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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독서전 활동/ 과일 속 살펴보기 ![]() 사과를 포함한 여러가지 과일과 도마, 칼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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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관찰하고 학습지에 기록하기> 준비한 학습지에 기록해본다. (학습지 내용: 종류란에 사과, 배, 귤, 감 등을 적고, 특징란에 각 과일의 특징을 본대로 기록해본다. 적게한다. ![]()
2) 과일을 종류별로 차례대로 속을 잘라서 살펴보고, 역시 학습지의 씨앗의 생김새를 적는 란에 씨앗의 생김새를 그려서 기록해본다. (아이가 했던 학습지를 올리고 싶은데, 어디 두었는지 안보여서..ㅠㅠ ) - (1)과일이름 (2)과일 겉모습보고 그리기 (3) 씨앗의 생김새 (4) 과일의 특징 등을 표로 만든 것이다.
교해보고, 특징들도 비교해보는 이야기나눔의 시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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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동화책 제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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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스러운 사과나무 편> 보여주면서 사과나무의 생김새를 자세히 관찰해보자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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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을 살짝 열어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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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무의 한살이 편>
들춰보면 여름, 가을을 거쳐서 , 앙상한 가지만 남는 겨울의 사과나무가 보인다. 깔이 점점 변해가는 사과나무를 호기심있게 살펴볼 수도 있고, 잎눈에 대해서, 또 사과나무 껍질이 갈라진 곳에서 몰래 살고 있는 벌레에 대해서도 알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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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꽃의 수정 편> 몰랐다. 떨어져서 사과꽃이 수정해서 씨가 생기고 사과가 열리는 신비한 이야기를 입체적으로 만들어진 고리에 끼어진 벌을 직접 손으로 움직여서 수정하는 것을 해보는 입체학습이 참 멋있고 이 책의 놀라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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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속 들여다 보기 편> 인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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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사과를 들췄더니 정말 우리가 잘라 본 것과 같은 사과 속 모양이 나오고, 씨앗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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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씨의 여행 편> 자란다고 대부분 알고 있지만 이 책에서는 동물들이 사과를 먹고, 똥을 누면서 씨를 퍼뜨려, 싸과 씨는 새로운 곳에서 싹을 틔우고 자란다고 이야기한다. 사과 씨 퍼뜨리 기에 동물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을 어른인 나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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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서 나무로 편> 사과나무가 되기까지 과정을 한 눈에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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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독후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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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여름, 가을, 겨울을 한 눈에 볼 수있는 사과나무 병풍을 만들고 있다. (봄에는 사과나무에 사과꽃이 피고, 여름에는 초록의 싱그러운 사과나무잎이 무성하며, 가을에는 풍성한 사과열매가 열리고 겨울에는 앙상한 사과나무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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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친구도 함께 활동에 참여하여 사과나무를 그리고 있다.
![]() 완성된 사과나무 병풍 하나.
![]() 완성된 사과나무 병풍 둘.
![]() 완성된 사과나무 병풍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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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평가하기 도움을 주는 책이었다. 사과이야기 뿐 아니라 다른 과일에 대해 이런 입체그림책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아이들과 독후활동하기에 아주 그만인 알짜배기 좋은 그림책이다. |
인상깊은 구절나뭇잎 50장이 있어야 열리는 사과 한 개!
같이 읽으면 좋은 책
사과에 대한 관찰 그리고 과학적 호기심을 하나씩 풀어주는 정말 멋진 책이랍니다. 작은 사과 씨가 소담스러운 사과나무가 되기까지 그리고 그 사과나무에서 사과 한 알이 달리기까지 얼마나 많은 일이 펼쳐지는지 [사과 이야기]에서 그 놀라운 성장 탐험을 함께 할 수 가 있답니다.
사과나무에요. 『소담스러운 사과나무』 채언이가 "엄마, 소담스러운게 무슨 뜻이야?" 하고 묻더라구요. 그래서 "그림 속 사과가 어때보여?" 아이의 눈동자가 다시 그림책속으로 들어갑니다. "탐스럽게 맛있어보여요" 채언이가 '소담스럽다'의 뜻을 국어사전으로 찾아보았어요. (국어사전으로 모르는 단어를 찾아보게 사전 찾는 방법을 알려주었어요. <소담스럽다 : 생김새가 탐스러운 데가 있다 / 음식이 풍족하여 먹음직한 데가 있다> 채언이가 느낀 '소담스럽다'는 표현이 잘 맞아 떨어지죠. ^^ 여기서는 플랩을 펼치면 『사과나무의 생김새』에 대한 자세한 그림과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책의 네배가 되는 플랩북이에요. 전체적인 사과나무의 생김새를 잎과 나무껍질, 줄기, 뿌리등 세세하게 사과나무를 알아볼 수 있답니다. 나무테 나이를 채언이와 함께 세어 보면서 스무살! 스물 한살! 채언이와 옥신각신......
『사과나무의 한살이』가 나와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과나무가 사계절동안 어떻게 변해가는지 한눈으로 볼 수 있어요. 『새로 돋은 잎눈』에서는 겨울에 꼭 오므리고 있던 조그만 잎눈이 벌어지는 광경을 보여준답니다. 잎눈이 자라서 달콤한 향기를 내뿜는 사과 꽃이 되기까지 정말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사과 꽃의 수정』과정과 『사과 씨의 여행』에서 볼 수 있는 편집은 놀라울 정도에요. 단물을 찾아 사과 꽃에 사뿐이 내려앉는 벌을 직접 움직여 볼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어요. 벌의 모습도 얼마나 실사처럼 잘 그려져 있는지 채언이는 자연관찰에서 보았던 벌의 뒷다리에 있는 '꽃가루주머니'도 확인할 수 있었답니다. 또 가을이 되면 떨어지는 사과나무 잎은 책을 살짝 흔들어 주면 대롱대롱 흔들리는 모습도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해준답니다. 이 밖에도 『사과나무의 열매 맺기』에서는 꽃받침과 수술이 변한 왕관 모양의 꽃받침 조각을 자세히 볼 수 있어요.
『사과 속 들여다보기』에요. 가운데 스프링만 없었으면 정말 크고 맛있는 사과를 책 위에 올려놓은 줄로 착각하게 만들거 같아요. 사과를 먹을 때 사과 씨를 둘러싸고 있는 딱딱한 부분을 '과심'이라고 한다고 하네요. 과심은 꽃의 OO이 열매로 자라면서 변한 거랍니다. 여기서 퀴즈 하나! OO을 맞춰보세요. 모르신다면 [사과 이야기]에서 알아보시고 답글을 달아주세요. 선물은...... 맛있는 사과 한개 (요거 『씨에서 나무로』에서는 사과 씨가 싹이 트고 자라는 과정을 보여주어요. 싹이 커지면 땅속 뿌리도 더 단단해지고 뻗어 간다는 사실을 아이들이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답니다. 『사과나무의 놀라운 사실들』에서는 우리가 쉽게 사서 먹지만 그동안 몰랐던 숨은 사실들을 알려준답니다. 마직막 페이지의 <낱말 풀이>와 <찾아보기>에서 어린독자의 배려가 아름답습니다.
위 사진은 아파트 정원수인 꽃사과에요. 위쪽에 해가 많은 곳은 저렇게 빨갛게 익어가고 있네요. 아래쪽 그늘에 있는 꽃사과는 아직도 초록이 물씬이지요. 꽃사과에서도 왕관모양 꽃받침을 관찰할 수 있어요. 아기왕관...... ㅎㅎ 귀엽고 예쁜 아기사과라고 몇 개 따달라고 하는 채언이...... ^^ 놀이터 바로 옆에 있는 꽃사과 열매를 지금껏 무심코 보기만 했었는데 채언와 함께 이젠 꽃사과 한살이를 자세히 살펴봐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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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사과를 너무나도 좋아해요. 사과이야기 책을 보자마자 '사과책'이라고 하면서 읽어달라고 하네요. 표지 한가득 먹음직스런 사과가 그려져있고 만지면 맨들맨들한 것이 꼭 사과를 만지는 느낌이네요. 우리 아이도 쓱쓱 만지더니 '사과 먹고싶다'라고 말하기도 하네요~~
사과이야기는 스프링으로 제본이 되어 있어요. 집에서 사과에 관한 자연관찰 책이 있는데 이 책은 그냥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펼치고 넘기면서 4계절의 사과나무를 만나고 벌과 낙엽으로 아이들에게 재미를 선물하고 있어요.
저는 아이들에게 자연관찰을 일찍 사준 편이예요. 우리 주변을 관찰하고 호기심과 관찰력을 키울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서였어요. 하지만 딱딱하고 일방적인 자연관찰이라 초반에만 흥미를 보이다가 지금은 거의 보지 않는데, <사과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재미를 주고 있어서 아이가 찾아서 보는 책이네요.
'소담스러운 사과나무'에서는 뿌리부터 줄기, 잎까지의 사과나무가 한눈에 보기 쉽게 커다랗게 보여주고 있어 좋았어요. 나이테, 나무껍질, 뿌리, 줄기, 잎이 하는 일을 설명하고 있어요. 그리고 사과나무의 한살이를 보면서 4계절을 자연스레 알수 있었고 사과나무의 변화를 쉽게 볼 수 있었어요. 봄이 되면 사과나무가 다시 살아나고 잎눈이 벌어지기 시작하고 꽃눈도 생기기 사작하네요. 작은 꽃에서 커다랗고 아삭아삭한 사과가 열리는데 먼저 수정이 이루어져야 해요. 수정이 이루어지는 과정도 생동감있게 보여지고 있어요. 벌들이 달려있어 꽃가루를 옮기는 과정을 아이가 벌을 움직이면서 꽃가루를 옮겨주니 기억에도 확실히 남을 것 같아요. 그리고 사과를 들여다보면 과심이 있고 그 안에 여러개의 씨가 있어요. 이 부분도 사과의 반쪽을 넘기면 사과의 속살을 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낙옆이 떨어지고 사과를 먹은 동물들이나 땅에 떨어진 사과등으로 사과 씨를 퍼트리고 다시 사과나무가 되네요.
'사과나무의 놀라운 사실들'을 보고서는 사과를 재발견할 수 있었어요. 사과 한개를 만드는 데 약 50장의잎에서 만든 양분이 필요하고 제일 많이 상산하는 나라가 중국이고 종류는 7,500가지가 넘는다고 하네요. 제가 알고있는 사과는 홍로, 아오리가 고작인데.. 그리고 사과나무가 장미과에 속하는 식물인 거 아셨나요? 정말 놀라운 사실들이 담겨 있어요.
작지만 놀라운 씨 <사과이야기>를 통해 사과에 대해 더 관찰하게 되었어요.
아이와 함께 사과를 자르면서 씨와 과심 부분을 관찰하고 아삭아삭하고 달콤한 사과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소를 고루 갖추고 있는 사과이야기, 다른 이야기도 궁금해지고 기대되어지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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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제본으로 된 자연관찰책입니다.
24쪽의 내용 중에 어느 하나 버릴 것 없이 꼼꼼히 훑어보고, 눈여겨봐야 할 책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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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평소에 제일 많이 먹는 과일 중에 하나가 사과 이지만..
정작 아이가 사과에 대해 여러가지를 물어 올때면 별로 아는 게 없어
대답 하기가 곤란한 적도 많았다.
더 특별하게 느껴진다.
스프링 제본이라 막둥이 혼자서 읽을때도 편하게 넘길 수 있을 것 같아 좋았다.
책 4페이지 분량의 커다란 사과나무가 나온다.
잎이 하는일, 나무껍질,줄기,꽃에서 열매로, 나이테,깊게 뻗은 뿌리등..
그리고 공기 중에 있는 이산화탄소로 양분을 만듭니다.
자세하게 설명 되어 있다.
자세히 알 수 있어 좋았다.
잎눈이 자라서 사과나무의 잎이나 새줄기가 된다는 내용으로 늦봄엔 꽃눈이 생기고
나중엔 분홍빛과 하얀빛을 띤 사과꽃에서 사과가 열리는 이야기가 나온다.
[사과꽃의 수정]에서는 사과 꽃이 수정을 하려면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내용
과 함께 사과꽃 그림위에 벌 세마리가 대롱 대롱 매달려 있다.
점점 커지는 사과에 대해 이야기 하고..
[사과 속 들여다 보기]에서는 커다란 사과그림이 중앙에 있고 사과 반 크기의 그림
을 넘기면 먹음직스런 사과 속살이 나온다.
내내 이리 넘겼다 저리 넘겼다 한다.
또 하나 배웠다.^^
[사과 씨의 여행]에서는 우리를 위해 맛있는 사과가 열리는 게 아니라
사과 씨를 퍼뜨리기 위해서란 내용을 시작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
[씨에서 나무로] 에서는 씨에서 사과나무가 자라는 과정이 차례대로 나와 있는데 ..
풀 이라고 한다..^^;
나도 이번에 알게 되었다.
난 겨우 다섯가지 정도 밖에 몰랐는데..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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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하기에 별이 다섯개만 있다는게 아쉬울 정도로 마음에 쏙 든 책이다. 2008년도에 영국에서 출간된 책이니 그야말로 따끈따끈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