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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 헬프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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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미국으로 1년 떠납니다. 미국생활에서 닥치는 현장 대처에 난감했는데, 이책을 미리 읽어보고 가면 매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내도 매우 좋아하는군요. 미국생활관련 책 몇권을 구입했는데, 가장 마음에 듭니다. 꼭 필요한 내용을 알차게 잘 정리했네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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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미국으로 1년 떠납니다.

미국생활에서 닥치는 현장 대처에 난감했는데,

이책을 미리 읽어보고 가면 매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내도 매우 좋아하는군요.

미국생활관련 책 몇권을 구입했는데, 가장 마음에 듭니다.

꼭 필요한 내용을 알차게 잘 정리했네요. 감사!

i***w 2009.10.07.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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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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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미국에 갈 일이 있어서 구입했는데,   실제 생활에 대해 자세한 설명과 예문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단순하게 대화만 나오는게 아니라   각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지루하지 않게 설명해서   읽는 재미도 있습니다.   서점에 가지않고 인터넷으로 이책 저책 많이 구입했지만   그 중 가장 낫습니다.   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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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미국에 갈 일이 있어서 구입했는데,

 

실제 생활에 대해 자세한 설명과 예문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단순하게 대화만 나오는게 아니라

 

각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지루하지 않게 설명해서

 

읽는 재미도 있습니다.

 

서점에 가지않고 인터넷으로 이책 저책 많이 구입했지만

 

그 중 가장 낫습니다.

 

강력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y******2 2008.12.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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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스터디모임 교재로 사용중입니다.(프리토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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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위주가 아닌 직장인/대학생이 영어회화 공부하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미국유학을 준비중이신 분에게는 더욱 유용한 책인듯.... 저도 영어회화 스터디모임에서도 이 교재로 열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프리토킹시 토픽으로 공부하기에도 편리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출처:영어회화동호회(강남/종로) http://cafe.daum.net/eng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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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위주가 아닌 직장인/대학생이 영어회화 공부하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미국유학을 준비중이신 분에게는 더욱 유용한 책인듯....

저도 영어회화 스터디모임에서도 이 교재로 열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프리토킹시 토픽으로 공부하기에도 편리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출처:영어회화동호회(강남/종로) http://cafe.daum.net/eng55

k****n 2010.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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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라이프 미국생활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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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영어하면 울렁증이 생길 정도였다. 검은 것은 글씨요, 하얀 것은 종이일 정도였으니, 지금 생각해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중고등학교 6년, 대학교 4년, 대학원 3년을 영어와 담쌓고 살면서도 어떻게 어떻게 졸업한 것을 보면 참 대단한 것 아닌가? 시험시간 중에 가장 괴로웠던 시간, 수업시간중에 가장 괴로웠던 시간은 뭐니뭐니해도 영어시간이었다. 영어하고는 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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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영어하면 울렁증이 생길 정도였다. 검은 것은 글씨요, 하얀 것은 종이일 정도였으니, 지금 생각해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중고등학교 6년, 대학교 4년, 대학원 3년을 영어와 담쌓고 살면서도 어떻게 어떻게 졸업한 것을 보면 참 대단한 것 아닌가? 시험시간 중에 가장 괴로웠던 시간, 수업시간중에 가장 괴로웠던 시간은 뭐니뭐니해도 영어시간이었다. 영어하고는 담을 쌓고 살았기 때문에 더욱 그랬다. 사회에 나와서도 마찬가지였다. 영어는 항상 내 발목을 잡고 있었다. 그러던 와중에 3개월 영어혁명을 접하게 되면서 죽어라고 3개월 영어공부하면 뭔가 될 줄 알고 열심히 했다. 그래도 한가지 건진 것이 있다면 전혀 되지 않던 독해가 된다는 것이다. 예전에는 긴 문장이라고 하면 지레 겁부터 집어 먹었다. 그런데 이제는 해석이 좀 되기 시작했다. 그렇지만 또다른 문제가 생겼다. 해석만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언어는 통해야 되는데, 도대체 책 속에 있는 것은 되는데, 도저히 어떻게 말해야 될는지 깜깜했다. 얼마전에 주일에 교회로 웬 외국인이 찾아왔다. 몇마디 못알아 듣겠고, 문제는 어떻게 말해야 될는지를 모르겠다는 것이다. 내가 어떻게 했겠는가? 외국에 어학 연수 다녀온 청년을 불렀다. 나는 잘 못 알아듣겠고, 어떻게 말해야 될는지 모르겠으니까, 네가 좀 해보라고 등을 떠밀었다. 그랬더니 열심히 손짓 발짓을 하면서 의사소통을 하는 모습이 보였고, 내게 그것을 설명해 줘서 알아 듣게 되었다. 이러니 내게 회화라고 하는 것은 좀처럼 쉽게 다가와지지가 않았다. 그렇다고 애가 셋인데, 월급도 얼마 안되는데, 내가 회화학원 가겠다고 몇십만원을 한꺼번에 쓸 수도 없는 일이지 않겠는가? 그때 마침 이 책이 눈에 띄게 되었고, 이벤트에 응모했는데, 당첨이 된 것이다. 이 책을 받아서 읽어보면서 좋았던 점은 실제적인 내용들, 그리고 상황 상황에 맞는 설정들이 되어 있다는 것이다. 다른 책들을 보면 그저 간단한 영어회화 정도만 기록해 놓고 있는데, 이 책은 실제적인 상황하에서 어떻게 전화하고, 어떻게 이야기하고 해야 하는지를 일목요연하게 잘 기록해 놓고 있어서 좋았다. 이 책만 몽땅 외우면 외국에 나가 사는데 별반 지장이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이 책에 기록해 놓은 상황대로만 진행된다면... 그렇지만 꼭 이 책에 기록된대로만 상황이 진행되는 법은 없기 때문에 내가 좀더 공부하고 열심히 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이 되어진다. 아무튼 공부하면서 이 책이 얼마나 유익한지를 새삼스럽게 느낀다.


i*******2 2008.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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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생생하게 경험한 미국생활 예행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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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참으로 많은 영어서적들을 만났다. 어떤 책은 광고에 속았군..하는 후회로 금방 덮기도 했고, 또 어떤 책은 ‘음…괜찮은데?!’라고 느껴 열심히 공부를 했던 적도 있었다. 그런데, 그때마다 항상 뭔가 2% 부족한 느낌이었다. 정말 미국에서 이 말이 통하는 거야? 같은 리얼한 느낌이 적다고 해야 하나? 그런 생각을 가질 즈음 이 책 ‘리얼라이프 미국생활영어’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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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참으로 많은 영어서적들을 만났다.

어떤 책은 광고에 속았군..하는 후회로 금방 덮기도 했고, 또 어떤 책은 괜찮은데?!’라고 느껴 열심히 공부를 했던 적도 있었다.

그런데, 그때마다 항상 뭔가 2% 부족한 느낌이었다.

정말 미국에서 이 말이 통하는 거야? 같은 리얼한 느낌이 적다고 해야 하나?

그런 생각을 가질 즈음 이 책 리얼라이프 미국생활영어를 만났다.

특히나 ‘Real Life’라는 말이 너무나 끌렸었기에 호기심이 무한하게 발동했는데 지금 이 책으로 몇 주간 공부한 느낌은 말 그대로 리얼한 미국생활을 했다는 느낌이라면 설명이 충분할까?

마치 이 한 권만 있으면 나도 겁없이 미국생활에 뛰어들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이 책의 저자는 실제로 1년간 미국에서 살면서 느끼는 순간순간의 생활들을 고스란히 담아내어 그만큼 실질적이고 현실적이다.

사실 한번이라도 해외 여행을 가 본 사람이라면 공항에 도착한 순간부터 걱정이 되기 시작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입국심사대, 수화물찾기, 세관신고하기 등등그 나라에 발을 들여놓기 까지 정말로 많은 코스가 기다리고 있는데 혹시라도 말을 못 알아들어 문제가 생기는 건 아닐까 싶은 조바심 때문이라도 말이다.

그렇다고 무사히 공항만 벗어나면 끝인가?

아니, 이제부터 정말 영어와의 사투가 시작된다고 봐야 할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사소한 상황과 진행과정을 너무도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너무도 깜짝 놀랐다.

 

10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미국입국을 시작으로 귀국까지 모든 상황을 총망라한 미국생활이 생생하게 마련되어 있어 순서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

 

첫 번째 챕터는 예상대로 공항에서 입국한 후 목적지까지 도착하는 상황을 담고 있다.

여기에서 다른 책들과 구별되는 큰 차이점은 다양한 돌발상황까지도 예상하고 있다는 것이다. , 공항에서 입국해서 택시를 타고 목적지를 가는 그런 단순한 상황일지라도 그 사이사이 세세한 경우의 수를 모두 이야기 한다.

 

예를 들어보자.

Chapter 1. 미국 도착 편을 살펴보면,

공항의 입국대에서 수화물 찾기, 분실 수화물 묻기, 분실 서류 작성하기 등을 시작으로 공항에서 렌터카를 빌리고 임대 계약서를 작성하는 요령, 아니면 택시를 이용하는 경우 목적지까지 가는 모든 상황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이와 함께, 기본 대화문 외에 이런 말도 써요라는 코너를 통해 또 다른 표현을 배울 수 있도록 배려하였고, 중간중간 생활팁을 간단간단히 소개해서 여행서 혹은 생활서로서의 기능도 부가적으로 하는 일석이조의 구성을 갖추고 있다.

 

사실, 500여페이지나 되는 영어책을 공부하려면 지루할 수도 있을 텐데 이 책은 공부하면서 전혀 지루하지가 않았다. 오히려 다음 챕터는 또 어떤 사진과 내용이 나올까 기대가 먼저 되는 정도였으니까.

 

특히나 미국에서 실제로 생활하는 모든 상황을 빠짐없이 설명하고 싶어하는 저자의 노력이 드러나는 부분이 정말 많이 눈에 띈다. ‘학교에 숙제를 해 가지 못한 아이의 배탈이유를 쓴 편지글이나 자동차를 해부한 사진과 명칭을 일일이 설명한 그림은 오히려 애교에 속할지도 모르겠다.

생활편의시설 편에서 벌레물린 데 바르는 연고약을 찾는 대화’, ‘전화번호를 묻기 위해 411’로 안내전화를 하는 상황을 공부하면 실제로 내가 미국에서는 이렇게 살면 되겠구나 하는 느낌이 생생하게 전달될 정도이다.

 

그래서 진짜 이 책 한 권을 다 공부했을 때는 약간 과장해서 이미 미국에서 일년은 살다 온 기분이 들지도 모르겠다. 실제로 나의 경우에는 몇몇 미국영화를 보다가 전혀 낯설지 않은 장면들이 있었을 정도로 리얼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 연수 혹은 여행을 위해 미국에서 거주해 볼 사람이라면 무조건 추천하고 싶다.

s*****m 2008.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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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쯤 꼭 가지고 있고 싶었던 책이네요.
"한권쯤 꼭 가지고 있고 싶었던 책이네요." 내용보기
정말 한권쯤 꼭 가지고 있고 싶었던 책이네요. 깔끔한 디자인에 미국에서 생활하거나 여행할 때도 좋은 영어 표현과 정보가 가득해요. 아이들 손 붙잡고 조기유학 갈 때 영어에 자신없어 아이들보다 걱정이 앞서는 부모님, 어학연수, 교환학생 간다고 큰소리 뻥뻥 쳐놨으나 정보가 부족한 학생들 모두에게 유용한 책이 될 것 같아요. 책 사들고 뿌듯뿌듯~
"한권쯤 꼭 가지고 있고 싶었던 책이네요." 내용보기

정말 한권쯤 꼭 가지고 있고 싶었던 책이네요.

깔끔한 디자인에 미국에서 생활하거나 여행할 때도 좋은 영어 표현과 정보가 가득해요.

아이들 손 붙잡고 조기유학 갈 때 영어에 자신없어 아이들보다 걱정이 앞서는 부모님,

어학연수, 교환학생 간다고 큰소리 뻥뻥 쳐놨으나 정보가 부족한 학생들 모두에게 유용한 책이 될 것 같아요. 책 사들고 뿌듯뿌듯~  

j******c 2008.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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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라이프 미국생활영어~ 도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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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쯤 미국가려고 계획중인데, 서점에 나갔다가 보고 샀어요~ 다른 책들에 비해 대화문도 꼼꼼히 많이 실려있고 저자가 생활하면서 체험한 생활팁도 많이 있어서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대화문 뒤에 다른 표현들까지 정리되어 있어서 그냥 영어회화 공부하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들어가 있는 그림도 이쁘구요~~~~  전 우선 영어 공부 위주로하다가 내년쯤에 미국 나갈때도 들고 나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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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쯤 미국가려고 계획중인데, 서점에 나갔다가 보고 샀어요~ 다른 책들에 비해 대화문도 꼼꼼히 많이 실려있고 저자가 생활하면서 체험한 생활팁도 많이 있어서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대화문 뒤에 다른 표현들까지 정리되어 있어서 그냥 영어회화 공부하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들어가 있는 그림도 이쁘구요~~~~ 

전 우선 영어 공부 위주로하다가 내년쯤에 미국 나갈때도 들고 나가서 보려고요~~~ 강추입니다! 참고하세요~~~~

 

j******e 2008.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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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라이프 미국생활영어- 엄마랑 윤이랑 활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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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적인 책에 대한 나의 느낌 >   책을 여는 순간 미국의 공항으로 도착한 기분이었어요. 만약 내가 미국으로 이민을 가게 된다면  공항에 도착하여 수속을 밟고 렌터카나 택시를 잡아타고 정착을 위한 준비를 해야겠지요. 또한 집을 임대하고, 이사와 가사관리, 은행이나 아이교육을 위한 학교 등록문제, 생활편의 시설이용운전을 위한 면허증취득과정과 교통규칙 그나라
"리얼라이프 미국생활영어- 엄마랑 윤이랑 활용기 " 내용보기

< 전체적인 책에 대한 나의 느낌 >

 

책을 여는 순간 미국의 공항으로 도착한 기분이었어요.

만약 내가 미국으로 이민을 가게 된다면 

공항에 도착하여 수속을 밟고 렌터카나 택시를 잡아타고 정착을 위한 준비를 해야겠지요.

또한 집을 임대하고, 이사와 가사관리, 은행이나 아이교육을 위한 학교 등록문제, 생활편의 

시설이용운전을 위한 면허증취득과정과 교통규칙

그나라의 문화적응하기(기념일과 휴일보내기),

그리고

......

 귀국하기 내용까지 ~

 

저자가 자신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저술했다는 머리말에 절로 그렇구나!  할 정도로 

 이 책은 미국에서 살기위해 준비해야 할 일정들이 모두 들어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울러 단순히 영어적인 표현뿐만 아니라 자주사용하는 말과 tip은 이 책이 매력적이라는 

이유에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랍니다. 

이민이나 유학을 준비하거나 미국으로 여행을 가시는 모든 이들에게 

백과사전과 같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내가 본 책의 장점>

  1.  생생한 미국 생활을 한눈에 볼 수 있군요.
    상황별로 꼭 알아두어야 할 미국 생활에 대한 소개를 주인공인 한나의 일러스트와 함께 담았답니다.  해당 챕터의 내용을 학습하기 전에 우리와는 다른 미국 문화에 대한 정리된 요점도 볼 수 있어요.
  2.  실제 생활에서 쓰이는 대화문으로 구성되었어요.
    저자가 직접 미국 생활을 하며 겪은 실제 상황의 대화를 실었답니다. 저자가 미국에서 직접 겪은 생생한 체험을 간접 경험하며 공부하다 보면 마치 미국 현지에 있는 듯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어요. 
  3.  저자가 들려주는 유용한 팁을 담았네요.
    각각의 상황에서 알아두면 유용한 팁이 잘 정리되어 있어요. 미국 생활에서 알아두어야 하는 객관적인 정보는 물론이고 저자의 경험까지 잘 담아낸 코너로서, 미국에서 생활하고자 하는 한국인에게  요긴한 팁이에요. 
  4.  이럴 땐, 이런 표현들도 알아두세요.
    사람마다 쓰는 말이 다르듯 영어도 마찬가지인데, 같은 상황에서 쓸 수 있는 다양한 표현들을 정리되어 여러 상황으로 활용이 가능해요.

 

- 엄마랑 아이랑 -

 한국에서 미국생활해 보기

< 할로윈 활용기: Halloween >

 

                                                  - 책의 467 참고

 

mom: who are you?

           넌  누구니?         

kid: I am a priencess.

        난 공주에요. 


mom: Wow, Your dresss is beautiful.

           와! 옷이 참 예쁘구나!

kid: Thank you.

        감사합니다.

mom: Where are you going now?

지금 어디에 가고 있니?

kid:  I go to the Halloween party.  

나는 오늘 할로윈파티에 가요.  

 

kid: Trick or treat!

     장난이요 과자요!

mom: Here you are

       여기에 있다.

kid: Thank you.

        감사합니다.

 

mom: Happy Halloween!

 즐거운 할로윈

kid: Thank you.

        감사합니다.

3***r 2008.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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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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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실제로 미국에서 생활을 하면서 겪을 수 있는 모든 상황들을 영어로 총망라하여 정리해 놓은 책이다. 그래서 두께도 꽤 두껍고, 가격도 좀 된다.   내용을 살펴보니, 수록된 영어들이 전형적인 패턴들로 이뤄진 표준 문장들보다는 생활하면서 실제로 입에서 나올법한 간략하고, 절제된 표현들로 구성되어 있다.   대개 회화 관련 영어책을 보면, 그 챕터에 나오는 표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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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실제로 미국에서 생활을 하면서 겪을 수 있는 모든 상황들을

영어로 총망라하여 정리해 놓은 책이다.

그래서 두께도 꽤 두껍고, 가격도 좀 된다.

 

내용을 살펴보니, 수록된 영어들이 전형적인 패턴들로 이뤄진 표준 문장들보다는

생활하면서 실제로 입에서 나올법한 간략하고, 절제된 표현들로 구성되어 있다.

 

대개 회화 관련 영어책을 보면, 그 챕터에 나오는 표현들을 위해

작위적으로 situation을 만드는데, 때로는 어색하고 억지스럽기도 한 책들이 많다.

그러나, 이 책은 필자가 실제로 경험한 것을 토대로 해서 그런지 대체로 자연스러운 편이다.

 

각각의 상황에서 주어지는 표현들은 가볍게 읽어보고,

연이어 주어지는 "이런 표현도 자주써요"란에 있는 표현들을 따로 정리한다면 도움이 될 듯하다.

 

중간중간에 미국생활에서의 tip이 나오는데, 딱딱한 information 전달 보다는

저자의 시각에서 바라본 충고와 조언들이 따뜻하게 다가온다.

 

정말 미국으로 이민을 준비하는 사람이나, 단기간 유학자들에게도

이 책은 아주 유용할 것이라 생각한다.

 

요즘에는 '미드' 관련한 책들도 많고, 실제로 그들이 쓰는 영어라는 걸 표방하면서

생소하고 어려운 표현들을 정리해 놓은 책들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

영어에 어느 정도 수준이 오른 사람이라면 괜찮겠지만, 초보자라든지 기본이 부족한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혼란만 야기할 뿐이라고 생각한다.

 

드라마에서 나올법한 그런 다소 생소하고 어려운 표현들을 외우기 전에, 가장 기본이 되는 진정한 REAL LIFE에서 쓰이는 표현들을 우선 정리해 보는 건 어떨까..

 

결코 가볍게 읽어나갈 분량은 아니지만,

생활하면서 실제로 쓰이는 표현들을 정리하기에 그만인 책인 것 같다..

m*****e 2008.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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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상황에 맞는 실용적인 여행영어의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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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받을 때 느낌이 산뜻하고 읽기 편안한 구성으로 되어 있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확회 발표 및 연수로 외국 여행을 자주 다니는 저에게는 꼭 필요한 여행의 필독서가 될것 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출입국부터 쇼핑 생활편의부터 자동차 생활에 이르기까지 대부분의 겪을수 있는 상황이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 되었 있더군요.그러나 아쉽게도 생활영어라고 보기에는 조금은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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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받을 때 느낌이 산뜻하고 읽기 편안한 구성으로 되어 있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확회 발표 및 연수로 외국 여행을 자주 다니는 저에게는 꼭 필요한 여행의 필독서가 될것 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출입국부터 쇼핑 생활편의부터 자동차 생활에 이르기까지 대부분의 겪을수 있는 상황이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 되었 있더군요.

그러나 아쉽게도 생활영어라고 보기에는 조금은 아쉬움이 남고 여행영어로 하기에는 만족감이 넘치는 수준이네요.

요즘 영어 교육은 그래도 조금은 현실감이 있게 진행되는 듯 하지만 30대 중반이 넘은 저와 같은 영어 교육을 받은 세대는 대부분의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영어가 실제 대화에는 쓰이지 않는 모습을 종종 보곤 당황해 했는데...

이책에서는 매우 현실감 있게 상황을 재연하연 다르어 주고 있습니다. 

특히 각 상황뒤에 '이런 말도 자주써요!'라고 다른 자주쓰이는 상황까지 정리해주어 매우 실용적인 부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팁부분에서는 미국의 문화라던지 자세한 미국내의 생활지식을 참고로 해주어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주네요.

이 책의 용도는 영어공부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여행 속에서 영어의 사용에 핸드북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여행을 자주 가지만 막연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있으신 분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네요. 같이 동본된 CD를 통해 자주 귀에 익힌다면 아마 보다 쉽고 즐겁게 미국뿐이 아닌 영어권 나라의 여행을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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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 2009.09.13. 신고 공감 0 댓글 0