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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나츠미 작가가 그리고 쓴 만화 작품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 9권의 전자책 리뷰입니다. 2016년 8월 대원에서 출간되었습니다. 평소 고양이 만화를 모으는 게 취미이기도 해서 귀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 캐릭터가 나오는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만화의 경우에 종이책과 전자책을 중복으로 구매하고 있답니다. 왜냐면 종이책의 경우 초반 몇 권은 절판되어 다시 못 구하는 게 아쉬울 정도라서 구하지 못한 앞 시리즈는 이북으로 샀고 이북으로도 쭉 전권 소장 중이기 때문입니다. 전자책으로는 1권부터 쭉 모으고 있지만 정말 예쁘고 사랑스러운 고양이 만화이기 때문에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는 절판된 앞 시리즈도 언젠가는 꼭 종이책의 재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모을 예정입니다. 표지를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표지만 고화질 이미지로 따로 저장하고 있을 정도로 각권 표지가 정말 예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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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우메의 두 집 생활(?)이 들통난 9권입니다. 질투로 번뜩이는 코유키의 표정이 귀엽네요. ㅎㅎ 코우메의 배신(?)을 알게 된 타쿠 엄마는 당분간 외출 금지령을 내리는데.. 오히려 점입가경의 상황이 벌어집니다. 우에하라까지 끌어들여 없는 지병까지 동원해 쓰러지는 장면은 정말이지.ㅋㅋ 결국엔 토라=코우메인 게 밝혀지고.. 이제 모두가 편안하게 만날 수 있게 되었네요. 코우메에게 1등 못 해도 괜찮다고 타쿠가 안아주는 장면을 보면서 사람과 반려동물의 교감이 저런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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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무늬 고양이 코우메 9번을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주인공인 코우메는 같이 사는 코유키의 심술을 다 받아주는데요. 고양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코우메가 너무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는 장면이 많았습니다. 물론 만화책 속의 이야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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