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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 멘토를 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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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와 화가를 읽은 후에는 프로그램은 예술을 만드는 것이고 프로그래머는 예술가라는 생각을 했었다. 헌데 책 내용 중에 프로그래머는 예술품을 만드는 게 아니라 예술가(프로그램) 자체를 만드는 것이라는 표현을 봤을 때 소름이 끼쳤다.. 현재 상황과 비교해 봤을 때 저자의 통찰력을 알 수 있었고, 그가 내 멘토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저자는 자신의 경험 및 이론을 토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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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와 화가를 읽은 후에는 프로그램은 예술을 만드는 것이고 프로그래머는 예술가라는 생각을 했었다. 

헌데 책 내용 중에 프로그래머는 예술품을 만드는 게 아니라 예술가(프로그램) 자체를 만드는 것이라는 표현을 봤을 때 소름이 끼쳤다.. 

현재 상황과 비교해 봤을 때 저자의 통찰력을 알 수 있었고, 그가 내 멘토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 및 이론을 토대로 다른 프로그래머에게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다. 

자신의 직무 경험을 토대로 ‘프로그래밍’에 대한 철학과 이런저런 방법론, 혹은 팁을 전달하고 있는데, 

6년이나 지난 책임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프로그래머들도 분명히 읽어 볼만한 가치가 있다. 

프로그래머로서 실무자의 경험을 들을 수 있고 프로그래밍에 대한 철학적 개념을 읽을 수 있다면 

그 자체로 이미 훌륭한 멘토를 둔 것이 아닐까…


s***d 2014.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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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은 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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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에서 감히 엔지니어라기 보다는 개발자로써 누구보다 내 실력을 잘 알기에 이제부터라도차근차근 관련 지식도 쌓아보고 노력해보자 해서 여기저기 기웃하다 보니 칼럼도 많이 쓰고에세이 식의 책들도 내고 한 임백준이라는 분이 있어 그분의 책을 한권 선택했다. 프로그래밍은 상상이다. 너무 와 닿는다. 상품을 위한 개발이야 어느정도 프레임 위에서 copy & paste 로 뚝딱뚝딱 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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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에서 감히 엔지니어라기 보다는 개발자로써 누구보다 내 실력을 잘 알기에 이제부터라도


차근차근 관련 지식도 쌓아보고 노력해보자 해서 여기저기 기웃하다 보니 칼럼도 많이 쓰고


에세이 식의 책들도 내고 한 임백준이라는 분이 있어 그분의 책을 한권 선택했다.


 프로그래밍은 상상이다. 너무 와 닿는다.


 상품을 위한 개발이야 어느정도 프레임 위에서 copy & paste 로 뚝딱뚝딱 이라지만, 모 하나


해볼까 한다면 그래도 가장 먼저 하는게 도화지위에 밑그림 그려 넣듯이 텅빈 머리속 혹은


깨끗한 노트 위에 어떻게 저떻게 해야지.. 하고 온갖 상상력을 동원해서 작업을 하지 않는가..


 물론 잠깐 그렇게 고민하고는 바로 여기저거 오픈소스를 뒤지겠지만..; 나같은 경우에는;;


 이 책은 이전에 저자가 다른곳에 썻던 칼럼을 재구성(내용은 같고 칼럼 뒤에 덧붙이는 글이


추가됨) 해서 쓴 책이지만 그것도 2008년 중순 때 쯤이라 지금나온 관련 기술들과 그 당시의 


내용이 어느정도 다른 부분은 있다.


 하지만 나같은 경우엔 기본 지식도 너무 부족하고 내가 하는 관련 업무 외 쪽으로도 깊게는


아니더라도 이런 저런 지식들을 접하고 생각을 느낄 수 있게 되서 좋았던 것 같다.


 개인적으로 책을 읽으면서 즐거운 것 중에 하나는 저자가 지금 이 생각이나 사용했던 글귀를


참조해서 넣는 다는 것이다. 그런것들을 보면 저기엔 어떤 내용이 있길래, 저기에서 무엇을 


봤길래 저러지.. 하고는 관련 책들도 항상 준비하곤 한다.


 구하려고 하는 대부분의 책들이 절판되곤 하기 때문에 싶진 않지만.. 구하게 되는 책들을 보게 


되면 항상 마음에 들고 즐겁게 읽을 수 있게 된다.


 직장을 구할때 IT 관련해서 일을 할 마음생각이 있다면 편하게 읽어볼 책으로 추천 할만하다.


 내용중에 '소설처럼 읽히는 프로그램 작성하기'라는 부분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코딩을 할 때


최대한 간결하면서도 추상적으로 주석을 달려고 하는데 그마저 귀찮아서 잘 안하는데.. 물론


코딩실력이 딸려서 추상적이지도 못할 뿐더러 간결하지도 않아서..--;; 정말 주석이 필요없을


만큼 와닿게 할 수 있도록 코딩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지 않나 싶다.


==============================================================================


 머리가 나빠서 책읽다 흐름이 끊기면 처음부터 다시 읽어야 해서 버스에서 읽다가 중간에 내려


야 하면 차마 책을 덮지 못하고 그 더운 여름에 정류장에서 내려서 다 읽고 갔더 기억이 난다..ㅋ

g******1 2012.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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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를 믿고 그냥 사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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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백준님의 책 중 4번째로 읽는 책이다. 전작들에 대한 믿음이 있기에 의심없이 시작을 했다.   역시 믿음에 대한 배신은 없었다.   2000년대 중반부터 최근까지의 IT관련한 트렌드를 재미있는 통찰력으로 독자들에게 소개를 해준다. 나도 어렴풋이 알고 있던 것에 대해서 좀더 깊은 고민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음은 물론 현재의 온라인 비즈니스 트렌드에 대해서 감을 잡는데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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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백준님의 책 중 4번째로 읽는 책이다.

전작들에 대한 믿음이 있기에 의심없이 시작을 했다.

 

역시 믿음에 대한 배신은 없었다.

 

2000년대 중반부터 최근까지의 IT관련한 트렌드를 재미있는 통찰력으로 독자들에게 소개를 해준다. 나도 어렴풋이 알고 있던 것에 대해서 좀더 깊은 고민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음은 물론 현재의 온라인 비즈니스 트렌드에 대해서 감을 잡는데에도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물론 나는 개발자가 아니기에 프로그래밍의 실무와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면 책장을 좀 빨리 넘기기는 했지만, 새로운 기술에 대한 소개에 대해서는 쉽게 풀어주는 저자의 능력에 박수를 보내지 않을 수 없다.

 

임백준님이 다음 책에서는 모바일 환경으로 전환해 가는 IT 트렌드를 다뤄줬으면 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바람을 해본다.

y*****n 2010.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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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은 상상이다 - 뭐 말이 필요없음~! 임백준님 책이다~
"프로그래밍은 상상이다 - 뭐 말이 필요없음~! 임백준님 책이다~" 내용보기
뭐 말이 필요없음~! 임백준님 책이다 바로 질렀다.다만 이 글들은 이미 전에 여러잡지에 기고하셨던 칼럼들인데.. 뭐 나야 그런 잡지들을 읽어본적이 없으니 상관없음! 허나 다행히 매 칼럼마다 기고후기라는것을 적어주셨기에 이미 칼럼을 읽은 사람도 볼만할 듯..꼭 프로그래머에게만 좋은것이 아닌, 세상 모든 인간사에까지 적용가능한 괜찮은 경험과 조언과 충고들이 있다.. 또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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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말이 필요없음~! 임백준님 책이다 바로 질렀다.

다만 이 글들은 이미 전에 여러잡지에 기고하셨던 칼럼들인데.. 뭐 나야 그런 잡지들을 읽어본적이 없으니 상관없음! 허나 다행히 매 칼럼마다 기고후기라는것을 적어주셨기에 이미 칼럼을 읽은 사람도 볼만할 듯..

꼭 프로그래머에게만 좋은것이 아닌, 세상 모든 인간사에까지 적용가능한 괜찮은 경험과 조언과 충고들이 있다.. 또 칼럼이라 그런지 길지 않고 다양한 소재가 버무려져 있어 읽는게 즐겁다.^^

이 책으로 통해서 여러 유용한 유틸리티들의 존재를 알게 되어 사용할 수 있었다..(특히 VNC,POV-ray같은것들..) 여러 사이트들등 유용한 정보가 쏠쏠했다. 참, GEB란 책도 원서로 지르게 만들었음 ㅋㅋ --;;

미래의 웹, 컴퓨터 세상이 과연 어떻게 변해갈지 궁금해졌고 긴장되었고 가슴뛰었다.^o^ (웹3.0, 가상화, 리아, 매쉬업, 웹2.0...)

하여간 현직 프로그래머도 좋고 프로그래머는 아니지만 프로그래밍을 하는 사람들도, 배우는 학생들도 한권 옆에두고 가끔씩 쉴때 꺼내 읽으면 기분 쌍콤해질 그런 깔끔한 책이닷~! ^____^
s******r 2009.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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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에게 감사할 뿐
"저자에게 감사할 뿐" 내용보기
'무림의 고수는 모래알처럼 많다'는 말을 또한번 느끼게 해준 책. 나를 한없이 부끄럽게 만든 책. 읽는 내내 얼굴이 붉어지게 만드는 책. 내가 10년경력에도 초급을 벗어날 수 없었던 이유를 낱낱히 알려주는 책. 내가 넘어야 할 산이 무엇무엇인지를 조목조목 밝혀주는 책.       그래서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을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   저자에게 감사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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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의 고수는 모래알처럼 많다'는 말을 또한번 느끼게 해준 책.

나를 한없이 부끄럽게 만든 책.

읽는 내내 얼굴이 붉어지게 만드는 책.

내가 10년경력에도 초급을 벗어날 수 없었던 이유를 낱낱히 알려주는 책.

내가 넘어야 할 산이 무엇무엇인지를 조목조목 밝혀주는 책.

 

 

 

그래서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을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

 

저자에게 감사할 뿐.

l*****i 2008.1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