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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놀라운 소식을 접합니다. 단편에니메이션으로 4년여전부터 즐겁게 봐오던 개그만화 보기좋은날이 만화책으로 한국에 출시되었습니다. 이럴수가. 바로 교보문고로 향합니다. 12월 현재까지는 총 3권이 나왔습니다. 책을 구입후 바로 집으로 돌아옵니다. 1권부터 차례로 정독 준비를 합니다.
개그만화 보기좋은날 1. 로스엔젤레스의 야생마편 마스다코스케 멋진 카피입니다. 로스엔젤레스의 야생마...
맙소사! 다들 생각이 있는거야. 없는거야! 독사대 몽구스라니.. 그야 당연히 몽구스가 이기잖아? 근데 가만... 뱀한텐 독이.. 독이 있어! 무셔! 헙. 이게 아니지. 그보다. 왜 모두 날 무시하고 지들끼리 노는건데!
처음 에피소드부터 만만치 않습니다. 번역도 잘 되어 있습니다. 내용전달이 훌륭합니다.
그리하여 20분에 걸친 격렬한 수련을 마치고, 마침내 제독은 페리권 완성에 이르른 것이다. 이긴다! 지금의 나라면 독사도 이길수 있다! (독만 없으면)
야, 불량딸래미야! 페리권으로 널 개과천선 시키겠다! 전력을 다해 덤벼! 될 수 있으면 힘은 70%쯤만!
2초만에 졌다. 아니, 저기- 오늘 아침, 빵 반조각 밖에 안먹어서 그래.
군더더기 없는 연출입니다. 한페이지씩 아껴서 천천히 넘겨 봅니다.
하하... 이모코는 <구리다> 란 말은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그러나... 사람의 눈이란 때로 그 어떤 신랄한 말보다 다른 이에게 상처를 준다.
공감이 가는 내용입니다. 가벼우면서도 중간중간 의미심장한 내용들이 오갑니다. 배울 점이 많습니다.
빌어먹을-! 좋아하는 여자가 내 T셔츠를 놀려댔어! 더 살아봤자 무의미해!
만들어서 입고 다니고 싶은 티셔츠입니다. 역시 가볍지만 뼈가 있는 한컷 입니다.
절망한 꿈을 버릴 곳이 과연 있기나 할까. 결코 잊어 버릴수 조차 없을걸. 우리 패배자는 거의 후회와 향수만으로 쓸쓸한 인생을 보내게 되지.
심오합니다. 공감이 갑니다. 대게 한순간에 화려했던 사람들은 과거의 자신을 동경합니다. 어느순간 자신의 과거에 집착도 하게 됩니다. 자신의 과거를 자랑스레 여기저기 이야기하고 다니는 사람치고 성공한 사람은 보지 못했습니다. 패배자일 뿐입니다.
2권은 최후의 플라잉 입니다. 타이틀이 아주 좋습니다. 표지도 마음에 듭니다. 투탄카멘의 가면이 눈부십니다.
불꽃놀이 좋아하네! 제길~ 다들 내가 죽어가고 있는 사실은 알지도 못한 채. 타마야~ 라는 둥 타마키~(코지)라는 둥 외치면 분위기 즐기겠지... 도무지 용서가 안돼! 이놈저놈 하나같이 자기만 즐거우면 다냐! 인간따윈 최악이다!
그래도 <타마키코지>의 <계속되는꿈> 은 참 좋습니다. 인간은 질이 안좋은 생물이긴 합니다. 하지만 다른사람과 생명체에 피해를 안주는 선에서 즐겁게 살아갑니다. 자학할수록 더 깊은 수렁에 빠질수 밖에 없습니다. SIMPLE IS BEST
박사가 놀라자 자신의 가발을 학생에게 씌어주는 연출 즐겁습니다. 한참 웃었습니다. 개그만화 보기 좋은날은 단편들의 모음입니다. 하지만 연계되는 캐릭터와 스토리도 제법 있습니다. 좋아하는 <우사미>같은 캐릭터는 내내 언제나올지 기대하게 됩니다.
타이치군. 구제불능인 인간을 몇 번을 해도 안되니까 구제불능 인간인 거란다.
아무리해도 안되는 인간들이 있습니다. 구제불능이라는 것은 그런 사람들을 뜻합니다. 신경을 끄고 사는게 편합니다.
이젠 아무도 믿지않아 드디어 3권입니다. 제목이 꽤 시니컬 합니다.
르누아르의 부탁 만화를 볼 때는 방안을 밝게 한 다음 만화로부터 떨어져서 보세요 안 지키면 픽 쓰러질걸!
독자를 위한 배려도 충실합니다. 에니메이션과는 또 다른 느낌을 줍니다. 4권이 빨리 번역되어서 발매되기를 기다리며 눈을 붙입니다.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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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만화가 맞기는 하다. 하지만 개그코드가 나와는 맞지가 않는 것 같다. 그것도 그렇고 일단 나오는 말이 많아서 읽는 데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다. 그렇지만 그 대사들은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다. 일단 곱씹어 봐야 알 수 있는 것들이다. 생각을 많이 해야 하는 만화임에 틀림이 없다. 우선은 역사적 인물도 나오는 것이 참으로 신선하다는 느낌이 든다. 또 한 가지는 미국에 대한 생각이 드러났다는 것이다. 미국과 일본의 역사적 사실을 조금은 희화한 것처럼 보인다. 작가의 역사적 감각을 읽을 수 있는 좋은 내용으로 꾸며져 있다. 다른 만화작품들은 그림위주로 짧은 대사였는데, 이 작품은 그렇지가 않았다. 일단 말이 많다. 읽는 데 눈이 팽팽 돌아간다. 빨리 읽어야 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단점이 있다. 재미는 없다는 의견을 내놓고 싶다. 사실 조금은 생각을 하면서 읽으면 재미를 찾을 수는 있지만 만화를 읽을 때는 아무 생각 없이 읽어야 제 맛이 아닐까. 인물들은 괴상한 성격에, 괴상한 외모를 지니고 있다. 조금은 낯설게 느껴졌다. 인물들은 역사적 인물들도 등장하지만 뭐랄까? 이상하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게 되었다. 상사를 무시하는 배의 선원들. 나름 군대일 텐데. 저렇게 무시하고 무시해도 되는 것일까. 딸은 아버지를 때리는데 과연 저렇게 아버지에게 주먹을 휘둘러도 되는 것인지. 요즘에 가정폭력의 심각성을 보면 페리제독을 때린 딸의 경우는 아무것도 아닌지도 모르겠다. 아니, 이 정도는 귀엽게 봐주어야 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아버지를 죽은 아들, 어머니를 살해한 딸. 이런 뉴스를 우리는 너무나 쉽게 접하고 있다. 이런 와중에 주먹을 날리는 딸은 약한 것인지도 모른다. 참으로 세상은 각박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경우는 없겠지. 아이돌 가수의 사인회장에 사람이 없다는 상황. 이런 상황은 없을 것이다. 아마도. 어제는 이런 연예뉴스도 보았다. 합성사진에 대한 뉴스였다. 그런 것을 만든 사람을 잡는다고 했는데. 조만간 잡히겠지. 아이돌 가수들이 요즘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니 이런 뉴스도 나오는 것 아닐까. 암튼, 여기 나오는 여가수 두 명은 참으로 인기가 없다. 인기도 없는 데 무슨 사인회를 한다니. 이런 황당한 경우가 있을 수 있을까. 아마 없을 것이다. 현실에서는 절대로 있을 수 없을 것이다. 암튼,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개그만화의 내용이 너무 고품격이라 맞지가 않는 것 같다. 조금 아쉽지만 내용을 조금 더 곱씹어봐야겠다. 소가 되새김질 하는 것처럼 또 다시 생각해 봐야겠다. 일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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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가는 받은사람 기준으로 별점을 주었습니다
남친이 정말 좋아하더군요..
평소에는 애니로 보다가 만화책으로 보고싶어하길래 선물해주었는데요
정말 즐겁게 웃더라구요
사람 취향에 따라 많이 갈릴것 같습니다
남친은 글을 꼼꼼히 읽고 말개그를 좋아하는편인데
전 만화책은 주로 글은 잘 안읽고 인물의 표정이나 그림묘사를 보고
대사를 추측하고 빨리빨리 읽는 편이거든요 ~_~)~;;;
그런면에서 저한테는 개그만화보기좋은날이 안맞았습니다 ㅋ..
그치만..유명하기도 하고 말장난 같은것 좋아하신다면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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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을 보고도 웃겨 넘어갔는데... 이것이 우리나라에서 책으로 나올 줄은 기대도 하지 않았다. 애니메이션의 오프닝 송을 책으로는 들을 수 없다는 게 약간 아쉽긴 하지만 촌철살인의 막무가내 개그를 두고두고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대만족. 쭈욱쭉 이어지기를 간절히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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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만화 보기좋은날은 정말 너무너무 유명한 작품이다 기대가 많이 했었다 느낌을 주는 만화인것같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이 만화가 좀 일본색의 느낌이 강한면이있고 일본개그라 그런사람들에게는 이 만화의 진정한 재미를 못느끼는 부분이 아쉬울뿐이다. 새로운 느낌을 줄수있었다 어찌보면 비호감을 불러일으킬수있는 주인공들의 모습이지만 만약 잘생기고 번듯한 만화스타일이였다면 이 만화의 재미를 반감시키는 요소가 되었을거라고 생각한다 쉬지않고 읽어줘야 그 느낌이 생생하게 전달되고 재밌는 개그를 좀더 느낄수있기때문이다 그 만화에 빠져들고 중독이 되가는 나를 느낄수있었던것같았다. 가득하기 때문이다 꼭 개그만화보기좋은날의 개그에 빠져들것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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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이게 대세다 !! 라고 자신있게 외칠 수 있는 킹왕짱 아스트랄 코믹, <개그만화 보기 좋은날>☆
표지부터 상큼한 이 책은 <삐리리 불어봐 재규어>를 보고 웃은 사람이라면 거의 포복절도를 하게 만들 개그계의 바이블★ 애니메이션도 빛나는 아스트랄함과 주옥같은 명대사로 엄청난 인기를 끈 작품이다 !
미국의 국사 페리라던지 영어회화학원의 강사 토마스라던지 그 유명한 쇼토쿠태자와 오노노 이모코, 인기없는 아이돌의 사인회와 털이 쑥쑥 자라는 저주받은 칼, 뉴턴의 만유인력 발견 등 생각지도 못한 소재로 우리를 웃기는 마스다 코스케 선생의 빛나는 센스!
게다가 대출혈 특급 서비스로 주옥같은 단편도 무려 두편이나 수록!
개그만화 보기 좋은날의 매력은 뭐가 뭔지 모르게 저 안드로메다 너머로 흘러가는 스토리와 캐릭터들이 무차별로 망가지는 모습!
그리 깊이 있는 내용이 아니라서 학교 가는 버스 안에서 짬내어 읽어도 좋은 (자칫 잘못하면 근처에 있는 사람들이 이상한 눈길로 바라볼지도. 킁) 아스트랄 코믹 ☆★
1권 중에서 제일 재미있었던 스토리는 쇼토쿠 & 오노노 이모코 편이었는데, 뭐랄까 , 모두가 근엄한 이미지로 떠올리는 '태자'라는 자리에 맞지 않는 끝내주는 방정맞음과 주특기는 여기저기에 꽂히는 것입니다! 라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 저 필살기(?)!! 게다가 이모코 이녀석은 자기가 감히 올려다 볼 수도 없는 그런 자리에 있는 쇼토쿠 태자를 자신과 동급, 아니 -_-;; 격하로 취급하기까지 ☆
어떻게 이런 내용을 저렇게 바꿀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며 작가님의 머리속을 들여다 보고 싶은 이 울트라킹왕짱 별나라스토리★ 정신없이 웃고 싶은 사람들에게 강력추천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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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일로 인하여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 어디 이런 스트레스를 풀 곳이 없을까.
먹기, 노래부르기, TV보기, 영화보기등 많은 것으로 스트레스를 푼다. 이때 가볍게 이 만화를 보는게 어떨까 쉽다.
내용에 무게도 없고 지루하지 않으면서 한 컷 한 컷마다 작가는 웃음을 주려 하고 있다. 그 정성이 정말 대단하다. 제목도 노골적으로 개그만화라는 것을 표현하고 있다.
만화영화로도 방영되었다고 하던데 만화영화를 보지 않은 입장에서 약간 신선한 충격이었다. 아 이런 개그도 있구나.
물론 내용에 따라 억지로 웃길려고 하고, 나오는 캐릭터마다 5차원적인 행동과 생각을 한다. 이해 안되는 부분도 많긴 하지만 아무런 생각없이 가볍게 보기 참 좋은 거 같다.
예전에 엽기만화의 대명사 마사루에 이은 또하나의 5차원적인 개그만화의 탄생이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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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뭐병', '여병추'와 같은 줄임말로 유명한(?) 개그만화 보기 좋은날이 정발되었다. 어디까지나 맛뵈기 만으로만 접했던 작품이지만 -오오! 스승님 이힘은!! 뭐죠? -몰라 그런거... 무서워.... 단 두컷으로 독자들을 웃게 만들었다는 강력한 개그 만화로 알고 있다. (또다른 접점이라면 어떤 분이 그린 페러디 작품 - 비소녀 모음이라던가...)
담담하게 읽어본 결과, 국내에 발매 되지 않았던 주된 이유는 일본 역사와 문화에 대한 풍자가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던 점이다. (그 소재는 다양하고도 넓다!!!) 아마 이런 부분에서 정식 발매 대상에서 제외 됐던듯하다. 그런 이유로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지만. 이 만화는 100%, 200% 1000%, 오로지 개그만을 위해 그려진 만화이기에 그다지 깊게 생각할 필요 없이 책장을 넘기면 웃음이 나오지 않을까..?
그림체나 번역 부분에서도 크게 위화감이나 거부감이 들지는 않았던듯, 이 작품을 읽을때 주의 할점은, 대사의 호흡을 짧게, 빠르게, 쉬지 않고 읽어야 더 재미를 느낄수 있을것이다. (정반대라면 아리아... 같은 치유계...?) 애니메이션을 봤던 독자들은 알다시피. '그렇게 보도록 의도된 만화' 이기 때문이다 (애최 대사가 상당히 많다...)
사람들을 웃도록하기 위한 목적의 매체 (개그프로그램, 코미디영화, 코믹만화 등) 에대한 리액션이 부족한 필자지만.... 이 것 만큼은 남들 만큼 웃을수 있을지도...?
PS. 다른 만화들과 다르게, 작가 이름이 한글로 표기되어 있다. 코스케 마스다 인지 마스다 코스케인지... (마스다가 성인거 같긴 하지만) 표지 디자인상 동글동글한 한글 굴림체가 어울리는 탓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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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를 5초 후 만화라고 하고 싶다. 개그 임팩트가 5초 뒤에 꽝하고 오기 때문이다. ‘핫’이나 ‘헉’ 하는 반응이 온다. 어처구니없는 캐릭터의 대사나 행동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 만화를 읽는데 있어서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 다시 말해서 이 만화 특유의 개그코드를 읽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 제동이 걸리면 바로 폭소로 이어진다. 다소 만화를 공부하는 느낌으로 읽었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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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쇼토쿠 태자와 오노노 이모코>편은 진짜 웃기다. 섭정의 위치에 있는 쇼토쿠 태자는 일본 역사에서 많은 공적을 쌓은 지도자였으나, 이 만화에서는 츄리닝 차림을 고수하며 신하들에게 무시당한다. 오노노 이모코도 또한 실존 인물이다. 이 둘은 수나라에 향하는데 실제로도 오노노는 수나라에 파견되었다고 한다. 아무튼 이 둘의 수나라 여행기는 웃기면서도 처절하다. 서로 살기 위해 바동거리는 모습에서 빚어 나오는 이 살벌한 개그는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겠다. 그 밖에 회화교실을 번영을 위해 애쓰는 학원원장이 무리하는 모습이나 어쩔 수 없이 듣고 있는 학원 방문자의 만담스토리 또한 재미있다. 단, 이 만화를 읽으려는 사람들 중, 혹시 [이나중탁구부]나 [멋지다 마사루]를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새로운 세계를 그려낸 마스다 코스케 만화작가의 [개그만화 보기 좋은 날]에 빠져들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조금은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 뭐 오픈 마인드인 사람들에게도 추천한다. 콜록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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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많은 덕들을 탄생시킨 개그만화 보기좋은 날! ++ 이건 너무 원작이 아스트랄해서 리뷰를 어떻게 써야할지 감도 안 잡히는게 사실이다 ㅋㅋㅋㅋ '약간 이해하기 어렵고 지루한 만화도 있지만, 다른 빵터지는 부분의 만화가 그 부분을 메꿔준다'
국내에서 개그만화보기 좋은날 패러디 엔솔로지도 나오는 모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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