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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에는 긍정적인, 중립적인 말, 부정적인 말 세 가지가 존재한다고 한다.
이런 말의 종류를 인식하고 한다면 인생은 크게 바뀌지 않을까?
그렇다면 호감을 주는 말은 어떤 힘을 가지고 있을까?
'안녕.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멋지네요. 재미있겠다. 이것 좀 해줄래요? 탐 상냥하시네요.'
이런 말을 들으면 기분도 좋아지고 행복해진다. 긍정적인 말을 쓰는 사람과 대화도 즐겁고 행복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대화를 무르익게 해주는 말이 있다.
'그렇지, 그럼! 당신은 어떠신가요? 특별히 어떤 점이 좋은가요? 로또에 당첨되면 어디에 쓸래?'
대화를 캐치볼이라고 한다. 주고 받는 재미가 있어야 한다. 밝게 맞장구쳐 주면 대화를 고조시킬 수 있다.
타인의 말에 공감도 호감받는 대화의 한 방법이다. 공감과 동의는 다르다. 공감은 상대의 감정을 이해하는 것이고 동의는 상대의 의견에 같다는 표현이다. 그 중의 한 방법이 말없이 들어주는 것이다. 곁에서 조용히 들어주고 기다려주는 것도 공감으로 연결되어진다.
말의 거리를 좁히는 말은
'나도 그런데! 사실 나는 이런데, 너는 어떠니? 그거 재미있겠는데! 좀 가르쳐 주세요. 지금 기분이 어때? 친해지고 싶어요.가금 푸념좀 하고 살아.'
이다. 싫은 사람을 피하는 말은
'다른 일이 있어서요. 글쎄, 뭐랄까? 저런, 저런. 신경써야겠지요. 생각해보겠습니다. 이것만 부탁할께요. 그러면 저 상처받거든요! 제가 좀 그렇습니다.'
을 들수가 있다. 상대방을 내편으로 만드는 말은
'친절하시군요! 이런 나쁨 점도 있지만…. 그럼, 뭘 할 수 있을까요? 예를 들어 말하면…. 걱정돼서 그런 거야!'
이다. 관계를 회복하는 말도 있다.
'너무 심하게 말했네요. 이유를 가르쳐주지 않을래? 이렇게 되어 유감입니다. 나였다면 더 심하게 화냈을거야1 어리광 피운 거야1 노파심에서 하는 말인데…'
이런 말을 사용하게 호감을 받는 사람이 될 것이다. 그렇다고 말만 번지르하게 하는 사람보다는 말과 같은 진심으 묻어 나오는 사람만이 호감받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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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어 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읽기 시작했으나 출퇴근길 지하철에서, kTX 출장 오고가며, 읽고 싶은 마음에 손에서 놓지 않은 책입니다.
사회생활하며, 회사 직장 동료들과의 관계, 거래처 직원들과의 관계, 가족들과의 관계, 꾸준히 부딪히고, 개선하고 싶었지만 서툴렀던 사람과의 관계가 말에 있었슴을 다시한번 깨닫았습니다.
이책은 그 관계에서 윤활류를 치는 방법과 시기, 장소들을 알려주는 Knowhow 이라고 생각합니다.
주고 받는 말은 게임이라고 합니다. 게임하듯이 말을 던지고 받을 생각을 하니 앞으로의 일들이 기다려 지고 자신감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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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루종일 말을 하지 않으면 살수 없을 정도로 많은 말을 주고 받습니다.. 가끔씩 말실수를 하여 상처를 준적도 있었던것 같고, 또한 어쩔땐 말한마디로 좋은사람을 얻은적도 많았답니다.. 적절한 말을 잘 사용하여 호감을 주어야 하는데 제가 말하는 것이 어쩔땐 남에게 상처를 주어 맘을 아프게 한적도 있는것 같습니다.. 옛말에 말한디에 천냥빛 갚는다는 속담도 있는데 살면서 그말을 실감나게 느낀적이 많답니다.. 굳이 호감을 얻기 위하여 하는 말이 아니고, 정말 인간다운 인간적인 대화를 할때 그사람에게서 좋은느낌을 받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대화속에 좋은 소통을 할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호감을 주는말과 대화를 무르익게 하는말,타인을 공감하는말, 마을의 거리를 좁히는 말,싫은 사람을 피하는 말, 상대를 내편으로 만드는 말,관계를 회복시키는 말,등을 익힘으로 다양한 대화법을 배울수 있었답니다.. 나도 말을 많이 하는 편인데 정작 내 주장을 펴나갈땐 올바르지 못한 방법으로 인해서 내주장이 대화속에 묻힐때가 많았어요. 주장을 제대로 뒷받침못해서 의견을 펼칠수가 없을때도 종종 있었구요. 책에서는 다양한 화법을 통해서 대화하는 방법을 배울수 있습니다. 그 상황에 맞추어 하는 말이 참 중요한것 같아요. 실제로 제주위에도 책속의 상황처럼 그런 사람들이 많거든요. 그럴때마다 어떻해해야 하나 힘들었는데 책속의 화법을 그대로 해봄으로써 나에게도 또한 상대방에게도 기분나쁘지 않게 피해가는 법을 배우는것 같네요.. 말주변이 없는 저에게 꼭 중요한책인것 같습니다.. 잘 활용하여 후회하지 않는 행동을 하지않는게 제일 좋겠지요.. 오늘도 전 어떤말을 하면서 생활할지 생각하면서 하루를 시작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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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라는 것이 때로는 독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약이 되는 것 같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부분이 인간관계였다. 나의 의도와는 다르게 다른 의미로 받아들여 오해를 일으키기도 하고.. 또한 한 마디의 말로 인해 해결되지 않을 것 같은 상황이 쉽게 해결된 적도 있었다. 사람간의 의사소통인 말, 말의 힘을 느꼈던 순간이기도 하다.
말은 형태는 없지만 가장 무서운 무기이자 방패인 것 같다.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지고 오는 사람이 있다. 옛 선조들을 보면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하기도 하지 않았던가? 사람의 생김새가 제각각 다르듯이 생각하는 가치관, 사고방식, 표현방식등도 제각각이다. 이런 상황속에서 나의 뜻을 잘 전달하고 타인에게 호감을 주는 일은 어찌보면 어려운 일인 것 같다. 사회생활 뿐만이 아니라 부부관계에서도 말은 중요한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나는 어떻게 말을 했는지 들여다 볼 수 있었다. 무심코 던지 돌맹이에 개구리가 죽을 수 있듯이 나의 말 한마디에 다른 사람들은 상처를 입지 않았을까 되돌아 볼 수 있었고, 과연 나는 호감을 주는 말을 해왔던가 싶기도 했다. 책 속의 상황별 이야기에 너무나도 공감이 되어졌다. 주변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상황별 예시라 더 쉽게 다가왔고 말하는 것에 자신감이 생기기도 하였다.
나는 말을 조리있게 하지 못해 늘 말하는 것에 자신감이 없었다. 내가 말을 하면 호응도 못 없을 뿐만 아니라 쉽게 묵과되고 다른 화제로 돌려지기 일쑤였던 것 같다. 그런 나에게 '호감을 주는 말의 힘'은 나에게 말하는 것에 자신감을 주고 있다. 정말이지 까다롭고 어려운 인간관계에 있어 마법같은 책인 것 같다.
이 책에서는 6가지 챕터로 나누어서 말하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나는 들어주는 것이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는 최고의 방법인 줄 알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들어주는 것과 상황에 맞게 적절히 대응해주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호감을 주기 위해서는 긍정적이고 오픈되어 있어야 한다. 나는 이제껏 말함에 있어 내 자신을 숨기고 말을 했던 것 같다. 그래서였는지 좀처럼 호감을 주지 못했는데 이 책을 통해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의기소침하여 말꼬리를 흐리곤 했는데 좀 더 당당하게, 좀 더 솔직하게 나의 의견을 전달할 수 있을 것 같다.
'호감을 주는 말의 힘'은 단순히 말을 잘 하는 법이 아닌 타인과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고, 말을 지혜롭게 할 수 있는 지침서인 것 같다. 저자는 서두에 "커뮤니케이션은 게임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가볍고 즐겁게, 그러나 말하는 자세만큼은 진지하게라는 규칙을 가지고 말하라고 한다. 이제는 상대에게 말하는 것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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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내뱉은 말은 주워 담을 수 없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만큼 말은 사람관계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가끔 화를 이기지 못하고 증흥적으로 말을 내뱉어 일이 크게 벌어졌거나 그럴때마다 왜 그런말을 했을까 많이 후회하고 반성했던적이 한 두번은 있을것이다.
저 또한 집에 있을때보다 아이가 학교에 입학하고 나서 많은 사람을 접하다 보니 그냥 내뱉는 말 한마디보다 다른사람에게 호감을 주는 말을 하고 싶은게 사실이다.
그러다 만나게 된 [호감을 주는 말의 힘]의 책 표지 띠에 붙은 "당신의 한마디가 상대의 모든 것을 변화시키며, 그때 선택한 한마디가 당신의 인생을 만든다."라는 글귀가 눈에 들어온다. 사실 말 재주가 없어서~~ 상황에 따라 어떤말을 해야할지, 어떤말로 위로해야할지, 어떻게 이야기 해야할지 그냥 머릿속에 떠오른말을 했다가 낭패를 본적도 많아서 말에 대한 갈증을 느끼는지 모르겠다.
커뮤니케이션은 게임이다로 시작해서 모두 8장으로 된 이책은 호감을 주는 말, 대화를 무르익게 하는 말, 타인을 공감하는 말, 마음의 거리를 좁히는 말, 싫은 사람을 피하는 말,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말, 관계를 회복시키는 말까지 사람관계에서 있을 수 있는 예를 들어 적절한 말을 제안하는데 이 제안들은 어떻게 보면 우리가 쉽게 생각하면 저절로 입에서 나올것만 같은 말인데 실제론 왜그렇게 잘 밖으로 안나오는지 .... 상대를 어렵게만 느끼는건지 아님 말을 어휘력이 모자라는건지.. 하지만 저자는 게임처럼 즐기면서 대화 하기를 권한다. 그게 쉽지마는 않다는 사실 . 책을 읽으면서 내내 머릿속으로는 이해가 되는데 실제로 다른 사람에게 호감을 주는 말을 할 수 있을까~~ 의문과 동시에 용기를 내어보리라 다짐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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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참 배울만한 후배가 있다. 회의를 하다보면 서로 의견이 맞지 않을때가 있는데... 그때 그 후배는 "~~~~~~ 라고 하신 말씀 그것도 맞는데요..~~~~~~~~~~~~~ 하는것은 어떨가요?" 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는데... 앞의 ~~라고 하는 말에서 아. 이사람이 내말을 잘 들어주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되고, 그러다보니.. 그 다음에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것이 그다지 나쁘게 들리지 않게 되는 경향이 있다.
일을 참 야무지게 잘 하는 후배인데.. 이렇게 말까지 잘하니... 여기저기서 칭찬을 받는다. 너무 똑똑하고, 가끔은 지나치게 자기 의견을 관철시키려고 하는면이 보여서 어쩌면 밉상일수도 있겠지만, 이런 그의 말투때문에 그를 미워할수조차 없게한다... 그게... 말의 힘이라는것이겠지...
세상을 살아가면서... 아직까지도 어려운게 '말'이다. 더군다나.... 사회생활을 하고 있으니... 많은 사람을 접하고, 그속에서 내가 가진 생각. 내가 하는 말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시킨다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이건 말을 안해도 알것이다.
더군다나.... 솔직히 무조건적으로 옳고, 좋은말만 하기도 어렵다보니... 어찌하면 다른사람에게 호감을 느끼게 하면서 나 또한 행복해질지..... 고민이 이만저만인게 아니다.
'호감을 주는 말의 힘'은 한마디로 [어쩌면~~~] 이라는 말로 표현될수 있을듯하다. 어쩌면... 이리도 콕 집어서 얘기를 하는것인지.. 어쩌면... 이리도 내 마음을 잘 알아주는지.... 내가 말하는 입장에서도 그렇고, 내가 듣는 입장에서도 그렇고.... 이건, 하루이틀에 생긴 노하우가 아닐거라는 생각이 든다.
가끔 이런류의 책을 읽게 된다. 잘 아는척 얘기를 하는 책도 있고, 또, 어떤책은 구구절절 옳은 이야기를 하는데.. 막상 실천하려고 하면 뭔가 내가 손해보는듯한 것도 있다. 무조건 저자세가 되거나, 혹은 무조건 옳기만 얘기하라거나, 혹은 자기가 옳으미 옳은것을 떳떳이 내세우라는 말에 끄덕끄덕 긍정은 하지만.. 막상 하려고보면... 이건 아닌데 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으니까..
그런데.. 이책속에서는 일종의 노하우... 뭐랄까.. 슬쩍 비켜가는 방법이라든가, 그냥 흘려듣기를 멋지게 하는 방법. 남의 자존심도 세우면서, 내 자존심도 지켜주는 그런 지혜까지도 가르친다. 얼마나 신이 나는 일인지..... ㅎㅎ 어쩌면.... 제발~~ 이책을 상대방은 읽어주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까지도 든다.
말 한마디에 천냥빚을 갚는다., 말잘하면 쌀이 한말, 잘못하면 매가 몇대라더라... 이런말들이 나온 이유들은 '말'이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일것이다.
이 책을 읽고나니.... 사실.... 말하기가 더 두려워지기도 한다. 말한마디를 내뱉고나서 내가 말한 것이 제대로 한것인지.. 그것도 생각하게 된다. 남이 내 말을 들으면서 어떤생각을 하게 될까? 내가 또 그들의 말을 들으면서 어떻게 느끼는지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한다. 그러니.. 보다 말이 조심스러워지고, 또 그래서 더 예의를 차리게 되고, 더 상대를 배려해지게 된다.
몸이 좀 아프다보니... 아침에 아이들에게 좀 심하게 하고, 유치원에 보냈다. 마음이 참 아팠는데.. 저녁에 아이에게 "엄마가 몸이 아프다보니 짜증이 나서 아침에 화를 내서 미안하다"는 말을 해주었다. 진심을 가지고 얘기를 하니, 아이 또한.. "엄마, 제가 더 잘못했어요. 엄마 말씀 안듣고 숙제도 안하고 놀기만 하고..." 아이 또한 자기의 진심을 가지고 얘기해준다.
'당신이 변하면 상대방도 변한다.' 얼마나 멋진말인가.... 내가 타인을 변하게 할수 있다니.... 그것도 나또한 행복하게 말을 함으로써 말이다.
'내쪽에서 먼저 적극적으로 움직이겠다는 생각', 그리고 '한걸음, 한걸음' 천천히 해나가는 말.... 책속에서 나 자신을 돌아보고, 읽는동안 나에 대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호감을 주는것은 남에게만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도 그런것 같다. 남에게 호감을 주도록 말을 하다보니... 내가 더 행복해지고, 내가 나 자신이 참 좋아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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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말을 할 때 조심스러움이 먼저 나온다. 이 말을 하면 어떻게 반응할까 고민스러울 때도 간혹 있고 말이다. 그러다보면 사람들을 리드하고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사람에게 부러움을 느끼게 된다.
어떻게 하면 말을 잘 할까. 다른 사람에게 상처 주지 않고 내 말이 웃음과 인정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과연 있을까. 혹여 말하는 방법이라는 것이 타고난 것이니 고칠 수 없는 건 아닐까. 이래저래 생각을 하고 있을때 눈에 번쩍 뜨이는 [호감을 주는 말의 힘]을 만났다. 그리고 책과 함께 하는 동안 처음엔 에이~ 설마 하는 마음으로, 읽어갈 수록, 그래 내게 이런 말하기 습관이 있었지 하는 자아성찰로, 그리고 마지막엔 음... 그래 배운대로 한번 해 봐야지 하는 자신감으로 점점 변하는 나를 느낄 수 있었다.
역시 다 알아 하며 다른 사람 이야기를 건성으로 넘기는 것보다 하나하나 새롭다는 마음으로 만나는 것이 중요함을 알게 되었다고 할까. 처음부터 이 책은 말하기의 가장 중요한 점으로 긍정의 마음을 뽑았다. 조금 식상할 듯한 이 말이지만, 갈 수록 상황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면서 긍정과 부정의 말투가 주는 상대방의 심리적 효과까지 보여주어 이해를 돕고 있었다.
또한 호감은 자기를 보여주면서 상대를 보여주게 하는 말법, 대화를 깊이있게 이끌어가는 말의 테크닉, 상대방 이야기에 반응하는 방법 등 정말 실 생활에 필요한 말 하기 요령이 가득했다. 그래선지 책과 함께 하면서 지금까지 왜 내가 말을 하는데 어려워 했고, 내게 호감을 갖지 못했던 사람들의 심리적인 이유를 알 수 있어 기뻤다.
더우기 잘못된 점을 알려주는 것과 동시에 개선 방법까지 세세히 알려주니 이 한권을 다 읽을 지금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호감을 줄 수 있는 말의 힘을 얻었다는 기쁨이 가슴 한 가득이다. 다른 사람에게 호감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정말 [호감을 주는 말의 힘]과 함께 해보라고 말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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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힘에 대해서는 누구나 공감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속담에 '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도대체 말의 힘이 얼마나 대단하길래 천냥빚을 갚을까요? 말을 잘 하는 사람들을 보면 참 부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의 생각을 조리있게 정리해서 타인을 설득하는 사람들을 보면 어떻게 하면 저렇게 말을 잘 할까하는 생각과 함께 나도 저런 말주변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가끔씩 의도되지 않는 말실수로 인해서 서로가 상처를 입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한 번 뱉어진 말들로 인해 수습이 되지 않아서 곤혹을 치르기도 합니다. 말한마디가 이렇게 사람의 마음에 상처를 주기도 하고, 호감있는 말한마디로 인해서 서로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 지기도 합니다.
이 책은 비지니스 심리학의 제일인자로 불리는 이토 아키라께서 여러가지 상황에 따라 대화의 기법을 어떻게 해야할 지를 실은 커뮤니케이션 지침서입니다. 호감을 주는 말, 대화를 무르익게 하는 말, 타인을 공감하는 말, 마음의 거리를 좁히는 말, 싫은 사람을 피하는 말, 상대편을 내 편으로 만드는 말, 관계를 회복시키는 말에 관한 내용들이 나옵니다. 사실 몇 개를 제외하고는 평소에 잘 쓰지 않는 말들이라 어색하긴 합니다. 그 중에서도 타인을 공감하는 말을 유심히 살펴 보았습니다. 남의 말을 귀기울여 내 일처럼 듣는다는건 사실 쉽지만은 않습니다. 나의 이야기를 잘 들어 주기를 바라는 것 처럼 남의 이야기도 진심을 다해서 들어 준다면 원만한 인간관계형성이 잘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정말, 그렇구나!" - 상대방의 감정 이해하기. "계속 열심히 노력했었구나!" - 과정에 공감하기. 앞으로는 아이들의 시험성적보다도 시험을 위해 열심히 공부한 점에 대해 칭찬 을 많이해 줘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난 잘 모르지만, 그렇구나!" -먼저 상대방의 기분을 이해하라. "무슨 일이 생기면 언제라도 말해" - 묵묵히 지켜보기만 하라. "듣고 보니 그렇네" - 남의 이야기를 정리하려 들지 마라.
항상 남편과의 대화에서는 남편이 나를 이해해주고 나의 입장을 알아 줬으면 하는 생각이 컸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지금까지 남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남편을 이해하려는 마음이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반성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남편과의 아름다운 관계형성을 위해서라도 앞으로는 호감을 주는 말을 서로에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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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힘이 세다는 것은 오랜 옛날부터 전해 내려 온 속담이나 격언을 통해서도 알 수있습니다. 고려의 항쟁에서 서희의 담판 외교도 결국은 말의 힘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지요. 오늘날과 같은 현시대에서도 말의 힘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이 책에서 전달 하고자 하는 내용은 한정된 독자층이 아닌 다양한 계층의 직장생활이나 사회 속에서 부딪치는 흔한 말속에서도 좀 더 호감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를 제공해주네요. 개개인 마다 가치관도 다르고 생각하는 사고 방식도 다른 인간관계에서 가장 어려워 하는것도 직접적인 만남으로의 말의 기술이 얼마나 많은 비중을 차지 하는지 책을 통해 깨달을 수 있었답니다. 저 또한 짧은 직장생활을 통해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흐름이 많이 끊긴 예가 많았는데 이 책을 읽어 보니 말의 전달에서 부족한 점을 스스로 찾아 낼 수 있었답니다. 내 주변의 호감을 주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대부분 긍정적인 사고 방식과 항상 마음을 열고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는것 같았어요. 이 책에서 말한 바와 같이 의식적으로 긍정적인 말하기 또한 밝은 에너지를 전달 해주며 아이들과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내뱉는 귀찮아,짜증나,싫어,등 부정적인 말이 스스로 비호감을 주는 사람으로 비춰지는 부끄러운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되네요. 말이라는게 한번 뱉으면 다시 주어 담을 수 없는 단점이 있지만 상대방을 이해 하고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대처 한다면 빠른 시간안에 상대가 내편이 되고 또는 멀어진 마음의 거리도 단시간에 좁힐 수 있다는 장점이 있네요. 이 처럼 까다롭고 어려운 인간관계를 다양한 예시를 통해 노하우를 가르쳐 줍니다. 또한 이미 관계가 어렵게 된 경우 관계 회복을 위한 말의 기술을 상세하게 설명 해주며 누군가가 가르쳐 주지 않는 말의 전달 기술을 이 책을 통해 많이 배울 수 있어 참 교양있는 책이라 생각 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