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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낚인건가???
"이런게 낚인건가???" 내용보기
난 심리브레이크라는 코너를 한번도 라디오에서 들어본적이없다. 너무인기있는 코너라고하고, 리뷰가 너무좋고 적중률이 99.9%라니깐 것두 작가자신이 책표지에 호기심반해서 구입했는데 물론 책구성이 심리테스트로만 되어있다는것도 흥미로웠다   근데, 나만이상한건가?? 3분1은 학교다닐때 친구들하고 수다떨면서 웃던 내용이고 뒷장에 나와있는 결과라는것이 어째 A,B,C,D 4개
"이런게 낚인건가???" 내용보기

난 심리브레이크라는 코너를 한번도 라디오에서 들어본적이없다. 너무인기있는

코너라고하고, 리뷰가 너무좋고 적중률이 99.9%라니깐 것두 작가자신이 책표지에

호기심반해서 구입했는데 물론 책구성이 심리테스트로만 되어있다는것도 흥미로웠다

 

근데, 나만이상한건가?? 3분1은 학교다닐때 친구들하고 수다떨면서 웃던 내용이고

뒷장에 나와있는 결과라는것이 어째 A,B,C,D 4개다 비슷하다고 해야하나,

말만 약간바꿈 그답이 저답같은게 영....

 

한달에 한번나오는 여성지보다 못하다는 생각을 떨쳐버릴수가없다..

이런심리테스트는 인터넷들어가서 알아봐도 나오는데 굳이 책으로 낼필요가

있었나싶다..물론 맞는것도 있었지만 일주일에 한번씩보는 별자리운세보다

못한것같다. 적어도나에겐..

 

d*****9 2008.12.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맘속을 알 수 있는,《심리 브레이크》
"내 맘속을 알 수 있는,《심리 브레이크》" 내용보기
라섹수술후 눈을 쓸수가 없으니 책을 볼수도 없고, 그렇다고 영화도 볼수도 없었다. 유일하게 한 일이라곤,,눈물을 하염없이 흘리며 음악을 듣는 일이였다. 음악도 듣다가 심심하다는 생각에 라디오방송을 듣게 되었다.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소개되는 심리브레이크. 언젠가 한번쯤 들어본 적이 있는 책이다. 학창시절 여학생들이 응당 그렇듯. 내가 좋아하는 남학생의 심리가 어
"내 맘속을 알 수 있는,《심리 브레이크》" 내용보기

라섹수술후 눈을 쓸수가 없으니 책을 볼수도 없고, 그렇다고 영화도 볼수도 없었다.

유일하게 한 일이라곤,,눈물을 하염없이 흘리며 음악을 듣는 일이였다.

음악도 듣다가 심심하다는 생각에 라디오방송을 듣게 되었다.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소개되는 심리브레이크.

언젠가 한번쯤 들어본 적이 있는 책이다.

학창시절 여학생들이 응당 그렇듯.

내가 좋아하는 남학생의 심리가 어떨지 궁금하던 그때. 친구들과 나는 심리테스트를 좋아했다.

그런 죵류의 책이라 넘 좋았다.

사연신청해서 당첨이 되면 좋겠지만, 컴퓨터를 할 입장도 아니였기에 눈이 회복이 되길 바라며, 회복되면 꼭 봐야지 했었다. ^^

그래서 이렇게 읽게 되었다.

책이 이번년도에 나온거까지 해서 총 두권이다.

맞아서 신기하기도 하고..여러명이서 돌려보는게 재밌을거 같아서 오늘 동생에게 엽서와 함께 우편으로 보내고 왔다.

동생도 재밌게 읽었음 좋겠다.

내 마음이 궁금할때. 왜 아직까지도 싱글인지..등등의...

유용한 책이라 생각된다.

 

Agmind

 



YES마니아 : 로얄 a****d 2009.10.23. 신고 공감 0 댓글 3
리뷰 총점 종이책
타짜보다 아리송한 연애...당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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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속담 중에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 란 말이 있다.그만큼 사람의 속마음은 그 누구도 알 수가 없다. 혹은 자기 자신조차도 모를때가 많아 지나가기도 하고 지나가고 나면 답답해하기도 한다. 그것이 바로 연애의 심리가 아닌가 싶다.사람이 사는 사회에서 인간관계 뿐만 아니라 연인관계에서 마음을 아는 것은 특히 더 중요할 수 있다.요즘 tv에서 보면 연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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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속담 중에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 란 말이 있다.
그만큼 사람의 속마음은 그 누구도 알 수가 없다.

혹은 자기 자신조차도 모를때가 많아 지나가기도 하고 지나가고 나면 답답해하기도 한다.

그것이 바로 연애의 심리가 아닌가 싶다.
사람이 사는 사회에서 인간관계 뿐만 아니라 연인관계에서 마음을 아는 것은 특히 더 중요할 수 있다.
요즘 tv에서 보면 연애심리에 대해 많이 파헤쳐 지는 프로그램이나
토크쇼들을 볼 수 있다.그만큼 연애기술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심리적 상황을
우리는 너무도 알고 싶어 한다.때론 상대의 마음을 얻기 위해 때론 알고 싶어 하기에
더욱 궁금하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알쏭달쏭 한게 바로 연애심리인 것 같다.
나 역시 이러한 부분들이 너무나 궁금했다. 어떤 행동이나 말투, 몸짓에 따라

달라질 부분들을 알고 싶었던 것이다.이게 우정인지 사랑인지 또는 관심인지 무관심인지 알 수 없기에..
비교적 간단한 심리 테스트에 따른 연애감정을 나열한 이야기 였다.
예를 들어 심리테스트 중 '평소에 호감은 있지만 아직 사귀는 단계는 아닌
이성과 카페에 들어간다.뭘 주문할까? 란 질문에서 A,B,C,D의 네가지 항목중에서
다소 고민되는 A와 B두가지 항목을 놓고 고민 하다가 A번인 은은하고 담백한 녹차를 선택했는데
바로 뒷장을 넘기면 제목이 '관심있는 이성이 접근해 올때 어떻게 다가오면 넘어가는 지에 대해
알아보는 테스트 였다.A번을 선택한 결과로는 얌전해 보이지만 알고보면 자기신념이
확고한 타입이라고 설명되어 있었다.밖으로 자신의 모든 걸 드러내지 않기 때문에 겉만봐서
파악이 힘들며 상대방이 대화를 자주 시도하며 호응해주면 쉽게 무너질 타입이라고 적혀있었다.
B항목을 선택했어도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쉽게 넘어가며 이성이 조금씩 대시하면
좋아하게 될 타입이라고 적혀 있었다.물론 얼마나 믿어야 될지 모르는 게 사람 마음이겠지만
두가지 모두 공감가는 부분이었다.다른 심리테스트 부분들도 공감이 가는 경우가 많고
때론 전혀 맞지 않는 부분들도 있었다.가장 중요한 것은 맞고 맞지 않고의 문제가 아니라
가볍게 읽으면서 해당되는 부분들을 참고해가며 읽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다양한 사랑 심리에 따른 흥미로운 결과들을 보며 내가 만약 이런 상황이라면
'나의 연애심리는 과연 어떻게 변하게 될까' 하는 생각도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즐거운 마음으로 사랑심리의 재발견은 물론이고 친한 친구나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하는 심리테스트라면 더 없이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본다.

j******g 2008.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의 마음을 읽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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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라디오 프로그램인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인기코너 '심리 브레이크'가 책으로 엮여져 나왔다. 라디오를 별로 듣지 않는 편이라 이런 코너가 있는 줄은 몰랐는데, 책 이름에는 처음부터 확 끌렸다. 심리테스트라면 사실 누구나 흥미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자기 마음을 알아가는 것도 재미있고, 상대편의 마음을 알 수 있는 것도 재미있고... 서문에 보면 이 코너에 출연했던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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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라디오 프로그램인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인기코너 '심리 브레이크'가 책으로 엮여져 나왔다. 라디오를 별로 듣지 않는 편이라 이런 코너가 있는 줄은 몰랐는데, 책 이름에는 처음부터 확 끌렸다. 심리테스트라면 사실 누구나 흥미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자기 마음을 알아가는 것도 재미있고, 상대편의 마음을 알 수 있는 것도 재미있고... 서문에 보면 이 코너에 출연했던 연예인들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사례도 있는데, 은근히 연예인의 내면을 잘 집어낸 것 같아서 신기했다.

 

책은 총 네 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갖가지 심리테스트가 가능하다. 책 설명에도 나왔듯, 인터넷을 뒤져서도 잘 찾을 수 없는 신선한 것들이 많았다. 심리테스트라면 이것저것 많이 해보았던 내게도 참신한 것이 대부분이었으니. 읽고 생각나는 것을 바로 선택해야 하는 것이 심리테스트이기 때문에 책장도 술술 잘 남아갔다. 때로는 감탄을 자아내게 하고, 때로는 고개를 갸우뚱하게 하면서도.

 

사람 치고 자신의 마음을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그런 것을 읽어주는 것이 바로 '심리테스트'라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심리 브레이크>는 단순한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을 읽는 과정이었다고 생각한다. 내가 어렴풋이 생각하던 나의 모습과 너무도 닮아서 나도 모르게 "오, 이거 진짜 잘맞아!" 라는 말도 하게 하고.

이런 테스트를 연인과 함께 할 수 있다면 정말 재미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 (안타깝게도 연인이 없다....) 아무래도 사랑하는 사이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아는 점이 가장 중요할 테니까.

 

혼자 마음을 알고 싶은 사람에게도, 연인의 마음을 알고 더 나은 관계를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도 추천!

YES마니아 : 로얄 h******d 2008.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심리브레이크
"심리브레이크" 내용보기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라는 말이 있듯이, 사람들은 상대에 대해서 정말 잘 알고 싶어하는 마음은 동서고금을 막론한다. 그런데 아이러니한 것은 자신의 자신도 어떠한지를 잘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런 이유에서 이런 심리테스트가 다른 심리학들보다 사람들 가까이에 자리 잡아 그 인기를 계속해서 유지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심리브레이크" 내용보기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라는 말이 있듯이, 사람들은 상대에 대해서 정말 잘 알고 싶어하는 마음은 동서고금을 막론한다. 그런데 아이러니한 것은 자신의 자신도 어떠한지를 잘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런 이유에서 이런 심리테스트가 다른 심리학들보다 사람들 가까이에 자리 잡아 그 인기를 계속해서 유지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래, 그래. 내가 이러했지."라는 말을 연속 반복하고 있는 나를 보면서, 내 스스로 놀라고 있었다. 아무래도 남에게 집중하다 보니, 나의 재밌는점을 발견하는데에 소홀하고 있었나보다라는 생각을 했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내가 무엇을 싫어하는지를 테스트를 통해서 알아보는데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르겠다.

 

  왜 진작 나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지 않았을까라는 안타까움까지 생겼으니 말이다.

 

  이 책의 구성은 여러가지 질문들과 그 유형의 성격에 대해서 제시하고 있다. 한 상황을 제시하고 사지선다형의 문제를 푸는데, 어떤 특징이 나올까라는 생각에 수능처럼 신중하게 고르기도 했었다.

 

  나 자신을 공부하는 일의 중요성을 알게 해주고 그 재미까지 주었던 책이 바로 심리 브레이크이다. 뿐만 아니라, 언니와 오빠 그리고 남자친구들 여자친구들에게 질문을 하며, 그들의 심리상태나 그들의 성격을 진단해보는데에 시간을 할애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가질 수 있었던 것이 좋았다.

 

 대부분의 질문이 사랑과 관련된 것도 많았지만, 자기 자신에 대한 문제 또한 많아서 너무나 재미있게 본 책이다. 그리고 이것이 현재 진행중인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실시하고 있는 심리테스트를 근거하여 나온 책인지라, 요즘 그 프로그램의 심리테스트를 종종 즐기도 한다.

 

 라디오를 잘 듣지 않는 사람이라면, 왠지 이 책을 통해서 라디오까지 듣고 싶은 욕망이 생길 정도로 흥미로운 책이다.

 

  마치 어린 시절로 타임머신을 타고 돌아가, 아이들과 시간을 나누었던 그 때를 생각나게 해준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c****y 2008.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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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브레이크 심리 테스트
"심리 브레이크 심리 테스트" 내용보기
살아가면서 타인의 심리를 알아채기를 간절히 원할 때가 있다. 사랑할 때다. 나의 어떤 점을 그 사람이 마음이 들어하고, 어떻게 행동하면 고개를 흔드는지, 또 그 사람이 이런저런 식으로 보이는 행동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도통 알 수 없는 심리의 세계를 재미난 예시와 함께 풀이해주는 책, <심리 브레이크>이다.   이 책은 사람의 심리를 이론적으로 따져 가며 파헤치려고
"심리 브레이크 심리 테스트" 내용보기

살아가면서 타인의 심리를 알아채기를 간절히 원할 때가 있다.

사랑할 때다.

나의 어떤 점을 그 사람이 마음이 들어하고, 어떻게 행동하면 고개를 흔드는지,

또 그 사람이 이런저런 식으로 보이는 행동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도통 알 수 없는 심리의 세계를 재미난 예시와 함께 풀이해주는 책,

<심리 브레이크>이다.

 

이 책은 사람의 심리를 이론적으로 따져 가며 파헤치려고 하지 않는다.

주어진 예문에 불현듯 떠오르는 순간적인 선택으로 우리는 본인도 몰랐던

내 마음 깊은 곳의 본심을 들키게 된다.

놀라운 것은 그렇게 들킨 내 본심을 알게 되는 순간, 그 결과에 수긍하지 않을 수 없다는 점이다.

어쩌면 이렇게 딱딱 맞아떨어지는지, 작가의 본업이 의심스럽기도 하지만..

20여 년간 방송국 밥을 먹으면서 경험하고 체득한 결과물이라 하니,

또 그럴 만도 하구나 생각된다.

 

심리테스트라는 단순한 재미를 넘어서서 정말 진지하게 내가 어떤 사람인지 새롭게

발견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해준다는 점이 이 책의 최고의 미덕이라 하겠다.

2***l 2008.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그녀의 마음속을 보고 싶을때
"그/그녀의 마음속을 보고 싶을때" 내용보기
질투심 정도를 알아보는 테스트 마트에 들렀다가 경품행사에서 '떡갈비세트'에 당첨됐다. 그런데 옆 사람이 받은 '굴비세트'가 더 탐이 난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A 옆사람에게 바꿀 의향이 있는지 묻는다 B 주최측에 가서 바꿔달라고 한다 C 아쉽지만 그냥 돌아온다D 내돈주고 굴비세트를 하나 더 산다 나는 겉으로는 쿨하게 보이고 싶어하지만 의심가면 뒷조사를 하는 타입이란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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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심 정도를 알아보는 테스트

마트에 들렀다가 경품행사에서 '떡갈비세트'에 당첨됐다. 그런데 옆 사람이 받은 '굴비세트'가 더 탐이 난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A 옆사람에게 바꿀 의향이 있는지 묻는다

B 주최측에 가서 바꿔달라고 한다

C 아쉽지만 그냥 돌아온다
D 내돈주고 굴비세트를 하나 더 산다

나는 겉으로는 쿨하게 보이고 싶어하지만 의심가면 뒷조사를 하는 타입이란다-_-;;(찔림)

 

심리브레이크에 수록된 테스트들은 이처럼 간단한 질문을 통해 나의 한 단면을 알아보는 내용들인데 테스트와 질문이 서로 연상되지 않고 전혀 의외인 경우가 많아 결과를 읽기 전까지는 어떤 답이 나올지 예상할 수 없다.

이런 심리테스트는 싫어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 심심풀이용으로 아주 딱이다. 특히 여자들이 모여서 수다떨때 훌륭한 오락거리가 될듯하고 슬그머니 그/그녀의 취향을 알아내고 싶을때도 심리테스트가 아닌척 질문할 수 있어 유용할듯하다.

나른한 휴식시간, 심심함을 달래기에 알맞은 책으로 짧막한 질문 100개가량으로 이루어져있어 금새 읽히는 것이 장점이다. 단 심리테스트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yes or no로 이루어진 좀더 복잡한 테스트가 없다는 것이 단점이 될수도 있다. 그렇지만 최화정의 파워타임 애청자라면, 평소 최파타 심리 브레이크를 즐겨 들었던 사람이라면 이 책 한권이 아주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것임이 분명하다.

h****4 2008.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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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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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서 온 남자와 금성에서 온 여자. 서로 다른 행성에서 온 남녀가 만나 연애를 하며 느끼게 되는 건 남녀의 심리가 너무도 다르다는 것이다. 아주 사소한 것 때문에 싸우게 되고 그런 과정을 거쳐 서로 맞춰가며 조심씩 이해하게 된다. 이 책은 사람의 심리를 유쾌하게 풀어서 이야기해준다. 책 속의 답을 따라가다 보면 딱 들어맞는 말에 감탄을 하고 번뜩이는 반전에 놀라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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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서 온 남자와 금성에서 온 여자.

서로 다른 행성에서 온 남녀가 만나 연애를 하며 느끼게 되는 건 남녀의 심리가 너무도 다르다는 것이다.

아주 사소한 것 때문에 싸우게 되고 그런 과정을 거쳐 서로 맞춰가며 조심씩 이해하게 된다.

이 책은 사람의 심리를 유쾌하게 풀어서 이야기해준다.

책 속의 답을 따라가다 보면 딱 들어맞는 말에 감탄을 하고 번뜩이는 반전에 놀라게 된다.

나에 대해 다시 알게 해준 책이다.

a***g 2008.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간 가는줄 모르는 재미난 심리테스트
"시간 가는줄 모르는 재미난 심리테스트" 내용보기
어렸을때 부터 심리테스트를 좋아해서, 너무나 반갑게 열게된 책..또한 예전에 라디오를 들으면서 " 아~ 더 듣고 싶고, 결론을 듣고 내타입을 알고 싶은데.." 하며 아쉽게 택시에서 내렸던 그 코너를 도서로 접할 줄이야..가볍게 한문항씩 풀어 나가면, 정말 놀라게 된다.직관적으로 선택을 하든,  생각을 아무리 해도 왠만하면 이거다 라는 선택을 가지고...나를 알아보게 되면 내가 정
"시간 가는줄 모르는 재미난 심리테스트" 내용보기

어렸을때 부터 심리테스트를 좋아해서, 너무나 반갑게 열게된 책..
또한 예전에 라디오를 들으면서 " 아~ 더 듣고 싶고, 결론을 듣고 내타입을 알고 싶은데.." 하며 아쉽게 택시에서 내렸던 그 코너를 도서로 접할 줄이야..
가볍게 한문항씩 풀어 나가면, 정말 놀라게 된다.

직관적으로 선택을 하든,  생각을 아무리 해도 왠만하면 이거다 라는 선택을 가지고...나를 알아보게 되면 내가 정말 사랑할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문제점은 무엇인지, 사랑하는 방식은 어떤지 알게 되면서 당황스러웠다.

100% 다 맞을 수는 없지만, 나 자신 조차도 판단 못하거나, 밝히고 싶지 않았던 나만의 속마음을 들킨것 같다.

친구들과 가볍게 즐길수 있는 도서라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s******2 2008.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심리브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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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학창시절이 생각이 났다 그때도 이런 심리문제들은 인기 탑이였다 그이야기를 아는 친구에게 붙어서 하루종일 물어보고 신기해하고 했던것이 생생히 생각이 난다 그리고 내가 기억해서 다시 친구들에게 해주면 그것이 너무 신기해서 하루종일 신나는 놀이였다 그래서 그런지 이책이 무척 재미있었다 사실 나조차도 모르던 나를 너무 쉽게 설명하는것에 놀라기까지 했다 읽는 도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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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학창시절이 생각이 났다 그때도 이런 심리문제들은 인기 탑이였다 그이야기를 아는 친구에게 붙어서 하루종일 물어보고 신기해하고 했던것이 생생히 생각이 난다 그리고 내가 기억해서 다시 친구들에게 해주면 그것이 너무 신기해서 하루종일 신나는 놀이였다 그래서 그런지 이책이 무척 재미있었다

사실 나조차도 모르던 나를 너무 쉽게 설명하는것에 놀라기까지 했다 읽는 도중에 도대체 이건 누가 만드는 걸까? 궁금하기도 했다 이걸 만든 사람이 궁금해지고 또 이사람은 사람을 보면 금방알꺼 같은 느낌이 들었다

나도 모르는 내모습에 그리고 숨겨진 또 다른 내모습에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는 신간이였다

단지 처음처럼 상대방을 아는것이 아니라 조금은 아쉽기도 했다 짝사랑을 하고 있다면 그사람을 알수있는 기회가 적을꺼같은 이유이기 때문이다

나는 신랑하고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책을 즐겼다 사실 나와 신랑은 뭘 택하는 편이 비슷해서 당연히 나랑 같을줄 알았다 그런데 오히려 나와 신랑이 너무나도 다른 점이 있다는것을 새삼알았다 그래서 그런지 마지막 페이지까지 즐기듯이 책을 읽은 기분이다

책이라고 하기엔 약간은 아쉬움이 남는 책이였다 잡지에 횡재식으로 두꺼운 부록이 붙은기분이랄까? 그런 부록을 앉은자리에서 다 읽은 기분이다 예전엔 여성잡지를 사면 꼭 거기엔 심리검사같은 문제들이 실려있다 그러면 그걸 풀면서 그사람이 나를 좋아할까? 아닐까? 하면서 하루종일 걱정아닌 걱정을 한 기억이 났다

혹시 그런 잡지나 부록이 생기면 그날은 친구들과 하루종일 애기꽃을 피웠던 추억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갔다

그에 대해 그리고 나에대해 너무나도 새삼스레 알수있는 기회가 되기도 한 책이지만 어린시절 친구들과의 추억을 생각나게 한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도 했다

심리학이란 이학문은 보면볼수록 매력이 있다 그래서 한번쯤 공부를 더 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정도이다 최화정의 라디오 프로그램인 파워타임에서 나온 것들을 모아서 그런지 책의 대한 한마디를 하는 사람들도 다른책에서 볼수없는 연예인들이 주를 이루었다 그점도 이책이 다른책과의 차이점이다 지금에야 결혼을 해서 같이 알고싶은 이성은 남편으로 한정되어있지만 이제막 연애를 시작하고 사랑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은 책이기도하다 그리고 아직 결혼을 하지않은 언니에게 전해주고 싶은 책이기도 하다 꼭 읽고서 평생에 피앙세를 만나서 좋은 세월보내기 바라는 동생의 간절한 마음이기도 하다

책을 읽으면서 가끔은 머리식히듯 이런책도 정말 좋을꺼 같다 어떨땐 가볍고 즐거운 내용이 사람을 일어서게 하는 원동력이 될수있단 느낌을 많이 받은 책이였다 그래서 그런지 다 읽고나서 책장에 꽂아놓기보단 누군가에 손에 쥐어주고 싶은 책이기도 하였던 무척 유쾌한 책이였다

YES마니아 : 로얄 g***5 2008.10.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