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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하는 아이에게 정말로 필요한 책이네요. 우리 아이가 정말 즐겁고 신나게 보았습니다. 토끼를 좋아하는데 토끼가 등장하니 정말로 재미있어합니다. 다른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새학기에 꼭 읽어 주면 좋은 책입니다. 소장가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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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우리 아이가 어린이집에 등원을 했어요. 낯선 환경, 낯선 선생님과 친구들과의 첫 만남이 너무나도 힘겨웠어요. 아침마다 울면서 안가면 안되겠냐는 아이와 보내야하는 엄마의 마음. 정말로 힘든 싸움이었답니다.
<내가 잘 할 수 있을까요?>는 아이의 마음을 대변하고 유치원에서의 일상을 보여주는 책인 것 같아요. 유치원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의 마음, 내일이 안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아이의 속마음을 고스란히 비쳐주고 있어요. 우리 아이도 제가 책을 읽어주니 옆에 와서 귀기울이며 책을 듣고 있다가 자기도 내일이 안왔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하지만 유치원서 선생님과 친구들과 지내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도 마음의 문을 여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유치원에 가는 풍경을 즐겁게 그리고 있는 점이 좋았어요. 저는 아이를 데리고 집에서부터 유치원까지 가는 과정이 힘들었던 것 같아요. 책 속에서는 울먹이는 친구도 있지만 엄마 아빠 손잡고 가는 친구들의 모습도 담고 있어 아이 스스로 어떻게 해야하는 것이 좋은지 알게해주고 있네요. 유치원에 다 와서 엄마와 헤어지기 싫어하는 아이. 엄마는 엄마 생각나면 손수건을 보라고 손수건을 아이 손에 꼭 쥐어주네요. 전 무조건 아이를 떨어뜨리기만 했는데 이런 방법이 좋았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유심히 보는 부분이 유치원의 모습이었어요. 그림을 보면서 우리 어린이집에도 있다고 말하기도 하고 아아기 다니는 어린이집과 비교도 하기도 하네요. 그림을 그리고, 종이를 오리고, 노래도 부르는 모습에서는 유치원 생활에 대한 흥미를 이끌어주고 있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공놀이도 하고 선생님이 손 인형을 움직이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주는 모습에 유치원이 재미있는 곳이구나 알게 되는 것 같아요. 드디어 종이 울리고 수업이 끝났어요. 문밖에서는 엄마가 기다리고 있고 정말 반가웠어요.
엄마와 처음 떨어지는 아이들에게 읽혀주고싶은 이야기네요. 저 역시 큰 아이가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공감했던 부분이었어요. 그리고 새로운 환경에 대해 적응해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어요. 이 책의 후미에 '부모님을 위한 우리 아이 성장 이야기'도 가슴에 와 닿네요. 아이가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주어야 하고 생활습관도 규칙적으로 바꾸고 끊임없는 관심과 애정을 쏟아주여야 함을 알려주고 있어요. 지금은 잘 적응하고 선생님과 친구들과 재미있게 어린이집 생활을 하지만 가끔은 안가겠다고 떼를 쓰곤 하네요. 그럴 때마다 이 책을 통해 유치원가 가면 친구들과 선생님이 계시고 재미있다고 알려주고 있어요.
유치원에 처음 가는 아이들의 심리를 잘 보여주고 있고, 유치원에서 선생님과 친구들과의 생활을 잘 보여주고 있어 아이도 관심을 가지는 것 같아요. 전 이 책에서 좋았던 부분이 엄마가 아이와 헤어지면서 손수건을 주는 모습이었어요. 아이가 그 속에서 안정감을 찾고 엄마가 항상 함께 있다고 생각하고 유치원 생활에 쉽게 적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말로 아이들은 처음에 부모와 떨어질 때 불리분안을 느끼는데 이 책에서는 그런 부분까지 다독이고 있어 좋았어요. 어린이집에 간지 한달 되는 우리 아이의 마음을 읽게 해준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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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유치원 입학하는 녀석이 불안해 할것 같아서 관련 도서 찾던중 구매했습니다. 아들녀석이 좋아 해서 자주 읽고 있어요 12권 세트로 구매했는데 오줌싸개 이야기랑 이것저것 유치원에서 일어 날수 있는 이야기들로 구성이 되어있어서 좋았는데요 제입장에서 조금 아쉬운게 있다면 조금은 우리 정서와 다른점들이 많더군요 외국이야기를 그대로 번역을 해서인지 많은 부분에서 차이가 있더라고요 그런대로 도움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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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프 르 만 - 글 마리알린 바뱅 - 그림
네버랜드 성장그림책은 총 25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저는 01, 내가 잘 할 수 있을까요? (유치원에 처음 가는 날) 02, 동생은 내가 좋은가봐요 (동생이 태어났을 때) 04, 내 방아, 안녕! (이사 가는 날) 을 만나보았답니다.
그림책의 뒷면에는 그림책의 주제 및 내용에 대해 간략하게 표현이 되어 있답니다.
그림책의 제목 밑에는 각 그림책의 주제 및 성장과정 중 겪게되는 상황에 대해 명시가 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책의 표지부터 그림과 색감이 예뻐서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기에 딱 일 것 같았답니다.
울 아이는 네버랜드 성장그림책을 보며 상황에 대해 이해를 해 보고, 등장인물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답니다.
태어난 동생을 만나는 장면에서는 그림 속 동생을 쓰다듬어주며, 동생에 대한 개념과 인지를 해 볼 수 있었답니다.
새로만난 친구들에게 손을 흔들며 어린이집에 처음 갔을 때의 기억을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질 수도 있었답니다. . . .
우리 아이들이 자라고 성장하면서, 경험하게 되는 다양한 상황들을 책으로 먼저 만나보거나, 이미 경험하였던 일을 회상해 봄으로써 우리 아이의 성장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 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이번에 만나본 3권 이외의 다른 성장 그림책도 넘넘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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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딸은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을 좋아하는데요. ![]()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은 우리 생활 속 이야기를 솔직하게 표현하고 있어서 아이가 더 좋아하는 것 같더라구요. 그 이야기를 어른의 시선이 아닌 아이의 시선에서 서술하고 있다고 보시면 더 이해하기 쉬우실 것 같아요! 오늘은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01> <내가 잘할 수 있을까요?>를 소개해 드릴게요!
'유치원에 처음 가는 날'을 주제로 하고 있는 책이예요. 이 책을 보면서.. '아, 좀 더 일찍 이 책을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 책이지만, 그만큼 엄마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걱정에 빠진 톰의 모습이 잘 느껴지죠. 그리고 새 학용품을 사게 된 톰의 설레는 마음도 느낄 수 있답니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새로운 변화에 걱정이 된 톰은 엄마에게 배가 아픈 것 같다고 하지만, 엄마는 톰이 하나도 안 아프다고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 톰의 꾀병이 시작됩니다.ㅋㅋㅋㅋㅋ 이건 많이들 공감가시죠? 지금 저희 딸이 3살인데... 이 경우는 아니지만.. 밤에 자러 들어가서.. 갑자기 배가 아프다거나, 응가하고 싶다는 말을 해요! 그래서 거실로 나오면 책을 고릅니다.ㅋㅋㅋ 아이들의 꾀병이란...ㅎㅎ 그래도 귀엽죠?ㅎㅎ 유치원 앞에서 엄마가 톰에게 엄마의 손수건을 꼭 쥐어 주는데요. 이 장면을 보면서 아차! 싶었어요. 저희 아이는 애착인형, 애착이불 등이 없거든요. 그래서 어린이집에 아무것도 없이 보냈었어요. 적응하는 데 큰 어려움 없이 다닌 아이지만, 속으로는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어요. 전 톰의 엄마처럼 왜 엄마의 물건을 같이 보낼 생각은 못했을까요?ㅜㅜ 아직은 모든 게 서툰 초보엄마입니다!! 톰의 첫 유치원 생활은 어땠을까요? . . . 유치원에 가기 전 걱정, 설렘, 등원 후의 생활 등에서 겪을 수 있는 아이의 복합적인 감정을 정말 잘 그려낸 책이예요! 따라서 아이가 유치원 생활을 하기 전, 엄마와 이 책을 읽으며 단체 생활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해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에 서술된 아이들의 감정을 읽으며 아이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쏟아야 겠다 싶더라구요! 아이의 감정을 읽고 싶다면,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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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잘할 수 있을까요? 유치원에 처음 가는 날
아이들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유치원에 처음 가게 된 톰은 ![]()
따뜻한 일러스트가 편안한 분위기를 이끌고 엄마와 헤어져 줄을 서서 기다리다
다행히 톰은 울지 않았지만
6살, 4살 리리남매 울었던 기억은 싹 잊었는지 유치원에 첫날부터 씩씩하게 다녔다고 말을 하던데 >_< 2월에 엄마가 괜히 두근거렸던 생각을 하니 그때 아이와 성장 그림책을 통해 시간을 많이 가졌었다면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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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그림책은 그 나이에 맞는 내용을 잘 골라야하는데, 그게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그 시기에 딱 필요한 그런 책을 누가 나에게 알려주면 좋겠다~ 싶었는데 바로 이 책이네요. 네버랜드 마음이 그리는 성장그림책!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은 생활 영역이 넓어지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지금 이 시기에 딱 필요한 주제의 책들이랍니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우리 아이들의 생활 속 이야기를 20권의 책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어요. 이렇게 생일잔치나 입원, 이사 이야기도 있구요, 무서운 꿈을 꾸었거나, 친구랑 싸웠거나 규칙을 어겨 혼이 났을때, 동생이 태어났을때 도움을 주는 책도 있지요.
네버랜드 성장 그림책은 톰의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가 직접 느끼고 배울 수 있는데요,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좋은지 부모님과 이야기도 나누어보고 책을 ㅇ릭으면서 자신의 감정을 이해박도 또 마음속에 나망있는 응어리도 풀 수 있어요.
무서운 병원에 가게 될 때 두려워하지 않도록 책을 먼저 읽어보는 것도 좋겠죠?
동생이 태어나면서 톰은 어떤 감정을 느끼게 될까요?
동생과 처음 마주한 날의 톰의 모습도 이렇게 귀여운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서 살펴보구요,
생일잔치를 위해 직접 초대장을 만들어보고 파티를 하는 모습도 볼 수 있어요.
낯선 병원에서 겪은 일도 자세히 나와있는데요, 말 안들으면 주사놓는다거나 병원을 두려움의 대상으로 인식시켜서는 안된대요. 아이가 입원하고 수술할때도 거짓말로 달래기보다는 솔직히 차근차근 설명하면서 아이가 스스로 병원에 갈 필요성을 느낄 수 있게 하는게 가장 좋답니다.
네버랜드 성장 그림책 중에서 유치원에 처음 가는 날을 다룬 첫번째 책을 한번 볼까요?
내일은 유치원에 처음 가는 날인데 자꾸만 걱정이 되는 톰이에요. 어른도 새 직장에 가게되면 두렵듯이 어린 꼬마들도 마찬가지겠지요.
선생님이 좋은 분일거라면서 부모님이 말씀해주시지만 그래도 불안하고 겁이 나요.
자꾸 눈물이 나려고 하는 톰. 유치원 가는 길에 만나 친구들 중에는 울먹이는 친구도 있네요.
선생님과 함께 노래도 부르고, 새 친구도 만나고, 쉬는 시간에 친구들과 놀고~
저도 동이가 처음 유치원 가던 날 걱정 반, 설레임 반.. 그런 마음이었는데 아이가 유치원에 갈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엄마 아빠의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이 필요하답니다.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중에서 1~5권이 집에 오던날 동이가 한권씩 책 제목을 보면서 "이거 유치원에 있는데'" "이것도 있는데" "이 책도 유치원에 있어" 그러더라구요. 책들 모두 유치원에 있다면서 엄청 반가워하던데 이렇게 아이들의 일상을 재미있으면서도 힘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담아둔 책이니만큼 유치원 필독서인가보다 싶었어요.
아이들 마음이 더 씩씩하게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공주니어의 네버랜드 성장그림책 참 맘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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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01 *** 유치원에 처음 가는 날 *** <내가 잘할 수 있을까요?>는 아이들이 유치원에 처음 가는 날 톰이 유치원에 가게 되었어요. 내일이 유치원에 가는 날이예요.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은 보면 볼수록 엄마인 제가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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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사회생활을 할때의 떨림... 그것은 아마 유치원에서 가장 먼저 느끼는 것일 것이다. 어릴 적 부끄럼을 잘 타는 나도 유치원에서의 적응기간이 얼마나 힘들었던지 처음 사회생활을 하는 것이라 더 그랬다. 처음 나의 '문화 충격' 은 그곳에서부터였던 것 같다. 어느덧 나의 딸도 유치원에 갈 시점이 되었다. 7살즈음 유치원을 가서인지 나름 너무 가고 싶어했던 것이라 부푼 가슴에 설레여 했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엄마가 보고 싶어 눈물이 날 것 같았다며 눈시울을 적시던 딸아이의 얼굴을 보며 내 가슴도 미여졌던 기억이 난다. 처음으로 오래 떨어지는 것이라 얼마나 집에 있는 엄마가 보고 싶었을지 눈에 선하다.
유치원에 가기 전날, 톰은 잠이 오질 않는다. 내일이 안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아침을 먹는데 자꾸 눈물이 나려 했지만 씩씩해지기로 하고 울지 않을거라 다짐하며 집을 나선다. 유치원 앞에서 헤어지기 싫어하는 톰....우리 딸을 처음 유치원에 바려다 주었을 때의 순간을 잊지 못한다. 설레임과 긴장감,걱정 그리고 떨림... 엄마는 손수건을 손에 꼭 쥐어주며 생각날 때 보라고 한다. 한줄로 선생님을 따라간다. 손수건을 꼭 쥐며... 깨끗하고 장난감과 그림들이 보이는 교실은 너무 이쁘다. 옆에 앉은 루는 자꾸 울기만 한다. 눈물을 흘리는 루를 달래주기 위해 엄마가 주신 손수건을 내민다. 그림을 그리고, 종이를 오리고, 노래도 부른다. 쉬는 시간에 루와 함께 재마나게 놀고 재미난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으니 종이 울린다.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간 줄 모를 정도로 하루를 보낸다.
잔잔한 색채와 전체적으로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시리즈를 아이는 참 좋아한다. 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건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것이 많은 공감을 불러 일으키나 보다. 글밥이 적어 8살 큰아이가 시큰둥 할줄 알았는데 의외로 너무나 아끼고 좋아해 안고 잠자리에 들기도 했다. 사람이 아닌 토끼들이 나와 아이들이 더 열광하는 듯 하다. 아이도 경험했던 것이라 이 내용이 더 재미나나 보다. 그때의 느낌으로 이 책을 보진 않았을까!... 새로운 것에 대한 설레이고 적응하고, 그리고 그것을 통해 배우고 아이는 성장한다. 우리 아이도 이 책 제목처럼 마음이 예쁘고 바르게 성장해서 잘 자라주었으면 하고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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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에서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시리즈가 출간되었어요. 아이들의 마음을 담은 이야기라서 아이들의 마음이 쑥쑥 자랄수있을것 같은 그림책이더라구요. 각 권마다 부모님을 위한 우리아이 성장이야기가 있어서 각 내용에 맞게 부모님께 들려주는 이야기가 있어서 좋더라구요. 엄마가 생각하지 못한 내용이나 문제점들을 잘 알려주기에 아이들의 마음을 더욱 이해하며 성장을 할수있게 도와주어요. 그래서 역시 시공주니어구나~싶었답니다. 제가 만나본 책은 <내가 잘할 수 있을까요? ~~유치원 처음 가는 날 >이랍니다.
내용을 봐요~~
내일은 유치원에 가야하는 날인데 자꾸 걱정이 된답니다. 엄마와 유치원에 갈 준비를 마치고 저녁이 되니 갑자기 배가 아팠고 유치원에 못갈것 같았지만 엄마는 하나도 안 아프다고 하시네요. 잠을 자려고해도 잠이 안오고 내일이 안왔으면 좋겠지만 ... 아침이되어 엄마의 손을 잡고 유치원에가게되어요. 유치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기다리고있는 엄마를 만났답니다...
아이들이 엄마를 떠나서 유치원에가야하는데 아이들의 마음과 엄마의 마음이 너무 잘 표현되었더라구요. 내년에 유치원에가는 우리 아이때문에 더욱 우리아이에게 필요한 책이더라구요. 유치원에가기전에 아이의 불안한 마음이 정말 우리아이 같다고 느꼈어요. 하지만 유치원의 넓고 깨끗한 교실과 친구들을 만나면서 아이들에게는 유치원이 즐거워지게되죠.
유치원엔 재미있는 놀이도 많이하고 즐겁게 친구들과 놀수있으며 재미있는 선생님의 이야기가 있다는것을 아이들은 성장 그림책을 통해서 알게되고 배우게 됩니다. 또한 즐겁게 유치원에서 놀다보면 엄마가 기다리고있다는것을 알려주어서 아이들에게 안심을 시켜주더라구요. 이렇게 내버랜드 성장 그림책을 통해서 아이들은 유치원에대해 미리 알게되고 아이들에게도 마음의 준비를 해둘수있게끔 도와주는 큰 역활을 해줄수있는 친구라고 생각하네요. 아이들에게는 책은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서 자연스럽게 다가와야한다고생각하는데요.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은 정말 우리아이들에게 친구가 되고 선생님이 되는 따뜻한 그림책이기에 아이들의 마음이 씩씩하게 자라날수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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