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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천문학에 관심이 많은 나에게 지인이 소개해주셨습니다. 제목을 본 순간, 큰 깨달음이 왔습니다. 나는 왜 유럽, 이집트, 바벨로니아의 천문학에만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가? 왜 우리 조상들의 천문학에는 관심을 가지지 못했을까? 이와같은 대각성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당장에 주문하고 구입했습니다. 아직 다 읽어보진 못했지만, 유럽의 하늘이해와 조금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다 읽어보고, 유럽인들과 동양인들의 하늘 이해가 어떻게 다른지 섭렵해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