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둘째를 가졌을 때 사서 첫째와 잘 읽었는데 얼마 전 후배가 둘째를 가졌다 해서 선물했어요. 고전이지만 고전인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귀엽고 클래식한 그림체도 포근하고 몽글몽글한 마음을 만드는 데 한몫하는 것 같네요. 세상 모든 첫째들 마음이 따뜻해지길 바래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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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생긴 동생에게 선물해줬어요. 제 첫째 아이도 저도 모두 재밌게 여러번 읽었던 기억이나요. 이제 곧 동생이 생겨서 닥칠 일들을 미리 한번 책을 통해서 간접경험을 해두니 지금은 동생과 더 사이가 좋았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 |
| 이 책을 선물했다. 2달여 후면 여동생이 태어난다. 예정일이 가까와 올수록, 엄마에게 더 집착하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서이다. 책을 받자마자 톰과 자신을 완벽 감정이입, 계속 반복 읽고 있다. 태어날 여동생 이름도 이네스라고 부르면서, 톰처럼 동생에게 우유도 먹여주고 잘 돌봐줄 기대에 부풀어 있다. 동생이 태어나면 한동안 적응이 힘들겠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사이좋은 행복한 남매로 커가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