립하라 3) 틀에 박힌 과정에 도전하라 4) 사람들을 행동하게 하라 5) 사기를 높여라 등으로 요약할 수 있다. 이 5가지 원칙을 다시 세부적으로 2단계씩 분류하여 총 10가지의 원칙으로 성공한 리더가 갖추어야 덕목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가 제시하는 5가지 리더의 원칙을 자세히 살펴보면 책을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수긍이 갈 수 밖에 없는 내용들이다. 왜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단지 저자도 강조하였지만 알면서 실천하지 못할 뿐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원칙을 알고 실천하는 사람만이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항상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라는 말이 있듯이 리더는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 하는 사람들이다. 어쩌면 그래서 그들이 리더가 될수 밖에 없겠지만 이러한 행동원칙들이 우리같은 일반인들에게 어려운 원칙은 전혀 아님을 강조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다시한번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아마 이 책을 읽으면 그런 생각이 저절로 들 것이다. 그러면 리더와 피동자의 가장 큰차이는 다름아닌 알고 있는 것을 실천하는 힘에서 달랄질것이다. 지금이라도 이런 원칙에 대해서 한번쯤 심사숙고하여 행동으로 옮겨보는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누구나 리더가 되고 싶어 하는 욕망이 있을테고 특히 리더가 되더라도 성공한 리더로서 자리매김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성공한 리더가 되고자 하는 이들에게 교과서적인 책인것 같다.

l******e 2008.10.24. 신고 공감 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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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동물인 모두를 위한 필독서
"사회적 동물인 모두를 위한 필독서" 내용보기
유학생들은 식사 초대를 할 일도 많고 받을 일도 많다. 그래서 한국에 있을 때보다는 다른 사람의 집에 갈 일이 많은데   집집마다... 남편이나 아내의 성격이나 가치관에 따라 그 집의 거실 분위기가 조금씩 달라지지만 (초대 받아서 남의 집 안방까지 들어갈 수는 없구...) 어느 집엘 가나 비슷한 풍경 하나는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이 많다는 것과 또 하나. [삐뽀삐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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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들은 식사 초대를 할 일도 많고 받을 일도 많다.

그래서 한국에 있을 때보다는

다른 사람의 집에 갈 일이 많은데

 

집집마다... 남편이나 아내의 성격이나 가치관에 따라

그 집의 거실 분위기가 조금씩 달라지지만

(초대 받아서 남의 집 안방까지 들어갈 수는 없구...)

어느 집엘 가나 비슷한 풍경 하나는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이 많다는 것과

또 하나. [삐뽀삐뽀...]로 시작하는 책이 반드시 있다는 것.

성경 없는 집은 봤어도 이 책 없는 집은 못 봤을 지경이다.

 

대부분 공부하는 사람들이 늦게 결혼을 하다 보니

이제 막 아이를 낳아 키우는 사람들도 많고,

아이가 제법 컸더라도 아이를 키웠던 집이라면 꼭 한 권씩은

바이블처럼 [삐뽀삐뽀...]가 있다는 게 신기하기까지 했다.

(여기서 도대체 뭔 책을 말하는 거야? 하는 사람은 아직 미혼인 사람이고,

혼자서 씨익 웃는 사람은 애를 키워봤던 사람일 거다. ^^;)

 

이 책을 읽는 내내...

[리더]는 [삐뽀삐뽀...]같은 책이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누군가 이 책을 단 한 문장으로 정의내리라고 한다면

리더는 삐뽀삐뽀 119 소아과이다, 라고 말하고 싶다.

 

뭔 말이냐구?

사회 생활의 모든 고갱이가 이 책에 다 들어 있다는 이야기다.

새내기 초보 엄마가 애가 아프면 어찌할 바를 모를 때

[삐뽀삐뽀...]를 보면서 하나 하나씩 배우고,

자신감도 붙고 초보 딱지를 뗄 수 있는 것처럼

 

사회 초년병들에게 이 책은 일종의 필독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총 3부로 이루어졌다.

시간이 많다면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으면 좋겠지만

그런 게 아니라면 일단 3부부터 읽고 그 다음에 1부를 읽으라고 권하고 싶다.

 

2부는 그때그때, 필요할 때마다 꺼내서 읽어보면 좋겠다.

아니면... 일단 한 번 다 읽은 다음에

2부는 수시로 꺼내 보면서 자기의 생활을 점검해 보고

자기 생활에 적용해 보는 방법도 좋을 듯 하다.

 

3부에서 저자는 리더십이란 모두를 위한 것이라고 말한다. 
리더십은 우리 모두의 의무란다.

저자들은 관리자나 봉사자, 성직자, 공무원, 교사, 학교장, 간호사, 영업사원, 학생 또는 그 누구든, 리더의 다섯 가지 원칙을 동종 분야의 다른 종사자들보다 더 자주 활용하면 더 성공적인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게 된다(420쪽)고 주장한다. 즉 리더십은 특별한 사람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를 위한 것이며, 따라서 우리가 있는 그곳에서 리더십을 잘 발휘하기 위해서는 이들이 말하는 다섯 가지 원칙을 잘 알고 실천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들이 말하는 리더의 다섯 가지 원칙이란 무엇인가?

이에 대해서는 1부에서 간략하게 서술하고 있다. 말하자면 1부는 총론이고 2부는 각론이라고 보면 이해가 쉬울 것 같다.

그렇다면 리더의 다섯 가지 원칙이란 무엇인가?

 

- 모델을 제시하라
- 공유된 비전을 수립하라
- 틀에 박힌 과정에 도전하라
- 사람들을 행동하게 하라

- 사기를 높여라 

쉬운 것 같지만 그리 쉽지 않은 것들이다.

암튼 이 사람들이 25년 동안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이 다섯 가지가 리더십의 불변하는 원칙이라고 하니 유념하기 바란다.

 

이제 리더의 다섯 가지 원칙은 알았고, 그렇다면 어떻게 이것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나?

각론과 방법론은 2부에서 서술하고 있다.

이 글의 목차를 보면 그 내용을 쉽게 알 수 있다(16-18쪽).
2부의 각각의 장은 리더의 다섯 가지 원칙에 대해 구체적으로 서술하면서 그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예를 들어 두 번째 원칙인 공유된 비전을 수립하라의 경우 이 책에서 방법론으로 제시하는 것은 미래를 설계하라는 것과 사람들을 동참시키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건 또 어떻게 가능한가? 세부적인 내용이나 이와 관련된 구체적인 사례들은 각각의 세부 단락에서 잘 제시해주고 있다. 또한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가이드라인을 통해서 각 원칙을 위한 필수조건과 행동방안을 제시하고 있어서 실질적이고 구체적으로 도움을 준다.

또한 각 장의 세부 단락의 핵심 키워드를 한 문장으로 요약하여서 언제든 그 부분의 핵심 내용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해준다.

예를 들어 리더의 다섯 가지 원칙 중 다섯 번째 원칙은 사기를 높여라, 의 경우 성공을 위한 여건을 조성하라는 소제목을 가진 부분의 핵심 키워드는 people are unlikely to believe someone who does not exhibit trust in them이다. 사람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라는 소제목을 가진 부분의 핵심 키워드는 People are just more willing to follow someone they like and trust.이다. 이들 핵심 키워드는 그 자체로서도 사회 생활의 좋은 잠언이 되어 줄 수 있다. 덤으로 영어 공부도 되구...

 

따라서 애 키우는 엄마들이 상비약과 함께 [삐뽀삐뽀...]를 필독서처럼 놓아두고 애가 아플 때마다 이 책을 꺼내보듯이, 사회 초년생들이 필독서처럼 이 책을 꽂아 두고 뭔가 자기가 필요한 부분이 있을 때마다 이 책을 꺼내 보면서 부족한 부분이나, 해결되지 않은 부분, 막힌 부분을 보충하려고 노력한다면 시행착오를 줄이면서도 본인이 원하는 목적지까지 쉽게 갈 수 있을 것이다.

 

꼭 사회초년생뿐만 아니라 사회 생활을 하는 모든 사람이라면(아리스토텔레스의 말처럼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그렇게 따지자면 모든 사람들로 그 대상이 확대되겠다) 일독을 권한다.

저자들도 지적했다시피 리더십이라는 것은 특정한 사람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고,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이 어느 위치에 있건 간에 자기가 있는 그 곳에서 훨씬 더 큰 역량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야금, 야금 조금씩 조금씩 이 책의 모든 부분을 본인의 것으로 완벽하게 만들 수만 있다면, 그 사람은 어떤 의미에서건 성공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단, 이론으로만 알 것이 아니라 그것을 반드시 적용하고 실천하여 온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 것.

 

c*****g 2008.10.10. 신고 공감 5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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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典이 아닌 名典으로 불려야 마땅한 도서
"古典이 아닌 名典으로 불려야 마땅한 도서" 내용보기
예전에 직장 상사로 계시던 교수님의 추천으로 보게되었는데, 분량이 제법 많은 편이라 책상 위에서 장식용으로 일주일여를 꽂아두다가 몇일 전부터야 짬짬이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1/3 정도를 보았는데 그동안 제가 갖고 있던 리더십에 대한 견고한 선입견에 금이가고 물이 새기 시작했음을 느낍니다. 진정으로 리더가 갖추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닿게 해주는 공력이 예
"古典이 아닌 名典으로 불려야 마땅한 도서" 내용보기

예전에 직장 상사로 계시던 교수님의 추천으로 보게되었는데,

분량이 제법 많은 편이라 책상 위에서 장식용으로 일주일여를 꽂아두다가

몇일 전부터야 짬짬이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1/3 정도를 보았는데 그동안 제가 갖고 있던 리더십에 대한 견고한 선입견에 금이가고 물이 새기 시작했음을 느낍니다.


진정으로 리더가 갖추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닿게 해주는 공력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이 책이 왜 아마존에서 그렇게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지 충분히 이해가 가더군요. 다 읽을 즈음에는 이 책에서 말하는 5가지 원칙이 내게도 동화되기를 바라봅니다.


미처 다 읽지도 못한 책의 리뷰를 급히 쓰는 이유는, 우리의 대통령님을 포함한 이땅의 수 많은 리더들이 한시라도 빨리,, 그리고 필히 이 책을 접하고 읽어보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에서입니다. ㅜ

n****6 2008.09.1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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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감동을 주는 책이네요.
"잔잔한 감동을 주는 책이네요." 내용보기
책속의 많은 잠언(가르쳐서 훈계가 되는 말)들. 밑줄 긋고 필요할 때마다 찾아서 볼만한 말들.    책을 읽기 전 나는 리더쉽이란 선천적인 것이라고 강하게 생각했다. 보통 리더(Leader)란 그 말뜻 그대로 이끄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지 않나! 흔히는 카리스마 있는 사람이란 말로 해석되는 오류를 범하기도 하고 말이다.    이 오류가 아마 보통의 사람들이 리더가 되는 걸림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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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속의 많은 잠언(가르쳐서 훈계가 되는 말)들.

밑줄 긋고 필요할 때마다 찾아서 볼만한 말들.

 

 책을 읽기 전

나는 리더쉽이란 선천적인 것이라고 강하게 생각했다.

보통 리더(Leader)란 그 말뜻 그대로 이끄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지 않나!

흔히는 카리스마 있는 사람이란 말로 해석되는 오류를 범하기도 하고 말이다.

 

 이 오류가 아마 보통의 사람들이 리더가 되는 걸림쇠 역할을 한건 아닐런지.

리더가 카리스마가 있다라는 말엔 쉽게 공감이 가지만

카리스마 있는 사람이 리더라는 말은 곱씹어 볼 여지가 있다.

 

 잘근잘근. 일단 곱씹어 보자.

좀더 정확히 정의하기 위해 사전을 찾아보니 나도 놀랬다.

카리스마: (신이 내리신 것이라는 뜻으로) 주술, 예언 따위의 능력

또는 절대적인 권위 라고 되어있다.

 

 뭔가 한대 맞은 느낌.

사전을 찾아보기 전까진 이런 거창한 단어인지는 몰랐다.

그저 성격에 기인한 것이라 생각했는데 절대적인 권위라니.

 

 멀리 돌아서 왔지만 리더쉽이란

카리스마에 기인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하고 싶었다.

리더쉽이란 갈고 닦을 수 있는 능력의 한 부분이라는 것을 말하고 싶었다.

그러기에 리더란, 나도 될 수 있고 당신도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싶었다.

리더쉽이 타고난 성격의 문제가 아닌 능력의 문제라는 것. 난 안심이다.

 

 여기서 거론되는 리더들이 평범한 사람처럼 보이지는 않지만

그들이 구성원들을 위해 했던 일들은 실상 초자연적인 것은 아니다.

연구하고 관찰하고 노력하고 행하면 할 수 있는 것들이었다.

 

 이 책에서 자주 언급되는 공유된 가치관, 신뢰, 피드백이라는 단어.

리더와 구성원들이 서로 신뢰할 때 공유된 가치관을 가지고 프로젝트에 임하면

좋은 결과가 나온다는 것이고 그에 상응하는 피드백을 서로가 받을 수 있다라는 것

 

 상황에 따라 리더의 성향에 따라

세 단어(공유된 가치관, 신뢰, 피드백)를 이끌어 내기 위한 수단은 달랐지만

목적은 하나같이 같았다. - 서로 만족하는 최상의 결과를 내는 것이 주목적이다.

 

 리더쉽이란 흔히 리더에게 기대하는 능력이다.

하지만 예외없이 모든 사람이 가져야 할 능력이 리더쉽이라는 말이 참 공감이 가는게 주인의식이란건 여러사람이 가질수록 좋은 것 아닐까.

리더쉽은 나를 이끈다라는 내적의미도 포함되어 있을테니 말이다.

 

 사실 책을 읽으면서 리더가 되고자 하는 사람, 리더의 위치에 있는 사람에게

도움이 많이 되겠다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구성원이 주인의식이 있는 반면

리더가 주인의식이 없는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 라는 궁금증에 대해서는 해답을 찾지 못했다. 리더가 구성원을 어떻게 이끌어야 한다라는 내용이 주를 이루는 반면 구성원이 리더를 어떻게 이끌어야 한다라는 내용은 없다.

 

 질문속에 답이 있다고. 다시 생각해보니

구성원이 리더를 리더로서 느끼게 만들어줘야 하는것인가.

 

 행동방안들에선 공통의 중복되는 내용도 두루 보인다. 바이블 성격이 강한 책이어서 리더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 리더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에게 멘토의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책이라 여겨졌다. 더불어 책을 덮을시 내게는 마음이 동하는게 있었으니. 두번 읽으면 어떤 느낌일까. 

 

a*******g 2008.10.1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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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람인 나의 리더십 끄집어내기를 이야기하는 멋진 책
"보통 사람인 나의 리더십 끄집어내기를 이야기하는 멋진 책" 내용보기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솔직히 리더십이란 특별한 사람들의 특별한 능력이 아니겠는가 라는 선입견에 얽매여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매사에 소극적인 나와는 동떨어진 책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생각은 잘못된 것임을 알게 되었다.   현실을 바탕에 두고 있으면서 평범한 우리의 모습에서 리더십을 이끌어내고 자기 인생의 리더가 되는 것이 얼마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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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는 솔직히 리더십이란 특별한 사람들의 특별한 능력이 아니겠는가 라는 선입견에 얽매여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매사에 소극적인 나와는 동떨어진 책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생각은 잘못된 것임을 알게 되었다.

 

현실을 바탕에 두고 있으면서 평범한 우리의 모습에서 리더십을 이끌어내고 자기 인생의 리더가 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멋진 일인가부터 이야기하는 이 책의 매력! 그 매력에 빠져서 리더십과 리더에 대한 친숙한 접근을 시도할 수 있었다.

 

나도 그동안 끌어내지 못했던, 찾아내지 못했던 나 자신의 내면에 자리한 리더십을 어떻게 하면 찾아볼 수 있는지 친절하게 전개하며 이야기하는 이 책으로 인해 나 자신에 대한 생각을 깊게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선물하는 책이 되기도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리더십을 발휘한 사람들의 실제 이야기들이 소개되어서 나의 경우에는 어떤 면에서 공감이 되고 실현가능성이 있겠다는 생각도 미루어 해볼 수 있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특색이기도 하다.

 

특히 리더십 불변의 다섯 가지 원칙은 메모하여 컴퓨터 모니터 옆에 붙여두며 매일 상기하게 되었다. 그리고 각각의 내용을 더 상세하게 상기하고 싶을 때는 책을 펴게 되면서 열정적인 리더되기를 꿈꾸는 에너지를 발산하게 되는 것 같은 느낌이다.


첫째, 모델을 제시하라

둘째, 공유된 비전을 수립하라

셋째, 틀에 박힌 과정에 도전하라

넷째, 사람들을 행동하게 하라

다섯째, 사기를 높여라

 

이 원칙들에는 가이드라인과 실천 사례가 함께 소개되기 때문에 나에게 알맞는 리더십에 대한 힌트를 충분히 얻을 수 있고 리더십을 발휘한 사람들의 모습에서 열정과 감동을 느낄 수 있다는 것도 큰 기쁨이 된다. 

또 하나 나의 가슴에 남은 말로 메모된 것 중 하나가 바로 '리더십은 머리가 아닌 가슴에서 나온다!'는 것으로 예상 외로 리더의 힘을 발휘하는 에너지로 가장 뛰어난 것을 '사랑'이라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진실함과 애정, 열정이 없다면 그 생은 에너지를 느낄 수 없는 삶이요, 리더의 발휘란 어렵다는 이야기인 것이다. 리더십은 자기도 모르게 가슴에서부터 일어나는 것을 강조하는 내용들, 그러기에 진정한 리더의 힘은 '사랑'에서 찾을 수 있다는 저자의 말에 스르르 빨려들 듯 공감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의 마지막 장에서 '리더십은 우리 모두의 의무이다'라는 내용을 만나게 되는데, 특별함이라는 의미를 지금까지 리더십에 부여해왔던 사람들에 대한 선입견을 날려버리는 행복하고도 가슴 벅찬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어느 누구의 예외 없는 행복한 리더십 찾기의 이야기! 이로써 우리의 삶은 더욱 감동과 사랑으로 넘칠 것을 이 책을 덮으며 더욱 가슴 깊이 느끼게 된다.
b****7 2008.10.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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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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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에서 '리더'라는 키워드를 넣으면 국내도서 2049종, 외국도서 4461종 등 총 7101종의 상품이 검색될 정도로, 리더와 리더십은 봇물을 이루고 있다. 많은 회사에서 일정 기간이상 근무하고 근무 성적이 우수하면 상사로 진급하게 되는데, 이런 경우 자기 자신의 업무 수행은 우수하지만 팀원들을 이끌고 통솔하는 리더십이 없어서 리더의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는 문제가 생길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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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에서 '리더'라는 키워드를 넣으면 국내도서 2049종, 외국도서 4461종 등 총 7101종의 상품이 검색될 정도로, 리더와 리더십은 봇물을 이루고 있다.

많은 회사에서 일정 기간이상 근무하고 근무 성적이 우수하면 상사로 진급하게 되는데, 이런 경우 자기 자신의 업무 수행은 우수하지만 팀원들을 이끌고 통솔하는 리더십이 없어서 리더의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는 문제가 생길 수 있다. 1학년이 끝나면 2학년이 되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리더가 되는 것이 아니라, 리더와 리더십에는 준비가 필요하다. 많은 그룹들에서 연구원이나 전문가 출신보다 그룹 비서실 출신의 CEO들이 많은 것도 그런 리더십 훈련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증명한다. 

우리나라도 조직 문화가 달라지면서 상사는 명령하고 부하직원은 그 명령을 따르는 상명하복이 아니라, 이제는 리더가 조직을 통솔하여 다함께 발전하는 윈-윈을 추구하기 때문에, 리더십 학습의 필요성은 증대되고 있다.

 

올 봄에 과장으로 진급하면서 계층 교육을 받았는데, 과장급의 교육 목표는 리더십이었다. 주임일 때 창조적 문제 해결, 대리일 때 코칭이었던 것에 비하면, 과장부터는 중간관리급에 속해서 후배 팀원들을 이끌 위치가 되었다는 것이다.

리더십의 교과서적인 정의는 "조직 구성원으로 하여금 조직의 목표를 지향하게 하고, 그 목표 달성을 위해 실제 행동하도록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고, 미국 육사의 매뉴얼에는 "Leadership is the process of influencing others to achieve the mission by providing purpose, direction and motivation"으로 규정되어 있다고 한다.

2박 3일의 교육 과정에서 비전 공유, 혁신 추구, 관계 형성, 팀웍 구축, 성과 창출, 팀원 육성이라는 리더십의 여섯 단계를 맛보기로나마 배웠다. 그 항목들은 <리더>에서 더 체계적으로 만날 수 있었다.

 

<리더> (2008, 제임스 M. 쿠제스 & 배리 Z. 포스너 지음, 크레듀 펴냄)는 1983년 초판이 나온 이래로 세 번의 개정을 거쳐 2007년 4번째 판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25년전 시작된 연구 프로젝트, 즉 사람들이 다른 사람을 이끌 때 자신의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었던 요인이 무엇이었는지 밝혀내고자 하는 프로젝트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많은 리더십 책들이 대형 기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스타 CEO들의 사례를 다루고 있는데 반해, 이 책은 '평범한 사람들에게서 리더십과 관련된 특별한 경험을 듣는 것'에서 성공 패턴을 찾으려고 했단다.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다섯 가지의 리더십 원칙과, 이 원칙을 지키기 위한 열 가지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첫번째 원칙 : 모델을 제시하라 (가치관을 분명히 밝혀라, 모범을 보여라)

두번째 원칙 : 공유된 비전을 수립하라 (미래를 설계하라, 사랃믈을 동참시켜라)

세번째 원칙 : 틀에 박힌 과정에 도전하라 (기회를 모색하라, 실험하고, 위험을 감수하라)

네번째 원칙 : 사람들을 행동하게 하라 (협동 정신을 키워라, 구성원의 힘을 길러 줘라)

다섯번째 원칙 : 사기를 높여라 (공헌을 인정하라, 가치관을 강조하고 성공을 축하하라)

 

이 실제적인 원칙과 가이드라인은 소소한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좀더 가볍게 다가옴으로써, 책을 읽는 독자들과의 괴리감 없이 누구나 리더십을 적용할 수 있도록 독려한다.

 

마지막으로 3부는 '모두를 위한 리더십'이라는 제목 하에 우리 모두 리더가 될 필요를 말한다. 자기 자신부터 리드하고 자신이 소속된 팀을 모두 함께 발전시키기 위한 리더십, 이는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고 모든 이들의 노력이 필요한 프로젝트이지만 그만큼 영향력과 만족감이 클 거라고 확신한다.

 

계층교육이 끝나고 현업에 복귀한 이후로 바쁜 일상에 밀려 리더십을 잊고 있었다. 이제 다시 리더십에 대해, 팀의 방향을 위해 하나씩 차근차근 준비해야겠다. 리더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y*****9 2008.10.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용기와 배려로 빛나는 리더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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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 leader[명사]조직이나 단체 따위에서 전체를 이끌어 가는 위치에 있는 사람.   리더란 무엇인가? 사전적 의미로는 위와 같습니다.그럼 사전적 의미의 위치에 있다고 해서 모두 같은 리더일까요?the Leader에 따르면 단순히 단체를 이끄는 위치에 있다고 해서 진정한 리더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진정한 의미의 리더는 어떤 사람일까요?   책에 따르면 진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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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 leader
[명사]조직이나 단체 따위에서 전체를 이끌어 가는 위치에 있는 사람.

 

리더란 무엇인가? 사전적 의미로는 위와 같습니다.
그럼 사전적 의미의 위치에 있다고 해서 모두 같은 리더일까요?
the Leader에 따르면 단순히 단체를 이끄는 위치에 있다고 해서

진정한 리더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진정한 의미의 리더는 어떤 사람일까요?

 

책에 따르면 진정한 리더는 위의 자리에서 밑에 있는 사람들을

부리기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구성원들을 먼저 신뢰하고,

그들에게 목표의식을 심어주고, 구성원들로 하여금
스스로 참여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사람이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분명한 가치관이 성립된 모델을 제시해주고,

리더가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하는것입니다.

하나의 조직이나 단체가 추구하는 가치를 공유하고 그것을 위해

하나가 되었을 때 비로소 그들이 추구하는 목표와 비전은

성공이라는 정상에 설 수 있게 됩니다.
그 이상과 비전에 생명을 불어넣는 역할을 해야하는 것입니다.

그리고나서 리더는 구성원들로 하여금 이상을 현실로 이루어낼 수 있도록

행동하게 해야합니다. 서로간의 신뢰감이 바탕이 되게 하며

구성원의 자기 결정권을 높여 자신감을 심어 주면
구성원은 기대이상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됩니다.

이 때 리더는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지요?
그렇지만 사람의 능력과 개성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

다름을 인정을 하고 이끌어 줄 수 있어야 하는 것이 또 리더의 역할이기도 합니다.

 

선천적으로 리더의 기질을 타고난 사람도 더러 있기야 하겠지만
리더십은 대부분 후천적인 학습으로 이루어 질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리더의 마음가짐과 자세만 가지면 말입니다.

책에서도 훌륭한 리더의 예로 익히 알고 있는 정치인이나 경제인,

인문학자 등등을 예시하는 대신 많이 알려지지 않은 사람을 예로 들고 있습니다.
이름이 유명하지 않다고 해서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없지 않습니다.

 

전 어려서 골목대장을 하곤 하였습니다.
골목에서 함께 뛰놀던 친구들 중에는 저보다 나이 많은 언니 오빠도 있었고
뜀박질을 더 잘하는 친구도 있었고, 부유한 집의 자녀로

친구들에게 맛있는 간식을 잘 나눠주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골목대장을 하게 되었을까요?
아마도 어렴풋한 기억에는 친구들의 말을 잘 들어주고

친구를 높여주며 친구들끼리 다툼이 있을 때 중재를 잘했던 것 같습니다.

자신을 인정해주고 말을 잘 들어주는 친구(리더)이기에 함께 뛰노는 것이

즐거웠지 싶어요. 이후로도 학창시절에, 직장생활에서 리더의 역할을

맡았던 적이 많습니다.

이처럼 작고 작은 아이들의 세계에서도 리더의 위치가 중요한데
하물며 어른의 사회세계에서는 말할 것도 없겠지요.

자신이 작다, 부족하다 생각되더라도 자신감을 가지고

마음가짐과 역량을 키워간다면, 구성원들을 인정해주고 합심하여

목표한 바를 이뤄낼 수 있도록 이끌어 줄 수만 있다면,
바로 그것이 책이 말하는 진정한 리더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책에서는 성공하는 리더의 다섯가지 원칙을 이렇게 정의합니다.
* 모델을 제시하라
* 공유된 비전을 수립하라.
* 틀에 박힌 과정에 도전하라.
* 사람들을 행동하게 하라.
* 사기를 높여라.

 

이미 리더의 자리에 있지만 잘하고 있는지 늘 고민되는 분께,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에게, 리더의 자리가 부담되어

맡아야 할 지 고민되는 분께 본 책은 좋은 리더가 되는 길을 열어주는

훌륭한 지침서가 되리라 믿습니다.

리더십에 대한 책이 꽤 있습니다만 the Leader는 교과서같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리더십의 스킬만을 가르치는 것이 아닌 리더십의 자질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처럼 가치 있는 선물도 드물겠지요?

k*********5 2008.10.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평범한 사람도 리더가 되는 덕목을 익히면 리더가 될 수 있다.
"평범한 사람도 리더가 되는 덕목을 익히면 리더가 될 수 있다." 내용보기
‘오늘날은 리더십의 시대이다. 리더십은 더 이상 특정 계층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이 시대를 성공적으로 살아가고자 노력하는 사람이라면 꼭 갖추어야 할 일반화된 필수 덕목이다. ’ 차동옥 교수는 감수의 글을 이렇게 시작하고 있다. 알고보니 이 책은 1983년에 초판본이 나온 책이다. 그러니 25년이나 전에 나온 책인데도 여전히 통하는 구석이 있는 것이다.  시대를 넘어서는
"평범한 사람도 리더가 되는 덕목을 익히면 리더가 될 수 있다." 내용보기


‘오늘날은 리더십의 시대이다. 리더십은 더 이상 특정 계층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이 시대를 성공적으로 살아가고자 노력하는 사람이라면 꼭 갖추어야 할 일반화된 필수 덕목이다. ’ 차동옥 교수는 감수의 글을 이렇게 시작하고 있다.
알고보니 이 책은 1983년에 초판본이 나온 책이다. 그러니 25년이나 전에 나온 책인데도 여전히 통하는 구석이 있는 것이다.
  시대를 넘어서는 책들은 시대와 상관없는 본질을 꿰뚫는다. 그런 점에서 이책은 리더십에 관한 한 그 본질을 꿰뚫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이 책은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리더의 역할과 구성원들의 기대에 대해 쓰고 있다. 리더 그 결과 콩코드 콜센터는 모범적인 콜센터로 변화한다.
딕 네텔이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고객 콜센터에서 겪었던 일들을 구체적인 예로 제시하면서
모범적인 리더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다음 2장에서는 ‘성공하는 리더의 다섯가지 원칙’이 나온다.
1. 모델을 제시하라. 모델을 제시한다는 것은 직접적인 참여와 행동으로 스스로 모델이 되는 것이다.
 2. 공유된 비전을 수립하라. 공유된 비전이라함은 여기서 구성원들의 꿈과 희망 즉 욕구가 포함된 것을 말한다. 즉 리더는 모든 구성원들의 마음을 먼저 알고, 이해한 후에 그것을 토대로 비전을 만들며 다시 그 비전을 구성원모두가 이해할 수 있도록 대화하고 목적을 공유하도록 하라는 것이다. 즉 비전이란 공동의 목표가 되어야 하며 공동의 열정을 끌어낼 수 있을 때 진정한 비전이라 할 수 있다.
3. 틀에 박힌 과정에 도전하라. 이것은 현재를 넘어서는 혁신에 관한 항목이다. 리더는 미지의 영역을 개척한 개척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혁신에는 실패의 가능성도 있지만 작은 성공들에 큰 의미를 부여하면서 실수와 실패를 통해 배우는 것을 두혀워하지 말라고 한다. 그것이 ‘도약’의 가능성을 열어주는 리더의 덕목이다.
4. 사람들을 행동하게 하라. 사람들을 움직이게 하는 것 즉 협동을 기르고 신뢰를 쌓는 가운데 능동적으로 팀을 작동되게 하라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인의식을 가지도록 하라고 강조한다.
 5. 사기를 높혀라. 말그대로이다. 사기를 높이는 방법으로는 ‘공로를 인정해 주는  일’ 즉 칭찬과 격려를 들고 있다. 축하행사와 칭찬으로 형성된 공동체의식은 조직이 힘든 상황에 처하면 그를 견딜 수 있게 하는 힘이 되어준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좋은 부분은 3부이다.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으며, 리더십은 후천적으로 학습된다고 말하고 있다. 희망적인 말이다. 

YES마니아 : 로얄 l*****a 2008.10.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다!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다!" 내용보기
CEO나 정치인들만이 리더가 아니다. 작게는 한 가정의 가장이라도 그 가정에서 리더이며,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아이들에 대한 리더가 된다. 직장생활에 함에 있어서도 부하직원에 대한 리더가 될 수 있으면 중간관리자 또한 리더이다. 우리에겐 언제라도 리더가 될 수 있는 기회와 자격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다’라는 전제와 믿음으로 쓰여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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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나 정치인들만이 리더가 아니다.

작게는 한 가정의 가장이라도 그 가정에서 리더이며,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아이들에 대한 리더가 된다. 직장생활에 함에 있어서도 부하직원에 대한 리더가 될 수 있으면 중간관리자 또한 리더이다. 우리에겐 언제라도 리더가 될 수 있는 기회와 자격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다라는 전제와 믿음으로 쓰여진 책이다. 뿐만 아니라 리더는 선천적으로 타고난 자질이 아니며 후천적으로 학습되는 자질임을 강조한다. 누구라도 리더의 기회와 자격이 주어진다는 것이다. 이를 책에서는 여러 가지 사례와 과학적인 증명으로 밝히고 있는데 무려 25년 동안 이루어진 연구에 바탕을 두고 있다.

 

리더에게는 리더십이 필요하다. 이 리더십은 25년 전이나 지금이나 그 원칙에는 변함이 없다. 이 책에서 밝히는 성공하는 리더의 다섯 가지 원칙에 대한 사례와 과학적인 증빙 자료가 더 늘어서 원칙에 대한 신뢰성이 더 확고해 졌을 뿐이다.

 

이 책에서 언급하는 성공하는 리더의 많은 사례들은 리더를 특별한 사람들의 전유물로 생각했다면 그 생각에 변화를 주리라 믿는다. 자신의 현재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구성원들을 통합하고,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끄는 평범하고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모기업의 사람도 언급되는데, 그 만큼 다양한 사례가 있다는 반증이라 본다.

 

이 책은 이론적인 것뿐만 아니라 실용적인 내용들을 제공한다. 리더십의 5가지 원칙에 대해 각 원칙마다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천 사항을 제공하는 것이 그것이다.

현재의 내 입장에서도 효과를 볼 수 있는 실천 사항들을 끄집어 낼 수 있었다.

 

이 책은 사회생활을 하는 모든 사람에게 리더에 대한 새로운 영감을 심어 줄 수 있겠지만 특히, 중소기업의 CEO, 중간관리자, 부하직원을 두고 있는 상사의 입장에 있는 사람이라면 일독을 권하다. 더군다나 사람이나 조직을 이끌어 가면서 어떤 문제로 딜레마에 빠져 있는 상황이라면 그 속에서 빠져 나올 수 있는 실마리를 제공해 줄 것이라고 믿는다.

s*****8 2008.1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