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거걱--;; 실물 안보고 너무 이쁠거 같아서 일반 인테리어책정도 되는줄 알았는데 소설책 크기에 100여페이지... 시집정도 크기네요. 받고서 깜짝 놀랐다는... 그런데 요즘 제가 꽂힌 인테리어 분위기라서 하나하나 정말 눈이 넘 행복해요. 가지고 싶은걸 가지기는 어렵겠지만 분위기나 배치 등 조금씩 따라하면서 안목을 높여가려구요. 첨에 사이즈에 싫망해서 가격이 너무 비싼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사진이며 내용이 알차고 이뻐서 맘에 들어요^^
|
|
이 책 말고 같은 시리즈인 '파리지엥의 화려한 인테리어'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3049253&CategoryNumber=001001001010 이 책이랑 2권 갔이 샀어요. 인테리어쪽에 관심이 많아서 알록달록 이쁜 미리보기 사진에 반해서 구입했어요. 밑에 님처럼 정말 감상하기엔 참 좋아요. 파리 사람들은 정말이지 모두들 집집마다 이렇게 인테리어를 해놓고 사나? 이런 생각도 들구요^^
단 아쉬운건 여기 인테리어 보고 너무 마음에 드는게 있어서 사고 싶어도 가게 주소나 설명이 전부 불어라서.. 인터넷으로 주문할수 있는 것들도 아니고..그냥 그림의 떡이에요^^ 말그대로 눈으로만 감상하면서 인테리어 감각을 키워 나가는 책인듯 해요.
프랑스에 행여라도 갈일 있으면 모를까 그러지 않고는 ^^;; |
|
마이 인테리어 인 파리 손떄 묻은 물건을 좋아하는 파리지앵의 인테리어.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대로 변형이 가능할만큼 손재주가 뛰어난 감각쟁이 영인들의 창조로 가득한 그들만의 공간. 알록달록 원색의 색들이 매혹시키네요.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인테리어에 적용할 수 있는게 너무 신기하고 재미나요 그림으로도 한번 그려봐야겠어요 가볍게 보고 즐기는 책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