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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권마다 사람을 놀래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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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노에게 일이 생겼네요. 여자를 무서워하는 오노. 그런 오노를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으니 말이죠^^ㅎㅎ 점점 드러나는 그의 여성기피는 어릴적의 기억 때문인걸 보면,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사춘기 시절을 잘 보듬어 줘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만화는 케익 외에도 너무 동성애적인 코드를 담고있는것이 좀 부담스러워요. 아무래도 제가 좀 보수적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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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노에게 일이 생겼네요. 여자를 무서워하는 오노. 그런 오노를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으니 말이죠^^ㅎㅎ 점점 드러나는 그의 여성기피는 어릴적의 기억 때문인걸 보면,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사춘기 시절을 잘 보듬어 줘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만화는 케익 외에도 너무 동성애적인 코드를 담고있는것이 좀 부담스러워요. 아무래도 제가 좀 보수적인지 몰라도... 사실, 동성애 코드보다는 너무 일회용적인 사랑을 표현하는것이 더 거북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만화 볼때마다 한번씩 쇼크를 주더군요. 치카게가 딸을 둔 아빠라뉘..^^ 처음에 케잌소개보다?등장인물의 과거에 대한 이야기에 비중을 두는것 같아요.]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기법으로 약간은 혼란스럽지만, 그래서 좋았구요. 타치바나가 제과점을 열게된 사연이 나오는데요. 그의 진정한 목적은 자신을 유괴했던 케익 매니아를 잡으려는 의도가 아니었는지... 과연 타치바나를 유괴한 범인은 잡히게 되는지... 끝까지 두고봐야겠습니다.
b*****e 2005.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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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읽어야 할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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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나가 후미의 서양골동양과자점은, 내가 신뢰하는 잡지 씨네21에서 소개를 받아 읽은 작품이다. 동인지 계에서는, 연예계의 박경림 만큼이나 발이 넓어 왠만한 일본 만화 매니아들에겐 이미 친숙한 이름일 것이다. 서양 골동 양과자점의 이름은 앤티크이다. 하나에 5만엔을 호가하는 글래스가 냉수를 담는데 쓰이는 이 가게에는 네명의 남자가 등장한다. 후줄근하고 수염난 아저씨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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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나가 후미의 서양골동양과자점은, 내가 신뢰하는 잡지 씨네21에서 소개를 받아 읽은 작품이다. 동인지 계에서는, 연예계의 박경림 만큼이나 발이 넓어 왠만한 일본 만화 매니아들에겐 이미 친숙한 이름일 것이다. 서양 골동 양과자점의 이름은 앤티크이다. 하나에 5만엔을 호가하는 글래스가 냉수를 담는데 쓰이는 이 가게에는 네명의 남자가 등장한다. 후줄근하고 수염난 아저씨 사장 타치바나, 타치바나의 충복이지만 할줄 아는 건 아무것도 없는 약간 덜덜어진 치카게, 시건방진 파티셰 견습생 에이지, 천재 파티셰 오노. 하지만 이 네사람은 다들 가면을 쓰고 있다. 가면을 벗기는 것은 각자의 몫. 분명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다. 레시피 하나 하나가 엮이면서 만화는 처음의 옴니버스적인 느낌에서 하나의 완전한 구조를 이루게 된다. 치밀하고 촘촘하게 엮이는 이야기들은 잘 짜여진 견사를 만지는 느낌이다. 허술해 보이는 주인공들은, 사실은 각자 자신의 진면목을 따로 가진 사람들이고 그 진면목은 그들의 상처를 또 숨기고 있다. 전체적인 스토리가 가져오는 큰 재미에서 부터, 촘촘하게 엮인 것들에서 느끼는 짜릿한 재미, 그리고 컷 하나하나 사이마다 들어있는 작은 재미까지!! 온갖 재미와 그리고 다 읽고 난 다음에만 느껴지는 작은 감동은 작가의 역량 뿐만 아니라 캐릭터 자체가 살아있는 듯한 기분을 준다. 독자를 주무르는 작가와 그 작가가 또다른 재미로 나를 점령하길 기대하는 독자. 나는 지금 앤티크에서 일어날 새로운 일들에 대한 기대로 가슴이 설레다.
YES마니아 : 골드 c*****n 2002.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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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버린다, 한번 이 책을 집으면.... 사실 아무 생각없이 봤었다. 요시나가 후미는 모 만화잡지에서 한번 작품을 봤을 뿐이고 저 책은 드라마로도 있길래, 그럼 한번 볼까?? 하는 심정으로 집었을 뿐이다. 오~이럴수가.... 근래들어 최고의 책인것 같다. 물론 뒤로 갈수록 약간은 질척질척해지는게 초기의 신선함은 떨어져 가지만 그렇다고 이 만화의 매력이 어디 가겠는가?? 작가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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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버린다, 한번 이 책을 집으면.... 사실 아무 생각없이 봤었다. 요시나가 후미는 모 만화잡지에서 한번 작품을 봤을 뿐이고 저 책은 드라마로도 있길래, 그럼 한번 볼까?? 하는 심정으로 집었을 뿐이다. 오~이럴수가.... 근래들어 최고의 책인것 같다. 물론 뒤로 갈수록 약간은 질척질척해지는게 초기의 신선함은 떨어져 가지만 그렇다고 이 만화의 매력이 어디 가겠는가?? 작가의 한번씩 터져주는 개그가 즐겁다. 게이에 대해 다루고는 있지만 뉴욕뉴욕처럼 심각하지도 않고 마치 이마 이치코처럼 자연스럽다. 보다보면 허헛 하고 웃어버릴 정도다. 드라마는 아직 한회밖에 못 봐서 잘 모르겠으되 만화책이 정말 나은 것 같다. 물론 만화책이 원작이고. 이번 기회에 요시나가 후미를 알게되서 기쁘다. 앞으로 계속 기대를 걸고싶은 작가다.
YES마니아 : 골드 r***m 2003.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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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따뜻해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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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제목이 낭만적이어서 사서 보기 시작했다. 1권의 처음 도입부는 좀 충격적이었다. 일본은 중고등학생들도 이런가 싶기도 하고.. 하지만 읽다보니 나오는 등장인물들 모두를 사랑하게 되었다. 물론 가장 맘에 드는 사람은 양과자집 주인인 타치바나.. 모두들 선량하고 따뜻하다는 것 외에 또 하나의 강점은 유머이다. 번역도 그 감각을 잘 살린 것 같고, 그림도 훌륭하다. 읽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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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제목이 낭만적이어서 사서 보기 시작했다. 1권의 처음 도입부는 좀 충격적이었다. 일본은 중고등학생들도 이런가 싶기도 하고.. 하지만 읽다보니 나오는 등장인물들 모두를 사랑하게 되었다. 물론 가장 맘에 드는 사람은 양과자집 주인인 타치바나.. 모두들 선량하고 따뜻하다는 것 외에 또 하나의 강점은 유머이다. 번역도 그 감각을 잘 살린 것 같고, 그림도 훌륭하다. 읽다가 자신도 모르게 소리를 내어 웃곤 한다. 1권을 읽은 후 다음 권이 출간되기를 목매이게 기다리곤 했다. 사실 문화적인 충격과 약간 외설(?)스러운 표현이 거슬리긴 하지만, 그래도 상당히 품위있게 처리했다는 느낌이 든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건 단지 양념일 뿐이고 이 책의 주제는 아마 읽어보면 무엇인지 금새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었던 것은 2권이다. 특히 크리스마스 이야기.. 정말 유쾌하고 따뜻하다. 지금 이 리뷰를 쓰려다가 4권이 나온 것을 알았는데, 완결편이라니 아쉽다. 빨리 사서 읽어야겠다.

[인상깊은구절]
칼에 찔린 순간 죽고 싶지 않은 이유가 생각나면, 이미 늦어.
r*****m 2003.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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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와 네 남자의 이야기 .. an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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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드라마로 굉장히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어 이 만화도 라이센스 판이 나오자마자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 책장을 넘겼을 땐 솔직히 실망했었습니다. 그림체를 따지는 저는 적응하는데만 해도 엄청난 시간이 걸렸고 주 소재인 케이크도 드라마에서보다 먹음직스러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죠. 하지만 1권, 2권 읽어나가면서 이젠 드라마도 드라마지만 만화의 재미를 알아차린 듯 해요.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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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드라마로 굉장히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어 이 만화도 라이센스 판이 나오자마자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 책장을 넘겼을 땐 솔직히 실망했었습니다. 그림체를 따지는 저는 적응하는데만 해도 엄청난 시간이 걸렸고 주 소재인 케이크도 드라마에서보다 먹음직스러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죠. 하지만 1권, 2권 읽어나가면서 이젠 드라마도 드라마지만 만화의 재미를 알아차린 듯 해요. 특히 드라마에선 방영되지 않았던 마성의 게이 유스케군의 생활(이라고 할까..;)이 많이 드러나 있어 더 재미있었습니다. 아, 줄거리를 간결하게 말하자면 전 복서에다 케이크 광인 칸다 에이지, 뭐하나 부족할 것 없는 도련님이지만 어렸을 적 유괴 당한 기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안티크의 오너 타치바나 케이치로, 무능력한 케이치로의 그림자 코바야카와 치카게, 마성의 게이이자 천재 파티쉐 오노 유스케.. 이 네 남자가 만들어나가는 케이크가게 'Antique'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들이랍니다. 이번 권에서는 유스케가 여성공포증(?)에서 조금씩 벗어나는 모습이 보이는군요. 유스케의 옛애인이자 사부(이름은 잘..)도 등장하구요, 케이치로의 어린시절 이야기도 다뤄지고 있습니다. 아, 치카게의 숨겨둔 딸(?)도 등장한답니다. 아직 못 보신 분들 꼭 보시길;)
m****4 2002.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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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엔티크 케잌 가게의 풍경 속으로
"아기자기한 엔티크 케&#51084; 가게의 풍경 속으로" 내용보기
이것은 네 명의 남자 이야기다. 엔티크풍의 서양 양과자점을 차린 부자의 아들인 한 남자와 마성의 게이란 닉네임을 가지고 있는 천재 파티쉐인 한 남자와 천재 복서였지만 부상으로 복싱을 그만두고 생애 두 번째로 좋아하는 케잌을 마음껏 먹기 위해서 또 사부가 되는 천재 파티쉐의 케잌맛에 홀딱 반해서 가게에 웨이터 겸 주방 보조로 취직한 한 남자와 이 가게 주인의 소꼽친구이자
"아기자기한 엔티크 케&#51084; 가게의 풍경 속으로" 내용보기
이것은 네 명의 남자 이야기다. 엔티크풍의 서양 양과자점을 차린 부자의 아들인 한 남자와 마성의 게이란 닉네임을 가지고 있는 천재 파티쉐인 한 남자와 천재 복서였지만 부상으로 복싱을 그만두고 생애 두 번째로 좋아하는 케잌을 마음껏 먹기 위해서 또 사부가 되는 천재 파티쉐의 케잌맛에 홀딱 반해서 가게에 웨이터 겸 주방 보조로 취직한 한 남자와 이 가게 주인의 소꼽친구이자 보디가드인, 아무것도 못하는 그렇지만 천재 파티쉐에게 찍힌 또 한명의 남자가 주요인물이다. 어딘지 재밌고 희한한 케릭터들이지만 요시나가 후미 그 특유의 무표정한 유머와 가끔 심금을 울리는 대사에 빠져들지 않을 수 없는 작품이다. 나중에 일본에서 드라마로 만든 것도 볼 기회가 있었는데 동성애적인 요소를 가볍게 걷어내고 케릭터를 약간씩 변형시키고 그러므로 해서 어쩔 수 없이 달라지고 만 결말이 시원친 않았지만 만화에서 십분 발휘되지 못한 양과자와 케익의 화려하고 멋지고 당장 먹고 싶게 만들어 놓은 것들이 화면 가득 넘쳐서 시각적인 즐거움만은 월등했던 기억이 난다. 다시 만화로 돌아가서 등장인물들이 어떻게 결말이 날지는 모르겠지만 작가를 믿으니까 기대하고 있다.
d****a 2002.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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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에 대한 즐거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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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골동양과자점'이라,,어디서 끊어읽어야할지 모를 제목 때문에 그저 지나쳤던 작품이다. 다시 보면 '서양 골동 양과자점'이겠지. 많은 기대 안 하고 본 것인데, 의외로 재미있었다. 남자 넷이서 꾸려 가는 케이크 가게라니.. 처음 부분에서 케이크에 대한 장황한 설명을 읽기 귀찮아서 휙휙 넘어가 버렸는데, 마지막 권으로 갈 수록 하나하나 꼼꼼히 읽어 가며 '맛있겠다~'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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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골동양과자점'이라,,어디서 끊어읽어야할지 모를 제목 때문에 그저 지나쳤던 작품이다. 다시 보면 '서양 골동 양과자점'이겠지. 많은 기대 안 하고 본 것인데, 의외로 재미있었다. 남자 넷이서 꾸려 가는 케이크 가게라니.. 처음 부분에서 케이크에 대한 장황한 설명을 읽기 귀찮아서 휙휙 넘어가 버렸는데, 마지막 권으로 갈 수록 하나하나 꼼꼼히 읽어 가며 '맛있겠다~'라고 생각하는 나였다. 케이크, 그리고 초콜릿, 쿠키 등을 굉장히 좋아하는 나다. 이 책을 보고 나니, 정말 맛있는 케이크 가게를 찾아가고픈 마음이 마구 들었다. 한 가지 더, 등장인물들에 대한 생각. '타치바나는 험악한 사람'이라는 처음 생각에서 나중에는 '남에게 절대 상처를 주지 못 하는 사람'이라는 관점으로 다시 보게 된 것. '오노'라는 사람은 '게이'라는 데도 그다지 거부감을 느끼지 않고, 자연스럽게 보게 된 것. '치카게'는 제대로 할 줄 아는 게 없어도 같이 있는 걸로도 위로가 되는(어떤 친구 한 명이 연상되었다) 사람이라는 것. 그리고 '칸다'의 열의. 어느 하나 빼놓을 캐릭터가 없는 만화라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으로 케이크가 정말 정말 먹고 싶다아.
s****p 2004.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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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보면 안되는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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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케이크가 먹고 싶어져서 조각케익을 두개 사들고 와서 이 만화를 본 적이 있다. 내가 먹고 있는 케익이 매우 맛없게 느껴진것과 동시에 끝없는 식욕이 솟구쳐서 밤 내내 힘들어했다. 이 만화는 그런 만화다. 단순히 비주얼로 승부하는 것이 아니라 재료와 그 재료를 다루는 기술까지 언급함으로 해서 독자가 상상하게 하고 침을 흘리게 하는 만화다. 영감탱이라 불리는 주인의 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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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케이크가 먹고 싶어져서 조각케익을 두개 사들고 와서 이 만화를 본 적이 있다. 내가 먹고 있는 케익이 매우 맛없게 느껴진것과 동시에 끝없는 식욕이 솟구쳐서 밤 내내 힘들어했다. 이 만화는 그런 만화다. 단순히 비주얼로 승부하는 것이 아니라 재료와 그 재료를 다루는 기술까지 언급함으로 해서 독자가 상상하게 하고 침을 흘리게 하는 만화다. 영감탱이라 불리는 주인의 납치범은 대체 누군지 좀 더 궁금해졌다. 그리고 마성의 게이라 불리는 천재 파티셰 얘기는 매우 짜증난다. 글쎄.. 현실감이 없어서 그런가?(누구는 현실감 있는것도 아닌데) 그 마성의 게이라는 것도 짜증나고, 휙 휙 변하는 눈빛도 그렇다. 양과자에 대한 얘기나 앤틱에 대한 것에 좀 더 중점이 두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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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느낌의 과자점으로 오세요..
"독특한 느낌의 과자점으로 오세요.." 내용보기
현재 국내에는 3권까지밖에 나오지 않았지만, 일본에서는 "안티크"라는 제목으로 11부작 드라마로 만들어질 정도로 인기가 높았던 작품이라고 하네요. 저같은 경우는 만화 1,2편을 보고 드라마를 본 경우인데요..둘 다 아주 재밌게 보았습니다. 독특하지만 생생한 캐릭터들과, 각각 재미난 에피소드들.. 왠지 과자점과는 어울리지 않는 그들이기에 더욱 더 빛난게 아닐까요? 깔끔한 그림
"독특한 느낌의 과자점으로 오세요.." 내용보기
현재 국내에는 3권까지밖에 나오지 않았지만, 일본에서는 "안티크"라는 제목으로 11부작 드라마로 만들어질 정도로 인기가 높았던 작품이라고 하네요. 저같은 경우는 만화 1,2편을 보고 드라마를 본 경우인데요..둘 다 아주 재밌게 보았습니다. 독특하지만 생생한 캐릭터들과, 각각 재미난 에피소드들.. 왠지 과자점과는 어울리지 않는 그들이기에 더욱 더 빛난게 아닐까요? 깔끔한 그림체와 무표정한듯 하면서 보여주는 필살 개그들에 녹아날 지경이었습니다(물론 저의 경우입니다. 만화든, 책이든 영화든 개인의 취향이라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기에, 아니었다고 하신다면 할말이 없죠). 약간은 독특한 만남을 원하신다면 손에 잡으셔도 후회치 않으실듯 싶네요.
k****5 2002.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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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한 야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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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추천을 많이 해서 한번 읽어 봤는데 언론이나 다른 곳에서 이야기 하는 것처럼 이상하진 않았어요. 언론에서 말하는거 보면 야오이 읽는 사람은 이상하구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처럼 이야기를 하는데 전-혀 아니었습니다. 약간 야오이 비스무리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기는 하는데,워낙 코믹하고 인물들이 깔끔해서 거부감이 없지 않았나 해요.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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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추천을 많이 해서 한번 읽어 봤는데 언론이나 다른 곳에서 이야기 하는 것처럼 이상하진 않았어요. 언론에서 말하는거 보면 야오이 읽는 사람은 이상하구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처럼 이야기를 하는데 전-혀 아니었습니다. 약간 야오이 비스무리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기는 하는데,워낙 코믹하고 인물들이 깔끔해서 거부감이 없지 않았나 해요.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빵집과 빵집 사람들 얘기입니다. 빵집 주인부터 제빵사,종업원이 모두 예쁜 남자들이고요. 그 남자들과 주변 인물들 그리고 손님들과의 에피소드들이예요. 책 순서순서를 레시피1,2,3,... 라고 한것도 독특하네요. 보면서 엄청 웃었습니다.아마 3권까지 나온듯 싶네요. 진짜로 이런일이 있을수 있겠구나 싶기고 하구요. 4권으로 완결을 지었던데 아직 완결을 보지 못했지만 매우 궁금해요.
y****g 2003.0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