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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면 어때>를 읽고 나서
"<왕따면 어때>를 읽고 나서" 내용보기
대웅이는 게임을 좋아한다. 그래서 밤늦게 까지도 게임을 하고, 학교 가기 전에도 게임을 한다. 나도 게임을 좋아하지만 게임을 지나치게 많이 하면 안 될 것 같다. 우리 엄마께서도 해야 할 일을 다 하면 게임을 해도 된다고 하신다. 나는 우리 엄마의 방식이 맞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대웅이는 시도 때도 없어 게임을 하고, 먹는 것도 많이 먹고 운동은 안 해서 체격이 다소 건장한 편
"<왕따면 어때>를 읽고 나서" 내용보기
대웅이는 게임을 좋아한다. 그래서 밤늦게 까지도 게임을 하고, 학교 가기 전에도 게임을 한다. 나도 게임을 좋아하지만 게임을 지나치게 많이 하면 안 될 것 같다. 우리 엄마께서도 해야 할 일을 다 하면 게임을 해도 된다고 하신다. 나는 우리 엄마의 방식이 맞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대웅이는 시도 때도 없어 게임을 하고, 먹는 것도 많이 먹고 운동은 안 해서 체격이 다소 건장한 편이다. 그래서인지 아이들에게 인기가 없고, 책 제목이 "왕따면 어때"인 것으로 봐서 대웅이는 왕따를 당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웅이 뿐만 아니라 고운이, 한이, 해도 왕따를 당하는것 같았다. 왕따는 나쁜 것인데 왕따를 시키는 애들이 이해가 안 된다. 자기가 왕따를 당해봐야 정신을 차릴 것 같다. 우리 학교에는 왕따를 당하는 친구가 없는 것 같아 다행이다. 대웅이는 pc방에 가는 중 "아프리가 하이에나"라고 불리는 불량학생에게 맞고 돈을 뺏겼다. 왜 그런 나쁜 불량학생들이 있는지 모르겠다. 다행히 다음번에 만났을 때는 대웅이도 당하지 않고 양철 필통으로 하이에나를 내리쳤다. 하이에나도, 대웅이도 많이 아팠을 거 같아 마음이 아팠다. 서로 화해를 하고 대웅이는 "하이에나 물리친 돼지"라는 별명을 얻으며 인기를 얻었다. 이후 개성에서 열리는 음악 대회에 나가서 특별상을 받았다. '뭐든 노력하면 된다'라는 생각에 나도 기쁜 마음이 들었다. '그런데 개성이면 북한인데 어떻게 대회에 갔을까?'
s********1 2025.08.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