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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Rust 녹 - 지은이 : 조나단 월드먼 - 옮긴이 : 박병철 - 우리가 알지못하고 잘 알려고도 하지 않지만 철기시대 이후에 우리의 가장 커다란 적인 녹에 대한 이야기이다. 녹은 우리 주위에서 흔하게 보고 흔하게 지나치는 현상이다. 과거에서 그렇지만 현재에도 대부분에서는 녹이 초기에 발생하면 그냥 나누거나 해서 나중에 겉잡을수 없이 되었을때는 그냥 녹으로 뒤덥힌 제품을 버리고 새제품을 구입한다. 이런 상황이 조직,기업,국가에서도 대부분 발생한다. 예를 들면 다리를 만들때 아연도금강으로 만들면 훨씬 녹에 강하고 오래 지속되는 다리를 만들수 있고 수리비용을 감안하면 훨씬이익이 드는데 초기비용이 많이 든다는 이유로 강철다리도 만든후에 나중에 녹을 덮기위한 페인트 작업이나 보수 작업으로 훨씬 많은 비용을 지불했던것이 사실이다. 녹은 철기 시대이후부터 인류의 가장큰 고민있었다. 캔제품으로 대표적 녹과의 전쟁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산성이나 소금기 강한 제품까지 요즘에는 다양한 캔제품이 많이 있는데 이것도 녹을 방지하는 캔제품 덕분에 가능하다. 예전에 캔제품이 초기에 나왔을 때는 녹으로 인한 부식으로 캔제품이 폭발하거나 캔제고품 수백만개가 녹슬어 못쓰게 된예가 많았었다.현재는 캔내부의 화학적 코팅제품으로 어떤 음식이던지 캔제품화 할수 가 있다. 다만 그 화학적코팅물질이 아무리 적은 양이라고 동물에 좋지 않다는 실험이 있어 왔고 사람도 동물에 속하기 때문에 일부에서는 캔제품을 절대로 인간포함 동물이 섭취해서는 않되는 제품으로 보고있고 실험보고서도 있으니 이는 알아서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녹은 발생후 제거하는것보다는 처음부터 방지하는것에 노력 하는 적이 비용면에서 적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데 실천은 어렵다. 왜냐하면 처음에는 눈에 보이지 않고 시간이 지나야 눈에 보이고 인지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