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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의 신비주의 모두를 아우르고 있는 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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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초월심리학, 초개아심리학에 대한 배경지식 없이 보았다. 하지만 마치 이 책을 예전에 읽었던듯한 데쟈뷰가 일 정도로 익숙한 내용들이다. 저자가 이르는 일체지향적 상태라는 것은 변성의식 상태와 다름 없는 것이던데 그 상태에서의 체험이 카발라의 전통이나 선불교의 전승, 요가의 전승과 동서양의 신비주의와 전혀 다를 바 없었다. 저자 자신이 분석심리학 패치도 장착한 인물이
"동서양의 신비주의 모두를 아우르고 있는 저작" 내용보기

자아초월심리학, 초개아심리학에 대한 배경지식 없이 보았다. 하지만 마치 이 책을 예전에 읽었던듯한 데쟈뷰가 일 정도로 익숙한 내용들이다. 저자가 이르는 일체지향적 상태라는 것은 변성의식 상태와 다름 없는 것이던데 그 상태에서의 체험이 카발라의 전통이나 선불교의 전승, 요가의 전승과 동서양의 신비주의와 전혀 다를 바 없었다. 저자 자신이 분석심리학 패치도 장착한 인물이라 앞서 말한 내용들에 신화와 서양 과학에 대한 인용까지 더해가면서 일체지향적 의식이 어떻게 만물과 개인이 하나이면서 타자인지를 타자이면서 하나인지를 말해주는지 솔깃하게 귀뜸해준다.

YES마니아 : 로얄 k****t 2017.05.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