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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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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우리나라 표본 인물을 추천하여 머리카락으로 식습관을 검사하는 것을 봤는데, 약 46%가 옥수수 성분으로 나오더라구요. 사실 그 집은 옥수수를 먹고 있는 것이 아닌데... 미국의 머리카락 박사가 하는 말이 더욱 놀랍더라구요. 싼 고과당 옥수수 시럽이 들어 있는 식품들을 그렇게 우리가 많이 먹는다니 놀라울 따름이었습니다. 옥수수뿐 아니라 이 책에는 건강식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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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우리나라 표본 인물을 추천하여 머리카락으로 식습관을 검사하는 것을 봤는데, 약 46%가 옥수수 성분으로 나오더라구요.

사실 그 집은 옥수수를 먹고 있는 것이 아닌데...

미국의 머리카락 박사가 하는 말이 더욱 놀랍더라구요.

싼 고과당 옥수수 시럽이 들어 있는 식품들을 그렇게 우리가 많이 먹는다니 놀라울 따름이었습니다.

옥수수뿐 아니라 이 책에는 건강식품으로 알고 있는 각종 음식의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읽고 나면 우리의 식습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강추합니다.

k******0 2008.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공식품의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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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보다 더 위험한 공장 가공식품슈퍼마켓이 우리를 죽인다... 처음 제목을 보았을 때는 무슨 뜻일까 하고 의아해 하였다.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우리 생활에 얼마나 많은 가공식품들이  밀접하게 피라미드처럼 얽혀있는지새삼 놀라게 되었고, 무서웠다.나 또한 가공식품에 길들여진 몸이다...커피, 설탕, 콩, 우유...가공되지 않은 식품을 찾아보기가 더 어려워진 현실에 가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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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보다 더 위험한 공장 가공식품

슈퍼마켓이 우리를 죽인다... 

처음 제목을 보았을 때는 무슨 뜻일까 하고 의아해 하였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우리 생활에 얼마나 많은 가공식품들이  밀접하게 피라미드처럼 얽혀있는지

새삼 놀라게 되었고, 무서웠다.

나 또한 가공식품에 길들여진 몸이다...

커피, 설탕, 콩, 우유...가공되지 않은 식품을 찾아보기가 더 어려워진 현실에 가슴이 아프다.

아이들에게 야채는 골고루, 우유는 많이 먹을수록 좋아라고 매일 말하는 엄마로서 아이들에게 참으로

미안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 책이었다.

몸에 좋은 영양성분이 많이 들어있다고 매일 아침 시리얼을 주는 엄마...

설탕과 화학 혼합물 덩이를 좋다고 우리 아이들에게 먹이던 엄마...

아이들의 짜증과 산만함...궁극적인 이유가 가공식품에 있다는 것을 이책을 통하여 알게되었다.

이책은 미국의 현실을 이야기하고 있지만...우리나라도 거의 서구화를 많이 받아들인 현실에

강건너 불구경할 처지는 못된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로서 정말 참먹거리 실천을 꼭 해야한다고 생각된다. 그래야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삶을 

보장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집안의 주치의이자 선생님이며 참먹거리 실천의 교과서라고 말하고 싶다.

가공식품으로 길들여진 우리아이들을 위하여 이책은 꼭 한번 읽어보아야  한다.

y********4 2008.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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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알고 잘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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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빠질 수 없는 슈퍼마켓으로 인해 우리가 죽음을 되짚어 봐야한다는 이 책의 제목은 다소 충격적이었다. 아마도 한창 자라는 중인 두 아이들 때문에 개인적인 충격이 더 컸을지도 모르는 일이지만..  멜라닌 파동과 고무은어등의 감히 상상치 못할 일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일어나는 요즘. 그 탓만하고 있을게아니라 개인이 대처방안들을 찾아 나설때다. 이 책에 관심을 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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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빠질 수 없는 슈퍼마켓으로 인해 우리가 죽음을 되짚어 봐야한다는 이 책의 제목은 다소 충격적이었다.

아마도 한창 자라는 중인 두 아이들 때문에 개인적인 충격이 더 컸을지도 모르는 일이지만.. 

멜라닌 파동과 고무은어등의 감히 상상치 못할 일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일어나는 요즘.

그 탓만하고 있을게아니라 개인이 대처방안들을 찾아 나설때다. 이 책에 관심을 두는 바도 그 때문이었다.

 

낸시 드빌의 사진과 함께 병적인 허기를 느끼며 살아가는 현대인에 대한 지적은 정곡을 찌른 듯 했다.

우리와 달리 설탕이나 밀가루 소금등을 이 책에서는 다르게 명명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정제된 백색의 흥분제라는 말은 헤로인이나 코카인같은 마약이 주는 느낌을 고스란히 느끼게 된다.

 

정제된 색의 흥분제로 표현하고 있는 설탕이나, 소금, 밀가루, 옥수수시럽등의 해로움을 전혀 몰랐던 사실은 아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파블로프의 개와 종소리의 상관관계에 관한 실험이나

식품첨가제 MSG와 개의 뇌세포 반응에 관한 실험들을 통해 독자들에게 객관적인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몸의 영양소를 빼앗아가며 소화시키는 옥수수시럽에 관한 이야기는 이 책이 아니었다면 알 수 없었던 부분이다.

그런 새로운 사실들, 하나의 면만 보고 섭취했던 이른바 건강식품들에 관한 양면성에 관해 객관적이고 자세하다.

 

흔히 떠올리는 건강식품의 선두주자들로는 콩, 유제품들이 있다.

콩은 두부, 청국장등의 여러가지 다양한 식품들로 우리곁에 다가와 있는데, 갑상선을 유발하기도 하고

특히 탈수지과정의 콩 레시틴의 경우, 찌꺼기와 살충성분의 솔벤트까지 우리가 섭취하게 되는 공정과정을 통해 바른 섭취의 필요성을 제기한다.    

두부뿐 아니라 오랜기간동안 모유를 대신하여 아이들의 영양식으로 자리잡은 두유또한 간과할 식품이 아니라고 설명하고 있다.

우유역시 빼놓을 수 없는 영양식품이다.

우유의 가공과정에서 포함되는 증류소 찌꺼기와 가공당시 천연의 영양소들은이 파괴되므로 인해 가공 영양소들을 주입시키는 공정은 필수라고 한다. 그러므로 생우유 섭취를 권장하고 있다.

또한 오랜 이슈인 다이어트에 대해서도 일침을 가한다.

저탄수화물 다이어트와 그에 수반되는 요요현상의 반복으로 인해 건강상의 악화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소금또한 천일염이 아니고서는 무기질성분은 제거해 버린 가공소금이 우리 식탁에서 우리의 입맛을 사로잡은지는 오래전 일이다라고 하며 천일염의 중요성도 거듭강조한다.

 

그렇다면 대처 방안은 없는 것인가에 대한 답변에도 친절하다.

'균형잡힌 식사'라는 누구나 다 아는 책속의 이야기를 하는 가 싶어 노심초사 하는 독자에게 많은 예를 들어가며

단백질, 지방, 무녹말성분의 채소, 탄수화물의 충분한 섭취를 권하고 있다.

예로, 비름, 콩나물, 죽순, 피망, 생강, 양배추, 당근등 손쉽게 구하고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을 이야기 해 준다.

시금치, 호박, 치커리등도 이에 속한다.

 

매스컴을 통한 집단무의식으로 인해 우리의 식탁문화가 바로잡힐려면 그 출발점은 바로 가정,

우리집의 오늘 식탁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할것을 적극 권하고 있다.

 

건강식이라고 하여 식탁의자다리를 씹어먹음을 떠올리게 하는 식의 개선이 아니라

우리 가까이에서 하나의 음식이라도 제대로 잘 알고 섭취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한다.

또한 좋은 음식, 나쁜 음식을 규정짓지 않고

음식을 잘 알고, 즐겁게 먹고. 적당량을 섭취하자는 저자의 취지에 뜻을 같이하고 싶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 다이어트의 실패경험을 한번 쯤은 갖고 있는 사람들.

무엇을 어떻게 알고 먹어야 하는지에 대해 흔하고 쉬운 매스컴의 검증되지 않은 정보들을 뒤로하고

책을 통한 객관적 사실과 정확한 판단을 하고 싶은 사람들. 

불안한 먹거리에 대한 공포증에 과하게 시달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j******6 2008.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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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마켓이 우리를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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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광우병사태에서부터 멜라민파동으로 우리의 식생활에 대한 우려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 책의 내용은 그러한 불안을 더욱 가중시킨다. 광우병사태나 멜라민파동은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들의 일부에 불과하다.  이 책은 미국의 식생활을 중심으로 쓰여 졌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식생활과 비교해볼 때 다른 부분들도 많이 있다. 하지만 점점 서양화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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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광우병사태에서부터 멜라민파동으로 우리의 식생활에 대한 우려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 책의 내용은 그러한 불안을 더욱 가중시킨다. 광우병사태나 멜라민파동은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들의 일부에 불과하다.

 이 책은 미국의 식생활을 중심으로 쓰여 졌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식생활과 비교해볼 때 다른 부분들도 많이 있다. 하지만 점점 서양화되고 있는 음식문화와 광우병사태, 멜라민파동의 이면에 어떤 이야기들이 숨겨져 있는지 궁금하다면 꼭 한번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우리가 마트에서 안심하고 사먹는 식품들, 그것들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고 나서도 과연 안심하고 사먹을 수 있을까? 문득 예전에 외국친구가 보여준 동영상 -소, 돼지, 닭 등이 어떤 환경에서, 어떤 것을 먹으면서 사육되고 있는지에 대한 영상-이 생각난다. 책을 읽고 나면 비단 육류 뿐 아니라, 마트의 있는 모든 식품들을 다시 보게 된다. 우리가 건강식품이라 믿어왔던 음식들, 먹으면 좋지 않다고 믿어왔던 음식들의 이면에 숨겨진 이야기들은 참으로 놀라웠다. 정치와 관련된 일에서만 일어날 것 같았던 정보의 왜곡들이 우리의 생활 속에 깊이 자리 잡고 우리를 건강한 식생활로부터 점점 멀어지게 만들고 있었다니.......

 책을 읽고 나면 우리 고유의 식생활이 얼마나 균형 잡히고, 좋은 것인지를 깨닫게 된다. 그런 고유한 식생활이 요즘 들어서 서양의 식생활과 잘못된 식재료들로 위험에 처해있긴 하지만 말이다. 세상은 여러 가지 변화를 겪으며,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 주었지만 그 편리함을 대가로 우리는 참으로 많은 것을 잃어버렸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 옥상에서 엄마가 직접 키우신 채소로 만들어진 음식들을 먹으며 가공되지 않은 자연적인 먹거리가 얼마나 좋은 것이지를 새삼 느꼈다.


p*****e 2008.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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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마켓이 우리를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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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현재 먹고 있는 음식이 어떤 것인지 알고 먹고싶다면 이책을 꼭 보길 바란다.. 이 작가는 건강분야 베스트 셀러이기도 하지만 정말 책에 현대 음식에 대해 너무나 신랄한 비판과 함께 정확한 사실만을 이야기 하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알아야 할 사실들을 그동안 전혀 모르고 살아왔는데 지금이라도 이책을 보고 알게된게 좋다~  특히 우유 얘기는 충격적이다. 무조껀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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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현재 먹고 있는 음식이 어떤 것인지 알고 먹고싶다면 이책을 꼭 보길 바란다..

이 작가는 건강분야 베스트 셀러이기도 하지만 정말 책에 현대 음식에 대해 너무나 신랄한 비판과 함께 정확한 사실만을 이야기 하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알아야 할 사실들을 그동안 전혀 모르고 살아왔는데 지금이라도 이책을 보고 알게된게 좋다~ 

특히 우유 얘기는 충격적이다. 무조껀 좋은 식품이라고 건강에 좋다고 생각하면 안되는구나 깨달았다 

내용에는 백점을 주고 싶지만

부족한 점이라면 영어를 우리말로 옮기면서 표현들이 많이 매끄럽지 않다는거......

읽으면서 이말이 무슨 말인지 쫌 생각하면서 읽어야했다-

문장이 너무 길면서 매끄럽게 해석되지않은 부분이 많다...

충격적인 내용..한번 읽어두면 좋은 책인거 같다~~~~~~

 

j*******7 2008.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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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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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즐겨읽는 부류의 책이 아니었지만.. 요즘처럼 흉흉한 먹거리들이 판을 치는 세상에서 살고있는 입장에서라면 당연히 손이 갈 수 밖에 없는 책이기에 함 읽어보았다.   깜짝놀랐다. 별 생각없이 먹어왔던 것들에 대한  공포스런 얘기들에.. 정말 맘편히 먹을 것들이 없는 것 같다. 한번쯤은 모두 꼭 읽어봤으면 한다.
"충격적이었다." 내용보기

평소에 즐겨읽는 부류의 책이 아니었지만..

요즘처럼 흉흉한 먹거리들이 판을 치는 세상에서

살고있는 입장에서라면 당연히 손이 갈 수 밖에 없는

책이기에 함 읽어보았다.

 

깜짝놀랐다.

별 생각없이 먹어왔던 것들에 대한  공포스런 얘기들에..

정말 맘편히 먹을 것들이 없는 것 같다.

한번쯤은 모두 꼭 읽어봤으면 한다.

g******2 2008.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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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은 실망이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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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은 아이들을 위해 건강식을 먹이고 싶고, 미혼인 사람들은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건강식을 먹고 싶어한다. 나는 이 도서가 나에게 그런 길을 보여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약간은 다른 길로 가서 실망했던 책이었다.   처음 시작은 굉장히 느낌이 좋았다. 책날개부분에는 작가 자신의 변화모습이 있고, 책머리의 글도 좋았다. 하지만, 점점 읽으면서 제목과는 약간 멀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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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은 아이들을 위해 건강식을 먹이고 싶고, 미혼인 사람들은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건강식을 먹고 싶어한다. 나는 이 도서가 나에게 그런 길을 보여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약간은 다른 길로 가서 실망했던 책이었다.

 

처음 시작은 굉장히 느낌이 좋았다. 책날개부분에는 작가 자신의 변화모습이 있고, 책머리의 글도 좋았다. 하지만, 점점 읽으면서 제목과는 약간 멀어져가는 모습이었다.

 

작가는 우리에게 참먹거리를 먹으라고 이야기하지만, 책을 읽다보면 참먹거리를 발견하는 것이 너무나 멀게 느껴진다. 우리가 먹는 모든 음식들이 왠지 먹으면 안 될 것 같은 죄스러운 느낌마저든다. 결국에는 우리 주변에는 먹지 말아야 할 것만 넘쳐나고 먹으려면 이건 안 좋으니깐 먹지 말아야 겠다고 모든 음식을 거부하여야 할 것 같다.

 

결국에 나는 책을 읽다가 너무 화가 나서 덮어버린 적도 있다. 모두 믿지 못한다고 적어 놓은 책같다는 느낌을 지우기 어려웠다.

 

문제점은 적어놓았지만 마땅한 해결점이나 대처방안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편집도는 굉장히 깔끔하고 좋았지만, 왠지 속았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일까?

s********i 2008.1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