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몽은 작가의 다른 책들과는 상당히 다른 분위기로 미스터리물입니다. 녹몽 3권에서는 이시바시가 비스트라고 불리는 것으로 변해버려 비스트헌터인 하루와 그 일당에 의해 사라지게 되고 케이는 이시바시가 없는 학교에서 자기도 모르게 그를 그리워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 전에 이시바시가 케이에게 했던 말들이나 여러 정황상 이대로 끝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녹몽은 작가의 다른 책들과는 상당히 다른 분위기로 미스터리물입니다. 녹몽 3권에서는 이시바시가 비스트라고 불리는 것으로 변해버려 비스트헌터인 하루와 그 일당에 의해 사라지게 되고 케이는 이시바시가 없는 학교에서 자기도 모르게 그를 그리워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 전에 이시바시가 케이에게 했던 말들이나 여러 정황상 이대로 끝날 것 같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