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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편집 구성면에선 만점을 주고 싶어요. 파리지엔들의 인테리어를 컬러별로 잘 분류해서 여러 집 인테리어를 많이 보여주고 있어요.
일단 눈이 즐거워지는 감상용 책입니다.
아쉬운점은 밑에님 리뷰처럼.. 파리지엔들이 주로 어디서 사는지 가게주소들이 책 뒤쪽에 있긴 있어도 전부 프랑스어인데다가 인터넷으로 구할수 있는 것도 아니고.. 프랑스로 직접 가야 살수 있어요^^; 책을 보고 맘에 드는 물건이 있어도 그냥 말그대로 보기만 해야하는게 아쉬워요.
하지만 인테리어 감각이나 안목을 높이는데는 참 좋은듯 합니다.
이 책을 보고 느낀점은 프랑스인들은 조명을 참 좋아한다는거에요. 여기 책에서 나오는 모든 집들마다 인테리어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게 바로 꼬마전구를 이용한 조명장식들이랍니다.^^
침대틀에도, 거울앞에도, 들어가는 문입구에도~ 전부 꼬마전구들로 감아두어서 왠지 분위기가 있어 보이네요.후훗~
이건 인테리어 물품을 파는 쇼핑잡지가 아니니.. 그냥 감상용 또는 안목높이기용으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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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좁은 실내를 아주 잘 꾸며 놓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별5개도 모자라지만
한국식 아파트에는 응용이 거의 불가능한 상황.....
1. 내 집이 아니라면 파리지엥식으로 벽을 함부로 허물거나 천장을 바꾸거나
이미 설치되어 있는 내장제를 바꿀 수 없고....
2. 내 집이라도 넓은 집이면 응용이 곤란하고...
3. 잘 해봐야 방하나 정도 꾸밀 수 있는데...전문업체의 손길이 없이 프랑스식 자재를 구할 곳이 없다.
고로... 이책은 단독주택이나 ..... 카페 혹은 테마 모텔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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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이 책을 보고 있길래, 봤더니 보기만해도 눈이 즐거워지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구입했는데, 인테리어가 너무 이쁘긴한데, 저 소품들을 어디서 살 수 있는지, 가게의 위치는 어디인지, 가격은 어느정도인지.. 자세한 설명들도 함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그런점이 많이 아쉬워요. 그래도 사진만으로도 그들의 센스를 배울수 있어서 좋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